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1페지

사랑이별 · #152042

← 사랑이별

김세려 · 2004-08-16 22:25:38 · 조회 266
오래만에 글 써봅니다.
오늘에 새 일기장을 샀습니다.
그동안 일기를 쓰고싶었어도
책을 미처 마련하지 못하였습니다.
기분은 내가 새오승ㄹ 사입은듯한
기분에 첫페지부터 쓴느 그마음
정말로 기쁩니다.이 책에는
나하구 그사람의 소중한 시간만들을
적어둘려구 마음 먹었습니다. 그시간이
1초.1시간.하루......끝까지 우리의 모든 소중한
추억을로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 떨어져있는 공간에서 두 사람지간의 마음은
늘 서로의 곁에서 같이 행하고 바래주는 따듯하고
부드러운 존재가 돼줄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즘엔 행복합니다.아니 요즘뿐만 아니라 그사람하구
사귄후부터..
내가 몸이 낯선 곳에서 힘들게 혼자서 고독을 느끼고
있지만 그 사람의 존재로 난 모든 빈공간들이 허전함을
느끼지 못합니다.나의 정진적 지주가 돼줬습니다.
요즘엔 그이가 힘들어 합니다. 친구 만나기도 싫어하고
느낌에 때마다 챙겨먹어야 할 밥도 제때에 먹는것같지
않습니다.난 그사람을 만나서부터 내 거칠었던 말투도
차츰 고쳤고 종래로 믿지 않던 항상 부정하던 교회도
다니기 시작하면서 내 스스로를 개변시킬려구 노력
합니다.완벽한 나자신이 되기에.
주 예수그리스도계서 우리둘 서로에게 힘이 돼주고
우리둘이 끝까지 행복한 인생을 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실걸고 믿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불나비 · 2004-08-17 01:07:38
부디 행복하시길바랍니다.
sarang_ · 2004-08-20 18:09:10
진정 하느님이 계신다면 두분의 사랑에 감동되여 은혜를 베풀어 주실겁니다.
한국그림영화 <오성애>라고 님께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나오는 남자애가 한없이 엄마를 그리면서 부처님께 빌고 빈 결과 꿈속에서 엄마와 만났잖아요...
김세려 · 2004-08-29 16:14:06
고맙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시길 바랍닏.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알고싶다..그가나를 얼만큼 사랑하는지..marlboro2004-08-17 08:415542
日本にきた切っ掛けはなんですか??kinka2004-08-17 01:382694
▶ 일기장--1페지김세려2004-08-16 22:252663
차표 한장 ... 술 한잔 ...무중심애2004-08-16 15:143332
북조선에서 3일 굶다가 용케 살아남았다(중&중)사니2004-08-16 14:002526
사랑이란????????????????수정별님2004-08-16 12:252597
슬픈계절---4심정2004-08-16 09:1926111
비풀2004-08-16 04:102354
번역글-8산화철2004-08-15 20:262600
꿈은 사라지고 (25)무중심애2004-08-14 18:072370
&lt;인터넷 소설&gt; 내 남자친구에게[10]明日のために!!!2004-08-14 18:012491
쉼터 옛친구들설인2004-08-13 10:063389
슬픈계절---3심정2004-08-12 22:0023419
꿈은 사라지고 (24)무중심애2004-08-12 13:242332
꿈은 사라지고 (23)무중심애2004-08-12 12:382630
꿈은 사라지고 (22)무중심애2004-08-12 12:153230
&lt;친구에서 앤으로 되기까지..&gt;(5)레몬2004-08-12 10:562563
꿈은 사라지고 (21)무중심애2004-08-11 19:012490
꿈은 사라지고 (20)무중심애2004-08-11 17:132492
親を訪ねる三千里jumada2004-08-11 16:052363
슬픈계절---2심정2004-08-11 09:1323920
그리움만 쌓이네...비오는거리2004-08-11 03:154049
꿈은 사라지고 (19)무중심애2004-08-10 20:482330
번역글-7산화철2004-08-10 16:202370
어떻게하면 좋은사람생길가?가버려2004-08-09 21:3438612
나에게 이런 사람이 나타났습니다.겨울아이2004-08-09 19:1835110
술자리에서 무적이 되는방법사니2004-08-09 13:503026
꿈과 기억 ...문현2004-08-09 03:232354
&lt;친구에서 앤으로 되기까지..&gt;(4)peter2004-08-08 17:112572
그리움속의 속삭임..♡레몬2004-08-08 16:0532610
← 이전81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