대리만족.
휴식이다..
집에서 할일없이 매삼질이다..
컴퓨터 켯다가도 끄고 전화기를 자주 들여다보기도했다.
할일은 많은같은데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내 마음은 또 허공에서 방향없이 떠돌고있었다..
다카히로가 보고싶었다...
복잡하고 와자자한 이유없이 그냥 보구싶었다...
아마....요즘은 그의 존재와 그의 련락에 습관되엿나보다...
그래서 그 습관으로 그가 내 생활에 많은 여향을 끼치는가보다...
<つきあおうよ~>
처음엔 어이없어 허구픈 웃음으로 지나쳤던 그말....
지금은 돌이키며 웬지 기분이 좋아진다...
그와 함께 있는시간들이 좋았다....너무 돌변적이엿다..
그의 상냥함에??그의 듣기좋은 말들에???아니면?????
나두 모르겟다...
나..또 잘못돼가나보다...
하낫 스쳐지나가는 사람에 불과햇고
내 눈길을 주기조차 싫엇던 한 사람이
어느샌가 소중한 존재로 잠간 내 곁에 머물러잇다..
아마...외로워서엿나보다...
아마....우린 다 외로워서일꺼야.....
어제 친구를 만나서도 그의 얘기 꺼냈었다...
<몇살인데?>
--나보다 세살우
<머하는사람이야?>
--의사......
(친구와 얘기하면서 어쩐지 대리만족을 느꼇다..
그래...꼭 대리만족의 그런 기분이엿다..)
<야,진짜 괜찮네...그래서 연애하니?그사람하구?>
--아니,아직 그냥 친구사이야,사귀자는거 대답안했어..
<왜??의사하면 좋잖아..사귀여라 머......>
--글쎄몰라..그사람 나한테 진심인지두 모르구...그냥...
(그래...나 진짜 사랑이란거 몰라.
그리고 아직은 마음의 준비도 안됏다.
생각도 안햇던 많은 일들에 어루뭉켜지고싶지두 않았다..
아니..어쩌면 연애하고싶은 마음이 겁나서인지두 몰겟다...
이제 더 이상 만나고헤여짐에 단련될 기력도 없고
동이와 헤여지면서 더이상 연애는 안한다고 다짐했었던것도...
기껏 일년전의 일이였었다....
동이와 헤여진지도....일년넘네.....)
--야..근데 진짜 이상하지??전번날 첨으루 그사람하구 우에노 영화보러 갔댓다.
근데 역전에서 딱 동이를 봤단말이다....어떻게 그리 우연할수잇니??
<그래서 더욱 그를 잊지못하구 그게 인연인가고 생각하는거 아니야??>
--아니...이젠 더이상 동이하구는 아무것두 없어..더이상 미련두 없구....
(진짠지 나두 모르겟다....동이의 말대로 헤여진후에도
그를 잊지못햇엇지만 그모든게 미련이 아니란 동이의 말이 맞는같기두 햇다...
그리고 그날의 통화가 동이와의 정말..정말의 마지막이겟지..아마....
어쩌면....그 여자와 행복한거같지두 않은 나의 예감이...
그를 보내주면서 아팠던 내마음의 자사적인 작은 대리만족으로 되였었다.
그런데 몇년가도 우연히 만날 상황이 거의 없을같은 동이와
우에노역전에서 우연히....
더우기 다카히로상과 단둘이 만나는 첫날에........
그렇게 마주쳤다는것이 너무 웃기였다..)
--근데 참 이상하지???동이를 보면서두 왜선지 생각처럼 마음이 아프지 않더라....
<안다....지금 넌 그 일본사람 있으니까 걔한테 예전의 그런 집착이 없어져서일꺼야>
--그래서 그럴까?? 몰라...나 보기엔 항상 웃고 떠들며 그러지만 사실 동이때문에 많이 맘 아팠거든...
<왜 모르겟니....그런거 나두 알고있어...>
--사실...따지고보면 별로 좋은것두 모르겟는데 사랑할적엔 진짜 바보지?
<야,넌 글두 괜찮다...넌 영 레이세이적이재..>
--ㅎㅎ글치??내 좀 영 차갑지??선이두 이전에 날 그래더라..
<응..그래길래 좋재....일본사람과 사귀여라..그사람이 닌데 확 반하게 만들어라..>
--어떻게??그런방법 알면 누구하구는 헤여지지도않았지...
<니 영화보기나 좋아하재??그런데서 배워란말이다.....>
--ㅎㅎㅎ
다카히로상과의 만남도 생각해보면 많이 우스웠다.
생각지 못한 일로 서로 만나고 알게된다는것....
그리고 첫만남에 그의 도움으로 난 그에게 눈길을 돌렷었다.
아니면 수많은 사람들처럼 우린 그냥 스쳐지나는 바람이였겟지?
