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거 아니??

사랑이별 · #152429

← 사랑이별

천당의비소 · 2004-08-28 16:28:44 · 조회 285

    너 그거 아니?
    우리 이별하던 그날은...
    내 작은 두눈에는 하염없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너 그거 아니?
    우리 이별하던 그 다음날은...
    난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혼자 있는 방안에서
    불도 안켜고 하루종일 울기만 했었다는 것을......

    너 그거 아니?
    우리 헤어진 그 다음날 부터는...
    항상 밝고 명랑했던 내성격이 이제는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하였고...
    잠이 몹시도 많던 나에게 이제는 불면증이란 아주 친한 친구도 생겼다는 것을....

    너 그거 아니?
    우리 헤어진지 얼마만큼 시간이 흐른 지금은...
    난 너를 가슴에 항상 간직하며 어디를 가더라도
    네 생각으로 마음 아파하는 나 이지만...
    그래도 지금 이순간 너를 무척이도 보고싶어 한다는 것을......

    너 그거 아니??
    우리 서로에게 상처가 되어버린 지금은...
    난 언제나 네가 나보다 더 행복하기만을 바란다는것을.......

    우리 이별하던 날
    내마음은 바람에 상처입은 저 우산처럼...되어버렸습니다..
    by 비소
    \"천당의비소
    새롭게 변신한『나만의†천당』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중경 · 2004-08-28 20:39:45
    우쨰 내 옛날과 똑같은 슬픈이야긴고 휴~~
    최은진 · 2004-08-30 02:11:45
    사랑이란 아픔인가보죠?! 아름다운 아픔......
    토토로 · 2004-09-03 18:54:12
    이별처럼 가슴아픈 상처는 없겟죠?

    하지만 이별은 새로운 만남을 위한 시작이라고 하지 않앗나요?
    크리스티나 · 2004-09-08 02:19:36
    이별,눈물,상처?

    감정없는 사람은 느낄수가 없죠~

    이글두 어디서 읽은거 같은디~
    천당의비소 · 2004-09-08 06:20:01
    어디서 읽었다고?ㅎㅎㅎ 내 까페겠쥐~
    근데 이젠 더 방문할 일 없을걸..
    누구처럼 남의 카페꺼 도둑질하구 망탕
    배너 걸구 돌아다니다가 욕처먹을 일 없쥐~~ㅎㅎㅎ
    크리스티나 · 2004-09-08 12:16:23
    불펌은 아니쥐~리플 남기구 갖구 왔으니까~
    그리구 욕이라는건 나쁘게만 생각하면 안되징~
    인생을 살아가는 단계라구 해야쥐~ㅎㅎ
    반성또 반성 하는 사람이 왜 걸 모른데?
    하긴~입만 벙긋벙긋 했으니까~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항상 아침에 눈 뜨면 생각 나는 사람검은 고양이2004-08-31 01:062706
    커피와 사랑의 관계천당의비소2004-08-30 16:362506
    언제가야 잊혀질지 모르는 사랑...크리스티나2004-08-30 15:1528414
    미국녀와의 챗팅사니2004-08-30 13:454232
    꿈은 사라지고 (32)무중심애2004-08-30 13:072481
    빨리 사랑과 이별을 준비하자 열븐 노력행요마시마로2004-08-29 18:592586
    나에게 찾아 온 인연..마시마로2004-08-29 18:532333
    공백사랑&추억오아시스2004-08-29 18:082376
    당신에게만 약속할 수 있습니다.레몬2004-08-29 07:053394
    사랑이란 무엇일까?천당의비소2004-08-28 16:302458
    ▶ 너 그거 아니??천당의비소2004-08-28 16:282856
    비틀어버린 사랑j123452004-08-28 06:52285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李 光2004-08-28 03:172414
    3초만에 따뜻한 세상만들기천당의비소2004-08-27 06:1523910
    만남에서 결혼까지 8 -- 열린 마음할미꽃2004-08-26 12:2647217
    만남에서 결혼까지 7-- 엄마의 떠남할미꽃2004-08-26 12:243378
    사랑은 이렇게 해보세요zeloo2004-08-26 02:3636215
    보고싶어요知心爱人2004-08-26 01:322897
    꿈은 사라지고 (31)무중심애2004-08-25 16:052332
    나한테 사랑이란... ...(7)비오는거리2004-08-25 14:1533510
    꿈은 사라지고 (30)무중심애2004-08-25 12:552364
    일본 여자 VS 오스트랄리아 여자사니2004-08-25 09:423412
    <친구에서 앤으로 되기까지>[6]peter2004-08-25 06:142512
    꿈은 사라지고 (29)무중심애2004-08-24 18:102403
    속히운 이 기분 ............너무 슬픔니다.아이스2004-08-24 11:0240210
    글쎄....2깜둥이2004-08-23 20:152376
    꿈은 사라지고 (28)무중심애2004-08-23 11:542384
    ????....남자의향기2004-08-23 11:542342
    귀신에게 쫓기운 한 사진사의 운명(하)사니2004-08-23 10:072331
    만남에서 결혼까지 6-- 두번째 기회이자 마지막 기회할미꽃2004-08-22 23:0542911
    ← 이전81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