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후,나는 일본수속을 시작했다.
일본가면 공부도 하고 돈두 많이 벌수 있겠지…
아니야,일본에 갔다가 한국에 가야지,그럼 그녀얼굴도 볼수있겠는데…
더 아니야,이런 바보라구…그녀를 위해서 일본류학간다 거짓말하고 집에 있는돈을 다 써버릴순 없잖아.그래
도 일본에가서 멋지게 잘 해보는거다…
5년전,나의 사랑은 방황이였다.
(전번글에서...)
*************************************************************************************************
란희는 그 당시 나한테 있어서 귀엽고 순수한 존재였다.우리 둘은 일본에 가는것이 서로의 최대한의 목표였
다.함께 수속을 하는중 그녀는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까 하던수속 그만두고 우리 회사에 다시 신청해.개인이 하는 수속을 어떻게 믿어?!>
<아니야,친구형이 하는거니까 괜찮을거야.>
<야,돈이 얼만데.그러다가 안되기라도 하면 어쩔건데…>
<너 혹시 일본에라도 가면 날 못만날가봐 두려워 그러는거지…ㅎㅎ 아니야?>
란희하고 난 만난지 이제 겨우 두달밖에 안된다.헌데 왠지 난 그녀하고 뭔가 익숙하다는 느낌이 자주 들곤
했다.그래서 만날적마다 나는 옛친구처럼 그녀한테
<야,넌 나를 어데서 본기억이 안나?>라고 농담으로 뭇곤했다.그러면 그녀는
<헛소리마.우린 자금증명하면서 우연히 만났을 뿐이잖아…그래 너한테 전생이라도 있단말이냐?>라고 정색
해서 툭툭 내 뱉군했다.
이그…ㅉㅉ 그렇게까진 정색해할 필요가 없잖아…
술 잘마시는 그녀.오늘도 내가 일끝나고 집에 갈려 그러는데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야----,남민우.나 여기다.>
<어이구…니가 여긴 왼일이야?>
<오늘 우리 친구들이 내가 일본간다고 술 사주겠단다.가자…>
<너 진짜 웃긴다,전번날에두 일본간다구 친구들하구 술 자아뜩 퍼마시구 날 불러냈잖아.오늘두 또 친구들이
냐?>
<그래,그래,나 친구들이 많어.됐어?빨리 가자.>
<안가.야…
나두 진짜 피곤하다야.일에,수속에…오늘만 좀 집 보내주라.>
<너 내 친구맞어?>
<비록 두달밖에 안되는 친구지만…그래.친구다,왜?>
<그럼 부탁인데 오늘만 딱 같이 가주라,응?>
<허…미치겄다.그래 가마…>
그녀는 내가 간단 소릴듣고 너무 좋아 두손을 마주쳤다.
(좋아하는 모습이 귀엽다.사랑하고 싶을 정도로…)
어머…내가 왜 이러지.당장 일본에 갈 사람이,이런 부담가지면 안되는데…역시 남자니까 이런 못된 생각만
하는걸가…
술집에 도착했다.그녀 친구들이 다들 와있었다.우리가 들어서자 모두들 휘바람이요,환호성이요하며 우리들
을 맞았다.뭐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그러자 그녀가 내 팔을 끼더니
<민우야.우리 여기 앉자…>하며 나를 자기쪽으로 끌었다.
니가 왼일이냐.내 팔을 다 걸게…
한 남자가 하는 소리<어이,민우,당신 우리 란희 데려갔으면 잘해줘야 해.힘들게 하면 안돼.알았어?>
이어서 한 여자가 하는 소리<댁 란희하고 만난지 두달밖에 안된다면서요.이렇게 사귀게 된것도 연분인가 봐
요.일본에 가서 우리 란흴 울리지 마세용,네.건베…>
어떻게 된거지,도저히 갈피를 못잡겠네.내가 왜 란희,이 못난 자식을 책임져야 하는건데.
내가 좀 망설이자 드디어 란희가
<싫어두 좀만 참아줘…>하며 나한테 작은소리로 속삭였다.
(대체 어떻게 된거냐구,뭘 참으라는 건데...혹시 내가 네 남자친구가 되기라도 한거냐?)
