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데 그렇게 대문옆에 서잇은게 한시간이 넘엇는데도 사장님이란 사람이 오지를 않는다.
그렇게 꼿꼿이 서잇자니 이젠 다리가 약간 시큰해 난다.
시계를보니 11시 16분
헉~~~약속을 못지키면 머가 어쩌고….저쩌고 한다더니……………..
정말 약속하나 잘 지키네……헐~~헐~~~
속으로 죽게 죽게 욕하면서도 그냥 그렇게 서잇어야 햇다. ㅠㅠㅠㅠ
경비가 먼저 사무실로 들어가 잇어라고 몇번말햇지만 비아는 딱 고집을 부리고 그렇게 서잇는다.
다리가 끊어지기 전에는 오겟지 ………….ㅠㅠㅠ
11시 45분이 거의 다 됬을떼 승용차 한대가 대문쪽으로 쫙~~~밀려온다.
경비가 뛰여가서 경례하고 대문을 열어준다.
(어지간히 날리구먼………….//.)
그러더니 경비가 나쪽으로 보면서 사장이 왓다고 한다.
비아는 인차 그 차뒤로 따란간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차에서 내리다 어떤 여자애가 따라온 것을 보고 비아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음~~~~55세?
앞이마가 반들반들 ~~~~
번대머리 사장이엿다.
<안녕하세요………. XX소개소에서 면접하러왓는데요……..>
<아, 그렇지….안으로 들어가자>
한참 생각하더니 대답한다.
눈길이 상당히 마음에 걸린다.
방금전 경비랑 똑 같은 장면이 벌어지고 잇다.
비아를 아래 위로 원숭이 구경을 하듯 훑어본다.
하지만 이번엔 비아 쪽에서 눈길을 먼저 돌린다.
앞에 선 사람은 경비가 아니라 사장이라고 하는 사람이니깐…………ㅠㅠㅠㅠㅠㅠ
정말 정말 웃음이 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억지로라도 웃을을 보여야 하는걸가?
사장실에 들어섰는데도 비아는 그냥 그대로 서잇어야 할지 앉아야 할지 갈피를 못잡는다.
건다고 그쪽에서는 앉으라는 소리도 없다.
비아가 가지고온 이력서를 대충 훑어본다.
그러더지 이력서를 책상 위에 훨~~~던져버린다.
<아가씨, 혹시 사무직 말고 다른일 같은거면 않될가요???>
<네???…..다른 일이면????……무슨…일…을..????.>
비아는 말을 떠뜸거리기 시작한다.
비록 소개소 아바이가 떠듬거리지 말고 묻는말 대답하라고 신신당부 햇엇지만…………….
<어어~~~례를 들면 방청소같은거도 할수 잇겟지??>
<네??네??네??방…..방……..청소요????>
비아는 자신의 귀를 의심한다.
다리가 가늘게 떨려난다.
아니, 온몸까지……..
<아, 마침 지난주에 내방 청소하는 아줌마가 고향에 내려갓거든……..건데 아가씨는 젊고하니깐 그 아줌마보다 약삭빠르게 더 잘할 것 같아서…….ㅎㅎㅎㅎㅎ만약 아가씨가 이런일도 할맘이 잇다면…………...>
머야?
저런놈이 사장이라고???
당장에서 그놈의 상통에 대고 귀썀이 날아가고 싶엇지만……
비아는 꾹~~참고 대답한다.
소개소 아바이에게 절대 대꾸하지 않겟다고 약속햇으니깐……
아니,
그보다 다리가 너무 떨려서 앞으로 한발작도 움직이지 못할 것 같으니깐…..
아니아니,
저런놈 귀썀을 쳐봣자 자신이 손이 더 더러워 질 것 같으니깐………
아니아니아니,
저런놈은 상대하지 않으면 되니깐………..
<아뇨, 나 그런일 절대 않해요………내가 여기 면접온 것은 아줌마 자리 찾으려 온거 아니예요.>
설마 상대방이 못알아 들을가봐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말한다
저런놈에게 예예 하고존대말 쓰는 자신도 비참하기 그지없지만……….