그리고 난 첨에 그가 얼렁뚱땅 생활을 대체하는 대개....
그렇고그런 사람인줄로 알앗엇다...
첫만남에 내게 햇던 말들도 온정하구 타당한게 하나없었다..
그래서 시부야나 하라쥬크에서 ぶらぶらしてる그런
사람들과만 한부류로 여겼었다...
의사라는 말듣고 너무 상상밖이여서 웃기만했었다...
의사증의 정장입은 모습보구 더욱 웃었다..(멋졌다)
다카히로상도 그랬었다...딴사람들이 대개 믿지않는다고...
한번은 대기로 있다가 갑자기 긴급전화가와서
바이크타고 속도위반으로 병원을향해 달리다가
경찰에게 잡혔다고한다..
의사라고....지금 긴급상황으로 환자가 기다리고있다고해도
경찰은 믿는눈치가 아니여서 의사증을 보여줬단다...
그제사야 이번만 봐준다며 인차 놓아주더란다...
그말듣고 깔깔거렸다...
그럼 어디다닐때나 항상 의사증을 젤 편한 호주머니에넣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인차 꺼낼수있게 해야겟네....하니까..
안그래도 젤 위의 호주머니에 항상 넣고다닌단다...
그와 함께 있으면 편한 느낌이 든다...
그냥 가리는게없이 난 원래의 나대로
덴넨보께가 돼버리군한다..
다카히로상의 말로는 키느케라한다..
ーなんだよ?私の悪口言ってるねー
<ちがうよ、悪口じゃない、天然ボケと大体同じ>
ーそうなの?もともとそんな性格だからしょうがない
<いいじゃん、おもしろいよ、ずっと見てもあきないもん、>
ー会った時間短いからでしょ?長かったらすぐあきちゃうかも!
<あきないよ、、、、、>
정말로 그랬으면 좋겟다..
하지만 머나 다 변하기마련이고
믿을수있는건 지금 이시각뿐이 아닐까?
조금은 다카히로상을 알듯하기도햇다.
매일 힘든 일들을 끝내고 집에 돌아가면
그를 맞아주는건 텅빈집이겟지?
그리고 그 누구를 만날 기회두 없구
생활의 여유를 즐길 시간도 없겟지,아마....
그래서 우연히 만난 나란 여자,
그리고 나의 바보같은 웃음이 그에겐
색다른 이미지로 보였엇나보다..
그정도일뿐이겟지??
그저 그럴거라 생각햇다....
그러면서도 어느샌가 그의 련락에 습관되엿고
매일오던 문안이 안오면 조금은 허전해지기도한다..
동이와도 그랫엇다..
첨 만날즘엔 항상 메일과 전화를 받앗엇고
그게 나에대한 사랑인줄알았엇는데
어느새 어떻게 변해갓던건지...
이미 지나간 일들이 다시 되풀이되는게 겁낫다.
그리고 다카히로상이 조금씩 좋아지는게..
무지무지 싫었다...
좋아지는것두 싫고 좋다가 다시 싫어지는것두 싫구......
<もうおきてる?昨日は病院にとまって 今日のお昼頃に帰ってきたよ、、、
髪、かえたの?みたいなぁ~逢いたいなぁ~>
그의 메일에 금시 기분이 좋아진다..
나.....진짜 바보같은건가???
아니면...많이 외로워서엿던걸까???
거부하고싶으면서도 가까워지는 마음....
다 대리만족일거야....
다 외로워서일꺼야.......
휴식이다..
집에서 할일없이 매삼질이다..
컴퓨터 켯다가도 끄고 전화기를 자주 들여다보기도했다.
할일은 많은같은데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내 마음은 또 허공에서 방향없이 떠돌고있었다..
다카히로가 보고싶었다...
복잡하고 와자자한 이유없이 그냥 보구싶었다...
아마....요즘은 그의 존재와 그의 련락에 습관되엿나보다...
그래서 그 습관으로 그가 내 생활에 많은 여향을 끼치는가보다...
<つきあおうよ~>
처음엔 어이없어 허구픈 웃음으로 지나쳤던 그말....
지금은 돌이키며 웬지 기분이 좋아진다...
그와 함께 있는시간들이 좋았다....너무 돌변적이엿다..
그의 상냥함에??그의 듣기좋은 말들에???아니면?????
나두 모르겟다...
나..또 잘못돼가나보다...
하낫 스쳐지나가는 사람에 불과햇고
내 눈길을 주기조차 싫엇던 한 사람이
어느샌가 소중한 존재로 잠간 내 곁에 머물러잇다..
아마...외로워서엿나보다...
아마....우린 다 외로워서일꺼야.....
어제 친구를 만나서도 그의 얘기 꺼냈었다...
