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 뚝딱~~~ 뚝딱~~~
시계소리인가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을거 같아서
여기서 간단히 소개한다.
망치 두드리는 소리도 아니고 내 전화벨소리다. -_-
머리밑에서 자꾸 뚝딱 거린다.
에라~~ 꿈이겠지.
그냥 무시해뿌리고 손으로 귀를 틀어막았다.
전혀 끊기지 않는 뚝딱~~~ 소리
후닥닥 일어나 옆에 놓여져 있는 시계를 화락
들어 뿌렸다.
나도 자꾸 시계소리로 착각하곤 한다. -_-
근데 제법 잘버티고 아직도 뚝딱 거리는 소리가 안 끝이네.
우쒸~~~ 허망 일어나 시계를 팍팍 딛어보고
다시 자리에 누우려는 찰나
어라~~~ 이건 시계소리 아니고 내 폰소리자네. -_ㅜ
불쌍한 시계님만 내 발에 뭉개졌군.
소리의 근원을 찾아 귀를 귀울이고
나의 폰양은 베개밑에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베개밑에서 숨이 찼던 모양인지
끊기지 않고 계속 소리 지르네.
사니 : 깐베이 우읍~~~
엄마 : 이눔의 자식 아직도 술 못 깻구나.
사니 : 앗... 근데 왜 열씸히 잠자기 운동 하는 날 깨움다?
엄마 : 출근하는데 지각할까봐 그런다?
사니 : 아~~~~~~~악 오늘 일요임다. ㅜ.ㅜ
엄마 : 어, 그렇구만... 그럼 더 자라...
사니 : 잠을 다 깨워놓구서리... ㅠ.ㅠ
엄마 : 오늘 저녁 먹구 들간다... 저녁은 니절로 알아서해???
사니 : 우째???
엄마 : 친구들 내려와서 오늘 저녁 먹고 들간단다.
사니 : 나도 끼워주셈?
엄마 : -_-
사니 : 됨다, 안 됨다?
엄마 : 당연히 안되지...
사니 : 우째???
엄마 : 오늘 노인절이잖아...
사니 : 엄마느 아매도 아니멘서리 무슨 노인절???
엄마 : -_-
사니 : 노인절 잘 세쇼 그럼.
엄마 : 그래... 아침 해났으니까 먹고 더 자라...
전날저녁 맥주절이라 또 새벽까지 술 퍼마셨다...
연속 이틀 동안의 과로한 알코올 농도로하여
소뇌가 마비돼 뿌렸는지 평형이 잘 안잡히네...
이리비틀 저리비틀 주방으로 달려가보니
흐미~~~ ^0^
곱돌안에 설렁탕하고 이것저것 술 해장하는데
만점인 음식들만 만들어져 있었다...
엄마 짱 ^_________^
후럭후럭 밥을 먹고
티비를 켰다.
채널마도 올림픽대회 어쩌고 저쩌고
여자축구 8대0으로 력사상 치욕의 한페이지를
엮은후부터 별로 관심이 없어졌다.
우쒸~~~ 허무한 시간 모하지?
이리뒤척 저리뒤척 뒹굴다가
에라~~~ 간만에 피시방이라 떠나자.
집에서 100미터 떨어진곳에 한 피시방이 있는지라
런닝구에 반바지 끌신을 끌고 문밖으로 나섰다.
.
.
.
.
.
.
.
.
100점짜리 백수 몰골 -_-
일요일이라 수염도 안 깍고 대충 고양이세수하고
피시방으로 향했다.
사니 : 자리 구석쪽으로 하나 주셈?
알바 : 안돼요.
사니 : 왜?
알바 : 구석쪽으로 앉아서 머 할려고?
사니 : 아니 내가 머 하는것까지 당신한테 보고해야 되남?
알바 : 여기 앉아요.
사니 : -_-
알바가 나한테 넘겨준 자리 번호는 2번이다.
카운터 바로 옆 -_-
사니 : 이 자리 싫어.
알바 : 이컴터 속도가 제일 빠르거든요.
사니 : 거짓말마?
