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데이트할래?”
이 한마디말때문에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였다,
그때 아니,하고 대답만 했더라두 난 이렇게까지
마음아픈 사랑을 하지 않았을것이다
“농담아니지? “
“그래,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너하구 데이트하구 싶다”
배짱같아서는 그동안 당해온 것만큼 NO하구 말하고 싶었지만
내 의지와는 달리 “알았어”하구 말해버렸다
남자들이 치마입은 여잘 좋아한다는 늑대심리를 리용해
난 그날 처음으로 짧은 스카트를 입었다.
남자성격을 가지고 태여났다하더라도 그애 앞에서는
얌전한 여자로 보이고 싶었으니까.
몇번이고 거울을 들여다보구 집을 나섰다.
약속장소에는 그앤 나보다 먼저 와 있었다,
오늘은 꽤 남자답네하고 속으로는 좋아했다
처음 만났것도 아닌데 웬지 그날은 긴장됐다.
그애도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조금은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그래야 되지!
그냥 그렇게 날 놀려주면 난 데이트구 뭐구 달아날꺼야.
우린 그냥 가까이 있는 롯데에 들어갔다.
쥬스만 시켰다. 그애도 알아차렸는지
나중에 집에가서 찾지말구 지금 시켜먹으라구 했다.
또 날 놀려주는 시작인것이다.
더 길어지기전에 <간다!>
하구 일어나려 했다. 바빠난 그앤 인츰 날 얼렸다.
못이기는척 다시 않아 먼곳만 바라보았다.
무작정 걸었다.
어디로 갈 계획도 없이...
어색했다.
이럴땐 차라리 예전처럼 롱담이랑 해줬으면..
한참 걸다가 나한테 말을 건네왔다
다른 련인들처럼 우리도 팔장 끼구 걸자구...
속으로는 쾌재를 불렀지만 그런 내 맘을 보일수는 없었다.
<련인도 아닌데… 안돼!>
하지만 나의 동의도 없이 와락 나의 어깨를 끌었다.
속으로는 깜짝 놀랐지만 그냥 그대로 넘어가줬다.
내가 바라던거였으니까…여자들은 이런데 약하다니까!
이렇게 우린 다정한 련인들처럼 걸었다
그동안 내 어깨가 필요했던 리유를 그날에야 알았었다,
얼마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여진 사실땜에 …
힘들어 보였다. 하지만 힘들어 하는 모습이 더 포근했다,
항상 얼굴에 웃음이 떠날날이 없고 다른 사람과 롱담을 주고 받지 않으면
견디기 힘들어하는 그애…
이제야 성숙된 남자모습보이네…그냥 이랬으면 좋겠다.
걸으면서 많은 상상을 했다.
나두 얘같은 남자친구있었으면…
키 크고 잘 생기고…
하지만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우린 외모에 차이가 있었다.
여지껏 못난이라는 말 못듣고 자났는데
그 애 앞에선 자신도 못난이라구 인정할수밖에 없었다,
<언제나 나는 혼자였었지,키작고 예쁘지도 않아서…>
언젠가 모르게 내 입에선 이 노래가 주제곡처럼 흘러나왔다.
못난게 죄야?
하면서 자신을 위로하군 했다
다행이도 착한 마음을 가지구 태여나서 엄마아빠한테 항상 감사했다.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그앨 사랑하는 내 맘을 알았다.
나한테 잘 해준것도 아닌데 그냥 만나며 날 골려주는것으로
끝나는데…어느새 사랑이란게 싹 텄을까?
이게 싸움끝에 정 이라는걸까?
이런 내 맘 보여주면 안 돼…
나약한 여자 사랑으로 장난할수 있으니…
그앤 충분히 그러구 남을 애였다.
뒤돌아보니 우린 하도 많은 길을 걸었다
혼자 이렇게 먼 길을 걸으라면 죽어두 난 안 걸었을꺼다
아까 음식 시켜먹지않을걸 후회했다.
어릴때부터 할머니잔소리에 한때도 밥을 거르지 않구 지내온 나였다.
그런 내 마음을 알아차렸는지 그앤 밥먹으러 가자구 했다.
동성친구랑 같이 갔었으면 밑반찬까지 깡그리 먹어치울 기세였지만
그애 앞에선 또 차물만 마이며 내숭떠는 신세가 되였다.
잠깐 기다리라구 했다.
친구집에 들어가더니 나만큼 살찐(?) 인형을 안구나왔다
얘가???설마???
순간 번개처럼 빠른 상상을 해보았다
<너한테 주는거 아니야. 동생줄꺼야!착각하지마!>
그럼 그렇겠지.근데 하필이면 이때 안구 나와 G랄이야
에구,창피해! 하지만 내가 이런 상상한걸 니가 어떻게 알어?
