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녀가 떠난후에야 비로서 알게되는것 같다.그녀가 우리사랑을 모두에게 비밀로하자던 그 이상했던 원인
을… …나한텐 그녀와 같은 여자친구는 존재하지 안았다…우리는 사랑한적도 없었고,더우기는 갈라진적도 없
었다.난 친구누나하고 연애를 해서,또한 그 사람한테 배신당한적도 없다.나의 첫 사랑은 아직 다가오지 안았
다… …
땅이 꺼질듯한 한숨밖에 안나온다… 이따위게 다 무슨 소용있는데... 나한테 필요한건 오직 너뿐이였는데… … …
물을 떠난 물고기들은 아직도 살려고 안간 애를 쓰고있다.나도 이게 꿈이여야만 살수있겠는데 하면서,깨여
볼려고 무진 애를 써본다.헐…물고기들은 물떠나선 살수없는게 분명하다.그럼,난,난 그녈 떠나 과연 잘 살수
있을가…
그녀는 나한테 있어서 맑고도 맑은 공기와도 같은 존재였는데… … …
(전번글에서...)
*************************************************************************************************
연길거리의 나무잎들이 노오랗게 물들고 저녁노을이 붉게만 타오으르는 서늘한 가을이다.무더운 여름을 그
누구보다도 가슴이 썰렁하게 보내고,또 가을이되니 더 외로워만 지는 내심정,아마 그 당시는 누구도 알아주
지 못했을거다.
그녀가 떠난지도 이젠 두달이 다 되여 간다.헌데 그녈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히 변함없다.찾고 싶지만,보고
싶지만,도저히 어쩌면 좋을지 대책이 안선다...가끔씩 그녀가 한국에 가있는게 믿고 싶잖아서 춘호네 집에 전
화를 해보기도 하고 가끔씩 그녀집앞에서 새삼거리기도 한다… …그럴수록 실망은 커만 지고 ,아픔은 심각해
만 간다.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없다는게 세상최고로 잔혹한 일인가 보다.
흐르던 눈물도 이젠 다 말라버리고,아프던 가슴도 이젠 마비된거나 다름없다.나는 삶의 의미를 차차 잃어가
기 시작한다.행동거지에 주의를 안하게된다.자살??? 휴…아직 그런 용기까진 안난다.여태껏 길러주신 부모님
에게 미안해서라도… …
엊저녁에도 술을 정신없이 마셨다.
요즘은 술에 퍼져있는 상태다.선배들따라 여자있는 노래방에도 자주 들리군한다.이미 떠난 그녀가 알았으면
뭐랄가… …술마시러가도 그녀생각은 머리에서 떨어질때가 없다.
어제도 퇴근뒤에… …이젠 나의 시달림에 지쳤다는 친구들도 막 억지로 불러냈다.그들은 일바쁘면서도 내
가 딱 트집잡으니 할수없이 또 나와서 나하고 술친구했다.한달전 그들을 불러냈을땐 그들은 많이 이상해했었
다.하긴 여자친구가 생겨서부터 술마시러가자고 나부터 청든일은 없었으니깐 말이다.후에 점차적으로 이미
떠난 그녀땜에 힘들어하는것을 알고 친구들도 많이안타까워 했다.그중에서도 치과의를 하는 친구가 나한테
제일 근심이 태산같았다.어제는 병원에 호사까지 불러내서 나한테 소개시켜줬다.새여자가 생기면 떠난 여잔
잊는댄다… …당연히 거짓말이겠지… …
호사는 공부는 잘했지만 술잘마시고 담배도 잘피는 그런 타입의 한족여성이였다.나하고 첫인사도 안한채 그
녀는 술을 퍼그나 많이도 마셨다.남이 안 따르면 절로 술따라서 연속 건배하군했다.첫인상은 아주 싫었지
만 ,술마시면서 대화하는 중에 나는 이 여자가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임을 알게됐다.일부러 감추려고 들지안
는것이 이미 떠난 그녀에 비해서 좀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우리 둘은 친구들 상관없이 술을 마시고 또
마셨다.세상얘기를 ,생활얘기를 ,일얘기를 다 서투른 중국말로 표현을 해야 했으니 많이 힘든것도 있었다.그
래도 그녀는 잘만 들어주었다.