알바 : -_-
사니 : 내가 구석쪽으로 앉아 이상한짓 할까봐 그러멘스리...
알바 : -_-
사니 : 내가 그런 사람으로 보여?
알바 : *^^
그제서야 거울에 비친 나의 몰골을 보게되었다.
언제봐도 빛나던 살인의 미소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_-
어제저녁 마신 과로의 알코올로하여
눈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사니 : 그럼 여기 앉지모. ^^
자리에 앉아 수시로 느껴지는 감시의 눈길.
옆에서 알바는 그래도 시름이 안 놓이는지
힐끗힐끗 나를 자꾸만 쳐다보고 있었다.
쳇~~ 보겠으면 실컷봐라.
화면에 온통 조선말인데 제 알아볼래야
알아봐?
오늘따라 게임이 상당히 잘됐다.
전번주까진 게임하기만 하면 올인만 하더니
오늘은 운수가 좋나보다.
포카드 스트레이트 풀하우스
막 잡아오네.. *^^
한창 신나게 게임을 하고 있는데
뒷쪽에서 초중3학년쯤 돼 보이는 학생이
슬쩍슬쩍 눈치를 보며 카운터 앞으로 온다.
여기서부터 사건 시작이다.
알바 : 47원
헉~~~ 47원??? 이 자식 도대체 여기서 며칠밤 샌거야?
학생 : 돈 없는데요.
옴마낫~~~ 어쩌면 저렇게도 태연자약하게 말할수 있지?
돈 없으면서 여기 며칠밤 어떻게 버틴거야?
알바 : 0_0
학생 : 돈 없는데 어떡하죠?
알바 : 돈 없으면 돈 마련해와야지... 머 어쩌긴...
학생 : 어떻게?
알바 : 집에다 전화를 하던가?
학생 : 집에 전화받는 사람 없는데요.
알바 : 그럼 친구한테 해봐...
학생 : 연락할 친구가 없어요...
알바 : 헉~~~ 이 애가 사람을 놀리냐?
헉~~~ 알바가 완전 성났다.
눈이 막 휘번덕 거리네...
웬 여자가 저렇게 사무러...
알바 : 아니 금방까지 인차 돈 가져온다며....
학생 : 거짓말 했어요.
이긍~~~ 돈 없으면 왜 피시방에 오냐?
인터넷 게임 사람을 잡는고만.
알바 : 안돼... 그럼 무슨 물건이라도 여기에 맏겨놓구
집가서 돈 가져와...
그 학생은 아무말없이 걍 서 있기만 하고
알바는 이제 완전 열이 날때로 났나보다.
에라... 남의 일에 관심 끄자...
그냥 내 게임에 몰두하고
배가 고파나는거 같아서 결산할려고 집으로 가려했다.
알바는 계속 그 학생더러 빨리 어데다 전화해서 돈 마련해가져오라하고
그 학생은 어데다 전화하는척만 하고 아무 번호나 막 누르는거 같더라.
학생 : 워이??
빠빠??
워 짜이 왕바??
메이유 챈..
콰이댄 꿔라이 호우마??
이러고는 뚝 끊는다.
ㅉㅉㅉ 연기를 왜 글케 못하는지?
할려면 점 완벽하게 하던가?
어느 왕바란거 말해야 할꺼 아냐?
그니까 다 들통나지?
옆에서 듣던 내가 다 눈치챘는데
알바가 그걸 모를리가 없지...
알바 : 이 부근에 피시방 몇개인줄 아냐??
또 한참동안 서서 쿵닥쿵 쿵닥쿵 알바는 열나서
그 학생한테 돈 내라고 욕해대고
씹~~~ 딱 옆에 앉아 있는 나를 들어라고 한말이냐 머냐?
하던말을 계속 곱씹고...
어려서부터 원래 산뢰봉이라고 소문난 내 아닌가? 뷁~~~
자리에서 일어나 결산할려고 카운터를 나갔다.
그리고는
.
.
.
.
.
.
.
.
.
.
.
.
