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미련은 없다..버릴거 다 버려서..
기억하고 싶은것도 나에겐 존재하지 않는다..
왜 그랬는지..친구들 반대를 무릅쓰고
자기사랑 잃어가면서 왜 그앨 택했는지..
지금 돌이켜 보면 후회와 허무뿐..
너무 비참하고 억울하고 분하지만
이제와서 그런감정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그애를 처음 만난건 정확히 5개월 전이였다..
그때 나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중국과 일본이라는 국경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차가운 현실에서 내자신이 많이 힘들어하고 방황하구 있다는걸
느낄수가 있었을때쯤 우린 만나게 됐다..
한마디 한마디 대화에 친근감을 느꼈고 ..
나 혼자만인지 서로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어느샌가 마음까지 열어버리게 됐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달콤했던 꿈도 미래도
전부다 잊어버린채로..
그렇게 그는 쉽게 나에게 다가왔고..
나에게 거절할 기회조차 주지 않은채로..
내마음 뺏아가 버리고 말았다...
그앨 첨 보는 순간 어린애 같았고
내 옛날의 모습을 그려보는것 같았다..
철모르는 시절 겁없이 뛰놀던 내 어린시절의
그때의 모습...
지금의 난 너무나 많이 변해있지만
그애도 좀더 성숙되면 멋진 남자로 될수 있지않을가 ..
하는 착각 (?)까지 하면서..
결국 그애와 채팅해서 10일만에 만나게 됐고..
사랑에는 그어떤것도 필요 없다는듯이
너무 쉽게 너무 빨리 빠져 버리고 말았다..
그애랑 사귀려 한다고 친구들한테 말했고..
주위에서는 오래전부터 그앨 알고 있다는 애들..
그리고 날라리 바람둥이에 질나쁜 애라고 ..
엄청 많은 소문이 돌고 있었지만
바보같은 사랑에 빠져들어간 내가 그런말들이
귀에 들어올리가 없었다..
그애역시 소문이라고 둘러댔고 ..
그러던 언제부터인가 분위기가 틀려졌음을
난 느낄수가 있었다..
그렇게 잘 통할것 같았던 한마디의 대화도
내 기대와 달리 빗나가기만 했다..
힘든일 끝나고 돌아오면 집에서 놀기만 하는 그애의
밥상을 차려줘야 했고..
힘들어서 한마디 던진말에 집에서 밥하는것외에
하는게 뭐냔말까지 들어야 했다..
그러면서 참고..가끔..내가 왜 이래야 하는지
생각이 들면서도 언젠간 일어설 날이 있겠지 하는
기대하나만 생각했다..
그러던 2개월전..
일하러 나간다면서 집에 올것 같지 못하다고..
그냥 내눈치 보면서 집에서 빈들거리긴 싫다고..
주말마다 만나자고..
그렇게 말하면서 집을 나갔고 연락이 없었다..
그땐 화난 마음보다 사고라도 나지 않았을가 하는
걱정이 더 들었는데..
한주일만에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듯이 들어왔고..
며칠뒤에 또 간다고 짐싸버렸다..
그것도 남자친구 아닌 여자친구 가게에서 일을 한다면서
여자집에 있을거라고..
불안하고 걱정 됐지만 친구사인데...
설마..하는 생각으로 보내주고 말았다..
나가있는 동안 전화도 하고 메일도 했지만
잘때여서 못받는다는 핑계뿐이였고..
그러던 어느날 주말에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연락이 또 끊기고 말았다..
답답하고 속상한김에 컴방에서 마음풀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올라와서 아무일도 없듯이 말을 거는거다..
더이상 봐줄수가 없어서..
힘든게 싫어서
우리 헤어지자고..했던말에
알았다는 말 한마디 남기고 끊어버리는 거였다
어떻게 생각해야 할가?
고작 이런거구나..소문이 틀린거 아니구나..
후회와 허무밖에 남는거 없었지만
나역시 그앨 잊기로 했다..
앞으로 살아가야할일도 막막했고..
힘들고 치쳐서 더이상 해야할일이 떠오르지 않을것 같아서..
돈은 돈대로 쓰고 마음은 마음대로 주고..
내가 그동안 뭣하며 살았을가..하는 생각뿐..
감정따위 전혀 없는 그런애한테 뭘 바라고 이정도 까지 했는지..
늘 항상...내자신에게 묻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인터넷에서 그애가 쓴글을 보았다..
슬프고 감동적인글로 자기마음을 표현이라도 하는것처럼
너에게도 감정이란거 조금은 남아있구나 하고 착각한건
역시 바보같은 나뿐이였다..
그애가 쓴글과 함께 나에대해 안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그애역시 자기체면을 위해 바보같은 날 내세운 거였다
내인생에 처음으로 후회라는거 해보았고
누군갈 위해서 뭘해주려는 생각..
그리고 누군가에게 길들여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그마음 하나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내게 지금 남은건 도대체 뭐지?
어떤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감정..
책임감 이해심 배려심 체면 염치라곤 꼬물만치도 없는사람
뻔뻔하고 의기주의 자인 그사람때문에 이러구 있는 내자신이
한스럽고 바보같다..