한국에 가있는 누나가 또 꿈에 나타났다.그냥 자기잘못이 아니니 용서해 달라고 나한테 빌고든다.이 결혼은
강박이였다며 내 뒤다리 부여잡는다.그리고는 또 크게 웃더니,나하고 사귀기전부터 이미 결정된일이라고 당
당하게 나온다.나는 꿈속에서 몸부림 치다가 끝내는 눈을 떴다.집이였다.어떻게 들어왔는지는 생각안난다.머
리가 터질정도로 아프다.엊저녁에 그 호사하고 술 너무 많이 마셨나보다.갑자기 집전화가 울린다.전화받았더
니 엊저녁에 술같이 마신 그 호사였다.
내가 언제 전화번호까지 얘한테 갈켜줬지?많이 취하긴 취했었나보다.
<여보세요?저 양인데요.민우오빠네 집 맞죠?>
<아…네…어제 그 아가씨…,이게 우리집 맞는데…웬일루…>
<술은 좀 깼어요?어제 많이두 마시던데…>
<… …헌데 무슨일이죠?>
<아니요.별일은 없는데 그냥…>
<… …>
<내일 시간낼수있어요?좀 만나면 안될가요?>
<… …>
<말이 없는걸보니 동의했나보죠?>
<댁 남자친구 있으세요?>
<건 왜요?>
<글쎄…!>
<아니.없는데요…>
그녀는 내 이말을 기다리기라도 한듯이 인츰 대답을 해줬다.그러고 보니 엊저녁에 우린 서로의 사랑에 대해
선 말을 안했던것같다.
나는 방금 꿈에서 봤던일들이 지겨워난다.그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떠난 그녈 내 기억속에서 지우고 싶다.드
라마에서처럼 운동장을 몇바퀴달리면서 땀내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운다.일을 평소의 몇곱절 더해서 그녀를
생각할 여유조차 없이 만든다.이런것들은 진짜 드라마에서만 되는거지 ,현실생활에선 불가능한 일이다.그래
서 친구말 믿어볼려고 내가 선택한건 양이였다.비록 난 양에대해 아는게 별로없지만,떠난 그녀에게 보여줄려
고…나자신도 모르게 한 선택이다… …그녀의 잔혹함에 대한 반항이 였을가?!
6년전,나의 사랑은 도피(逃避)이였다
을… …나한텐 그녀와 같은 여자친구는 존재하지 안았다…우리는 사랑한적도 없었고,더우기는 갈라진적도 없
었다.난 친구누나하고 연애를 해서,또한 그 사람한테 배신당한적도 없다.나의 첫 사랑은 아직 다가오지 안았
다… …
땅이 꺼질듯한 한숨밖에 안나온다… 이따위게 다 무슨 소용있는데... 나한테 필요한건 오직 너뿐이였는데… … …
물을 떠난 물고기들은 아직도 살려고 안간 애를 쓰고있다.나도 이게 꿈이여야만 살수있겠는데 하면서,깨여
볼려고 무진 애를 써본다.헐…물고기들은 물떠나선 살수없는게 분명하다.그럼,난,난 그녈 떠나 과연 잘 살수
있을가…
그녀는 나한테 있어서 맑고도 맑은 공기와도 같은 존재였는데… … …
(전번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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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거리의 나무잎들이 노오랗게 물들고 저녁노을이 붉게만 타오으르는 서늘한 가을이다.무더운 여름을 그
누구보다도 가슴이 썰렁하게 보내고,또 가을이되니 더 외로워만 지는 내심정,아마 그 당시는 누구도 알아주
지 못했을거다.
