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할때는 누가 누굴 더 사랑했냐는지가 중요하지 않는데
헤여질때는 어째서 누가 누굴 버린것이 그렇게도 중요한것인가요?
사랑이란 원래 그런것인가요?
사랑이란 원래 자사하다고 하는데
헤여질때 이런것인가요?
헤여질때는 어째서 누가 누굴 버린것이 그렇게도 중요한것인가요?
사랑이란 원래 그런것인가요?
사랑이란 원래 자사하다고 하는데
헤여질때 이런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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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누가 누굴 버리다니???그냥 사랑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편이 낫을건데요,
누가누굴버렸다기보다.인연이 없어서 이만으로 끝내고
새로운시작을 할려고 헤여진다고 생각하는 편이
마음이 더 편하겠는데요,,,
새로운시작을 할려고 헤여진다고 생각하는 편이
마음이 더 편하겠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사랑을 할때는 그만큼 상대한테
기쁨과 행복을 주지 않을까요?
하지만 헤여질때며는
한대방의 일방적인 마음바뀜이라든가..등등 원인 때문에
다른 한대방은 시련의 아픔때문에
아파해야 하고 슬퍼해야 하고...
또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야하고...
너무너무 사랑했다면
헤여질때도
너무너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드고 아프고 슬프고 할꺼예요..
아마도... 어런 원인때문인가... 봅니다.
기쁨과 행복을 주지 않을까요?
하지만 헤여질때며는
한대방의 일방적인 마음바뀜이라든가..등등 원인 때문에
다른 한대방은 시련의 아픔때문에
아파해야 하고 슬퍼해야 하고...
또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야하고...
너무너무 사랑했다면
헤여질때도
너무너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드고 아프고 슬프고 할꺼예요..
아마도... 어런 원인때문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