그리고 그쪽에서의 표정을 보지도 않고 사무실문을 쾅~~하고 소리가 나게 닫아버리고 나와버렷다.
사물실에 앉아잇던 직원들이 쏴`~~하고 고개를 비아쪽으로 돌린다.
순식간에 사무실에서 숨소리도 들리지 앉는다.
수십쌍의 눈길들이 비아의 한몸으로 몰려든다.
무참하고…….
창피하고…….
억울하고…….
격분하고…….
그대로 사무실을 뛰쳐나왔다.
그 사무실 문을 나서는 동시에 두줄기의 눈물이 끊어진 구슬마냥 흘러내린다.
닦을념도 하지 않고 그대로 앞으로 허둥지둥 뛰여간다.
때는 마침 점심시간이라 현장에서 2~3백명 공인들이 벌떼마냥 밀려나온다.
모두들 의문섞인 눈으로 비아쪽을 쳐다본다.
비아가 경비실을 지날떼 방금전 경비가 두눈을 뒤룩뒤룩~~하고 쳐다 본다.
<아무리 면접이 안됬다고 해도 저렇게 질질짜고 할가?>
경비의 표정에서 충분히 이러한 글씨가 쓰여져 잇엇다.
그 망할넘에 회사대문을 나오자 비아는 계속해서 앞으로 걸어간다.
방향도 가리지 않고………………
그렇게 앞으로 죽게 죽게 걸어갓다.
끝내 다리에 맥이 다 빠져서야…..
끝내 발바닦에 물통이 졋음을 느꼇을때야………
비아는 비로소 걸음을 멈춘다.
그리고 길옆에 앉아버린다.
똑~~
짭짤한 물한방울이 비아의 입에 스며든다.
그대로 그냥 가만히 앉아잇엇다.
련이어
똑~~똑~~
계속해서 흘러든다.
아직도 눈물을 흘리는거나??
고개를 들고 하늘을 향하니 언제 하늘에 시꺼먼 먹장구름이 잔뜩 끼여잇엇다.
잉?
방금전까지만 해도 개엿던 날씬데……..
(하늘도 나를 위해 슬퍼하는구나~~~)
여기까지 생각하니 입가에 웃음이 피여오른다.
아, 그렇지…
그래도 나를 위해 슬퍼하는 것도 잇구나…….
하지만 이젠 슬퍼하지 말아야지..
그깟놈 때문에 슬퍼하면 않되지….
그런놈들이 사장이라고 떠벌이는 것이 이상하지….
맞아… ㅎㅎㅎㅎㅎ
짜잔~~~
벌떡 자리에서 일어낫다.
그리고 여관쪽으로 힘차게 걸어간다.
비아는 어디까지나 씩씩한 여자애니깐…..
비아는 어디까지나 쾌활한 여자애니깐………..
그렇게 꼿꼿이 서잇자니 이젠 다리가 약간 시큰해 난다.
시계를보니 11시 16분
헉~~~약속을 못지키면 머가 어쩌고….저쩌고 한다더니……………..
정말 약속하나 잘 지키네……헐~~헐~~~
속으로 죽게 죽게 욕하면서도 그냥 그렇게 서잇어야 햇다. ㅠㅠㅠㅠ
경비가 먼저 사무실로 들어가 잇어라고 몇번말햇지만 비아는 딱 고집을 부리고 그렇게 서잇는다.
다리가 끊어지기 전에는 오겟지 ………….ㅠㅠㅠ
11시 45분이 거의 다 됬을떼 승용차 한대가 대문쪽으로 쫙~~~밀려온다.
경비가 뛰여가서 경례하고 대문을 열어준다.
(어지간히 날리구먼………….//.)
그러더니 경비가 나쪽으로 보면서 사장이 왓다고 한다.
비아는 인차 그 차뒤로 따란간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차에서 내리다 어떤 여자애가 따라온 것을 보고 비아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음~~~~55세?
