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글 써봅니다.
오늘에 새 일기장을 샀습니다.
그동안 일기를 쓰고싶었어도
책을 미처 마련하지 못하였습니다.
기분은 내가 새오승ㄹ 사입은듯한
기분에 첫페지부터 쓴느 그마음
정말로 기쁩니다.이 책에는
나하구 그사람의 소중한 시간만들을
적어둘려구 마음 먹었습니다. 그시간이
1초.1시간.하루......끝까지 우리의 모든 소중한
추억을로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 떨어져있는 공간에서 두 사람지간의 마음은
늘 서로의 곁에서 같이 행하고 바래주는 따듯하고
부드러운 존재가 돼줄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즘엔 행복합니다.아니 요즘뿐만 아니라 그사람하구
사귄후부터..
내가 몸이 낯선 곳에서 힘들게 혼자서 고독을 느끼고
있지만 그 사람의 존재로 난 모든 빈공간들이 허전함을
느끼지 못합니다.나의 정진적 지주가 돼줬습니다.
요즘엔 그이가 힘들어 합니다. 친구 만나기도 싫어하고
느낌에 때마다 챙겨먹어야 할 밥도 제때에 먹는것같지
않습니다.난 그사람을 만나서부터 내 거칠었던 말투도
차츰 고쳤고 종래로 믿지 않던 항상 부정하던 교회도
다니기 시작하면서 내 스스로를 개변시킬려구 노력
합니다.완벽한 나자신이 되기에.
주 예수그리스도계서 우리둘 서로에게 힘이 돼주고
우리둘이 끝까지 행복한 인생을 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실걸고 믿습니다.
오늘에 새 일기장을 샀습니다.
그동안 일기를 쓰고싶었어도
책을 미처 마련하지 못하였습니다.
기분은 내가 새오승ㄹ 사입은듯한
기분에 첫페지부터 쓴느 그마음
정말로 기쁩니다.이 책에는
나하구 그사람의 소중한 시간만들을
적어둘려구 마음 먹었습니다. 그시간이
1초.1시간.하루......끝까지 우리의 모든 소중한
추억을로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 떨어져있는 공간에서 두 사람지간의 마음은
늘 서로의 곁에서 같이 행하고 바래주는 따듯하고
부드러운 존재가 돼줄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즘엔 행복합니다.아니 요즘뿐만 아니라 그사람하구
사귄후부터..
내가 몸이 낯선 곳에서 힘들게 혼자서 고독을 느끼고
있지만 그 사람의 존재로 난 모든 빈공간들이 허전함을
느끼지 못합니다.나의 정진적 지주가 돼줬습니다.
요즘엔 그이가 힘들어 합니다. 친구 만나기도 싫어하고
느낌에 때마다 챙겨먹어야 할 밥도 제때에 먹는것같지
않습니다.난 그사람을 만나서부터 내 거칠었던 말투도
차츰 고쳤고 종래로 믿지 않던 항상 부정하던 교회도
다니기 시작하면서 내 스스로를 개변시킬려구 노력
합니다.완벽한 나자신이 되기에.
주 예수그리스도계서 우리둘 서로에게 힘이 돼주고
우리둘이 끝까지 행복한 인생을 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실걸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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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부디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진정 하느님이 계신다면 두분의 사랑에 감동되여 은혜를 베풀어 주실겁니다.
한국그림영화 <오성애>라고 님께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나오는 남자애가 한없이 엄마를 그리면서 부처님께 빌고 빈 결과 꿈속에서 엄마와 만났잖아요...
한국그림영화 <오성애>라고 님께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나오는 남자애가 한없이 엄마를 그리면서 부처님께 빌고 빈 결과 꿈속에서 엄마와 만났잖아요...
고맙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시길 바랍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