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링님의 글을 읽고 난후...
글과 노래에서 다시 느끼게되는 사랑의 감촉임니다.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퍼지면
시 한수 쓰고싶다.
내 맘도 멜로디에 얹혀서 오르내리면서.......
멋진 그림 한장 들여다보면서
시한수 쓰고싶어진다.
번뇌와 혼잡의 현실에서 벗어나
티없이 깨끗하게 내 몸을 씻어내리면서..
지금. 널 위해서 시가 쓰고싶어진다.
네 어둠을 비칠수 있는 말이 만들어져
그 글줄들이 내물이 되어 흘러내릴때쯤이면
난 행복해질것 같다.
어둠에 덮인 하늘이
널 그리는 말들로 가득히 수놓아져
그 하나하나가 눈부신 별이되어 반짝일때
나는 행복해 질것 같다.
떨리는 니 손을 잡어주고 싶었다.
내가 니 디딤돌이 되어서 니가 하늘을 날수 있게..
아우성치는 바람에도 한점 두려움 없이...
어디쯤에 닿아야 만날수 있을지 몰라
가슴만 태우면서 흐르고 흐르다가
이렇게 너에게 이르기전에 말라버리지 않았기에...
그동안 외로이 어디에 향하는지도 모르는 길을
잠시도 쉼없이 걸어왔던 힘겨움보다
넘쳐흘러내리는 환희의 목소리들이 더 많아진다.
몸이 아니고 마음으로 안아주고싶다
니 전부를...
나 사랑에 빠진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고 많은데 저 하늘 별들이 속삭여 줘서 난 힘들지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날수있다면 나 자신이 디딤돌이 돼도 쑥스럽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잘 될수만 있다면 그 무엇이든 아낌없이 다 줄수있을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의 기뻐하는 모습이 나한테는 여태껏 뭘 위해 노력해왔는지 알게 하네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육체가 아니라 정신상으로 그 사람의 모든것을 다 그러안고 싶네요...
.
딸링님,너무 좋은 글과 노래였슴니다.주제넘게 올리는 님의 글에 대한 감촉,많은 양해 바람니다.
글과 노래에서 다시 느끼게되는 사랑의 감촉임니다.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퍼지면
시 한수 쓰고싶다.
내 맘도 멜로디에 얹혀서 오르내리면서.......
멋진 그림 한장 들여다보면서
시한수 쓰고싶어진다.
번뇌와 혼잡의 현실에서 벗어나
티없이 깨끗하게 내 몸을 씻어내리면서..
지금. 널 위해서 시가 쓰고싶어진다.
네 어둠을 비칠수 있는 말이 만들어져
그 글줄들이 내물이 되어 흘러내릴때쯤이면
난 행복해질것 같다.
어둠에 덮인 하늘이
널 그리는 말들로 가득히 수놓아져
그 하나하나가 눈부신 별이되어 반짝일때
나는 행복해 질것 같다.
떨리는 니 손을 잡어주고 싶었다.
내가 니 디딤돌이 되어서 니가 하늘을 날수 있게..
아우성치는 바람에도 한점 두려움 없이...
어디쯤에 닿아야 만날수 있을지 몰라
가슴만 태우면서 흐르고 흐르다가
이렇게 너에게 이르기전에 말라버리지 않았기에...
그동안 외로이 어디에 향하는지도 모르는 길을
잠시도 쉼없이 걸어왔던 힘겨움보다
넘쳐흘러내리는 환희의 목소리들이 더 많아진다.
몸이 아니고 마음으로 안아주고싶다
니 전부를...
나 사랑에 빠진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고 많은데 저 하늘 별들이 속삭여 줘서 난 힘들지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날수있다면 나 자신이 디딤돌이 돼도 쑥스럽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잘 될수만 있다면 그 무엇이든 아낌없이 다 줄수있을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의 기뻐하는 모습이 나한테는 여태껏 뭘 위해 노력해왔는지 알게 하네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육체가 아니라 정신상으로 그 사람의 모든것을 다 그러안고 싶네요...
딸링님,너무 좋은 글과 노래였슴니다.주제넘게 올리는 님의 글에 대한 감촉,많은 양해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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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정말로 오늘은 눈뜨자마자 감동임다
벅찬하루가 될것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나다
벅찬하루가 될것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나다
ㅎㅎㅎ..비오는 거리님 딸링 글 보고 영감이 떠올랐나보죵?
사랑계시판 자주자주 오세요,,
넘 썰렁해보여요~
사랑계시판 자주자주 오세요,,
넘 썰렁해보여요~
노래 넘 좋아요,요즘 사랑이 아닌 *(사랑은 넘 아파서 힘들어서 싫어요)
사랑을 시작할가고 많이 주저하면서
시작이 아닌 시작을 하고있는 자신이
많이 이해가 안가고 주저도 많이 하고
있는데요,이 노래 들이니까 더욱 쓸쓸해지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람니다
사랑을 시작할가고 많이 주저하면서
시작이 아닌 시작을 하고있는 자신이
많이 이해가 안가고 주저도 많이 하고
있는데요,이 노래 들이니까 더욱 쓸쓸해지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람니다
마음으로 우러나는 그런 사랑
마음으로 안아 준다는 그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는것 같네요
영원히 변하지 않을 신심이 있을 만큼 !
이 배경 노래도 정말 너무 어울리는 것 같네요 1
비오는 거리님은 어떤 심정이에요 ?어떤 느낌 인데요 ?
마음으로 안아 준다는 그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는것 같네요
영원히 변하지 않을 신심이 있을 만큼 !
이 배경 노래도 정말 너무 어울리는 것 같네요 1
비오는 거리님은 어떤 심정이에요 ?어떤 느낌 인데요 ?

오늘 아침 따라... 이노랠 들으면서
타국에서 고생하구 있는 울 쟈기가 보구 싶네~
ㅋㅋ
비오는 거리님~ 노래 감상 잘 하구 갑니다~
글두 좋았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