술상은 내가 상상치 못할 이상한 분위기로 돌아간다.란희는 술맛에 미친듯 따라주는 술 마시고 또 마신다.일
본에 가게되면 모든걸 다 잊을수 있겠다는둥,그냥 거기서 살고 말겠다는둥…이해가 안가는 소리만 했다.
드디어 술상은 끝나고 모두들 자리를 뜨게 됐다.이때 한 남자가 내옆으로 오더니 내 어깰 잡고 하는 말이
<란희 잘 부탁하오…당신이면 잘할수있으리라 믿어…>
????
아까부터 나한테 아무말없던 그 남자,그냥 우리둘을 지긋한 눈빛으로 바라만 보고 있던 그 남자.가게를 나오
게 되니 나한테 하는말이…이상하다.당신이 대체 뭔데…
하지만 그 눈빛은 나한테 너무나도 익숙했다.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난뒤의 그 적절함,그 아쉬움…전에 나
도 많이 느꼈었던것 같다.
나는 술에 무척 취한 그녀를 부추기면서 택시를 잡았다.
그녀는 내 어깨에 자연스럽게 몸을 기댔다.
<민우야,넌,넌 한 사람을 미치도록 사랑한적 있어?>
<응…글쎄…>
<지금 나처럼말이야.난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데…그렇게도 사랑하는데 …그런데…그집 부모님들이 내
가 고등학교 졸업이라고 싫다고 하셔…이게 어디 말이 되냐?>
<… … 니가 아까 그 남자말을 하고 있는거 맞지…?>
<왜?>
<흥…나처럼 바보 돼 보이드라…>
<아니야,걘 바보인게 아니라 효도해서 그래…>
<그래? 야…너 진짜 그 놈한테 미쳤구나.그래.부모가 중요하면 사랑하는 사람은 버릴수도 있다니?...참…난
그런 사람이 싫더라…>
<너도 이런 사랑 해본적 있어?>
<아…아니야…해 본적 없어…>나는 이미 떠나버린 누날 떠올리기 싶잖았다.
<그래? 그럼 넌 내 맘 아직 몰라…흑흑…>
멍청이,내가 니맘 모를리 없지...사랑하면 그냥 보내지마...그리고 도피하지두 말구...일본간다고 해서 해결
되는게 아니잖아...
나는 란희가 일본가는 목적이 나하고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헌데 나는 이미 떠난 누날 포기할려고 가는
거고.란희는 나와 반대로 그 남잘 다시 제 옆에 두기위해서 가는것처럼 느껴졌다.
이 여자의 울음소리에 내 마음이 아프다.이 여자가 술을 많이 마실것같아 내가 안마신것같다.이 여자를 집에
까지 바래다 주는게 책임일것같아서…전에 양도 그렇지 안았나…
그러고 보니…그러고 보니 이 여잘 내가 사랑하게 되는걸가…남성같은 쾌활한 성격의 이 여잘,전의 누나하
고는 전혀 틀린 타입의 이 여잘 내가…내가 사랑하고 있는걸가…이 여잔 내 맘을 알고 있을가…전의 나처럼
옛사랑에 지쳐 있는 이 여자…내 운명의 또 하나의 진실한 사랑일가…
내 가슴에 안겨서 울어…울고나면 더이상 아프지 않길 바랄게…
니가 아픈것만큼 나두 니 마음 아니깐…
<민우야 ... ...>
일본가면 공부도 하고 돈두 많이 벌수 있겠지…
아니야,일본에 갔다가 한국에 가야지,그럼 그녀얼굴도 볼수있겠는데…
더 아니야,이런 바보라구…그녀를 위해서 일본류학간다 거짓말하고 집에 있는돈을 다 써버릴순 없잖아.그래
도 일본에가서 멋지게 잘 해보는거다…
5년전,나의 사랑은 방황이였다.
(전번글에서...)