앞이마가 반들반들 ~~~~
번대머리 사장이엿다.
<안녕하세요………. XX소개소에서 면접하러왓는데요……..>
<아, 그렇지….안으로 들어가자>
한참 생각하더니 대답한다.
눈길이 상당히 마음에 걸린다.
방금전 경비랑 똑 같은 장면이 벌어지고 잇다.
비아를 아래 위로 원숭이 구경을 하듯 훑어본다.
하지만 이번엔 비아 쪽에서 눈길을 먼저 돌린다.
앞에 선 사람은 경비가 아니라 사장이라고 하는 사람이니깐…………ㅠㅠㅠㅠㅠㅠ
정말 정말 웃음이 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억지로라도 웃을을 보여야 하는걸가?
사장실에 들어섰는데도 비아는 그냥 그대로 서잇어야 할지 앉아야 할지 갈피를 못잡는다.
건다고 그쪽에서는 앉으라는 소리도 없다.
비아가 가지고온 이력서를 대충 훑어본다.
그러더지 이력서를 책상 위에 훨~~~던져버린다.
<아가씨, 혹시 사무직 말고 다른일 같은거면 않될가요???>
<네???…..다른 일이면????……무슨…일…을..????.>
비아는 말을 떠뜸거리기 시작한다.
비록 소개소 아바이가 떠듬거리지 말고 묻는말 대답하라고 신신당부 햇엇지만…………….
<어어~~~례를 들면 방청소같은거도 할수 잇겟지??>
<네??네??네??방…..방……..청소요????>
비아는 자신의 귀를 의심한다.
다리가 가늘게 떨려난다.
아니, 온몸까지……..
<아, 마침 지난주에 내방 청소하는 아줌마가 고향에 내려갓거든……..건데 아가씨는 젊고하니깐 그 아줌마보다 약삭빠르게 더 잘할 것 같아서…….ㅎㅎㅎㅎㅎ만약 아가씨가 이런일도 할맘이 잇다면…………...>
머야?
저런놈이 사장이라고???
당장에서 그놈의 상통에 대고 귀썀이 날아가고 싶엇지만……
비아는 꾹~~참고 대답한다.
소개소 아바이에게 절대 대꾸하지 않겟다고 약속햇으니깐……
아니,
그보다 다리가 너무 떨려서 앞으로 한발작도 움직이지 못할 것 같으니깐…..
아니아니,
저런놈 귀썀을 쳐봣자 자신이 손이 더 더러워 질 것 같으니깐………
아니아니아니,
저런놈은 상대하지 않으면 되니깐………..
<아뇨, 나 그런일 절대 않해요………내가 여기 면접온 것은 아줌마 자리 찾으려 온거 아니예요.>
설마 상대방이 못알아 들을가봐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말한다
저런놈에게 예예 하고존대말 쓰는 자신도 비참하기 그지없지만……….
그리고 그쪽에서의 표정을 보지도 않고 사무실문을 쾅~~하고 소리가 나게 닫아버리고 나와버렷다.
사물실에 앉아잇던 직원들이 쏴`~~하고 고개를 비아쪽으로 돌린다.
순식간에 사무실에서 숨소리도 들리지 앉는다.
수십쌍의 눈길들이 비아의 한몸으로 몰려든다.
무참하고…….
창피하고…….
억울하고…….
격분하고…….
그대로 사무실을 뛰쳐나왔다.
그 사무실 문을 나서는 동시에 두줄기의 눈물이 끊어진 구슬마냥 흘러내린다.
닦을념도 하지 않고 그대로 앞으로 허둥지둥 뛰여간다.
때는 마침 점심시간이라 현장에서 2~3백명 공인들이 벌떼마냥 밀려나온다.
모두들 의문섞인 눈으로 비아쪽을 쳐다본다.
비아가 경비실을 지날떼 방금전 경비가 두눈을 뒤룩뒤룩~~하고 쳐다 본다.
<아무리 면접이 안됬다고 해도 저렇게 질질짜고 할가?>
경비의 표정에서 충분히 이러한 글씨가 쓰여져 잇엇다.
