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야 잊혀질지 모르는 사랑...

사랑이별 · #15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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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 2004-08-30 15:15:11 · 조회 284
\"♥내해피랜드
    이제 겨우 20일이 지났네.. 하지만 내겐 그시간이 왜 이리도 길게만 느껴 지는걸가... 너의 말대로 사랑이란게 도대체 뭘가..? 뭐길래 웃게도 만들고 이렇게 비참하게도 만드는걸가.. 너무 힘들어서 싫다고 했구.. 너무 화가나서 밉다구 했는데.. 그맘이 그냥 널 쉽게 떠나보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말에 무작정 떠나서 한통의 전화도 한마디의 메일도.. 아무것도 남길줄 모르는 너이기에.. 행복한줄 알았는데.. 너역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음에 내자신에게 또다시 화가난다.... 오늘도.. 니가 즐겨 부르던 노래.. 내게 젤첨으로 들려 주었던 노래.. 정일영의 \"기도\"가 생각난다.. 밤늦게 힘든일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 잠들때마다 듣군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퉁퉁부은눈 억지로 지우면서 하루일 시작하군 하지.. 언제가야.. 이제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단어만 떠올리면서 나두몰래 흐르는 눈물 아무도 없는 곳에서 쏟아붙구 나와서 아무일 없는듯 지내군 하는데.. 너에대한 모든기억 지워보려구 니흔적 하나하나 지워가는데.. 내맘속..내 머릿속에 있는 너의 영상들 어떻하면 지울수가 있을가..? 잊어야지 하면서도 거리에 나서면 어느샌가 내눈동자는 널 찾아헤매이군해.. 너의 말처럼 우린 왜 이렇게 힘든거니..?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 좋아하면서 서로 잊지 못하구 있으면서 .. 왜 이렇게 힘들어야만 하는지.. 왜 이렇게 자기감정 속이면서까지 서로를 힘들게 해야하는지.. 도대체 뭐가 우릴 가로막고 있는건지.. 건느지 못할강이 있는건가..벽이있는건가.. 우연히 쉽게 만나 내맘속에 널 담아두었지만.. 우연히 쉽게 널 떠나보낼수 없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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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까불대기 · 2004-08-30 16:01:33
두사람 너무 이기려구하네요 ....쓸데없는 자존심은 버리시지....
서로가 한발짝씩만 물러서 보세요...사랑이 더욱 아름다워 질겁니다...
영원한 커플 · 2004-08-30 16:46:36
서로 사랑한다면 왜서 헤여져야 하는거죠?

서로 사랑한다면 우선 , 세가지는 꼭 가지구 있어야 한다구 생각 되는데요...

1) 대방을 내 자신보다 더 믿어 줘야 하는거....

2) 서로를 이해해줘야 하는거...

3) 사랑엔 자존심을 버려야 하는거...
함박눈 펑펑^&#12540 · 2004-08-31 02:45:49
너무나 힘들어보여요..... 가슴저리네요..

정말 그렇게 사랑한다면 꼭 갈라져야만 하는가요????????

암튼 빨리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평범한남자 · 2004-08-31 12:24:18
너무너무 불쌍해보여요.아무튼 힘 내세요.화이팅!!!!!!
류경 · 2004-08-31 15:33:30
사랑이 잇음으로 행복하고,,사랑이 있음으로 이토록 힘들어하고,,
휴,,허나 누구나 행복할꺼예요..
언젠가는~~꼭~~!!
토토로 · 2004-09-03 18:58:43
사랑하고 확신하고 잇다면...계속 사랑하세요...

사랑하고플때...사랑하고...보고싶을때 보는거에요...

힘내세요...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개똥벌레 · 2004-09-05 05:12:47
아니요..

누구한테서 그런거 배웠거든요..

\"가는사람 잡지말고 오는사람 막지마라\"

그 모든거 배우고 보내줬으니까

후회는 없어요

감정이란거 쉽게 해결되는거 아니기때문에

미련이 남아있을수도 있는거지만 ..

미련은 그냥 미련일 뿐이죠..

깊은 상처보다 쉽게 아물거 같아요..

내일쯤이면..

바보같은 글따위로 내기분 풀일은 없을거에요..

각자가 가는길이 틀리다면 그길 다시 되돌아갈 필요 없잖아요..

암튼 여러분 고마웠어요..

----방황은 오늘 여기까지 끝---

요즘은 까페관리로 조금 피곤해서요~^^

시간나시면 들러주세요~^^

http://cafe.daum.net/lovestar21

좋은 시간되시길 바라면서~~
그런날이 오겟죠... · 2004-09-07 14:29:40
저도 미련못버리고잇는 어제 헤여졋어요...아직 개똥벌레님보다
더 속상하지만 시간이 모든걸 해결할거라고 믿고 또 믿고싶거든요
근데 오랜 시간지나도 못잊어진다면 전 어떡해야해요?
천당의비소 · 2004-09-08 00:39:23
오바하는게 아인가?? 그 사람 쓴 글 딱 제르 말하는건지 알수있소?ㅎㅎㅎ
크리스티나 · 2004-09-08 02:10:23
엥? 그사람 글썼나유?
몰랐는데? 이싸이트 모르는데?
그쪽이야말루 그사람하구 친구라두 되는것처럼 오바하네~ㅋㅋ
천당의비소 · 2004-09-08 06:16:11
<이제 겨우 20일이 지났네.. >ㅎㅎㅎ 양다리르 했구나..
제 이런 여자요??? 몰라밧네..하하하
크리스티나 · 2004-09-08 12:36:19
날자 계산이 파악이 안되는구먼~~ㅎㅎ
근데~지금 보문 생각했던것보다 더 형편없는거 같애유~!!--;;
내 눈을 집어뜯고 싶을만큼....
날라리 바람둥이에 하등직업을 가진 그런사람이였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그사람한테 감사해요~
첫사랑의 소중한 기억을 다시 찾을수 있게돼서~
난 역시..첫사랑 체질인가벼!!--;;
허무한 사랑 · 2004-09-08 12:52:13
첫사랑이라..
흠...
작은앙마 · 2004-09-08 18:37:36
티나 짱~
불안했는데~
나 아이디 바꿔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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