모든게 다 바보같은 내잘못이기에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기에..
답답하고 억울하고 분한 마음으로 이글을 적어본다
기억하고 싶은것도 나에겐 존재하지 않는다..
왜 그랬는지..친구들 반대를 무릅쓰고
자기사랑 잃어가면서 왜 그앨 택했는지..
지금 돌이켜 보면 후회와 허무뿐..
너무 비참하고 억울하고 분하지만
이제와서 그런감정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그애를 처음 만난건 정확히 5개월 전이였다..
그때 나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중국과 일본이라는 국경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차가운 현실에서 내자신이 많이 힘들어하고 방황하구 있다는걸
느낄수가 있었을때쯤 우린 만나게 됐다..
한마디 한마디 대화에 친근감을 느꼈고 ..
나 혼자만인지 서로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어느샌가 마음까지 열어버리게 됐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달콤했던 꿈도 미래도
전부다 잊어버린채로..
그렇게 그는 쉽게 나에게 다가왔고..
나에게 거절할 기회조차 주지 않은채로..
내마음 뺏아가 버리고 말았다...
그앨 첨 보는 순간 어린애 같았고
내 옛날의 모습을 그려보는것 같았다..
철모르는 시절 겁없이 뛰놀던 내 어린시절의
그때의 모습...
지금의 난 너무나 많이 변해있지만
그애도 좀더 성숙되면 멋진 남자로 될수 있지않을가 ..
하는 착각 (?)까지 하면서..
결국 그애와 채팅해서 10일만에 만나게 됐고..
사랑에는 그어떤것도 필요 없다는듯이
너무 쉽게 너무 빨리 빠져 버리고 말았다..
그애랑 사귀려 한다고 친구들한테 말했고..
주위에서는 오래전부터 그앨 알고 있다는 애들..
그리고 날라리 바람둥이에 질나쁜 애라고 ..
엄청 많은 소문이 돌고 있었지만
바보같은 사랑에 빠져들어간 내가 그런말들이
귀에 들어올리가 없었다..
그애역시 소문이라고 둘러댔고 ..
그러던 언제부터인가 분위기가 틀려졌음을
난 느낄수가 있었다..
그렇게 잘 통할것 같았던 한마디의 대화도
내 기대와 달리 빗나가기만 했다..
힘든일 끝나고 돌아오면 집에서 놀기만 하는 그애의
밥상을 차려줘야 했고..
힘들어서 한마디 던진말에 집에서 밥하는것외에
하는게 뭐냔말까지 들어야 했다..
그러면서 참고..가끔..내가 왜 이래야 하는지
생각이 들면서도 언젠간 일어설 날이 있겠지 하는
기대하나만 생각했다..
그러던 2개월전..
일하러 나간다면서 집에 올것 같지 못하다고..
그냥 내눈치 보면서 집에서 빈들거리긴 싫다고..
주말마다 만나자고..
그렇게 말하면서 집을 나갔고 연락이 없었다..
그땐 화난 마음보다 사고라도 나지 않았을가 하는
걱정이 더 들었는데..
한주일만에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듯이 들어왔고..
며칠뒤에 또 간다고 짐싸버렸다..
그것도 남자친구 아닌 여자친구 가게에서 일을 한다면서
여자집에 있을거라고..
불안하고 걱정 됐지만 친구사인데...
설마..하는 생각으로 보내주고 말았다..
나가있는 동안 전화도 하고 메일도 했지만
잘때여서 못받는다는 핑계뿐이였고..
그러던 어느날 주말에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연락이 또 끊기고 말았다..
답답하고 속상한김에 컴방에서 마음풀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올라와서 아무일도 없듯이 말을 거는거다..
더이상 봐줄수가 없어서..
힘든게 싫어서
우리 헤어지자고..했던말에
알았다는 말 한마디 남기고 끊어버리는 거였다
어떻게 생각해야 할가?
고작 이런거구나..소문이 틀린거 아니구나..
후회와 허무밖에 남는거 없었지만
나역시 그앨 잊기로 했다..
앞으로 살아가야할일도 막막했고..
힘들고 치쳐서 더이상 해야할일이 떠오르지 않을것 같아서..
돈은 돈대로 쓰고 마음은 마음대로 주고..
내가 그동안 뭣하며 살았을가..하는 생각뿐..
감정따위 전혀 없는 그런애한테 뭘 바라고 이정도 까지 했는지..
늘 항상...내자신에게 묻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인터넷에서 그애가 쓴글을 보았다..
슬프고 감동적인글로 자기마음을 표현이라도 하는것처럼
너에게도 감정이란거 조금은 남아있구나 하고 착각한건
역시 바보같은 나뿐이였다..
그애가 쓴글과 함께 나에대해 안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그애역시 자기체면을 위해 바보같은 날 내세운 거였다
내인생에 처음으로 후회라는거 해보았고
누군갈 위해서 뭘해주려는 생각..
그리고 누군가에게 길들여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그마음 하나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내게 지금 남은건 도대체 뭐지?
어떤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감정..
책임감 이해심 배려심 체면 염치라곤 꼬물만치도 없는사람
뻔뻔하고 의기주의 자인 그사람때문에 이러구 있는 내자신이
한스럽고 바보같다..