*************************************************************************************************
란희는 그 당시 나한테 있어서 귀엽고 순수한 존재였다.우리 둘은 일본에 가는것이 서로의 최대한의 목표였
다.함께 수속을 하는중 그녀는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까 하던수속 그만두고 우리 회사에 다시 신청해.개인이 하는 수속을 어떻게 믿어?!>
<아니야,친구형이 하는거니까 괜찮을거야.>
<야,돈이 얼만데.그러다가 안되기라도 하면 어쩔건데…>
<너 혹시 일본에라도 가면 날 못만날가봐 두려워 그러는거지…ㅎㅎ 아니야?>
란희하고 난 만난지 이제 겨우 두달밖에 안된다.헌데 왠지 난 그녀하고 뭔가 익숙하다는 느낌이 자주 들곤
했다.그래서 만날적마다 나는 옛친구처럼 그녀한테
<야,넌 나를 어데서 본기억이 안나?>라고 농담으로 뭇곤했다.그러면 그녀는
<헛소리마.우린 자금증명하면서 우연히 만났을 뿐이잖아…그래 너한테 전생이라도 있단말이냐?>라고 정색
해서 툭툭 내 뱉군했다.
이그…ㅉㅉ 그렇게까진 정색해할 필요가 없잖아…
술 잘마시는 그녀.오늘도 내가 일끝나고 집에 갈려 그러는데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야----,남민우.나 여기다.>
<어이구…니가 여긴 왼일이야?>
<오늘 우리 친구들이 내가 일본간다고 술 사주겠단다.가자…>
<너 진짜 웃긴다,전번날에두 일본간다구 친구들하구 술 자아뜩 퍼마시구 날 불러냈잖아.오늘두 또 친구들이
냐?>
<그래,그래,나 친구들이 많어.됐어?빨리 가자.>
<안가.야…
나두 진짜 피곤하다야.일에,수속에…오늘만 좀 집 보내주라.>
<너 내 친구맞어?>
<비록 두달밖에 안되는 친구지만…그래.친구다,왜?>
<그럼 부탁인데 오늘만 딱 같이 가주라,응?>
<허…미치겄다.그래 가마…>
그녀는 내가 간단 소릴듣고 너무 좋아 두손을 마주쳤다.
(좋아하는 모습이 귀엽다.사랑하고 싶을 정도로…)
어머…내가 왜 이러지.당장 일본에 갈 사람이,이런 부담가지면 안되는데…역시 남자니까 이런 못된 생각만
하는걸가…
술집에 도착했다.그녀 친구들이 다들 와있었다.우리가 들어서자 모두들 휘바람이요,환호성이요하며 우리들
을 맞았다.뭐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그러자 그녀가 내 팔을 끼더니
<민우야.우리 여기 앉자…>하며 나를 자기쪽으로 끌었다.
니가 왼일이냐.내 팔을 다 걸게…
한 남자가 하는 소리<어이,민우,당신 우리 란희 데려갔으면 잘해줘야 해.힘들게 하면 안돼.알았어?>
이어서 한 여자가 하는 소리<댁 란희하고 만난지 두달밖에 안된다면서요.이렇게 사귀게 된것도 연분인가 봐
요.일본에 가서 우리 란흴 울리지 마세용,네.건베…>
어떻게 된거지,도저히 갈피를 못잡겠네.내가 왜 란희,이 못난 자식을 책임져야 하는건데.
내가 좀 망설이자 드디어 란희가
<싫어두 좀만 참아줘…>하며 나한테 작은소리로 속삭였다.
(대체 어떻게 된거냐구,뭘 참으라는 건데...혹시 내가 네 남자친구가 되기라도 한거냐?)
술상은 내가 상상치 못할 이상한 분위기로 돌아간다.란희는 술맛에 미친듯 따라주는 술 마시고 또 마신다.일
본에 가게되면 모든걸 다 잊을수 있겠다는둥,그냥 거기서 살고 말겠다는둥…이해가 안가는 소리만 했다.
드디어 술상은 끝나고 모두들 자리를 뜨게 됐다.이때 한 남자가 내옆으로 오더니 내 어깰 잡고 하는 말이
<란희 잘 부탁하오…당신이면 잘할수있으리라 믿어…>
????
아까부터 나한테 아무말없던 그 남자,그냥 우리둘을 지긋한 눈빛으로 바라만 보고 있던 그 남자.가게를 나오
게 되니 나한테 하는말이…이상하다.당신이 대체 뭔데…
하지만 그 눈빛은 나한테 너무나도 익숙했다.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난뒤의 그 적절함,그 아쉬움…전에 나
도 많이 느꼈었던것 같다.
나는 술에 무척 취한 그녀를 부추기면서 택시를 잡았다.
그녀는 내 어깨에 자연스럽게 몸을 기댔다.
