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올리는 글입니다,두서없는 글죄송해요,다음부터 더 좋은글 올릴께요.
고등학교시절 Y와의 한단락 사랑은 구경 무엇이였을가?
나는 처음부터 Y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그를 사랑한다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냥 데이트 하고
허영심때문이였을가?
Y는 나를 끔직이도 좋아했다
세상을 다 바꾼대도 나만을 좋아했던 그다
그런 그에게 난 해준것 하나도 없고
정말 부끄러운 일인데내 기억속에는 Y를 위해 한일이
하나도 없다.
그러기에 이렇게 긴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난 그를 잊지 못하고 있는 거겠지
난 그한테 너무나도 큰 상처를 주었다
그 상처를 그는 무엇으로 달래였을가?
그런 그한테도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고
그는 뒤늦게나마 정신을 차렸을것이다
나에 대한 절대적인 환멸을 느꼈고
나라는 존재가 무서웠을것이다.
어느 여름날 우연히 만났었다,여친이 있다고 말했다,나한테
그냥 담담히 웃어줬다,
갈라질떼 나한테 던진 한마디 말이 내 가슴을 허볐다
<거짓말로라도 나를 따라 오겠다는 너의 말을 듣고 싶었는데>
나는 언제나 그한테 불안만 주고
그는 내가 언제 떠나갈지 모르는 공포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였겠지.
미안해,나를 만난것이 제일 큰 잘못이였지,
너,이제부터라도 나를 께끗이 잊고
행복하게 살아,
니가 나를 어떻게 대하든 나는 너를 미워할수 없어
지만 사랑은 아니야
너에 대한 죄악감,자책감때문이야
니가 잘되게 빌어줄게
꼭 잘살아,또 도와도 줄거야
니가 갑자기 일본에 오고 나한테
한 첫마디도 돈 꾸어달라는 너였지만
난 너를 원망할수 없었어,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에도 돌려안주는 너지만
난 너를 원망할수 없어,
이것으로 조그만한 보상이라도 된다면
난 그것으로 족해
하지만 나를 그렇게도 사랑했던 니가
이런 존재로 내 앞에 나타났던것이 너무 가슴 아퍼
넌 왜 이런 꾀죄죄한 모습으로 밖에 나타못나는거니
언젠가는 너의 나보다도 강한 떳떳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
넌 언제나 연약한 모습만 나한테 보여줬잖아
떳떳한 멋진,자기의 미래를 떠메고 나가는
니가 언젠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너도 행복해지는 그런 날을 바라며.
고등학교시절 Y와의 한단락 사랑은 구경 무엇이였을가?
나는 처음부터 Y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그를 사랑한다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냥 데이트 하고
허영심때문이였을가?
Y는 나를 끔직이도 좋아했다
세상을 다 바꾼대도 나만을 좋아했던 그다
그런 그에게 난 해준것 하나도 없고
정말 부끄러운 일인데내 기억속에는 Y를 위해 한일이
하나도 없다.
그러기에 이렇게 긴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난 그를 잊지 못하고 있는 거겠지
난 그한테 너무나도 큰 상처를 주었다
그 상처를 그는 무엇으로 달래였을가?
그런 그한테도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고
그는 뒤늦게나마 정신을 차렸을것이다
나에 대한 절대적인 환멸을 느꼈고
나라는 존재가 무서웠을것이다.
어느 여름날 우연히 만났었다,여친이 있다고 말했다,나한테
그냥 담담히 웃어줬다,
갈라질떼 나한테 던진 한마디 말이 내 가슴을 허볐다
<거짓말로라도 나를 따라 오겠다는 너의 말을 듣고 싶었는데>
나는 언제나 그한테 불안만 주고
그는 내가 언제 떠나갈지 모르는 공포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였겠지.
미안해,나를 만난것이 제일 큰 잘못이였지,
너,이제부터라도 나를 께끗이 잊고
행복하게 살아,
니가 나를 어떻게 대하든 나는 너를 미워할수 없어
지만 사랑은 아니야
너에 대한 죄악감,자책감때문이야
니가 잘되게 빌어줄게
꼭 잘살아,또 도와도 줄거야
니가 갑자기 일본에 오고 나한테
한 첫마디도 돈 꾸어달라는 너였지만
난 너를 원망할수 없었어,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에도 돌려안주는 너지만
난 너를 원망할수 없어,
이것으로 조그만한 보상이라도 된다면
난 그것으로 족해
하지만 나를 그렇게도 사랑했던 니가
이런 존재로 내 앞에 나타났던것이 너무 가슴 아퍼
넌 왜 이런 꾀죄죄한 모습으로 밖에 나타못나는거니
언젠가는 너의 나보다도 강한 떳떳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
넌 언제나 연약한 모습만 나한테 보여줬잖아
떳떳한 멋진,자기의 미래를 떠메고 나가는
니가 언젠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너도 행복해지는 그런 날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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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할미꽃님,첫리플 고마워요,
그런가봐요,저한테는 진정한 사랑이 아니였는가보네요,
하지만 정말 그가 행복해지기만 바라는 마음뿐이얘요.
그런가봐요,저한테는 진정한 사랑이 아니였는가보네요,
하지만 정말 그가 행복해지기만 바라는 마음뿐이얘요.
제가 보기에도 그때 당시엔 사랑한것 같질 않네요..
그렇게 무관심이였다면....
하지만 지금와서 그때의 자신을 한없이 후회하는듯한....
두분다 행복하세요!!^^
그렇게 무관심이였다면....
하지만 지금와서 그때의 자신을 한없이 후회하는듯한....
두분다 행복하세요!!^^
두분의 모두 행복해 지길 바랄게요

님의 글에서 님은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 알려요...
하지만 님을 사랑해준 그 사람이 잘 되기를 무척 기대하고 잇다는 것을 느낄수 있어요...
모든것이 잘 될거예요...
님도 그사람도 행복해지리라고 믿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