내 돈만 내고 쌩~~~ 도망가버렸다. -_-
집으로 돌아오는길에서 속이 먼가 자꾸 걸리는게 있는거 같아서
이 생각 저생각 하며 발길을 날렸다.
집문앞에서 서서 문을 열려고 호주머니를 들췄는데...
아악~~~~~~ 집키를 그곳에 두고 왔구나...
아악~~~~~~ 핸펀두 ㅠ.ㅠ
불이나게 초스피드로 피시방 달려갔다.
사니 : 헉헉헉~~~~ 어이... 알바...
알바 : @_@ 아니 웬 숨을 그렇게...
사니 : 내 키하고 핸드폰...
알바 : 여기요...
사니 : 후후후 감사해요...
뒤를 돌아서려다가 흠칫 뒤를 살펴보니 아직도
그 학생이 서 계셨다 -_-
어이구~~~ 그래 죽기전에 좋은일이라도 좀 더 하자...
알바를 조용히 불러다가...
사니 : 내 저 학생 돈은 줄테니까
인제 그만 보내줘요...
알바 : 칭다오 추라이 훠 레이펑...
사니 : 쏘우추이뉴
<후에 저 녀석 다시 오면 먼저 호주머니부터 들춰...>
이말을 남기고 다시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그 남자애가 제대로 집이나 들어갔는지...
.
.
.
.
.
.
.
.
문득 예전에 초중때 게임방 다니면서
막 <써장>하던 생각이 났다... -_-
출처 : http://kcoll.com.ne.kr
시계소리인가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을거 같아서
여기서 간단히 소개한다.
망치 두드리는 소리도 아니고 내 전화벨소리다. -_-
머리밑에서 자꾸 뚝딱 거린다.
에라~~ 꿈이겠지.
그냥 무시해뿌리고 손으로 귀를 틀어막았다.
전혀 끊기지 않는 뚝딱~~~ 소리
후닥닥 일어나 옆에 놓여져 있는 시계를 화락
들어 뿌렸다.
나도 자꾸 시계소리로 착각하곤 한다. -_-
근데 제법 잘버티고 아직도 뚝딱 거리는 소리가 안 끝이네.
우쒸~~~ 허망 일어나 시계를 팍팍 딛어보고
다시 자리에 누우려는 찰나
어라~~~ 이건 시계소리 아니고 내 폰소리자네. -_ㅜ
불쌍한 시계님만 내 발에 뭉개졌군.
소리의 근원을 찾아 귀를 귀울이고
나의 폰양은 베개밑에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베개밑에서 숨이 찼던 모양인지
끊기지 않고 계속 소리 지르네.
사니 : 깐베이 우읍~~~
엄마 : 이눔의 자식 아직도 술 못 깻구나.
사니 : 앗... 근데 왜 열씸히 잠자기 운동 하는 날 깨움다?
엄마 : 출근하는데 지각할까봐 그런다?
사니 : 아~~~~~~~악 오늘 일요임다. ㅜ.ㅜ
엄마 : 어, 그렇구만... 그럼 더 자라...
사니 : 잠을 다 깨워놓구서리... ㅠ.ㅠ
엄마 : 오늘 저녁 먹구 들간다... 저녁은 니절로 알아서해???
사니 : 우째???
엄마 : 친구들 내려와서 오늘 저녁 먹고 들간단다.
사니 : 나도 끼워주셈?
엄마 : -_-
사니 : 됨다, 안 됨다?
엄마 : 당연히 안되지...
사니 : 우째???
엄마 : 오늘 노인절이잖아...
사니 : 엄마느 아매도 아니멘서리 무슨 노인절???
엄마 : -_-
사니 : 노인절 잘 세쇼 그럼.
엄마 : 그래... 아침 해났으니까 먹고 더 자라...
전날저녁 맥주절이라 또 새벽까지 술 퍼마셨다...
연속 이틀 동안의 과로한 알코올 농도로하여
소뇌가 마비돼 뿌렸는지 평형이 잘 안잡히네...
