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에 지지누르는 가방이 점점 무거워 난다.
이제 반시간만 더 걸으면 가방에 깔리워 쓰러질 것 같다.
하지만 비아는 계속해서 앞으로 걸어가고 잇다.
흙탕물에 튕겨 바지는 얼룩이 진지가 꾀나 됬지만………
이마에선 물줄기가 계속해서 흘러내닌다. ...........
(이놈의 곳엔 가을인데도 먼 비가오나???ㅉㅉㅉ)
이 새로운 도시에 대해서 괜찮다는 인상은 꼬물만치도 없다.
지나가는 차량들이 귀를 째는듯한 경적소리를 울리고 지나간다.
하지만 비아는 아랑곳 하지 않다.
신장, 짜증나게ㅉㅉㅉㅉㅉ
길 이렇게 넢은데 왜 지랄하고 날린지……
내가 너네 길 막기라고 햇냐?????
배고파서 욕할 맥조차 없다.
배에선 꼬르락~소리가 난지가 오래지만……
(호주머니에는 얼마가 들어잇을가?
오늘 저녘에는 무엇으로 떼울가?)
밥한그릇에 김치한쪼각만해도 이놈에 곳에는 10원이 넘는다.
이젠 2원50전짜리 캉스푸 라면도 아까운듯하다.
그냥 이대로 나가면 집에 돌아갈 차비까지 다 써버릴 것 같다.
아니, 집에 돌아갈 생각을 하지말아야지……….
하지만……….
하지만……….
죽어도 집에 전화해서 돈을 붙쳐달라고 하기는 싫다.
꼬르륵~~~~~~~~~
꼬르륵~~~~~~~~~
배에서 또 소리가 낫다.
하지만 이상하다.
배고픈 감각을 잃은 것 같다.
그대로 주숙하고 잇는 여관으로 간다.
여관 주인이 빼곰하고 동정을 살핀다.
<오늘 면접은 잘됬어?>
<아, 오늘 간 회사 그닥잖아요 ㅎㅎㅎ 넬부터 출근하라는데 않갈려고요….더 찾아보고 ㅎㅎㅎ>
비아 이런 새빨간 거짓말로 둘러덴다….
계속해서 일자리를 못찾는다는 자체가 무쟈게 쪽팔렷으니깐…………ㅠㅠㅠㅠ
그냥 그대로 서잇으면 배에서 꼬르락 소리가 날가봐 냉큼 자기 방으로 들어간다.
말로는 단독방이지 사실은 엷은 나무판으로 칸칸이 막은 칸막이다.
그기다 일인용 침대하나 뎅그렁~ 놔두고 <단독방>하고 페말을 붙이고 하루에 10원씩 받아먹는다.
난 일주일 정도면 충분히 일자리를 찾을수 잇겟지 하고 이쯤이야 충분히 받아들일수 잇다고 생각햇는데 오산이엿다.
오늘까지 비아가 이 여관에 든지 꼬박 두주일 이틀체다.
집에서 가지고 나온 1000원은 언디로 날아간거지?
침대에 쪼크리고 앉아 장부 계산한다..
직업소개소에 200원
(신장 일주일내에 일자리 소개해 준다고 해서 덜렁 200원 소개비 냈더니 이건머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서 여기까지 차비157원
여관비 160원
식비 117.50원
교통비 135원
(이놈의 곳에 지리를 알아야지 …ㅠㅠㅠㅠ소개소 사람이 뻐스 몇선을 타고 가라고 알려주지만 급해나면 택시를 잡아 탈수밖에….ㅠㅠㅠㅠ 청도는 다른곳보다 택시비가 싼편이라는 예기를 들엇는데…….이것도 싼거라나???헉!~~~)
아아……..그리고 또 머 잇던가????
아 맞다…
어제 양말 한컬레 3.5원…
그리고 비누 2원
남은돈 225원
만약
만약에…………..
이대로 쭉~~~~~~~~나가다가 정말로 정말로 일자리를 못찾아서 집으로 돌아간다면?????
차비 157원
남은돈 68원??(캉스푸라면 27개? 주숙비 6일?)
여기 까지 생각하니 더럭 겁이낫다.
멋도모르고 첨와보는 도시에 이렇게 덜렁 와버려서 어떡한다고??
이제와서 어떡하지???
