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그대여..

사랑이별 · #15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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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커피 · 2004-09-22 11:27:26 · 조회 235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은 그래여..

하나 하나의 모든 일에 ..

그대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어느 곳에나 있는 그대 모습..

옛날부터 잘 앍 있는 그 어떤 곳도 ..

어느 것이나 다 방향을 바꾸어 그리운 그대에게 속삭입니다..

너무도 보고 싶고..그리운 그대..

어디를 가든지 가슴에 사무치느 많은 추억들이 어려 있어요..

눈부신 햇살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선한 미소짓던..

그대..상큼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그대로 아름다운 노래가 되여잇습니다..

그립고 보고 싶은 그대..나철고 쓸쓸한 적막 속에서 평범한 것이..

마치 올바른 것처럼 빈틈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그 한가운데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나는 기다리고 있어요..당신으로 부터의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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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경아 · 2004-09-22 11:37:02
어디세 뻬낀게요?
냉커피 · 2004-09-22 13:41:18
아이요...

베낀거누 아이구 그냥 쓰기시파서 서정토로르 해쏘
하늘 · 2004-09-22 18:01:13
아마도 진심에서 우러러 나오는 감정으로 쓴
글이야말로 실감나고 사람을 감동시키는거 아니겠어요...

누구의 진심이였든간에 그 사랑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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