이리비틀 저리비틀 주방으로 달려가보니
흐미~~~ ^0^
곱돌안에 설렁탕하고 이것저것 술 해장하는데
만점인 음식들만 만들어져 있었다...
엄마 짱 ^_________^
후럭후럭 밥을 먹고
티비를 켰다.
채널마도 올림픽대회 어쩌고 저쩌고
여자축구 8대0으로 력사상 치욕의 한페이지를
엮은후부터 별로 관심이 없어졌다.
우쒸~~~ 허무한 시간 모하지?
이리뒤척 저리뒤척 뒹굴다가
에라~~~ 간만에 피시방이라 떠나자.
집에서 100미터 떨어진곳에 한 피시방이 있는지라
런닝구에 반바지 끌신을 끌고 문밖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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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짜리 백수 몰골 -_-
일요일이라 수염도 안 깍고 대충 고양이세수하고
피시방으로 향했다.
사니 : 자리 구석쪽으로 하나 주셈?
알바 : 안돼요.
사니 : 왜?
알바 : 구석쪽으로 앉아서 머 할려고?
사니 : 아니 내가 머 하는것까지 당신한테 보고해야 되남?
알바 : 여기 앉아요.
사니 : -_-
알바가 나한테 넘겨준 자리 번호는 2번이다.
카운터 바로 옆 -_-
사니 : 이 자리 싫어.
알바 : 이컴터 속도가 제일 빠르거든요.
사니 : 거짓말마?
알바 : -_-
사니 : 내가 구석쪽으로 앉아 이상한짓 할까봐 그러멘스리...
알바 : -_-
사니 : 내가 그런 사람으로 보여?
알바 : *^^
그제서야 거울에 비친 나의 몰골을 보게되었다.
언제봐도 빛나던 살인의 미소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_-
어제저녁 마신 과로의 알코올로하여
눈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사니 : 그럼 여기 앉지모. ^^
자리에 앉아 수시로 느껴지는 감시의 눈길.
옆에서 알바는 그래도 시름이 안 놓이는지
힐끗힐끗 나를 자꾸만 쳐다보고 있었다.
쳇~~ 보겠으면 실컷봐라.
화면에 온통 조선말인데 제 알아볼래야
알아봐?
오늘따라 게임이 상당히 잘됐다.
전번주까진 게임하기만 하면 올인만 하더니
오늘은 운수가 좋나보다.
포카드 스트레이트 풀하우스
막 잡아오네.. *^^
한창 신나게 게임을 하고 있는데
뒷쪽에서 초중3학년쯤 돼 보이는 학생이
슬쩍슬쩍 눈치를 보며 카운터 앞으로 온다.
여기서부터 사건 시작이다.
알바 : 47원
헉~~~ 47원??? 이 자식 도대체 여기서 며칠밤 샌거야?
학생 : 돈 없는데요.
옴마낫~~~ 어쩌면 저렇게도 태연자약하게 말할수 있지?
돈 없으면서 여기 며칠밤 어떻게 버틴거야?
알바 : 0_0
학생 : 돈 없는데 어떡하죠?
알바 : 돈 없으면 돈 마련해와야지... 머 어쩌긴...
학생 : 어떻게?
알바 : 집에다 전화를 하던가?
학생 : 집에 전화받는 사람 없는데요.
알바 : 그럼 친구한테 해봐...
학생 : 연락할 친구가 없어요...
알바 : 헉~~~ 이 애가 사람을 놀리냐?
헉~~~ 알바가 완전 성났다.
눈이 막 휘번덕 거리네...
웬 여자가 저렇게 사무러...
알바 : 아니 금방까지 인차 돈 가져온다며....
학생 : 거짓말 했어요.
이긍~~~ 돈 없으면 왜 피시방에 오냐?
인터넷 게임 사람을 잡는고만.
알바 : 안돼... 그럼 무슨 물건이라도 여기에 맏겨놓구
집가서 돈 가져와...
그 학생은 아무말없이 걍 서 있기만 하고
알바는 이제 완전 열이 날때로 났나보다.
에라... 남의 일에 관심 끄자...