그대로 덜렁 침대에 벌렁~드러누워 천장만 빤히 쳐다본다.
꼬르륵~~~~~
배에서 소리가 않나게 휘떡~ 엎드려 누웟다.
꼬르락~~~
건데 또 소리가 난다.
이C, 벌떡 일어낫다.
2.5원짜리 캉스푸라면은 이젠 아깝고…..
더 싼거 없을가????
아, 맞다
만두나 먹자!!!!
하나에 40전?50전??
신을 꾸개꾸개 신고 밖으로 나간다……
여관주인이 문을 빼금이 열고 동정을 살핀다.
이제 반시간만 더 걸으면 가방에 깔리워 쓰러질 것 같다.
하지만 비아는 계속해서 앞으로 걸어가고 잇다.
흙탕물에 튕겨 바지는 얼룩이 진지가 꾀나 됬지만………
이마에선 물줄기가 계속해서 흘러내닌다. ...........
(이놈의 곳엔 가을인데도 먼 비가오나???ㅉㅉㅉ)
이 새로운 도시에 대해서 괜찮다는 인상은 꼬물만치도 없다.
지나가는 차량들이 귀를 째는듯한 경적소리를 울리고 지나간다.
하지만 비아는 아랑곳 하지 않다.
신장, 짜증나게ㅉㅉㅉㅉㅉ
길 이렇게 넢은데 왜 지랄하고 날린지……
내가 너네 길 막기라고 햇냐?????
배고파서 욕할 맥조차 없다.
배에선 꼬르락~소리가 난지가 오래지만……
(호주머니에는 얼마가 들어잇을가?
오늘 저녘에는 무엇으로 떼울가?)
밥한그릇에 김치한쪼각만해도 이놈에 곳에는 10원이 넘는다.
이젠 2원50전짜리 캉스푸 라면도 아까운듯하다.
그냥 이대로 나가면 집에 돌아갈 차비까지 다 써버릴 것 같다.
아니, 집에 돌아갈 생각을 하지말아야지……….
하지만……….
하지만……….
죽어도 집에 전화해서 돈을 붙쳐달라고 하기는 싫다.
꼬르륵~~~~~~~~~
꼬르륵~~~~~~~~~
배에서 또 소리가 낫다.
하지만 이상하다.
배고픈 감각을 잃은 것 같다.
그대로 주숙하고 잇는 여관으로 간다.
여관 주인이 빼곰하고 동정을 살핀다.
<오늘 면접은 잘됬어?>
<아, 오늘 간 회사 그닥잖아요 ㅎㅎㅎ 넬부터 출근하라는데 않갈려고요….더 찾아보고 ㅎㅎㅎ>
비아 이런 새빨간 거짓말로 둘러덴다….
계속해서 일자리를 못찾는다는 자체가 무쟈게 쪽팔렷으니깐…………ㅠㅠㅠㅠ
그냥 그대로 서잇으면 배에서 꼬르락 소리가 날가봐 냉큼 자기 방으로 들어간다.
말로는 단독방이지 사실은 엷은 나무판으로 칸칸이 막은 칸막이다.
그기다 일인용 침대하나 뎅그렁~ 놔두고 <단독방>하고 페말을 붙이고 하루에 10원씩 받아먹는다.
난 일주일 정도면 충분히 일자리를 찾을수 잇겟지 하고 이쯤이야 충분히 받아들일수 잇다고 생각햇는데 오산이엿다.
오늘까지 비아가 이 여관에 든지 꼬박 두주일 이틀체다.
집에서 가지고 나온 1000원은 언디로 날아간거지?
침대에 쪼크리고 앉아 장부 계산한다..
직업소개소에 200원
(신장 일주일내에 일자리 소개해 준다고 해서 덜렁 200원 소개비 냈더니 이건머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서 여기까지 차비157원
여관비 160원
식비 117.50원
교통비 135원
(이놈의 곳에 지리를 알아야지 …ㅠㅠㅠㅠ소개소 사람이 뻐스 몇선을 타고 가라고 알려주지만 급해나면 택시를 잡아 탈수밖에….ㅠㅠㅠㅠ 청도는 다른곳보다 택시비가 싼편이라는 예기를 들엇는데…….이것도 싼거라나???헉!~~~)
아아……..그리고 또 머 잇던가????
아 맞다…
어제 양말 한컬레 3.5원…
그리고 비누 2원
남은돈 225원
만약
만약에…………..
