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TV에서 나오는 젊은 커플들이 겪는 파란을 보면서 나의 정서도 덩달아 율동하군 한다.
ㅋ. 아직 사랑에 대한 욕망이 죽지 않아서 겠지.
나도 역시 여직껏 조은 글, 훌륭한 글 마니 써보구 싶었지만 현실생활은 별로 완미하진 않다.
그래서 나는 상상글이라는 허구에 매달리게 되였다.
상상글 = 추이뉴비?
겉보면 독자들의 감정을 유린하는 수단으로 이해되겠지 ...
하지만 난 나의 글이 단순한 낙서에만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질 않는다.
그래서 매개 글마다 전념을 하고 있을뿐이다.
그리고 나는 글을 읽는 독자가 많커니 적커니를 따지질 않는다.
걍 한사람의 독자를 위해서라도 글을 적어갈수 있다.
예를 들면 98년 온 지구의 인간들의 감정을 물결치게 햇던 \'타이타니크호\' 라는 동영상도 약간의 실화에 상상의 날개
를 덛붙인게 아니였던가?
ㅋ. 내가 멋땜에 이렇게 흥분하며 자신을 변호하고 있는걸까?
자비심리에서 일까?
아니면 ...?
누군가 나한테 태클 건것도 아닌데 ...
걍 상상글의 매력을 인정 받고 싶어서 이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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