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쟤가 니 옛남자친구였다는거야?”
“웅그래.괜찮지?”
내 호들갑과 함께 처음으로,친구남자친구를 보게 되였다.
비록 걔들이 헤여진후였지만.
느낌이 참 좋았었다.너무 멋지기도 하고…..근데 내 친구하고는 진짜로 안 맞는것같기도하고..ㅋㅋㅋ…..
이럭저럭 알고지나다보니 걔가 내 친구놈들을 다 알고 있었다.그래서 만남은 참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야,우리 어디놀러갈까?”
“난 강변으로 가고픈데…..이더운 날씨 시원한 강변좋지!”
강변으로 가고파하는 그다…
“강변은 무슨놈의 강변이니?너는 왜 맨날 아는거라고 강변밖에 없어?”
새초롬해서 콕 쏘아주었다.언제부턴가,만나면 둘이 싸움질이다.
걔이전여자친구였다는 내 친구 뺀 우리여섯사람들 모임…..소학교운동장이다.
“그래그래.강변은 무슨놈의 강변이니.우리 저기 산으로 가자.거참좋겠네.”
그냥 시원시원한 내 친구,권이의 말로 끝나버렸다.
“그래,그리로 하자.나도 찬송이고…..”
권이의 여자친구 연이도 두손들고 찬송이다.
그래서 무거운 자전거를 밀고 산으로 올라가는 우리들여섯사람들 모습!!!(등신같은것들 자전거는 왜 밀고 올라가는지….ㅈㅈㅈ)
“야,뭔가 사들거 올라가야지….니들 먼저가.우리 사갔고 올라갈께.”
권이가 연이를 끌고 부근 상점으로 들어갔다.옆에있던 친구놈도 지도 살꺼있다고 같이 끼집어간다.
“야,너 혼자갈꺼냐?”
그들이 슈퍼로가는 뒤모습만 멍히 보다니 그가 언제 저만치 간것도 몰랐다.
“너두 걔들 따라 갈꺼지.왜 혼자 남았어?”
“내가 따라가서 뭐해?가쟈,우리 먼저 떠나자!”
낑낑자전거를 밀고 산으로 오른다.(어휴~앉아있어도 무더워 죽을 이여름에 자전거를 밀고 산에 오르다니….진짜로 미쳤지…)
밀고있는것만해도 힘들어죽겠고만 그는 무슨놈의 힘이 솟구치는지 아예 자전거를 타고 산으로 오른다.어휴~~~~~어디서 솟는가?저 뚝힘?
하지만 그래도 멋지다.
맨날 내머리를 톡톡 두드리며 “야,넌 좀 빨랑빨랑 자라라.왜 요렇게도 안 늘어나냐?”
어휴,글쎄 니가 많이 길다는걸 알고있다이~그걸 그렇게 꼭옥 끄집어내야.하는가?진짜로 열받게 하고있네.
바질바질타는 해빛아래에서 낑낑거리고 목적지에 도착했다.역시 산 위는 시원했다.푸른 나무가 꽉 박아섰고 푸른 잔디가 쫙 깔렸었다.
“어휴,힘들어.”
그냥 자전거를 땅에 쓸어눕히고는 벌렁 잔디위에 앉았다.
“야,니들 진짜 편하게 왔다.에구..자식들 사람기다릴줄도 몰라?”
친구넘들이 자전거에 맥주박스요,음료요,꽉 박아싣고 낑낑거리며 올라오고있다.
“ㅋㅋㅋ….에구 ,힘들었죠?여기줘봐요.제가 할께요.”
친구들의 찔려보는 눈길아래에서 나하구 그가 간단한 “상”을 만들었다.
아하~~~푸른하늘아래에,눈부신 해볓,파란 잔디위에 펼쳐진 술상은 진짜로 푸짐했다……..
“웅그래.괜찮지?”
내 호들갑과 함께 처음으로,친구남자친구를 보게 되였다.
비록 걔들이 헤여진후였지만.
느낌이 참 좋았었다.너무 멋지기도 하고…..근데 내 친구하고는 진짜로 안 맞는것같기도하고..ㅋㅋㅋ…..
이럭저럭 알고지나다보니 걔가 내 친구놈들을 다 알고 있었다.그래서 만남은 참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야,우리 어디놀러갈까?”
“난 강변으로 가고픈데…..이더운 날씨 시원한 강변좋지!”
강변으로 가고파하는 그다…
“강변은 무슨놈의 강변이니?너는 왜 맨날 아는거라고 강변밖에 없어?”
새초롬해서 콕 쏘아주었다.언제부턴가,만나면 둘이 싸움질이다.
걔이전여자친구였다는 내 친구 뺀 우리여섯사람들 모임…..소학교운동장이다.
“그래그래.강변은 무슨놈의 강변이니.우리 저기 산으로 가자.거참좋겠네.”
그냥 시원시원한 내 친구,권이의 말로 끝나버렸다.
“그래,그리로 하자.나도 찬송이고…..”
권이의 여자친구 연이도 두손들고 찬송이다.
그래서 무거운 자전거를 밀고 산으로 올라가는 우리들여섯사람들 모습!!!(등신같은것들 자전거는 왜 밀고 올라가는지….ㅈㅈㅈ)
“야,뭔가 사들거 올라가야지….니들 먼저가.우리 사갔고 올라갈께.”
권이가 연이를 끌고 부근 상점으로 들어갔다.옆에있던 친구놈도 지도 살꺼있다고 같이 끼집어간다.
“야,너 혼자갈꺼냐?”
그들이 슈퍼로가는 뒤모습만 멍히 보다니 그가 언제 저만치 간것도 몰랐다.
“너두 걔들 따라 갈꺼지.왜 혼자 남았어?”
“내가 따라가서 뭐해?가쟈,우리 먼저 떠나자!”
낑낑자전거를 밀고 산으로 오른다.(어휴~앉아있어도 무더워 죽을 이여름에 자전거를 밀고 산에 오르다니….진짜로 미쳤지…)
밀고있는것만해도 힘들어죽겠고만 그는 무슨놈의 힘이 솟구치는지 아예 자전거를 타고 산으로 오른다.어휴~~~~~어디서 솟는가?저 뚝힘?
하지만 그래도 멋지다.
맨날 내머리를 톡톡 두드리며 “야,넌 좀 빨랑빨랑 자라라.왜 요렇게도 안 늘어나냐?”
어휴,글쎄 니가 많이 길다는걸 알고있다이~그걸 그렇게 꼭옥 끄집어내야.하는가?진짜로 열받게 하고있네.
바질바질타는 해빛아래에서 낑낑거리고 목적지에 도착했다.역시 산 위는 시원했다.푸른 나무가 꽉 박아섰고 푸른 잔디가 쫙 깔렸었다.
“어휴,힘들어.”
그냥 자전거를 땅에 쓸어눕히고는 벌렁 잔디위에 앉았다.
“야,니들 진짜 편하게 왔다.에구..자식들 사람기다릴줄도 몰라?”
친구넘들이 자전거에 맥주박스요,음료요,꽉 박아싣고 낑낑거리며 올라오고있다.
“ㅋㅋㅋ….에구 ,힘들었죠?여기줘봐요.제가 할께요.”
친구들의 찔려보는 눈길아래에서 나하구 그가 간단한 “상”을 만들었다.
아하~~~푸른하늘아래에,눈부신 해볓,파란 잔디위에 펼쳐진 술상은 진짜로 푸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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