<민우야,넌,넌 한 사람을 미치도록 사랑한적 있어?>
<응…글쎄…>
<지금 나처럼말이야.난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데…그렇게도 사랑하는데 …그런데…그집 부모님들이 내
가 고등학교 졸업이라고 싫다고 하셔…이게 어디 말이 되냐?>
<… … 니가 아까 그 남자말을 하고 있는거 맞지…?>
<왜?>
<흥…나처럼 바보 돼 보이드라…>
<아니야,걘 바보인게 아니라 효도해서 그래…>
<그래? 야…너 진짜 그 놈한테 미쳤구나.그래.부모가 중요하면 사랑하는 사람은 버릴수도 있다니?...참…난
그런 사람이 싫더라…>
<너도 이런 사랑 해본적 있어?>
<아…아니야…해 본적 없어…>나는 이미 떠나버린 누날 떠올리기 싶잖았다.
<그래? 그럼 넌 내 맘 아직 몰라…흑흑…>
멍청이,내가 니맘 모를리 없지...사랑하면 그냥 보내지마...그리고 도피하지두 말구...일본간다고 해서 해결
되는게 아니잖아...
나는 란희가 일본가는 목적이 나하고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헌데 나는 이미 떠난 누날 포기할려고 가는
거고.란희는 나와 반대로 그 남잘 다시 제 옆에 두기위해서 가는것처럼 느껴졌다.
이 여자의 울음소리에 내 마음이 아프다.이 여자가 술을 많이 마실것같아 내가 안마신것같다.이 여자를 집에
까지 바래다 주는게 책임일것같아서…전에 양도 그렇지 안았나…
그러고 보니…그러고 보니 이 여잘 내가 사랑하게 되는걸가…남성같은 쾌활한 성격의 이 여잘,전의 누나하
고는 전혀 틀린 타입의 이 여잘 내가…내가 사랑하고 있는걸가…이 여잔 내 맘을 알고 있을가…전의 나처럼
옛사랑에 지쳐 있는 이 여자…내 운명의 또 하나의 진실한 사랑일가…
내 가슴에 안겨서 울어…울고나면 더이상 아프지 않길 바랄게…
니가 아픈것만큼 나두 니 마음 아니깐…
<민우야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사랑과 우정사이?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방황하구 있는것 같은 비오는 거리님~
이제곧 새 사랑이 싹틀것 같은 감각이 드네요~
노래하구 글 넘~ 잘 어울리네요~
다음을 기대합니다~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방황하구 있는것 같은 비오는 거리님~
이제곧 새 사랑이 싹틀것 같은 감각이 드네요~
노래하구 글 넘~ 잘 어울리네요~
다음을 기대합니다~
감사함니다,영원한 커플님...님 혹시 아싸~님?
결말까지 잘 부탁함니다.
결말까지 잘 부탁함니다.
ㅎㅎㅎ
전 영화를 보면 항상 비극을 더욱더 좋아 했었거등요....
근데 이렇게 비오는 거리님의 이야기를 듣노라니....정말 좋은 결말이 됬으면 좋겠다...
하구 자꾸 자꾸 속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 결말일거죠? 랑만적이구....ㅋㅋ
기대합니다~
전 영화를 보면 항상 비극을 더욱더 좋아 했었거등요....
근데 이렇게 비오는 거리님의 이야기를 듣노라니....정말 좋은 결말이 됬으면 좋겠다...
하구 자꾸 자꾸 속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 결말일거죠? 랑만적이구....ㅋㅋ
기대합니다~
참... 연재를 시도하는 비오는거리 아쌰 퇀지부서기 아이가,, ㄴ\\\\ 아나 못알라봤을번했는게 아니가... 흠 힘내 ㅎ히ㅣ
정말로 우릴 오래 기다리게 했네요....ㅎㅎㅎ
윗분 말처럼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네요...
난사랑이란건 안 변한다구 믿어요....
변한건 그냥 사람뿐이지....
이젠 결말에 가깝다구 하니까 아쉽네요...
좋은 글 계속 올려주세요......
윗분 말처럼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네요...
난사랑이란건 안 변한다구 믿어요....
변한건 그냥 사람뿐이지....
이젠 결말에 가깝다구 하니까 아쉽네요...
좋은 글 계속 올려주세요......
진짜 많이 기대했어요.