그녀가 떠난지도 이젠 두달이 다 되여 간다.헌데 그녈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히 변함없다.찾고 싶지만,보고
싶지만,도저히 어쩌면 좋을지 대책이 안선다...가끔씩 그녀가 한국에 가있는게 믿고 싶잖아서 춘호네 집에 전
화를 해보기도 하고 가끔씩 그녀집앞에서 새삼거리기도 한다… …그럴수록 실망은 커만 지고 ,아픔은 심각해
만 간다.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없다는게 세상최고로 잔혹한 일인가 보다.
흐르던 눈물도 이젠 다 말라버리고,아프던 가슴도 이젠 마비된거나 다름없다.나는 삶의 의미를 차차 잃어가
기 시작한다.행동거지에 주의를 안하게된다.자살??? 휴…아직 그런 용기까진 안난다.여태껏 길러주신 부모님
에게 미안해서라도… …
엊저녁에도 술을 정신없이 마셨다.
요즘은 술에 퍼져있는 상태다.선배들따라 여자있는 노래방에도 자주 들리군한다.이미 떠난 그녀가 알았으면
뭐랄가… …술마시러가도 그녀생각은 머리에서 떨어질때가 없다.
어제도 퇴근뒤에… …이젠 나의 시달림에 지쳤다는 친구들도 막 억지로 불러냈다.그들은 일바쁘면서도 내
가 딱 트집잡으니 할수없이 또 나와서 나하고 술친구했다.한달전 그들을 불러냈을땐 그들은 많이 이상해했었
다.하긴 여자친구가 생겨서부터 술마시러가자고 나부터 청든일은 없었으니깐 말이다.후에 점차적으로 이미
떠난 그녀땜에 힘들어하는것을 알고 친구들도 많이안타까워 했다.그중에서도 치과의를 하는 친구가 나한테
제일 근심이 태산같았다.어제는 병원에 호사까지 불러내서 나한테 소개시켜줬다.새여자가 생기면 떠난 여잔
잊는댄다… …당연히 거짓말이겠지… …
호사는 공부는 잘했지만 술잘마시고 담배도 잘피는 그런 타입의 한족여성이였다.나하고 첫인사도 안한채 그
녀는 술을 퍼그나 많이도 마셨다.남이 안 따르면 절로 술따라서 연속 건배하군했다.첫인상은 아주 싫었지
만 ,술마시면서 대화하는 중에 나는 이 여자가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임을 알게됐다.일부러 감추려고 들지안
는것이 이미 떠난 그녀에 비해서 좀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우리 둘은 친구들 상관없이 술을 마시고 또
마셨다.세상얘기를 ,생활얘기를 ,일얘기를 다 서투른 중국말로 표현을 해야 했으니 많이 힘든것도 있었다.그
래도 그녀는 잘만 들어주었다.
한국에 가있는 누나가 또 꿈에 나타났다.그냥 자기잘못이 아니니 용서해 달라고 나한테 빌고든다.이 결혼은
강박이였다며 내 뒤다리 부여잡는다.그리고는 또 크게 웃더니,나하고 사귀기전부터 이미 결정된일이라고 당
당하게 나온다.나는 꿈속에서 몸부림 치다가 끝내는 눈을 떴다.집이였다.어떻게 들어왔는지는 생각안난다.머
리가 터질정도로 아프다.엊저녁에 그 호사하고 술 너무 많이 마셨나보다.갑자기 집전화가 울린다.전화받았더
니 엊저녁에 술같이 마신 그 호사였다.
내가 언제 전화번호까지 얘한테 갈켜줬지?많이 취하긴 취했었나보다.