<몇살인데?>
--나보다 세살우
<머하는사람이야?>
--의사......
(친구와 얘기하면서 어쩐지 대리만족을 느꼇다..
그래...꼭 대리만족의 그런 기분이엿다..)
<야,진짜 괜찮네...그래서 연애하니?그사람하구?>
--아니,아직 그냥 친구사이야,사귀자는거 대답안했어..
<왜??의사하면 좋잖아..사귀여라 머......>
--글쎄몰라..그사람 나한테 진심인지두 모르구...그냥...
(그래...나 진짜 사랑이란거 몰라.
그리고 아직은 마음의 준비도 안됏다.
생각도 안햇던 많은 일들에 어루뭉켜지고싶지두 않았다..
아니..어쩌면 연애하고싶은 마음이 겁나서인지두 몰겟다...
이제 더 이상 만나고헤여짐에 단련될 기력도 없고
동이와 헤여지면서 더이상 연애는 안한다고 다짐했었던것도...
기껏 일년전의 일이였었다....
동이와 헤여진지도....일년넘네.....)
--야..근데 진짜 이상하지??전번날 첨으루 그사람하구 우에노 영화보러 갔댓다.
근데 역전에서 딱 동이를 봤단말이다....어떻게 그리 우연할수잇니??
<그래서 더욱 그를 잊지못하구 그게 인연인가고 생각하는거 아니야??>
--아니...이젠 더이상 동이하구는 아무것두 없어..더이상 미련두 없구....
(진짠지 나두 모르겟다....동이의 말대로 헤여진후에도
그를 잊지못햇엇지만 그모든게 미련이 아니란 동이의 말이 맞는같기두 햇다...
그리고 그날의 통화가 동이와의 정말..정말의 마지막이겟지..아마....
어쩌면....그 여자와 행복한거같지두 않은 나의 예감이...
그를 보내주면서 아팠던 내마음의 자사적인 작은 대리만족으로 되였었다.
그런데 몇년가도 우연히 만날 상황이 거의 없을같은 동이와
우에노역전에서 우연히....
더우기 다카히로상과 단둘이 만나는 첫날에........
그렇게 마주쳤다는것이 너무 웃기였다..)
--근데 참 이상하지???동이를 보면서두 왜선지 생각처럼 마음이 아프지 않더라....
<안다....지금 넌 그 일본사람 있으니까 걔한테 예전의 그런 집착이 없어져서일꺼야>
--그래서 그럴까?? 몰라...나 보기엔 항상 웃고 떠들며 그러지만 사실 동이때문에 많이 맘 아팠거든...
<왜 모르겟니....그런거 나두 알고있어...>
--사실...따지고보면 별로 좋은것두 모르겟는데 사랑할적엔 진짜 바보지?
<야,넌 글두 괜찮다...넌 영 레이세이적이재..>
--ㅎㅎ글치??내 좀 영 차갑지??선이두 이전에 날 그래더라..
<응..그래길래 좋재....일본사람과 사귀여라..그사람이 닌데 확 반하게 만들어라..>
--어떻게??그런방법 알면 누구하구는 헤여지지도않았지...
<니 영화보기나 좋아하재??그런데서 배워란말이다.....>
--ㅎㅎㅎ
다카히로상과의 만남도 생각해보면 많이 우스웠다.
생각지 못한 일로 서로 만나고 알게된다는것....
그리고 첫만남에 그의 도움으로 난 그에게 눈길을 돌렷었다.
아니면 수많은 사람들처럼 우린 그냥 스쳐지나는 바람이였겟지?
그리고 난 첨에 그가 얼렁뚱땅 생활을 대체하는 대개....
그렇고그런 사람인줄로 알앗엇다...
첫만남에 내게 햇던 말들도 온정하구 타당한게 하나없었다..
그래서 시부야나 하라쥬크에서 ぶらぶらしてる그런
사람들과만 한부류로 여겼었다...
의사라는 말듣고 너무 상상밖이여서 웃기만했었다...
의사증의 정장입은 모습보구 더욱 웃었다..(멋졌다)
다카히로상도 그랬었다...딴사람들이 대개 믿지않는다고...
한번은 대기로 있다가 갑자기 긴급전화가와서
바이크타고 속도위반으로 병원을향해 달리다가
경찰에게 잡혔다고한다..
의사라고....지금 긴급상황으로 환자가 기다리고있다고해도
경찰은 믿는눈치가 아니여서 의사증을 보여줬단다...
그제사야 이번만 봐준다며 인차 놓아주더란다...
그말듣고 깔깔거렸다...
그럼 어디다닐때나 항상 의사증을 젤 편한 호주머니에넣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인차 꺼낼수있게 해야겟네....하니까..
안그래도 젤 위의 호주머니에 항상 넣고다닌단다...