모든게 다 바보같은 내잘못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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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깨끗이 잊어버리고 새출발을 해야죠....지금나의 충고가 빗말에 지나지 않는다고 ...도리야 누가 모르냐고...그렇게 느껴지겠죠...허지만 잊지않으면 어떡할건데요...떠난사람도 살려고 떠났을건데 남은사람도 살아야죠....그사람을 원망마시고 자신을 원망마시고 앞을 보고 삷시다...
후유~
이글을 보니깐 왠지 불안감이 드네요~
암튼 님~ 떠난 사람 깡끌이 잊구 새출발 하세요~
이글을 보니깐 왠지 불안감이 드네요~
암튼 님~ 떠난 사람 깡끌이 잊구 새출발 하세요~
자신의 의지대로 생각대로 되여주지 않는것이 마음이고 감정이라 하지만
시간이 모든 아픔을 치유해주겟죠..
자신을 탓하지 말고 아픔속에서 성장하는거라고 여기세요..
힘내세요!!
시간이 모든 아픔을 치유해주겟죠..
자신을 탓하지 말고 아픔속에서 성장하는거라고 여기세요..
힘내세요!!
허참,,참말로 허무하네요~~
솔직히 님의 사랑 포기하면서 그 사람을 선택하였던 벌이라고도 할수 잇지요,
마찬가지로 그 사람도 아무때든 벌받을꺼예요,,
한번 사는 인생이지만 별의별 일을 다 겪게 되고,,
왜 나한테만 이런 일 생기는가고 한탄도 해보게 되죠..
하지만 무슨 일이나 나중에 가면 그렇게 큰 일이 아닐겁니다,,
지금의 님은 아프고,원통하고,분할테지만 지금 이 고비만 넘기세요,,
꼭~~ 또다른 하루가 시작되고,,또다른 사랑도 시작될거고,,
님의 지금 이 모든 기분도 가라앉아질겁니다,,!
솔직히 님의 사랑 포기하면서 그 사람을 선택하였던 벌이라고도 할수 잇지요,
마찬가지로 그 사람도 아무때든 벌받을꺼예요,,
한번 사는 인생이지만 별의별 일을 다 겪게 되고,,
왜 나한테만 이런 일 생기는가고 한탄도 해보게 되죠..
하지만 무슨 일이나 나중에 가면 그렇게 큰 일이 아닐겁니다,,
지금의 님은 아프고,원통하고,분할테지만 지금 이 고비만 넘기세요,,
꼭~~ 또다른 하루가 시작되고,,또다른 사랑도 시작될거고,,
님의 지금 이 모든 기분도 가라앉아질겁니다,,!
모두들 고마워요!!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한 벌이라고 생각해야죠..
하지만 다음벌은 그사람한테 돌아가겠죠.,.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한 벌이라고 생각해야죠..
하지만 다음벌은 그사람한테 돌아가겠죠.,.
사람은요.다른 사람한테 어떤 상처를 주었으면 꼭 그 아픔을 한번 맞보게 되여있어요.
혹시 그 사람의 상처보다 더 아플찌도 모르지요.
그리구요.인터넷사랑 같은거 존재할수 없어요.그건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더욱 일본에서 진정한 사랑이란 어려울건데요.
반면으로 생각하면 님이 사랑의 아픔을 알고 많은것을 얻은것도 있잖아요.
사람은 원래 아프면서 크는거래요.
힘내시고 새출발하세요.실은 말은 쉽지만 행동에 옮기긴 어렵지요.
하지만 이 고비만 넘으면 님은 행복해지게 되여 있어요.
포기하지마시고 열심히 사세요.
혹시 그 사람의 상처보다 더 아플찌도 모르지요.
그리구요.인터넷사랑 같은거 존재할수 없어요.그건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더욱 일본에서 진정한 사랑이란 어려울건데요.
반면으로 생각하면 님이 사랑의 아픔을 알고 많은것을 얻은것도 있잖아요.
사람은 원래 아프면서 크는거래요.
힘내시고 새출발하세요.실은 말은 쉽지만 행동에 옮기긴 어렵지요.
하지만 이 고비만 넘으면 님은 행복해지게 되여 있어요.
포기하지마시고 열심히 사세요.
다른 사람에게 얼마마한 상처를 주었으면 그 아픔을 꼭 겪게 되여 있어요.
그게 바로 벌이라고 세상사람들은 예기하지요.
사람은 원래 아프면서 크는것이니깐요.
힘내자는 말 하기는 쉽지만 진짜로 그렇게 하기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그런 사람을 위해 쉽게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면 너무 가치가 없는 일이잖아요.
열심히 사세요.이고비만 넘기면 꼭 행복해질꺼에요.
그게 바로 벌이라고 세상사람들은 예기하지요.
사람은 원래 아프면서 크는것이니깐요.
힘내자는 말 하기는 쉽지만 진짜로 그렇게 하기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그런 사람을 위해 쉽게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면 너무 가치가 없는 일이잖아요.
열심히 사세요.이고비만 넘기면 꼭 행복해질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