<그래,이쁘구나! >어색한 기분 억지로 감추며 한마디 건네줬다
<잠간 안아줄래?>
그래, 가지지 못할바엔 안아라도 보자
에구,,,기분좋다 ^@^
병신,널 주는 것도 아닌데 별거 다 좋아하네…
<이뻐?너 가져!널 주자구 산거야!>
얘는 또 사람 놀리구 있네…때려부시고 싶어라!
<내 곁에 있어줘!니가 좋아!>
잘낫다구 놀릴때는 언제구 야!!! 인물값해라!
어떻게 집까지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그 큰 인형을 안고서…
<뭐야? 남자준거야?>
아니라구 말하고 싶지 않았다.
엄마의 예감이 무서운걸 알기에…
<어떤 애야?>
<그냥 친구야,신경쓸꺼 없어!관심없으니까!
근데 엄마,공짜로 선물받으니 기분 너무 죽이네!>
마음 들여다보기전에 제쪽에서 실컷 종알대고
모르쇠를 놓았다.
그날 밤 실면했다.
생각하구 또 생각하구 …
어느새 아침이 되였다.
<온밤 인형안구 자지두 않아?
그래두 관심없어?얼굴에 씌여있는데…>
역시 엄마 예감 직감!
<그래,엄마,나 그애 좋아!사귀구 싶은데 자신없어!>
여지껏 이성에 대해 엄마한텐 한마디도 없었는데
무슨 용기로 그렇게 말했는지 나 자신도 모를 일이였다.
감추고 싶지 않았다.
<그냥 지내봐! 남자친구 아직은 안돼!>
엄마눈엔 난 영원히 어린애다.
그후론 우린 자주 만났었다.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달아나고싶으면서 붙잡아주길 원하는 마음
시도 때도 없이 그앤 자주 내한테 꽃다발을 내밀었다.
행복했다! 받고난 후에는 난 꼭 한마디 내밷는다.
<차라리 가짜꽃 선물하는게 낫겠다.래일이면 다 시들텐데…>
하지만 집에들어오면 제일먼저 벽에 못을 쳐서 꽃을 꺼꾸로 달아맨다
오래동안 보존하기 위한 나만이 알고 있는 지혜(?)다
꽃병에 꽃다발 풀어 놓고 싶지만 한잎두잎 떨어지는 꽃잎을 보면
그렇게 할수 없었다.
그애 선물은 완전히 보존하고 싶으니까.
성급하게 경적을 울리면 달려가는 자동차의 꽁무리를 따라
싸늘한 바람이 몰려왔다.
돌이켜보면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다.
내 친구들처럼 지루한 련애를 한것도 아니다.
딱 한번 여름과 겨울을 같이 했을뿐이다.
같이 했던 여름겨울보다 갈라졌던 여름겨울이 더 많았다
행복했던 시간보다 아팠던 시간이 더 많았다.
너무 쓰리고 아파서 …
너무 쓰리고 아파서……
그 애 없으면 난 살수 없는줄로만 알았다.
그애가 그랬다.
우린 잘못만난거라구…
다음세상의 련인인데… 그때 다시 만자자구…
그래, 이렇게 오래동안 떨어져있었으니 너도
다음세상얘기 할만하겠구나…
실컷 즐겨라!!!지금 세상!!!다음세상 다시 만나면
너 꼼짝달싹 내 남자야! 그 어느 여자도 널 넘보지 못할…
난 운명을 믿기로 했다, 믿어야만 했다.
그래, 오아시스,이젠 너의 공백 사랑을 메울때야.
가끔씩 그때 여름 겨울을 추억하면서…
이 한마디말때문에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였다,
그때 아니,하고 대답만 했더라두 난 이렇게까지
마음아픈 사랑을 하지 않았을것이다
“농담아니지? “
“그래,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너하구 데이트하구 싶다”
배짱같아서는 그동안 당해온 것만큼 NO하구 말하고 싶었지만
내 의지와는 달리 “알았어”하구 말해버렸다
남자들이 치마입은 여잘 좋아한다는 늑대심리를 리용해
난 그날 처음으로 짧은 스카트를 입었다.
남자성격을 가지고 태여났다하더라도 그애 앞에서는
얌전한 여자로 보이고 싶었으니까.
몇번이고 거울을 들여다보구 집을 나섰다.
약속장소에는 그앤 나보다 먼저 와 있었다,
오늘은 꽤 남자답네하고 속으로는 좋아했다
처음 만났것도 아닌데 웬지 그날은 긴장됐다.
그애도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조금은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그래야 되지!
그냥 그렇게 날 놀려주면 난 데이트구 뭐구 달아날꺼야.
우린 그냥 가까이 있는 롯데에 들어갔다.
