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알은지 반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나의 마음도 다소나마 가라앉아 새로운 생활에 적응되어가고 있다.
주말이면 언제나 데이트를 한다.
영화를 보고 내가 좋아하는 켄닥기를 먹는다.
그는 영화를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고 켄닥기는 싫어한다 ..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다 들어주었다.
허나 그런 그에게도 들어주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우리 대다수 여자들이 원인없이 즐기는 쇼핑이다 ..
처음에는 참을성있게 따라다녀 주었는데 차츰 짜증을 내게 되었고 가끔 말 다툼도 하게 되었다..
하긴 그도 그럴것이 나의 쇼핑시간은 그야말로 길고도 길었다 ...
몇시간을 꼬밖 따라다니자니 신경질도 나겠지 ㅎㅎ
그러니 그도 끝내는 폭발하고야 만다.
그에게는 또 한가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
그것은 나를 그 사람의 친구앞에 데려가주지 않는것이다 .
한번도 소개시켜주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로 말하면 그것이 어떤사정이 잇을지라도 이해안된다...
처음에는 남자들끼리 모여있는 장소라 내가 가도 방해만 되고
나도 한구석에서 재미없을 뿐이라고 말하기에 그렇겠지 하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마다 친구한테서 전화랑 오면 나를 두고 혼자 간다..
심지어 한주일에 한번밖에 없는 데이트날에도
친구 전화 하나로 난 혼자 집에 돌아가야만 하는 신세가 된다...
난 그런 그사람이 정말 원망스러웠다..
한번은 갔다와서 나보고 하는 말이
<오늘 널 데리고 갔어야 하는데... 오늘은 다 제 짝을 데리고 와서 나 많이 나무람받았다.. 널 안 데리고 갔다구..>
그 말 듣고 더 열났다.
웬지 억울하다...
왜서 한번도 소개할 생각두 하지 않는거지?
내가 그렇게 남들 앞에 데리고 나가 소개시킬 정도가 안되는가?
아님 내가 그의 친구앞에 나서면 그의 낯을 깍이우게 하는건가?
내가 그의 여자친구로서 인물이 너무 차한걸가?
하여튼 난 별의별 생각을 다 해봤다...
생각할수록 억울했다...
하지만 그는 나의 마음을 알아줄 생각도 안하는것 같다...
내가 친구앞에 서면 낯이 깍이울가봐 소개못하는거죠?하면서
평소에 기분좋을때 슬며시 농담삼아 물어보면
아니라고 딱 잡아뗀다..
그럼 난 지지않고 또 계속해서 묻는다.
<전에 여친은 키도 크고 멋진 여자였죠?.. 그러니까 나 같은건 비길 상대도 안되니까 친구들이 웃을가봐 소개 못하는거죠?>
그래두 그는 아니라고 말할뿐 ... 아님 여자친구 없었다고 거짓말을 둘러대던가 하며 계속 말머리를 돌리려 한다..
시간이 오래 지나 나도 지쳤다..
그 뒤로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의 친구를 만나겠다는 생각도 포기했다...
난 친구들속의 그사람은 어떤 형상인가 궁금했었다..
그 사람을 더 잘 알려면 그의 친구를 보면 되는것이다.
그의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더 똑똑히 볼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고 있었던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은 내 눈앞의 그 사람뿐이다.
그사람 내놓고 나는 그의 주위사람 누구도 모른다...
그러니까 내가 완전한 그를 알고 있다고 할수 없다.
하지만 그가 내게 그런 기회를 주지 않는 이상 포기할수 밖에 없었다.
많이 속이 상했지만... 고민도 많이 했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기로 했다...
어쩐지 여즘은 글이 잘 안되네요... 썻다가 지울때가 많아요... 오늘은 이만 쓰겠어요...
미안해요...
시간나면 또 다음회 올릴게요 ...
님들은 사귀는 남친이나 여친이 자신을 친구들한테 소개안시켜주면 어떻게 생각하나요?
나만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가요?
나의 마음도 다소나마 가라앉아 새로운 생활에 적응되어가고 있다.
주말이면 언제나 데이트를 한다.
영화를 보고 내가 좋아하는 켄닥기를 먹는다.
그는 영화를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고 켄닥기는 싫어한다 ..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다 들어주었다.
허나 그런 그에게도 들어주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우리 대다수 여자들이 원인없이 즐기는 쇼핑이다 ..
처음에는 참을성있게 따라다녀 주었는데 차츰 짜증을 내게 되었고 가끔 말 다툼도 하게 되었다..