그 망할넘에 회사대문을 나오자 비아는 계속해서 앞으로 걸어간다.
방향도 가리지 않고………………
그렇게 앞으로 죽게 죽게 걸어갓다.
끝내 다리에 맥이 다 빠져서야…..
끝내 발바닦에 물통이 졋음을 느꼇을때야………
비아는 비로소 걸음을 멈춘다.
그리고 길옆에 앉아버린다.
똑~~
짭짤한 물한방울이 비아의 입에 스며든다.
그대로 그냥 가만히 앉아잇엇다.
련이어
똑~~똑~~
계속해서 흘러든다.
아직도 눈물을 흘리는거나??
고개를 들고 하늘을 향하니 언제 하늘에 시꺼먼 먹장구름이 잔뜩 끼여잇엇다.
잉?
방금전까지만 해도 개엿던 날씬데……..
(하늘도 나를 위해 슬퍼하는구나~~~)
여기까지 생각하니 입가에 웃음이 피여오른다.
아, 그렇지…
그래도 나를 위해 슬퍼하는 것도 잇구나…….
하지만 이젠 슬퍼하지 말아야지..
그깟놈 때문에 슬퍼하면 않되지….
그런놈들이 사장이라고 떠벌이는 것이 이상하지….
맞아… ㅎㅎㅎㅎㅎ
짜잔~~~
벌떡 자리에서 일어낫다.
그리고 여관쪽으로 힘차게 걸어간다.
비아는 어디까지나 씩씩한 여자애니깐…..
비아는 어디까지나 쾌활한 여자애니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일등이다...../............
심정님~
내가 2등~~
헐~ 비아의 직업 찾는 것이 여간한 곡절을 격어야 될것 같네요.
근데 비아가 씩씩하구, 쾌활한 여자애라니까~ ㅋㅋㅋ....
잘 되겠죠~~
한사람한테 성격이 아주 중요하니까~~
오늘두 좋은 하루 되세요~
우~~ 행복님 어쩌다 1등했네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ㅎㅎㅎㅎ
좋은 하루되구요~
내가 2등~~
헐~ 비아의 직업 찾는 것이 여간한 곡절을 격어야 될것 같네요.
근데 비아가 씩씩하구, 쾌활한 여자애라니까~ ㅋㅋㅋ....
잘 되겠죠~~
한사람한테 성격이 아주 중요하니까~~
오늘두 좋은 하루 되세요~
우~~ 행복님 어쩌다 1등했네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ㅎㅎㅎㅎ
좋은 하루되구요~
행복님 일찍네요
추카추카~~~
추카추카~~~
갈매기님도 일찍군요.저보다 20초 빨라서 2등~ 추카추카~~~ ㅎㅎㅎ
심정님
좋은 아침~
오늘은 왜 아침에 올렸어요?
밤에 올려야 내가 일등하는데... ㅎㅎ
계속해서 비아가 더욱 씩씩하게 참되게 사는 모습을 그려주세요~
좋은 아침~
오늘은 왜 아침에 올렸어요?
밤에 올려야 내가 일등하는데... ㅎㅎ
계속해서 비아가 더욱 씩씩하게 참되게 사는 모습을 그려주세요~
행복님,
오늘은 어떻게 일찍 나오셧네요^^
주말 잘 지냇어요?
전 어제 정신이 없엇는데..........
이번주 토요일 저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해변 여행간데요......ㅎㅎㅎ
그래서 준비좀 하는라고 정신이 없네요.........
전 공부는 못하면서 노는거란 그냥 눈알 빤짝하니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어떻게 일찍 나오셧네요^^
주말 잘 지냇어요?
전 어제 정신이 없엇는데..........
이번주 토요일 저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해변 여행간데요......ㅎㅎㅎ
그래서 준비좀 하는라고 정신이 없네요.........
전 공부는 못하면서 노는거란 그냥 눈알 빤짝하니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매기님,
비아는 저가 되도록이면 나의 반면을 쓸려고 해요....