쥬스만 시켰다. 그애도 알아차렸는지
나중에 집에가서 찾지말구 지금 시켜먹으라구 했다.
또 날 놀려주는 시작인것이다.
더 길어지기전에 <간다!>
하구 일어나려 했다. 바빠난 그앤 인츰 날 얼렸다.
못이기는척 다시 않아 먼곳만 바라보았다.
무작정 걸었다.
어디로 갈 계획도 없이...
어색했다.
이럴땐 차라리 예전처럼 롱담이랑 해줬으면..
한참 걸다가 나한테 말을 건네왔다
다른 련인들처럼 우리도 팔장 끼구 걸자구...
속으로는 쾌재를 불렀지만 그런 내 맘을 보일수는 없었다.
<련인도 아닌데… 안돼!>
하지만 나의 동의도 없이 와락 나의 어깨를 끌었다.
속으로는 깜짝 놀랐지만 그냥 그대로 넘어가줬다.
내가 바라던거였으니까…여자들은 이런데 약하다니까!
이렇게 우린 다정한 련인들처럼 걸었다
그동안 내 어깨가 필요했던 리유를 그날에야 알았었다,
얼마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여진 사실땜에 …
힘들어 보였다. 하지만 힘들어 하는 모습이 더 포근했다,
항상 얼굴에 웃음이 떠날날이 없고 다른 사람과 롱담을 주고 받지 않으면
견디기 힘들어하는 그애…
이제야 성숙된 남자모습보이네…그냥 이랬으면 좋겠다.
걸으면서 많은 상상을 했다.
나두 얘같은 남자친구있었으면…
키 크고 잘 생기고…
하지만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우린 외모에 차이가 있었다.
여지껏 못난이라는 말 못듣고 자났는데
그 애 앞에선 자신도 못난이라구 인정할수밖에 없었다,
<언제나 나는 혼자였었지,키작고 예쁘지도 않아서…>
언젠가 모르게 내 입에선 이 노래가 주제곡처럼 흘러나왔다.
못난게 죄야?
하면서 자신을 위로하군 했다
다행이도 착한 마음을 가지구 태여나서 엄마아빠한테 항상 감사했다.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그앨 사랑하는 내 맘을 알았다.
나한테 잘 해준것도 아닌데 그냥 만나며 날 골려주는것으로
끝나는데…어느새 사랑이란게 싹 텄을까?
이게 싸움끝에 정 이라는걸까?
이런 내 맘 보여주면 안 돼…
나약한 여자 사랑으로 장난할수 있으니…
그앤 충분히 그러구 남을 애였다.
뒤돌아보니 우린 하도 많은 길을 걸었다
혼자 이렇게 먼 길을 걸으라면 죽어두 난 안 걸었을꺼다
아까 음식 시켜먹지않을걸 후회했다.
어릴때부터 할머니잔소리에 한때도 밥을 거르지 않구 지내온 나였다.
그런 내 마음을 알아차렸는지 그앤 밥먹으러 가자구 했다.
동성친구랑 같이 갔었으면 밑반찬까지 깡그리 먹어치울 기세였지만
그애 앞에선 또 차물만 마이며 내숭떠는 신세가 되였다.
잠깐 기다리라구 했다.
친구집에 들어가더니 나만큼 살찐(?) 인형을 안구나왔다
얘가???설마???
순간 번개처럼 빠른 상상을 해보았다
<너한테 주는거 아니야. 동생줄꺼야!착각하지마!>
그럼 그렇겠지.근데 하필이면 이때 안구 나와 G랄이야
에구,창피해! 하지만 내가 이런 상상한걸 니가 어떻게 알어?
<그래,이쁘구나! >어색한 기분 억지로 감추며 한마디 건네줬다
<잠간 안아줄래?>
그래, 가지지 못할바엔 안아라도 보자
에구,,,기분좋다 ^@^
병신,널 주는 것도 아닌데 별거 다 좋아하네…
<이뻐?너 가져!널 주자구 산거야!>
얘는 또 사람 놀리구 있네…때려부시고 싶어라!
<내 곁에 있어줘!니가 좋아!>
잘낫다구 놀릴때는 언제구 야!!! 인물값해라!
어떻게 집까지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그 큰 인형을 안고서…
<뭐야? 남자준거야?>
아니라구 말하고 싶지 않았다.
엄마의 예감이 무서운걸 알기에…
<어떤 애야?>
<그냥 친구야,신경쓸꺼 없어!관심없으니까!
근데 엄마,공짜로 선물받으니 기분 너무 죽이네!>
마음 들여다보기전에 제쪽에서 실컷 종알대고
모르쇠를 놓았다.
그날 밤 실면했다.
생각하구 또 생각하구 …
어느새 아침이 되였다.
<온밤 인형안구 자지두 않아?