하긴 그도 그럴것이 나의 쇼핑시간은 그야말로 길고도 길었다 ...
몇시간을 꼬밖 따라다니자니 신경질도 나겠지 ㅎㅎ
그러니 그도 끝내는 폭발하고야 만다.
그에게는 또 한가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
그것은 나를 그 사람의 친구앞에 데려가주지 않는것이다 .
한번도 소개시켜주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로 말하면 그것이 어떤사정이 잇을지라도 이해안된다...
처음에는 남자들끼리 모여있는 장소라 내가 가도 방해만 되고
나도 한구석에서 재미없을 뿐이라고 말하기에 그렇겠지 하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마다 친구한테서 전화랑 오면 나를 두고 혼자 간다..
심지어 한주일에 한번밖에 없는 데이트날에도
친구 전화 하나로 난 혼자 집에 돌아가야만 하는 신세가 된다...
난 그런 그사람이 정말 원망스러웠다..
한번은 갔다와서 나보고 하는 말이
<오늘 널 데리고 갔어야 하는데... 오늘은 다 제 짝을 데리고 와서 나 많이 나무람받았다.. 널 안 데리고 갔다구..>
그 말 듣고 더 열났다.
웬지 억울하다...
왜서 한번도 소개할 생각두 하지 않는거지?
내가 그렇게 남들 앞에 데리고 나가 소개시킬 정도가 안되는가?
아님 내가 그의 친구앞에 나서면 그의 낯을 깍이우게 하는건가?
내가 그의 여자친구로서 인물이 너무 차한걸가?
하여튼 난 별의별 생각을 다 해봤다...
생각할수록 억울했다...
하지만 그는 나의 마음을 알아줄 생각도 안하는것 같다...
내가 친구앞에 서면 낯이 깍이울가봐 소개못하는거죠?하면서
평소에 기분좋을때 슬며시 농담삼아 물어보면
아니라고 딱 잡아뗀다..
그럼 난 지지않고 또 계속해서 묻는다.
<전에 여친은 키도 크고 멋진 여자였죠?.. 그러니까 나 같은건 비길 상대도 안되니까 친구들이 웃을가봐 소개 못하는거죠?>
그래두 그는 아니라고 말할뿐 ... 아님 여자친구 없었다고 거짓말을 둘러대던가 하며 계속 말머리를 돌리려 한다..
시간이 오래 지나 나도 지쳤다..
그 뒤로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의 친구를 만나겠다는 생각도 포기했다...
난 친구들속의 그사람은 어떤 형상인가 궁금했었다..
그 사람을 더 잘 알려면 그의 친구를 보면 되는것이다.
그의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더 똑똑히 볼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고 있었던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은 내 눈앞의 그 사람뿐이다.
그사람 내놓고 나는 그의 주위사람 누구도 모른다...
그러니까 내가 완전한 그를 알고 있다고 할수 없다.
하지만 그가 내게 그런 기회를 주지 않는 이상 포기할수 밖에 없었다.
많이 속이 상했지만... 고민도 많이 했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기로 했다...
어쩐지 여즘은 글이 잘 안되네요... 썻다가 지울때가 많아요... 오늘은 이만 쓰겠어요...
미안해요...
시간나면 또 다음회 올릴게요 ...
님들은 사귀는 남친이나 여친이 자신을 친구들한테 소개안시켜주면 어떻게 생각하나요?
나만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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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먼저 일등이나 하구 보짐 ㅎㅎㅎㅎ
그러는 남친회억이 떠올라 글이 잘 써지지 않는가 보네요 ㅎㅎ
래일이면 괜찮을거라구 생각해요 !
남친이 그런다면 님두 같이 자기 친구앞에서 소개하지 마세요 .
남친 어쩌는가 보게서리.......
래일이면 괜찮을거라구 생각해요 !
남친이 그런다면 님두 같이 자기 친구앞에서 소개하지 마세요 .
남친 어쩌는가 보게서리.......
9편을 많이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졸작이네........미안 바른말 해서 ...
옛날에 쓰던 그런 섬세함이 보이지 않아서 .....
10편을 기다릴께요......(한 작가 친구의 말인데....자기 문장이 활자로 찍혀 나온후 발표가 더 심중해진대요...독자의 구미가 천차만별이기때문에....ㅋㅋㅋ 한 심심한 놈의 한심한 넉두리로 생각하고 많이 10편 기다립니다)
옛날에 쓰던 그런 섬세함이 보이지 않아서 .....
