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 기억을 더듬으며 저의 사랑이야기가 계속됩니다 ......
드디여 택시는 그의 형집 층집앞에서 멈추었다.
나는 어쨌으면 좋을지 몰라서 머뭇거렸다.
그런 나를 보고 괜찮다며 빙긋 웃어주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그의 부모님을 만나는지라
마음이 두근두근...
방금 그를 만날때와는 다른 긴장감이였다.
이제라도 될수 잇다면 돌아서고 싶었다.
마음이 준비되었을때 다시 오고 싶었다.
하지만 준비가 된다는 일이 어떤 일인지 나절로도 모른다.
그냥 무서웠다...
혹시 그의 부모님이 나를 마음에 내키지 않아하면 어쩔가?
그의 부모님이 날 싫어하면 어쩔가?
절대로 난 안된다고 하면 어쩔가?
무서웠다...
<못난 며느리도 언젠가는 꼭 시집부모를 만나야한다>는 말이 잇지만
정작 당하고 보니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였다...
후..........................
한숨을 길게 들여쉬고 그의 형집에 들어섰다...
그의 부모님이 먼저 나와 반겨주었다.
나는 긴장한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하며 인사를 했다.
다음은 무슨 말을 했는지 생각이 안 난다.
그냥 그의 옆에 앉아서 조용히 앉아 있을뿐이다.
그리고 물어보는 물음에 대답하고...
머리도 감히 쳐들지 못하고 바닥만 쳐다본다...
휴...
처음 그와 만날때만 해도 그렇게 당당했는데 그의 부모님 앞에서 난 왜 말도 바르게 못하지?
그리고 한가지 내 마음속에 걸리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의 어머님은 함경도분이시다...
그러니 함경도말 하기는 당연했다...
그도 그의 부모님앞에서는 고향말을 한다...
내 앞에서는 언제나 료녕말 해주었는데...
난 내가 나의 말투로 인해 실례가 되지 않을가 매우 조심했다...
부끄럽지만 난 원래 존경어가 좀 서툴다... ㅎㅎㅎ
말 조심해야지...
그리고 앉는 자세도 조심해야지...
하며 자신을 주의시킨다 ...
휴...정말 신경 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였다 ...
조선족들이 방에 앉아있던 습관으로 우리는 그냥 바닥에 앉았다...
례절로 난 무릎꿇고 앉아야만 한다...
좀 지나니 다리가 굳어지는것 같고 저려온다...
너무 힘들어서 쪼꼼씩 움직이며 다리에 압력을 덜었다...
그런 나를 눈치챘는지 그의 어머님이 그냥 편히 앉으라고 말해주었다.
마음같아서는 그러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지 ...
그냥 억지로 웃으면서
<괜찮습니다 .. 어릴때부터 습관되서요 ^0^>
살짝 거짓말 하고 말았다 ㅎㅎ
힘들어한다는 사실이 얼굴에 다 씌여져잇구만두 ㅎㅎ
저녁을 먹을때도 나에게는 고형이였다.
원래 체면을 잘 차리는 나 인데다가
처음 만나는 그의 부모앞에서 저가락이 좀처럼 나가주지 않았다...
그런 나를 보고 그는 많이 먹으라며 자꾸 집어준다...
그가 고마웠지만 그렇다고 자꾸 그러면 그의 부모님한테 미안한것 같아서 혼자 먹겠으니 괜찮다고 말했다...
그의 부모님은 내가 여자라서 몸매를 생각해서 안 먹는줄 알고
<많이 먹어야되..
지금 여자들은 살 빼느라고 밥두 잘 안먹는데 그럼 안되지..
우리 집 사람들은 다 잘먹어..
그래서 다들 실하고 든든하지 ...>
사실 저의 형님이 많이 실하다 ㅎㅎ
비하면 난 말라꽹이지 ㅎㅎㅎ
그때 그가 옆에서 한마디 했다...
그 말에 난 얼굴이 빨개져 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들어가고 싶었다.
<**는 원래 잘 먹소..오늘 체면차리느라 그렇지 ㅎㅎ 한번은 우리 회사경리하고 같이 밥먹게 되었는데 글쎄 복무원이 밥 한그릇 무둑이 가져와서 다 먹을가 걱정했는데 글쎄 깨끗이 다 먹었잖소 ㅎㅎㅎ >
후... 왜 나를 이렇게 무참하게 만드는지...
저녁을 다 먹고 난 그만 돌아가려고 하는데 오늘은 늦었으니 자고 가라고 그의 부모님이 말렸다.
하지만 정말로 이젠 돌아가고 싶었다 ...
너무 지쳤다...
저녁까지 고형을 당하고 싶지는 않앗다...