<여보세요?저 양인데요.민우오빠네 집 맞죠?>
<아…네…어제 그 아가씨…,이게 우리집 맞는데…웬일루…>
<술은 좀 깼어요?어제 많이두 마시던데…>
<… …헌데 무슨일이죠?>
<아니요.별일은 없는데 그냥…>
<… …>
<내일 시간낼수있어요?좀 만나면 안될가요?>
<… …>
<말이 없는걸보니 동의했나보죠?>
<댁 남자친구 있으세요?>
<건 왜요?>
<글쎄…!>
<아니.없는데요…>
그녀는 내 이말을 기다리기라도 한듯이 인츰 대답을 해줬다.그러고 보니 엊저녁에 우린 서로의 사랑에 대해
선 말을 안했던것같다.
나는 방금 꿈에서 봤던일들이 지겨워난다.그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떠난 그녈 내 기억속에서 지우고 싶다.드
라마에서처럼 운동장을 몇바퀴달리면서 땀내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운다.일을 평소의 몇곱절 더해서 그녀를
생각할 여유조차 없이 만든다.이런것들은 진짜 드라마에서만 되는거지 ,현실생활에선 불가능한 일이다.그래
서 친구말 믿어볼려고 내가 선택한건 양이였다.비록 난 양에대해 아는게 별로없지만,떠난 그녀에게 보여줄려
고…나자신도 모르게 한 선택이다… …그녀의 잔혹함에 대한 반항이 였을가?!
6년전,나의 사랑은 도피(逃避)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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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Apple님:감사함나다.들려주셔서.저 지금 금방 주제곡을 바꿨거든요.요즘 좀 일이 바쁘네요.아까두 볼일있어서 나갔다가 들어왔더니 마침 님께서 리플 남겨 주셨군요.담글도 잘 부탁함니다.
너무나 세련된 문장 잘 읽고 갑니다..
은은한 곡 문장과 잘 어울립니다.
은은한 곡 문장과 잘 어울립니다.
시간이 모든걸 지우길.
더 행복한 사랑을 해요.
더 행복한 사랑을 해요.
문장을 읽으면 그냥 도라마처럼 눈앞에 그림이 얼른거려요....음악의 효력이 큰가봐요..다음글은 또 언제 올리시려는지...
시체는 매장(?)님:과찬이심니다.세련된 문장을 쓸려면 아직도 멀었나봄니다.담에도 꼭 읽어주세요^ ^
칵테일 사랑님:칵테일처럼 달콤한 사랑을 하고 계시나보죠?ㅎㅎ자주 들려주세요.감솨!!
까불대기님:언제올려나 했더니.. ...진짜 까불대기 그 아이뒤처럼 요리조리 많이 들리구 다니시는 같네요...ㅎㅎ
칵테일 사랑님:칵테일처럼 달콤한 사랑을 하고 계시나보죠?ㅎㅎ자주 들려주세요.감솨!!
까불대기님:언제올려나 했더니.. ...진짜 까불대기 그 아이뒤처럼 요리조리 많이 들리구 다니시는 같네요...ㅎㅎ
힘내새요.................
음~ 한 사람한테서 과거가 중요 하지 않거든요....
현실을 소중히 해야 된다구 생각되는데.....
지나간 과거.... 비록 님한테는 아픈상처라구 생각되지만.... 강해지세요!!!
그러구 열심히 사는걸루 ....
현실을 소중히 해야 된다구 생각되는데.....
지나간 과거.... 비록 님한테는 아픈상처라구 생각되지만.... 강해지세요!!!
그러구 열심히 사는걸루 ....
어머...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글 보구 가셨군요.클릭수가 불어나면 왜 이렇게 기분좋은거죠^^
좋아요님:힘낼게요.님도 언제나 좋은 기분이길...
아싸~ 님:\"슬픈결혼식\"에도 들려주셨군요.전에 올린글도 자주 보군하는데 리플 감사함니다.담에 또 들려주세요.
좋아요님:힘낼게요.님도 언제나 좋은 기분이길...
