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단다..
니가 나한테 보고싶었다고 말 해 주는 꿈..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는 꿈..
헤여진 오늘이 아닌,
우리 서로 사랑하던 그때 그 날의 꿈을...
눈을 뜨고 꿈이 였구나 생각하니까 쓸쓸 해 지더구나..
열어 놓은 창문 넘어로 빗방울들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 온다..
빗물에..
마당이 젖고..
내 눈시울도 젖고..
내 마음도 젖는다...
꿈이라는 건 기억의 연장이겠지?
있던 일에 대한 기억도 벅찬 나한테
없던 일까지 또 하나의 기억으로 남아서
나를 숨막히게 하는구나..
2004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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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ren shi bu ke yi mei you hui yi de ! dan shi ren sheng bu ke neng zai hui yi zhong du guo! ni de shi hen mei,xi wang ni de ren sheng ye xiang ni de shi yi yang jing cai, mei li!
회이팅!!!눈부신사랑이 다가오길 바람다...
회이팅!!!눈부신사랑이 다가오길 바람다.......

비록 몇글자 아닌 글이지만 그 안에 모든정이 담겨있어요.
감동됌다.
힘내여 자기 인생을 걸어바요. 추억에 머물어 있찌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