내가 못하는 일들을 해나갈수 잇는 반면의 인물로요....
잘 되겟는지 모르겟네요......
존 하루 되세요^^
비아는 저가 되도록이면 나의 반면을 쓸려고 해요....
내가 못하는 일들을 해나갈수 잇는 반면의 인물로요....
잘 되겟는지 모르겟네요......
존 하루 되세요^^
담배님,
전 요즘 한시간 후에 어떤 일들이 잇을지를 가늠못하고 살아요 ㅠㅠㅠ
정신없다보니........
그래서 지금 생각날떼 그을 올린거예요 .......
ㅎㅎㅎㅎ
3등도 가끔씩 해봐야죠 ㅎㅎㅎ
비아를 계속해서 지켜부세요 ㅎㅎㅎ
존 하루요~~~
전 요즘 한시간 후에 어떤 일들이 잇을지를 가늠못하고 살아요 ㅠㅠㅠ
정신없다보니........
그래서 지금 생각날떼 그을 올린거예요 .......
ㅎㅎㅎㅎ
3등도 가끔씩 해봐야죠 ㅎㅎㅎ
비아를 계속해서 지켜부세요 ㅎㅎㅎ
존 하루요~~~
ㅎㅎㅎ 이게몇일만이야/요즘은 너무 바뻐서 잠시잠시만 들려서넘 미안하네요....
비아는 아무래두 넘 개성있는여자네요.ㅎㅎㅎ 비아는 심정님과 반면으로 슨다고했지만
뭔가....눈물흘리면서 죽게죽게 달려간다던가...심정님이라구 그냥착각하게되네요.
갈매기님 담배님 심정님 모두들 잘있는거죠?ㅎㅎㅎ 모두들하는일에 힘내세요.
화이팅///
비아는 아무래두 넘 개성있는여자네요.ㅎㅎㅎ 비아는 심정님과 반면으로 슨다고했지만
뭔가....눈물흘리면서 죽게죽게 달려간다던가...심정님이라구 그냥착각하게되네요.
갈매기님 담배님 심정님 모두들 잘있는거죠?ㅎㅎㅎ 모두들하는일에 힘내세요.
화이팅///
행복님,
정말 오랜 만이네요 ㅎㅎㅎ
요즘 다들 바빠서 볼수가 없네요...
저도 걍 첫 머리만 달랑 올려놓고 이렇게 계속해서 미루고 잇네요 ㅠㅠㅠㅠ
저녘에도 늦게까지 일하다 보니 글 쓸시간이 없네요 ...
어쩌죠? 정말 걱정스럽네요.........
8월달은 정말 바쁜 계절이네요 저만 그러는가 햇는데......다들 바쁜것 같아요....
암튼 하는일 모두가 잘되길 빌게요...
비아를 다른 면으로 쓴다는것이 그냥 저의 개인 심정이 들어가네요....
하지만 먼가를 심정이 아니구가 하는 인상이 남기고 싶네요 ...
암튼 힘써 볼게요....
모두들 힘내시고요....
맬맬 기쁜 하루요~~~~
정말 오랜 만이네요 ㅎㅎㅎ
요즘 다들 바빠서 볼수가 없네요...
저도 걍 첫 머리만 달랑 올려놓고 이렇게 계속해서 미루고 잇네요 ㅠㅠㅠㅠ
저녘에도 늦게까지 일하다 보니 글 쓸시간이 없네요 ...
어쩌죠? 정말 걱정스럽네요.........
8월달은 정말 바쁜 계절이네요 저만 그러는가 햇는데......다들 바쁜것 같아요....
암튼 하는일 모두가 잘되길 빌게요...
비아를 다른 면으로 쓴다는것이 그냥 저의 개인 심정이 들어가네요....
하지만 먼가를 심정이 아니구가 하는 인상이 남기고 싶네요 ...
암튼 힘써 볼게요....
모두들 힘내시고요....
맬맬 기쁜 하루요~~~~
지금시대에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네요. 비아의 모습 그냥 지켜볼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