그냥 내 게임에 몰두하고
배가 고파나는거 같아서 결산할려고 집으로 가려했다.
알바는 계속 그 학생더러 빨리 어데다 전화해서 돈 마련해가져오라하고
그 학생은 어데다 전화하는척만 하고 아무 번호나 막 누르는거 같더라.
학생 : 워이??
빠빠??
워 짜이 왕바??
메이유 챈..
콰이댄 꿔라이 호우마??
이러고는 뚝 끊는다.
ㅉㅉㅉ 연기를 왜 글케 못하는지?
할려면 점 완벽하게 하던가?
어느 왕바란거 말해야 할꺼 아냐?
그니까 다 들통나지?
옆에서 듣던 내가 다 눈치챘는데
알바가 그걸 모를리가 없지...
알바 : 이 부근에 피시방 몇개인줄 아냐??
또 한참동안 서서 쿵닥쿵 쿵닥쿵 알바는 열나서
그 학생한테 돈 내라고 욕해대고
씹~~~ 딱 옆에 앉아 있는 나를 들어라고 한말이냐 머냐?
하던말을 계속 곱씹고...
어려서부터 원래 산뢰봉이라고 소문난 내 아닌가? 뷁~~~
자리에서 일어나 결산할려고 카운터를 나갔다.
그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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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만 내고 쌩~~~ 도망가버렸다. -_-
집으로 돌아오는길에서 속이 먼가 자꾸 걸리는게 있는거 같아서
이 생각 저생각 하며 발길을 날렸다.
집문앞에서 서서 문을 열려고 호주머니를 들췄는데...
아악~~~~~~ 집키를 그곳에 두고 왔구나...
아악~~~~~~ 핸펀두 ㅠ.ㅠ
불이나게 초스피드로 피시방 달려갔다.
사니 : 헉헉헉~~~~ 어이... 알바...
알바 : @_@ 아니 웬 숨을 그렇게...
사니 : 내 키하고 핸드폰...
알바 : 여기요...
사니 : 후후후 감사해요...
뒤를 돌아서려다가 흠칫 뒤를 살펴보니 아직도
그 학생이 서 계셨다 -_-
어이구~~~ 그래 죽기전에 좋은일이라도 좀 더 하자...
알바를 조용히 불러다가...
사니 : 내 저 학생 돈은 줄테니까
인제 그만 보내줘요...
알바 : 칭다오 추라이 훠 레이펑...
사니 : 쏘우추이뉴
<후에 저 녀석 다시 오면 먼저 호주머니부터 들춰...>
이말을 남기고 다시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그 남자애가 제대로 집이나 들어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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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예전에 초중때 게임방 다니면서
막 <써장>하던 생각이 났다... -_-
출처 : http://kcoll.com.ne.kr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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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한참 웃다가 가슴이 뭉클해남을 느끼구 감^^
ㅎㅎ
그랬군요.참으로 생동한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그랬군요.참으로 생동한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ㅎ내생애 이케 잼난 글은 첨임돠~!!!!!
사니님!!짱짱짱~~~이시네여~~~~
귀엽구 터푸하시구~~맘씨두 짱이구...
우리 칭구합시땅~~~^0^
사니님!!짱짱짱~~~이시네여~~~~
귀엽구 터푸하시구~~맘씨두 짱이구...
우리 칭구합시땅~~~^0^
사니님 오래만에 올린 글 잘 읽구 갑니다.
저 사실 사니님의 팬 이거든요,그것두 그냥 눈팅만 하구 가는 나쁜 팬!
항상 재밌는 글 덕분에 힘든 일상에서는 없었던것 같았던
스마일도 되찾았구요,즐거움이 생기는것같습니다!
건강하시구,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저 사실 사니님의 팬 이거든요,그것두 그냥 눈팅만 하구 가는 나쁜 팬!
항상 재밌는 글 덕분에 힘든 일상에서는 없었던것 같았던
스마일도 되찾았구요,즐거움이 생기는것같습니다!
건강하시구,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청도에 사시나 보죠? 좋은 곳인데...
문장이 아주 좋아요.담에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