저도 그래요. 슬픈사랑을 하던가, 혹은 괴로운일 닥힐때 도피할려고 ^^
진짜 웃분들말처럼 결과 많이 많이 기대되는데 ~`
혹시 비극일까 아니면 ???? ^-^
담편글 기대할께요
저도 그래요. 슬픈사랑을 하던가, 혹은 괴로운일 닥힐때 도피할려고 ^^
진짜 웃분들말처럼 결과 많이 많이 기대되는데 ~`
혹시 비극일까 아니면 ???? ^-^
담편글 기대할께요
ㅎㅎ..끝내 기다려 냈네요,,쓰시느라 수고많았구요,,
오늘도 잼있게 읽엇읍니다,,
란희님과 또 다른 사랑의 시작이길 바래요..
이번 사랑만은 행복하길,,,
담편도 변함없이 기대할께요~~!
오늘도 잼있게 읽엇읍니다,,
란희님과 또 다른 사랑의 시작이길 바래요..
이번 사랑만은 행복하길,,,
담편도 변함없이 기대할께요~~!
님들 다들 들려주셨네여,ㅎㅎ 기쁨니다.제 글을 언제나 열심히 읽어주신 님들,진정으로 감솨!!!
그리고 새 얼굴,KR-2님하고 슷덴덴님,전에도 들려주셨으리라 믿슴니다만,리플 감사함니
다,뒷글도 잘부탁함니다.
그리구 눈오는 거리,리플감사하다.이제야 들리니.니두 친구야이?
그리고 새 얼굴,KR-2님하고 슷덴덴님,전에도 들려주셨으리라 믿슴니다만,리플 감사함니
다,뒷글도 잘부탁함니다.
그리구 눈오는 거리,리플감사하다.이제야 들리니.니두 친구야이?
진짜 넘 오래 기다리게 했어요...많이 바쁘신가 봐요
암튼 좋은 일 계속 생길것 같은 느낌이네요...
바쁜시간에 글 올려줘서 감사해요...
그럼 다을 글 많이 기대할께요...
암튼 좋은 일 계속 생길것 같은 느낌이네요...
바쁜시간에 글 올려줘서 감사해요...
그럼 다을 글 많이 기대할께요...
오늘 태풍이 불고 지진두 왔어요.
비오는거리님의 글 읽구 많이 쓸쓸한 감들었거든요.
사랑의 행복감과 아픔은 이렇게 휘말리며 돌아가는 법인가봐요.
물론 님의 결말도 솔찍한 마음을 가진 아름다운 결과였으면 좋겠어요.
비오는거리님의 글 읽구 많이 쓸쓸한 감들었거든요.
사랑의 행복감과 아픔은 이렇게 휘말리며 돌아가는 법인가봐요.
물론 님의 결말도 솔찍한 마음을 가진 아름다운 결과였으면 좋겠어요.
비오는 거리님,아프지마시고 아름다은
사랑하시기 바람니다,지나간 사랑의 회억이
더는 님을 아프게 하지마시고요,요즘 왜서인지
쉼터에 들어올수 없었어요,오늘도 다행을 바라는
마음으로 왔는데요 ,기대한 글을 볼수있어서
넘 좋았어요 ,감사!다음편을 기대합니다.
사랑하시기 바람니다,지나간 사랑의 회억이
더는 님을 아프게 하지마시고요,요즘 왜서인지
쉼터에 들어올수 없었어요,오늘도 다행을 바라는
마음으로 왔는데요 ,기대한 글을 볼수있어서
넘 좋았어요 ,감사!다음편을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아름다운 결과였으면하는 바램이예요.
현실은 비극이 많으니깐요. 휴 ~~
현실은 비극이 많으니깐요. 휴 ~~
끝내 올렸네요....진짜 앞부분이 알롱알롱해집니다....
영님,반갑슴니다.그러고 보니 영님도 제글에 많은 리플주셨네요.감사함니다.이제 남은 몇편도 잘 부탁함니다.
그래서 란희랑 사귀기라도 햇단 말이야?
싫어 ....싫어....
괜히 짜증나...휴~
싫어 ....싫어....
괜히 짜증나...휴~

Apple님,류경님,꼬맹(이)님,천상연님,함박눈 펑펑님,까불대기님등등 여러분,오래기다리
게 하셔서 죄송함니다.
이제 3편정도로 결말을 맺게될것같슴니다.여태껏 지켜봐주셔서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