그것도 내일 아침까지 계속해야 된다니...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난 애원의 눈길로 그를 바라보았다...
오늘만은 제발 놓아줘 하면서 빌었다..
그는 나의 마음을 알아채고 그럼 아직 너무 늦지 않으니까 집까지 바래다 주고 오겠다며 같이 집을 나섰다...
밖에 나온 나는 아까 집 들어가기 전 처럼 한숨을 크게 내쉬었다 ...
후.........................
이젠 해방이다 ...
정말 방금까지 제정신이 아니였나 싶다...
그러는 나를 보고 <그렇게도 긴장했어?>하며 묻는다..
<당연하죠... 나 얼굴표정 보면 몰라요? 절로도 얼굴이 막 굳어질라 한거 알리는데요...>
<그래도 오늘 너 표현 많이 좋았어.. 우리 부모들 많이 마음에 들어하더라..>
하지만 그건 나만이 알았다...
원래 눈치하나만은 빠른 나였으니까...
그의 부모님 말씀에 의하면 전에 한 여자를 데리고 집에 왔었다는 것이다..
매우 마음에 들었는데 무슨 영문인지 갈라지고 말았다며...
그 여자애는 키도 크고 몸도 든든해보였는데...
하며 아쉬워하는 마음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잘 알렸다 ...
난 키도 작고 너무 약했기에...
게다가 눈에 띄이는 외모두 아니지...
물론 이말은 그가 자리에 없을 때 한말이다...
그리고 그 외에도 내가 어머니를 여읜 사실이 그의 부모님에게는 좀 걸렸다는 것을 난 잘 알고 있었다...
그의 형도 장모가 없다..
근데 둘째아들까지 장모사랑 못 받는다는 현실을 아쉬워하고 마음 아파했다...
그래도 아들이 좋아하는 이상 말리지도 못하는 부모마음...
그 마음만은 나도 리해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그렇다고 나로서도 어쩌지도 못할 현실이니...
내 마음도 아프다 ...
난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 엄마사랑 받게 하고싶지 않겠어요 ... ...
난 자신을 잃어가고 잇었다...
정말 우리는 어디까지 갈수 잇을가???
앞이 어렴풋해지며 잘 보이지 않는다...
계속... ...
드디여 택시는 그의 형집 층집앞에서 멈추었다.
나는 어쨌으면 좋을지 몰라서 머뭇거렸다.
그런 나를 보고 괜찮다며 빙긋 웃어주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그의 부모님을 만나는지라
마음이 두근두근...
방금 그를 만날때와는 다른 긴장감이였다.
이제라도 될수 잇다면 돌아서고 싶었다.
마음이 준비되었을때 다시 오고 싶었다.
하지만 준비가 된다는 일이 어떤 일인지 나절로도 모른다.
그냥 무서웠다...
혹시 그의 부모님이 나를 마음에 내키지 않아하면 어쩔가?
그의 부모님이 날 싫어하면 어쩔가?
절대로 난 안된다고 하면 어쩔가?
무서웠다...
<못난 며느리도 언젠가는 꼭 시집부모를 만나야한다>는 말이 잇지만
정작 당하고 보니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였다...
후..........................
한숨을 길게 들여쉬고 그의 형집에 들어섰다...
그의 부모님이 먼저 나와 반겨주었다.
나는 긴장한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하며 인사를 했다.
다음은 무슨 말을 했는지 생각이 안 난다.
그냥 그의 옆에 앉아서 조용히 앉아 있을뿐이다.
그리고 물어보는 물음에 대답하고...
머리도 감히 쳐들지 못하고 바닥만 쳐다본다...
휴...
처음 그와 만날때만 해도 그렇게 당당했는데 그의 부모님 앞에서 난 왜 말도 바르게 못하지?
그리고 한가지 내 마음속에 걸리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의 어머님은 함경도분이시다...
그러니 함경도말 하기는 당연했다...
그도 그의 부모님앞에서는 고향말을 한다...
내 앞에서는 언제나 료녕말 해주었는데...
난 내가 나의 말투로 인해 실례가 되지 않을가 매우 조심했다...
부끄럽지만 난 원래 존경어가 좀 서툴다... ㅎㅎㅎ
말 조심해야지...
그리고 앉는 자세도 조심해야지...
하며 자신을 주의시킨다 ...
휴...정말 신경 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였다 ...
조선족들이 방에 앉아있던 습관으로 우리는 그냥 바닥에 앉았다...
례절로 난 무릎꿇고 앉아야만 한다...
좀 지나니 다리가 굳어지는것 같고 저려온다...
너무 힘들어서 쪼꼼씩 움직이며 다리에 압력을 덜었다...