10편을 기다릴께요......(한 작가 친구의 말인데....자기 문장이 활자로 찍혀 나온후 발표가 더 심중해진대요...독자의 구미가 천차만별이기때문에....ㅋㅋㅋ 한 심심한 놈의 한심한 넉두리로 생각하고 많이 10편 기다립니다)
할미꽃님,충실한 독자가 여기에 있음니다.
글재간은 별로 신경쓸것 없구요,
마음으로 쓰는것이 제일 큰 매력이라고 봅니다.
다음편두 기대하겠음니다!!!
글재간은 별로 신경쓸것 없구요,
마음으로 쓰는것이 제일 큰 매력이라고 봅니다.
다음편두 기대하겠음니다!!!
신경쓸것 없어요,저도 지금 2년도 넘는 동안에 남친 친구는 딱 한번밖에 못 봤거든요,그것도 얼마전에야...내가 원래 그런 장소 가기 싫어 그런지 뭐 아무 생각도 없네요...오히려 이러는 편이 더 좋구요
그래도 지금 할미꽃님의 모든글에는 행복이 새록 새록 묻어 나는게 알리는걸요~
지금이야 남편 친구들이 다 알겠죠 안그래요?
겸손하십니다. 오늘 글은 나름대로 그때 안타까움이 그대로 묻어 났네요~
지금이야 남편 친구들이 다 알겠죠 안그래요?
겸손하십니다. 오늘 글은 나름대로 그때 안타까움이 그대로 묻어 났네요~
ㅎㅎㅎㅎ잘보구감!!!!!!!!!!!
잘 보구 갑니다.다음편도 빨리 올리셧으면 좋겠어요.매일 님이 쓴 글을 기다리는데요.
넘 부러워요.행복하세요.....다음편 빨리 올려주세요.기대합니다.
넘 부러워요.행복하세요.....다음편 빨리 올려주세요.기대합니다.
오늘도 한발 늦었네,
빨리 본다고 했는기 이거니까,ㅎㅎ
나두 할미언니같을 생각해,
남친이 왜 친구앞에 소개시켜주지않는가?
뭐 말못할 사연이라도 있는건 아닐가고?아니면 친구앞에 소개시켜주면
창피할 정도로 내가 못생긴거야?하면서,이것저것 고민많이 하는데,,,,,ㅎㅎ
빨리 본다고 했는기 이거니까,ㅎㅎ
나두 할미언니같을 생각해,
남친이 왜 친구앞에 소개시켜주지않는가?
뭐 말못할 사연이라도 있는건 아닐가고?아니면 친구앞에 소개시켜주면
창피할 정도로 내가 못생긴거야?하면서,이것저것 고민많이 하는데,,,,,ㅎㅎ
할미꽃님---사랑이야기 잘보구 갑니다...ㅎㅎㅎ
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려면 그 사람의 친구들을 봐라고 했습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아무리 옛 연인보다 못하고 볼품이 없다해도
자신이 선택한 사람을 진정 사랑한다면 친구앞이 아니라 전 세계에 내놓아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 아무리 옛 연인보다 못하고 볼품이 없다해도
자신이 선택한 사람을 진정 사랑한다면 친구앞이 아니라 전 세계에 내놓아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해심이 많은 분같앗는데... 왜 사랑하는 사람의 고민 이해할수 없을가?
그거 엄청 스트레스 받는건데.... 어떤 사연이든 사랑하는 사람 맘 상하지 않게 하는게 우선 아닐가?
저도 의문이 많이 생기네요... 그래서 후에 그 의문이 풀렷나요?
잘 읽고 가요^^ 담회도 빨리 읽엇슴 좋겟는데용 ㅎㅎ 욕심많아서..
그거 엄청 스트레스 받는건데.... 어떤 사연이든 사랑하는 사람 맘 상하지 않게 하는게 우선 아닐가?
저도 의문이 많이 생기네요... 그래서 후에 그 의문이 풀렷나요?
잘 읽고 가요^^ 담회도 빨리 읽엇슴 좋겟는데용 ㅎㅎ 욕심많아서..
To: Men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할미꽃님, 잘 읽고 갑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할미꽃님, 잘 읽고 갑니다.
하루사이에 이렇게 많은 리플이 달렸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그럼 이제부터 천천히 회답할게요 ...
계속하기님 --
ㅎㅎ
일등해줘서 고마워요 ㅎㅎ
근데 저는 자꾸 자랑하고 싶어지는걸요 ㅎㅎ
표류호 털보선장님--
미안해요...
요즘은 어쩐지 마음이 가라앉지 않네요...
