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밝은 밤에 창가에 기대여 창밖을 내다 본다
저둥근달위에 사랑하는 내애인이 웃는얼굴로 날 방긴다
그는 웃는 얼굴로 나한테 속사긴다..
진정 우리가 함께 달밤을 본다면 얼마나 좋을가......
바람아가씨가 산들산들 춤추는 여름날..
나는 내가의 기슭에 앉아서 유유히 흐르는 내물을 바라본다.
유유히 흘러내려가는 내물에 사랑하는 내 애인이
슬픈얼굴로 날 마주하구 잇었다~~~
나에대한 그리움이 그의 얼굴에 그대루 쓰여져 잇었다.....
우리서로 함께이면 얼마나 좋을가..
이렇게 좋은날에 이렇게 좋은밤에
사랑하는 내애인이 정말 내옆에서 이렇게 속삭이면 얼마나 좋을까.....
향기로운 꽃밭에앉아서~~
내가에 앉아서 유유히 흘러내려가는 내물을 보면서
아름다운 밤에 창가에 기대여 달구경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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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남씨구먼요.......
잘 보구감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