그런 나를 눈치챘는지 그의 어머님이 그냥 편히 앉으라고 말해주었다.
마음같아서는 그러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지 ...
그냥 억지로 웃으면서
<괜찮습니다 .. 어릴때부터 습관되서요 ^0^>
살짝 거짓말 하고 말았다 ㅎㅎ
힘들어한다는 사실이 얼굴에 다 씌여져잇구만두 ㅎㅎ
저녁을 먹을때도 나에게는 고형이였다.
원래 체면을 잘 차리는 나 인데다가
처음 만나는 그의 부모앞에서 저가락이 좀처럼 나가주지 않았다...
그런 나를 보고 그는 많이 먹으라며 자꾸 집어준다...
그가 고마웠지만 그렇다고 자꾸 그러면 그의 부모님한테 미안한것 같아서 혼자 먹겠으니 괜찮다고 말했다...
그의 부모님은 내가 여자라서 몸매를 생각해서 안 먹는줄 알고
<많이 먹어야되..
지금 여자들은 살 빼느라고 밥두 잘 안먹는데 그럼 안되지..
우리 집 사람들은 다 잘먹어..
그래서 다들 실하고 든든하지 ...>
사실 저의 형님이 많이 실하다 ㅎㅎ
비하면 난 말라꽹이지 ㅎㅎㅎ
그때 그가 옆에서 한마디 했다...
그 말에 난 얼굴이 빨개져 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들어가고 싶었다.
<**는 원래 잘 먹소..오늘 체면차리느라 그렇지 ㅎㅎ 한번은 우리 회사경리하고 같이 밥먹게 되었는데 글쎄 복무원이 밥 한그릇 무둑이 가져와서 다 먹을가 걱정했는데 글쎄 깨끗이 다 먹었잖소 ㅎㅎㅎ >
후... 왜 나를 이렇게 무참하게 만드는지...
저녁을 다 먹고 난 그만 돌아가려고 하는데 오늘은 늦었으니 자고 가라고 그의 부모님이 말렸다.
하지만 정말로 이젠 돌아가고 싶었다 ...
너무 지쳤다...
저녁까지 고형을 당하고 싶지는 않앗다...
그것도 내일 아침까지 계속해야 된다니...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난 애원의 눈길로 그를 바라보았다...
오늘만은 제발 놓아줘 하면서 빌었다..
그는 나의 마음을 알아채고 그럼 아직 너무 늦지 않으니까 집까지 바래다 주고 오겠다며 같이 집을 나섰다...
밖에 나온 나는 아까 집 들어가기 전 처럼 한숨을 크게 내쉬었다 ...
후.........................
이젠 해방이다 ...
정말 방금까지 제정신이 아니였나 싶다...
그러는 나를 보고 <그렇게도 긴장했어?>하며 묻는다..
<당연하죠... 나 얼굴표정 보면 몰라요? 절로도 얼굴이 막 굳어질라 한거 알리는데요...>
<그래도 오늘 너 표현 많이 좋았어.. 우리 부모들 많이 마음에 들어하더라..>
하지만 그건 나만이 알았다...
원래 눈치하나만은 빠른 나였으니까...
그의 부모님 말씀에 의하면 전에 한 여자를 데리고 집에 왔었다는 것이다..
매우 마음에 들었는데 무슨 영문인지 갈라지고 말았다며...
그 여자애는 키도 크고 몸도 든든해보였는데...
하며 아쉬워하는 마음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잘 알렸다 ...
난 키도 작고 너무 약했기에...
게다가 눈에 띄이는 외모두 아니지...
물론 이말은 그가 자리에 없을 때 한말이다...
그리고 그 외에도 내가 어머니를 여읜 사실이 그의 부모님에게는 좀 걸렸다는 것을 난 잘 알고 있었다...
그의 형도 장모가 없다..
근데 둘째아들까지 장모사랑 못 받는다는 현실을 아쉬워하고 마음 아파했다...
그래도 아들이 좋아하는 이상 말리지도 못하는 부모마음...
그 마음만은 나도 리해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그렇다고 나로서도 어쩌지도 못할 현실이니...
내 마음도 아프다 ...
난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 엄마사랑 받게 하고싶지 않겠어요 ... ...
난 자신을 잃어가고 잇었다...
정말 우리는 어디까지 갈수 잇을가???
앞이 어렴풋해지며 잘 보이지 않는다...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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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할미꽃님 글을 읽고나니, 웬지 남의 일같지를 않네요...
저두 그런 경험이 잇엇는데....^^ 저두 키두 안크구 환하지못해요...
그래서 남자친구 부모님이 좀 아쉬워햇엇는데.....^^
인젠 지나간 일이지만.....^^
할미꽃님 행복하세요!