아싸~ 님:\"슬픈결혼식\"에도 들려주셨군요.전에 올린글도 자주 보군하는데 리플 감사함니다.담에 또 들려주세요.
좋은 글 올려 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비록 아픈 기억들이지만 님의 성장에 있어서 아주 좋은 동반자 였다고 생각됩니다....
인생은 별로 길지 않으니 지나간 일은 좋은 추억으로 남기시고
행복한 앞날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세요...
음악도 참 좋았습니다.혹시 제목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비록 아픈 기억들이지만 님의 성장에 있어서 아주 좋은 동반자 였다고 생각됩니다....
인생은 별로 길지 않으니 지나간 일은 좋은 추억으로 남기시고
행복한 앞날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세요...
음악도 참 좋았습니다.혹시 제목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비오는 거리님:
음악이 넘넘 슬퍼요....
꼭 디게 아픈 이야기가 있는 사람처럼 보여요
기운 내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응원하구 있는데.....
음악이 넘넘 슬퍼요....
꼭 디게 아픈 이야기가 있는 사람처럼 보여요
기운 내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응원하구 있는데.....
첫 3편은 열심히 읽었었는데...
오늘에야 (5)편까지 읽었네요..
담편도 잇다면 빨리 써주세용....ㅇ
ㅎㅎㅎ
오늘에야 (5)편까지 읽었네요..
담편도 잇다면 빨리 써주세용....ㅇ
ㅎㅎㅎ
천상연님:반갑슴니다.이 노래제목은 \"비가\",우승하 가수가 부른노래임니다.
Apple님:지나간 사랑이니,아프진 안슴니다.하지만 글쓰면서 옛생각에 잠못들때가 있더군요.기운내겠슴니다.(^o^)V
류경님:기다렸슴니다.끝내는 들려주셨군요.담글은 담주 수요일,목요일정도가 돼야 올릴수 있는 같은데... 미안하지만 좀만 더 기다려주세요.
Apple님:지나간 사랑이니,아프진 안슴니다.하지만 글쓰면서 옛생각에 잠못들때가 있더군요.기운내겠슴니다.(^o^)V
류경님:기다렸슴니다.끝내는 들려주셨군요.담글은 담주 수요일,목요일정도가 돼야 올릴수 있는 같은데... 미안하지만 좀만 더 기다려주세요.
넘넘 좋은글이에요. 친구로 인해 쉼터 싸이트 알게됐어요. 쉼터 싸이트 들어와본지는 오래됐는데 오늘에야 가입했습니다. 전번날부터 댁 적은글 보고 많이 감동되서 메모남길려구 했는데 가입안해서 안되더라구요. 오늘 시간좀 있어서 가입했어요 메모 남길려고. 글 진짜 넘넘 감동되요. 다른 사랑 시작할꺼라구 저도 그렇게 느겼어요. 암튼 담편글 기대할께요. 빨빨 올리세요.^^ 부탁해요
꼬맹(이)님:님의 첫 리플이 제글에 달려서 너무너무 기쁨니다.제글 읽고 회원 가입을 하신분이 두번째로 되는군요.뭐라고 할가... 감사함니다.
못난 글이지만 님들이 이쁘게 봐주셔서,담글을 쓰는데도 서두르게 되는군요...
담글도 잘부탁함니다.
못난 글이지만 님들이 이쁘게 봐주셔서,담글을 쓰는데도 서두르게 되는군요...
담글도 잘부탁함니다.
오빠 나 말구두 팬이 많이 생겨낫네....
은근히 질투 나는걸....흥흥~~!!
은근히 질투 나는걸....흥흥~~!!

다른 사랑이 시작할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근데 첫사랑이 준 상처가 넘 큰것같네요...
6년전의 사랑 잊지 못해서 도망가셨죠....ㅋㅋㅋ
지금까지 잊지 못하구 계셔요?
암튼 부디 행복하구요...
담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