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글을 올립니다.
참 힘이 들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버리고 가버렸기때문에!
애의 아빠가 나를 버리고 가버렸어요!
눈물밖에 남았어요!
처음만남으로 부터 저를 사랑한다고 말했고 이제는 믿을수 없는 사람이 되버렸어요!
미워요!조금의 사랑을 받지도 못하고 내가 그렇게도 미웠는지?
언제가면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지?
나는 이후에 애기와 같이 인생을 지내야 해요!
어려운 줄 알도 나는 모든 어려움을 격고 힘내여 내 인생을 걸을꺼애요!
참 힘이 들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버리고 가버렸기때문에!
애의 아빠가 나를 버리고 가버렸어요!
눈물밖에 남았어요!
처음만남으로 부터 저를 사랑한다고 말했고 이제는 믿을수 없는 사람이 되버렸어요!
미워요!조금의 사랑을 받지도 못하고 내가 그렇게도 미웠는지?
언제가면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지?
나는 이후에 애기와 같이 인생을 지내야 해요!
어려운 줄 알도 나는 모든 어려움을 격고 힘내여 내 인생을 걸을꺼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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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장구님 저도 마음이 무겁네요~~~참혹한 현실이겠지만 새로운 인생의 도전이라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힘내세요...
흐린날이 있으면
해가 비치는 날도 있습니다 ~~~
흐린날이 있으면
해가 비치는 날도 있습니다 ~~~
안타깝네요,.... 기운내세요.
언젠간 행복한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고통도 슬픔도 견디는 사람만이 그 행복이 올거라 여겨지네요
언젠간 행복한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고통도 슬픔도 견디는 사람만이 그 행복이 올거라 여겨지네요

글구 무슨 원인으로하여 갈라졋는지 좀 궁금하기두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