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사람 참 웃기네요!
나버리고 놀로 갔어요!
세상에 모든 남자들 다 미워요
어떻게 나를 이렇게 대하는지?
나는 이해가 못가요!
애기 아빠라는거가 진짜 내가 미친것같아요!
어쩌면 저럴까?
내가 바보겠지!
왜 이런 남자를 사랑했는지?
잊겟다고 다짐했는데 매일 만느니까
내가 이곳을 떠나야 해는지?
모든것이 끝인지?
애기 있느것 누구한테도 알리지않았어요!
무섭기도 하구!
24살이여서 결혼하지않아 애를 키운다니 그 힘도 없는것같구 어쩌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가지도 못하구 하루종일 꿈만 꾸고 있는 것같아요!
내가 인생을 살면서 왜 이렇게 구차하게 사는지?
저도 하고 싶은데로 하고싶어요!
근데 혼자만 생각하는것은 저가 제일 질색하는거죠!
나버리고 놀로 갔어요!
세상에 모든 남자들 다 미워요
어떻게 나를 이렇게 대하는지?
나는 이해가 못가요!
애기 아빠라는거가 진짜 내가 미친것같아요!
어쩌면 저럴까?
내가 바보겠지!
왜 이런 남자를 사랑했는지?
잊겟다고 다짐했는데 매일 만느니까
내가 이곳을 떠나야 해는지?
모든것이 끝인지?
애기 있느것 누구한테도 알리지않았어요!
무섭기도 하구!
24살이여서 결혼하지않아 애를 키운다니 그 힘도 없는것같구 어쩌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가지도 못하구 하루종일 꿈만 꾸고 있는 것같아요!
내가 인생을 살면서 왜 이렇게 구차하게 사는지?
저도 하고 싶은데로 하고싶어요!
근데 혼자만 생각하는것은 저가 제일 질색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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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마음이 혼잡한거 같은데 그래도 좀 알기쉽게 글 올려줄수 없을가요?
리플달기가 참 힘드네요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주고 싶은데 ...
사연을 모르니까 무슨 말을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
리플달기가 참 힘드네요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주고 싶은데 ...
사연을 모르니까 무슨 말을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

애기는 낳었어요? 아니면 임신중?
글구 놀러는 또 뭐죠?
참 까릿 까릿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