저두 그런 경험이 잇엇는데....^^ 저두 키두 안크구 환하지못해요...
그래서 남자친구 부모님이 좀 아쉬워햇엇는데.....^^
인젠 지나간 일이지만.....^^
할미꽃님 행복하세요!
이쁜천사--
그래 너 많이 들었지 ㅎㅎ
난 참 무참했었어..
글쎄 부모님한테까지 일러바칠줄이야 ...
구름님--
님두 그런 경험있어요?
ㅎㅎ
근데 왜 부모님까지도 인물을 그렇게 중요하게 보는지 모르겠어요...
남자들이 그러는거는 좀은 리해가는데 ㅎㅎㅎ
그래 너 많이 들었지 ㅎㅎ
난 참 무참했었어..
글쎄 부모님한테까지 일러바칠줄이야 ...
구름님--
님두 그런 경험있어요?
ㅎㅎ
근데 왜 부모님까지도 인물을 그렇게 중요하게 보는지 모르겠어요...
남자들이 그러는거는 좀은 리해가는데 ㅎㅎㅎ
할미언니,남편 참 유모한 사람이잖아
내가 놀러가도 언제나 놀려주고 무참주고하는 사람이니,,,,,
ㅎㅎㅎㅎ
하기야,그기 재미있어서,,,,,
여하튼 할미언니랑 할미언니남편이랑보면 부러울 정도로 행복하니.
,,,
나두 그런 남친찾으려고 힘내야지,,,,,,
ㅎㅎㅎㅎㅎ
내가 놀러가도 언제나 놀려주고 무참주고하는 사람이니,,,,,
ㅎㅎㅎㅎ
하기야,그기 재미있어서,,,,,
여하튼 할미언니랑 할미언니남편이랑보면 부러울 정도로 행복하니.
,,,
나두 그런 남친찾으려고 힘내야지,,,,,,
ㅎㅎㅎㅎㅎ
할미꽃님,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란 말이 잇잖아요....^^
부모님은 감정보다 시각을 중요시하니깐요...^^
저두 제남동생이 이쁜 색시 데리고 왔으면 하는데요 ....ㅎㅎㅎ
그냥 욕심이죠!
부모님은 감정보다 시각을 중요시하니깐요...^^
저두 제남동생이 이쁜 색시 데리고 왔으면 하는데요 ....ㅎㅎㅎ
그냥 욕심이죠!
이쁜천사 -- 그래 너두 그런 남편 찾아라 ㅎㅎ
구름님-- 그런것도 같네요 ㅎㅎㅎ 그래두 마음이 고와야죠 ㅎㅎ 저는 너무 이쁜 여자 싫은데요 .. 컴프렉스일가요?? 내가 너무 못나서 ?? ㅎㅎㅎ
구름님-- 그런것도 같네요 ㅎㅎㅎ 그래두 마음이 고와야죠 ㅎㅎ 저는 너무 이쁜 여자 싫은데요 .. 컴프렉스일가요?? 내가 너무 못나서 ?? ㅎㅎㅎ
할미꽃님:
님두 이쁘구 시원시원하게 생겻던데요.... 맏며느리감 같던데...
근데, 전 같은여자이지만 이쁜여자보면 자꾸만 머리 돌려 다시보게 되는거 잇죠? ㅎㅎㅎ
님두 이쁘구 시원시원하게 생겻던데요.... 맏며느리감 같던데...
근데, 전 같은여자이지만 이쁜여자보면 자꾸만 머리 돌려 다시보게 되는거 잇죠? ㅎㅎㅎ
구름님--
ㅎㅎ
저두 이쁜여자는 머리를 자꾸 돌려보기 싶은에
너무 가까이 지내는 것은 싫어요 ㅎㅎ
많은 돌챙이가 날아올지 모르지만
이쁜 여자들 마음도 같이 고운 사람 너무나 적잖아요 ㅎㅎㅎ
ㅎㅎ
저두 이쁜여자는 머리를 자꾸 돌려보기 싶은에
너무 가까이 지내는 것은 싫어요 ㅎㅎ
많은 돌챙이가 날아올지 모르지만
이쁜 여자들 마음도 같이 고운 사람 너무나 적잖아요 ㅎㅎㅎ

할미언니 이 글 읽으니,그생각난다.
전에 할미언니집에 놀러갔을떄,할미언니남편이
나한게 한말,,,,
할미언니,밥 잘 먹는다고,,,,ㅎㅎㅎㅎ
남편경리랑 같이 가서 밥먹을때,,,,
나 두번쯤 들었을걸,,,,,,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니,아주 웃음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