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어둠이 깃들고 길가의 가로등이 하나둘 밝아지고 있다.
등을 켜고 부시는 밝은 빛에 두눈을 찌프리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넌 내 행복이 맞는지...
왜 사랑은 이렇게 고민만 하게 하는건지....
넌 누군가를 위해 또 다른 누군가를 포기했었을거지..
그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구때문에 널 놔주었을테지..
그랬기에 우린 이렇게 만나게 된거잖아..
시간이 가만히 우리를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다가 이렇게 부딪치게 했었지.
부딪혀서 이어져서 ,
하지만 그 이어짐이 얼마만큼의 지속이 될런지...
문.. 문 하나 찾고싶다
딱 한번만 열어서 행복이란게 어떤건지 보고싶다.
그게 도대체 어떤거길래 이렇게 매혹되어서 아파하는지..
진짜로 아무 보답같은게 필요 없이 마음을 내어줄만한건지.
혹시 너도 찾고 있는거니..
행복이 먼데..
아침에 내 이마에 살짝 남기는 키스..
환하게 웃는 니 얼굴. 바람에 날리는 옷깃.. ,,,,,
그게 행복인가 니가 행복인가..
널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있니..
니가 기다릴 누군가가 있니.
널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있다는걸 너는 아는거니
니가 기다리는 사람은 언젠가 널 반겨줄거니..
이렇게 기다리기만 하는거 허공에 날리는거는 아니니...
해가 뜨고 날이 밝으면 잃게 될거다..
한순간만의 황홀이니까 그래도 괜찮아.
조금이나마 밝음이 되어주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돼.
비록 따스함은 못느꼈다니만 난 모든걸 불태웠으니까.
넌 내 행복이 옳은거니
사실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중요한건 내가 널 행복하게 할수 있는가 하는거야
내가 뭘 줄수 있는가 그거야
니 눈에서 내가 얼마만큼이나 머물수 있을가
내가 바보같이 이런것들을 생각하고 있을때....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기억이라는 길을 걸으면서
무수히 새겨져있는 니 이름을 찾지 못해서 방황하게 하지 말아.
나에겐 또 한번 그 많은 이름을 다시 새길 힘이 없거든..
색이 바래고 비뚤비뚤하게 새겨진 이름이지만
그걸 어루만지는 순간. 내 손은 떨고있다는걸 잊지 말아...
등을 켜고 부시는 밝은 빛에 두눈을 찌프리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넌 내 행복이 맞는지...
왜 사랑은 이렇게 고민만 하게 하는건지....
넌 누군가를 위해 또 다른 누군가를 포기했었을거지..
그 누군가는 또 다른 누구때문에 널 놔주었을테지..
그랬기에 우린 이렇게 만나게 된거잖아..
시간이 가만히 우리를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다가 이렇게 부딪치게 했었지.
부딪혀서 이어져서 ,
하지만 그 이어짐이 얼마만큼의 지속이 될런지...
문.. 문 하나 찾고싶다
딱 한번만 열어서 행복이란게 어떤건지 보고싶다.
그게 도대체 어떤거길래 이렇게 매혹되어서 아파하는지..
진짜로 아무 보답같은게 필요 없이 마음을 내어줄만한건지.
혹시 너도 찾고 있는거니..
행복이 먼데..
아침에 내 이마에 살짝 남기는 키스..
환하게 웃는 니 얼굴. 바람에 날리는 옷깃.. ,,,,,
그게 행복인가 니가 행복인가..
널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있니..
니가 기다릴 누군가가 있니.
널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있다는걸 너는 아는거니
니가 기다리는 사람은 언젠가 널 반겨줄거니..
이렇게 기다리기만 하는거 허공에 날리는거는 아니니...
해가 뜨고 날이 밝으면 잃게 될거다..
한순간만의 황홀이니까 그래도 괜찮아.
조금이나마 밝음이 되어주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돼.
비록 따스함은 못느꼈다니만 난 모든걸 불태웠으니까.
넌 내 행복이 옳은거니
사실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중요한건 내가 널 행복하게 할수 있는가 하는거야
내가 뭘 줄수 있는가 그거야
니 눈에서 내가 얼마만큼이나 머물수 있을가
내가 바보같이 이런것들을 생각하고 있을때....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기억이라는 길을 걸으면서
무수히 새겨져있는 니 이름을 찾지 못해서 방황하게 하지 말아.
나에겐 또 한번 그 많은 이름을 다시 새길 힘이 없거든..
색이 바래고 비뚤비뚤하게 새겨진 이름이지만
그걸 어루만지는 순간. 내 손은 떨고있다는걸 잊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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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사랑 꼭 잘챙겨라웅......ㅎㅎㅎ
니 글이 너무 잘써서 다들 플달기 바쁜 모양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