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시험장에서 ...
드디여 그동안의 훈련성과를 저울에 달아보는 시기가 다가 왔다.
\"모두들 잘 해봐라 응? 이거 별거 아냐... 걍 평소에 어케 배웠고 어케 연습을 했으면 그대로 하기만 하면 돼. ㅎㅎㅎ\"
교련은 심장이 튕겨나올듯 두근거리는 우리들의 부풀은 정서를 눅잦히기 위해 괜히 큰소리로 웃엇다.
시험이란 세워놓은 쇠막대기 사이로 금을 밟지 않으며 주차시키는것이다.
(앞뒤로 8번 해야 함)
이윽고 앞의 몇명의 애들이 모두 시험에 합격이 되였고 나와 한족애 두명만 남앗다.
\"무중심애!\"
\"네.\"
김빠진 공처럼 신심이 없어하는 기여들어가는 목소리.
\"잘 해라 ~\"
\"네\"
교련의 격려와 믿음을 무겁게 받아안고서 차에 올랏다.
첨 3번까지는 성적이 좋앗다.
하지만 전진단을 넣고 출발을 하며 핸들을 열씨미 회전하는데
끙 ... 끙 ... 끙 ...
미치게도 차는 앞으로 약간 나가는척 하더니 전진을 포기하는것이엿다.
말그대로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不及格 ... 不及格 ... \"
컴으로 조종이 되는 시설인지라 대번에 낙방되엿다는 신호가 울렷다
ㅋ. 참으로 울지도 웃지도 못할 경우엿다.
나는 맥없이 차에서 내려 교련의 얼굴을 힐끔 쳐다보았다.
교련의 얼굴표정은 마치 방금 보이라에서 구워낸 벽돌장처럼 굳어져 잇었다.
\"교련이 미안함다. 저 차가 ...\"
\"됐다. 괜찮다. 이제 한번 더 할수 잇으니 담에 잘하므 된다.\"
나처럼 슬픈 눈빛을 하고 있는 교련은 오히려 나를 위로해주었다.
하지만 이런 방정맞을 경우가 ...
마지막 남은 한족애는 단번에 불합격.
\"아 ...씹! 왜 그리도 멍청하냐?\"
\" ... \"
열받은 교련은 그 한족애를 완전히 작살낼 정도로 욕했다.
그래도 조선족이 조선족을 봐주는거다. ^^
잠시후 두번째 시험이 시작되엿고 나와 한족애는 긴장한 심태로 겨우 합격을 햇다.
그제야 교련은 안도의 숨을 내쉬게 되였고 ...
\"교려이 ... 방금 실수로 미안함다. 그리고 그동안 수고 많았슴다.\"
\"ㅇㅇ. 일없다. ㅎㅎㅎ\"
\"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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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합격 추카 추카~
추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