다음회는 잘 쓰도록 노력할게요 ㅎㅎㅎ
많이 지적해주세요 ~~~
꼬부니님--
ㅎㅎ
괜찮습니다...
기대받는 립장인데 실망하게 하면 안되죠 ㅎㅎ
격려해줘서 감사합니다 ~~~
사랑님--
님두 그랬어요?ㅎㅎ
근데 저는 정말 친구앞의 그 사람이 어떤지 정말 궁금하거든요...
그냥님--
근데 어쩌죠? 전 아직도 남편의 친구를 잘 몰라요...
휴..........
일본에 와 있는 원인도 있겠지만...
행복님--
번마다 읽어줘서 감사 ㅎㅎ
그대를님--
감사합니다 ~~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할게요 ㅎㅎ
이쁜천사--
역시 너두 이해안되지?
나두 정말 ...
휴........
음악즐긴여자님--
감사합니다 ㅎㅎ
유리님--
님두 저하구 같은 생각이네요...
감사해요..
저의 심정 알아줘서요 ㅎㅎ
근데 그 원인을 전 아직 잘 몰라요...
저를 친구앞에 내 놓는것이 부끄러운걸가요??
레몬님--
아직 의문이 풀리지 않았어요...
너무 힘들어서 이젠 포기했어요...
님의 욕심 채워주도록 노력할게요 ㅎㅎㅎ
슷덴덴님--
남자들은 모른다 는 말인가요?
원래 이해능력이 차해서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그럼 이제부터 천천히 회답할게요 ...
계속하기님 --
ㅎㅎ
일등해줘서 고마워요 ㅎㅎ
근데 저는 자꾸 자랑하고 싶어지는걸요 ㅎㅎ
표류호 털보선장님--
미안해요...
요즘은 어쩐지 마음이 가라앉지 않네요...
다음회는 잘 쓰도록 노력할게요 ㅎㅎㅎ
많이 지적해주세요 ~~~
꼬부니님--
ㅎㅎ
괜찮습니다...
기대받는 립장인데 실망하게 하면 안되죠 ㅎㅎ
격려해줘서 감사합니다 ~~~
사랑님--
님두 그랬어요?ㅎㅎ
근데 저는 정말 친구앞의 그 사람이 어떤지 정말 궁금하거든요...
그냥님--
근데 어쩌죠? 전 아직도 남편의 친구를 잘 몰라요...
휴..........
일본에 와 있는 원인도 있겠지만...
행복님--
번마다 읽어줘서 감사 ㅎㅎ
그대를님--
감사합니다 ~~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할게요 ㅎㅎ
이쁜천사--
역시 너두 이해안되지?
나두 정말 ...
휴........
음악즐긴여자님--
감사합니다 ㅎㅎ
유리님--
님두 저하구 같은 생각이네요...
감사해요..
저의 심정 알아줘서요 ㅎㅎ
근데 그 원인을 전 아직 잘 몰라요...
저를 친구앞에 내 놓는것이 부끄러운걸가요??
레몬님--
아직 의문이 풀리지 않았어요...
너무 힘들어서 이젠 포기했어요...
님의 욕심 채워주도록 노력할게요 ㅎㅎㅎ
슷덴덴님--
남자들은 모른다 는 말인가요?
원래 이해능력이 차해서요 ㅎㅎㅎ
할미꽃님
세련된 글도 좋을터지만 자신의 마음 그대로 쓴 글도 너무나 읽기 좋은걸요.
부담갖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쓰시지요..
서로의 친구를 알고 함께 어울리는거 보기 좋을턴데
왜 거부한담?
이해안가네요.
세련된 글도 좋을터지만 자신의 마음 그대로 쓴 글도 너무나 읽기 좋은걸요.
부담갖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쓰시지요..
서로의 친구를 알고 함께 어울리는거 보기 좋을턴데
왜 거부한담?
이해안가네요.
Base님--
감사합니다 ...
저의 못난 글 읽어줘서요 ㅎㅎ
님도 저하구 생각이 같죠? ㅎㅎ
서로의 친구를 알고 잘 지내면 얼마나 재밋어요...
근데 왜서 소개해주지 않는지...
나이가 많이 차나서 그럴가요?
휴...............
너무 머리아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저의 못난 글 읽어줘서요 ㅎㅎ
님도 저하구 생각이 같죠? ㅎㅎ
서로의 친구를 알고 잘 지내면 얼마나 재밋어요...
근데 왜서 소개해주지 않는지...
나이가 많이 차나서 그럴가요?
휴...............
너무 머리아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