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사랑은..☆ ~~(자작글)

사랑이별 · #15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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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령 · 2004-08-07 01:51:34 · 조회 239

달밝은 밤에 창가에 기대여 창밖을 내다 본다

저둥근달위에 사랑하는 내애인이 웃는얼굴로 날 방긴다

그는 웃는 얼굴로 나한테 속사긴다..

진정 우리가 함께 달밤을 본다면 얼마나 좋을가......

바람아가씨가 산들산들 춤추는 여름날..

나는 내가의 기슭에 앉아서 유유히 흐르는 내물을 바라본다.

유유히 흘러내려가는 내물에 사랑하는 내 애인이

슬픈얼굴로  날 마주하구 잇었다~~~

나에대한 그리움이 그의 얼굴에 그대루 쓰여져 잇었다.....

우리서로  함께이면  얼마나 좋을가..

이렇게 좋은날에 이렇게 좋은밤에

사랑하는 내애인이 정말 내옆에서 이렇게 속삭이면 얼마나 좋을까.....

향기로운 꽃밭에앉아서~~

내가에 앉아서 유유히 흘러내려가는 내물을 보면서

아름다운 밤에 창가에 기대여 달구경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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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행복화길~ · 2004-08-08 00:46:10
글 잘 썼씀다.

같은 남씨구먼요.......

잘 보구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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