이대로 쭉~~~~~~~~나가다가 정말로 정말로 일자리를 못찾아서 집으로 돌아간다면?????
차비 157원
남은돈 68원??(캉스푸라면 27개? 주숙비 6일?)
여기 까지 생각하니 더럭 겁이낫다.
멋도모르고 첨와보는 도시에 이렇게 덜렁 와버려서 어떡한다고??
이제와서 어떡하지???
그대로 덜렁 침대에 벌렁~드러누워 천장만 빤히 쳐다본다.
꼬르륵~~~~~
배에서 소리가 않나게 휘떡~ 엎드려 누웟다.
꼬르락~~~
건데 또 소리가 난다.
이C, 벌떡 일어낫다.
2.5원짜리 캉스푸라면은 이젠 아깝고…..
더 싼거 없을가????
아, 맞다
만두나 먹자!!!!
하나에 40전?50전??
신을 꾸개꾸개 신고 밖으로 나간다……
여관주인이 문을 빼금이 열고 동정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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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여긴 내가 진짜 일등해야지 ㅎㅎ
휴~ 이 글 보니 첨 일본 왔을때 생각 난다... 진짜 우리 생활의 축영인듯 싶네요
나두 한때는 일 찾는다구 청도로 막 향했던건데...
첨 면접본게 회사는 정말 그닥잖았지만 급한 마음에 인차
출근시작했었어요....이게 나의 평생 첫 회사생활이였죠...
이 글을 읽다나니 옛 일들이 생각나네요..
첨 면접본게 회사는 정말 그닥잖았지만 급한 마음에 인차
출근시작했었어요....이게 나의 평생 첫 회사생활이였죠...
이 글을 읽다나니 옛 일들이 생각나네요..
담배님은
아직 않자고??
지금 앉아서 옛날을 그리고 잇나요???
아직 않자고??
지금 앉아서 옛날을 그리고 잇나요???
펑펑님,
마보루님, 카페 운영자 이시죠??
음~~~ 그카페 무지 괜찬은 카페 같아요......
전 마니 들리지 못햇어요 ㅠㅠㅠ
그냥 바쁘다는 핑계로.........(이건 확실한 이유가 맞는지?ㅠㅠㅠ)부끄럽고요.....
암튼 님이 그 카페 자주들리셔서 잘 가꾸어 나갓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런말 할 자격이 없지만요........이해바랄게요 ㅎㅎㅎㅎ
마보루님, 카페 운영자 이시죠??
음~~~ 그카페 무지 괜찬은 카페 같아요......
전 마니 들리지 못햇어요 ㅠㅠㅠ
그냥 바쁘다는 핑계로.........(이건 확실한 이유가 맞는지?ㅠㅠㅠ)부끄럽고요.....
암튼 님이 그 카페 자주들리셔서 잘 가꾸어 나갓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런말 할 자격이 없지만요........이해바랄게요 ㅎㅎㅎㅎ
.................. ........................ ..................... ............. . .............. ..................1999년 10월18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나리따공항에 착륙... ... ...내인생을 개변시킨 시간이다..................
슬픈계절 우리 만나요.......이노래 아시는분 있으세요?
까불님,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 저 알아요
슬픈계절에 우리만나요
귀뚜라미 울음소리에 가슴깊이 파고 드는데
들리지 않는 그 목소리에 스쳐가는 바람소리뿐
바람곁에 보일것같아 그에모습 기다렸지
만남기고 간 뒹구는 낙옆에 난 그만울어 벼렸네사랑~~~
인줄은 알았지만 헤여질줄 몰랐어요~~~
나 이렇게도 슬픈 노래를 간직할줄 몰랐어요
내 마음에 고향을 따라 병든 가슴지워 버리고
슬픈 계절에 우리만나요
해맑은 모습으로 .... 반복
슬픈계절에 우리만나요
귀뚜라미 울음소리에 가슴깊이 파고 드는데
들리지 않는 그 목소리에 스쳐가는 바람소리뿐
바람곁에 보일것같아 그에모습 기다렸지
만남기고 간 뒹구는 낙옆에 난 그만울어 벼렸네사랑~~~
인줄은 알았지만 헤여질줄 몰랐어요~~~
나 이렇게도 슬픈 노래를 간직할줄 몰랐어요
내 마음에 고향을 따라 병든 가슴지워 버리고
슬픈 계절에 우리만나요
해맑은 모습으로 .... 반복
심정님,저 요즘은 일을 아이하니깐 그래두 4,5시 되면 자요, 좀 게을러진거 같구먼... ㅎㅎ
아따,까불님도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 모른 사람 몇이 있겠나유? 그 노래 잘하세요? 여기서 한곡 뽑아보시유~~ ㅋㅋㅋ
아따,까불님도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 모른 사람 몇이 있겠나유? 그 노래 잘하세요? 여기서 한곡 뽑아보시유~~ ㅋㅋㅋ
심정님 감사하당께...ㅎㅎㅎㅎ
담배님 내 이노래르 곡밖에 모름다.노래방가므 부를줄으 알짐 ㅋㅋㅋ
가을이 슬프다구~??
