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만난지가 2달이 되여간다.
만나서 1달은 제목처럼 친구로 지냈다.
친구니깐 오고가는 말은 많았다.
그러다가 용기있게 고백하게 되였고,
이젠 친구관계를 유지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7월27일은 그녀를 마음속에
그리게 된 날이다.
4일만 있으면 꼬박 한달째가 된다.
그리움에서 보낸 날들을 생각하면서
그녀에게 글로 선물을 보내고 싶다.
기다림...
그리움....
겪은 연인들은 다 알것이다.
문득 류시화의 시가 생각난다.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물속에는물만 있는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지금쯤 넌 자고 잇을꺼야,
요지음 연인들속에서 유행하는 인사말,
\"잘자, 꿈속에서 만나\"
난 지금
널 만나고 있어...
많이 많이 사랑해.
만나서 1달은 제목처럼 친구로 지냈다.
친구니깐 오고가는 말은 많았다.
그러다가 용기있게 고백하게 되였고,
이젠 친구관계를 유지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7월27일은 그녀를 마음속에
그리게 된 날이다.
4일만 있으면 꼬박 한달째가 된다.
그리움에서 보낸 날들을 생각하면서
그녀에게 글로 선물을 보내고 싶다.
기다림...
그리움....
겪은 연인들은 다 알것이다.
문득 류시화의 시가 생각난다.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물속에는물만 있는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지금쯤 넌 자고 잇을꺼야,
요지음 연인들속에서 유행하는 인사말,
\"잘자, 꿈속에서 만나\"
난 지금
널 만나고 있어...
많이 많이 사랑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불나비님,
아침 일찌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아침 일찌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근대 벌써 애인사이가 됬소?그럼 난 어쩌구....ㅋㅋ
No. it cannot be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