그래두 관심없어?얼굴에 씌여있는데…>
역시 엄마 예감 직감!
<그래,엄마,나 그애 좋아!사귀구 싶은데 자신없어!>
여지껏 이성에 대해 엄마한텐 한마디도 없었는데
무슨 용기로 그렇게 말했는지 나 자신도 모를 일이였다.
감추고 싶지 않았다.
<그냥 지내봐! 남자친구 아직은 안돼!>
엄마눈엔 난 영원히 어린애다.
그후론 우린 자주 만났었다.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달아나고싶으면서 붙잡아주길 원하는 마음
시도 때도 없이 그앤 자주 내한테 꽃다발을 내밀었다.
행복했다! 받고난 후에는 난 꼭 한마디 내밷는다.
<차라리 가짜꽃 선물하는게 낫겠다.래일이면 다 시들텐데…>
하지만 집에들어오면 제일먼저 벽에 못을 쳐서 꽃을 꺼꾸로 달아맨다
오래동안 보존하기 위한 나만이 알고 있는 지혜(?)다
꽃병에 꽃다발 풀어 놓고 싶지만 한잎두잎 떨어지는 꽃잎을 보면
그렇게 할수 없었다.
그애 선물은 완전히 보존하고 싶으니까.
성급하게 경적을 울리면 달려가는 자동차의 꽁무리를 따라
싸늘한 바람이 몰려왔다.
돌이켜보면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다.
내 친구들처럼 지루한 련애를 한것도 아니다.
딱 한번 여름과 겨울을 같이 했을뿐이다.
같이 했던 여름겨울보다 갈라졌던 여름겨울이 더 많았다
행복했던 시간보다 아팠던 시간이 더 많았다.
너무 쓰리고 아파서 …
너무 쓰리고 아파서……
그 애 없으면 난 살수 없는줄로만 알았다.
그애가 그랬다.
우린 잘못만난거라구…
다음세상의 련인인데… 그때 다시 만자자구…
그래, 이렇게 오래동안 떨어져있었으니 너도
다음세상얘기 할만하겠구나…
실컷 즐겨라!!!지금 세상!!!다음세상 다시 만나면
너 꼼짝달싹 내 남자야! 그 어느 여자도 널 넘보지 못할…
난 운명을 믿기로 했다, 믿어야만 했다.
그래, 오아시스,이젠 너의 공백 사랑을 메울때야.
가끔씩 그때 여름 겨울을 추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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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가끔씩은 이루어지지 않고도 아름답게 남는게 있거든 ,
너무 행복해서 죽고싶다고 나한테 했던 말 기억나니?
난 아직도 그때의 니 표정과 눈빛이 선해.
너를 너무나도 잘 아는 나이기에 그 아픔도 느낄수가 있거든!
이제부터는 아프지 말어야 해!
부탁이니까 제발 행복해라 친구야!
너무 행복해서 죽고싶다고 나한테 했던 말 기억나니?
난 아직도 그때의 니 표정과 눈빛이 선해.
너를 너무나도 잘 아는 나이기에 그 아픔도 느낄수가 있거든!
이제부터는 아프지 말어야 해!
부탁이니까 제발 행복해라 친구야!
1등,진짜 맞췄네요.
배경이 시빙관옆의 부루하퉁화강뚝 맞는데요!
님의 기대로 영원히 사랑할께요!
..........안되는데......
배경이 시빙관옆의 부루하퉁화강뚝 맞는데요!
님의 기대로 영원히 사랑할께요!
..........안되는데......
2등아, 너 기도덕분에 넘 행복해 나 죽는다.
살려주라!
살려주라!
탈 쓰고 나오지 그냥 나오네....잼없이
넌 여기와서 쌀개는구나. 그 동안 잘 지냇어 ?
오아시스 사랑이야기 잼잇게 봣어 ..
근데 그날 데이트에두 선글라스 끼구 나갓어 ? ㅎㅎ
시빈관 부루하퉁하이면 초중때 이야기구나. ㅋㅋㅋ (떽 ~~ 조기연해는 하지말랫잖어>.<)
그래 영원히 행복하길 바랄께 !
오아시스 사랑이야기 잼잇게 봣어 ..
근데 그날 데이트에두 선글라스 끼구 나갓어 ? ㅎㅎ
시빈관 부루하퉁하이면 초중때 이야기구나. ㅋㅋㅋ (떽 ~~ 조기연해는 하지말랫잖어>.<)
그래 영원히 행복하길 바랄께 !

그냥 시 처럼 느껴오네요... ...
배경이 왼지 눈내린뒤의 시빙관옆의 부루하퉁화강뚝으로 느껴지네요....
아름다웠던 회억으로 남길 기대하면서 .....
영원한 사랑이 깃들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