그와 함께 있으면 편한 느낌이 든다...
그냥 가리는게없이 난 원래의 나대로
덴넨보께가 돼버리군한다..
다카히로상의 말로는 키느케라한다..
ーなんだよ?私の悪口言ってるねー
<ちがうよ、悪口じゃない、天然ボケと大体同じ>
ーそうなの?もともとそんな性格だからしょうがない
<いいじゃん、おもしろいよ、ずっと見てもあきないもん、>
ー会った時間短いからでしょ?長かったらすぐあきちゃうかも!
<あきないよ、、、、、>
정말로 그랬으면 좋겟다..
하지만 머나 다 변하기마련이고
믿을수있는건 지금 이시각뿐이 아닐까?
조금은 다카히로상을 알듯하기도햇다.
매일 힘든 일들을 끝내고 집에 돌아가면
그를 맞아주는건 텅빈집이겟지?
그리고 그 누구를 만날 기회두 없구
생활의 여유를 즐길 시간도 없겟지,아마....
그래서 우연히 만난 나란 여자,
그리고 나의 바보같은 웃음이 그에겐
색다른 이미지로 보였엇나보다..
그정도일뿐이겟지??
그저 그럴거라 생각햇다....
그러면서도 어느샌가 그의 련락에 습관되엿고
매일오던 문안이 안오면 조금은 허전해지기도한다..
동이와도 그랫엇다..
첨 만날즘엔 항상 메일과 전화를 받앗엇고
그게 나에대한 사랑인줄알았엇는데
어느새 어떻게 변해갓던건지...
이미 지나간 일들이 다시 되풀이되는게 겁낫다.
그리고 다카히로상이 조금씩 좋아지는게..
무지무지 싫었다...
좋아지는것두 싫고 좋다가 다시 싫어지는것두 싫구......
<もうおきてる?昨日は病院にとまって 今日のお昼頃に帰ってきたよ、、、
髪、かえたの?みたいなぁ~逢いたいなぁ~>
그의 메일에 금시 기분이 좋아진다..
나.....진짜 바보같은건가???
아니면...많이 외로워서엿던걸까???
거부하고싶으면서도 가까워지는 마음....
다 대리만족일거야....
다 외로워서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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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이유없이 그냥 보고싶은건 그 사람 좋아하는 증거가 아닐까요??
대리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건 님과 그 사람의 감정을 모욕하는거로 되는것 같네요...
영으로부터 시작하세요...
자기 감정에 솔직하세요...
행복하길 바람니다^^
대리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건 님과 그 사람의 감정을 모욕하는거로 되는것 같네요...
영으로부터 시작하세요...
자기 감정에 솔직하세요...
행복하길 바람니다^^
님의 자리를 확정하세요...
처음부터 대리라고 생각하면 너무 아픈거아닌가요?
전의 남친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 이젠 생각하지 말아요...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날지라도
그 때문에 마음아파하지마세요...
님은 현재를 살고 미래를 살아야 하는데 자꾸 뒤를 돌아보면 어떻해요?
그 일본사람이 잘 해준다면 님도 따뜻하게 해주세요...
님의 솔직한 마음에 따라 행동해보세요...
현실을 피한다고 해서 무엇이 해결되는것이 아니잖아요...
당당하게 앞으로 나가보세요...
행복은 곧 앞에서 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님의 한발작 멀리에...
처음부터 대리라고 생각하면 너무 아픈거아닌가요?
전의 남친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 이젠 생각하지 말아요...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날지라도
그 때문에 마음아파하지마세요...
님은 현재를 살고 미래를 살아야 하는데 자꾸 뒤를 돌아보면 어떻해요?
그 일본사람이 잘 해준다면 님도 따뜻하게 해주세요...
님의 솔직한 마음에 따라 행동해보세요...
현실을 피한다고 해서 무엇이 해결되는것이 아니잖아요...
당당하게 앞으로 나가보세요...
행복은 곧 앞에서 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님의 한발작 멀리에...
휴--------
나는 한숨만 나오네요
나는 한숨만 나오네요
들리는 음악처럼 편안한 글 흐름이네요.
님의 마음을 함께 지켜보고 잇는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님의 마음을 함께 지켜보고 잇는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長いよ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그래요 자기 감정에 솔찍해져봐요.

글을 보니 그 일본사람 디게 착해보이는데요...
하지만 자신을 너무 외롭게 하지 마세요...그러면 그럴수록 그사람한테 기대기게
되니깐요....그러다가 언젠간 그게 사랑이라고 착각하게 만들수도 잇잖아요...
글쎄 사랑이란 대체 멀까요? 끊없이 보고싶은걸가요? 아님 심장이 터질듯이 뛰는걸가요?
그렇지 않다면 오랜 같은시간을 함께온 정 비슷한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