난 가을이되무 핑궐리랑 포도랑 무루익어서 영~맛이있던데 그래서 가을이 좋씀다...그래구 가을이되무 공기가 청신해지구 산과들이 울굿불굿 무루익어가서 채색령롱한게 얼마나 서정적이라구 .....단풍밑에서 피쥬한잔 하므사 ㅎ~아~~뫃말리지므......ㅋㅋㅋ
담배님 내 이노래르 곡밖에 모름다.노래방가므 부를줄으 알짐 ㅋㅋㅋ
가을이 슬프다구~??
난 가을이되무 핑궐리랑 포도랑 무루익어서 영~맛이있던데 그래서 가을이 좋씀다...그래구 가을이되무 공기가 청신해지구 산과들이 울굿불굿 무루익어가서 채색령롱한게 얼마나 서정적이라구 .....단풍밑에서 피쥬한잔 하므사 ㅎ~아~~뫃말리지므......ㅋㅋㅋ
여기 메신저가 아니라 설마 노래방으로 만들려는건 아니겟죠 ㅋㅋㅋㅋㅋㅋ
ㅋㅋ 노래방??그것두 좋지므ㅋㅋㅋ
근데 나느 노래가사 아는게 없어서 ....ㅠㅠ
나느 그냥 손벽이나 치구 풀이나 검질하므 않되는가????
근데 나느 노래가사 아는게 없어서 ....ㅠㅠ
나느 그냥 손벽이나 치구 풀이나 검질하므 않되는가????
심정 안녕
열분도 안녕
또 만나서 디기 반갑네요
제목만 보고 심정이라고 짚었어요.
이렇게 내 판단력도 맞을때가 있구나 ㅎㅎㅎ
<슬픈 계절에 만나요>전 들어보지도 못했는데(부끄러워)
한곡 뽑아보세요.
그리고 심정씨
이번 글에도 기대 많이 할게요.
열분도 안녕
또 만나서 디기 반갑네요
제목만 보고 심정이라고 짚었어요.
이렇게 내 판단력도 맞을때가 있구나 ㅎㅎㅎ
<슬픈 계절에 만나요>전 들어보지도 못했는데(부끄러워)
한곡 뽑아보세요.
그리고 심정씨
이번 글에도 기대 많이 할게요.
까불님,
쨕쨕~~~
그면 정말 여기서 여러분 휘딱~~번져지게 노래한곡 불러볼가 ㅋㅋㅋㅋㅋㅋ
으흠~~~아아...워이워이~~~
떨려서 소리가 않나가네 ㅠㅠㅠㅠ
나 양파 <아이오>죽게 좋아하는데........
않글도 어제 친구랑 같이 노래방에 가서 죽엿다 살렷어요....크크~~
우리 마을 돼지 다 잡는줄 알앗어요 ㅎㅎㅎㅎ
오늘도 마니 웃고요 ^^
쨕쨕~~~
그면 정말 여기서 여러분 휘딱~~번져지게 노래한곡 불러볼가 ㅋㅋㅋㅋㅋㅋ
으흠~~~아아...워이워이~~~
떨려서 소리가 않나가네 ㅠㅠㅠㅠ
나 양파 <아이오>죽게 좋아하는데........
않글도 어제 친구랑 같이 노래방에 가서 죽엿다 살렷어요....크크~~
우리 마을 돼지 다 잡는줄 알앗어요 ㅎㅎㅎㅎ
오늘도 마니 웃고요 ^^
세오리님,
아하~~다시 만나서 방가 방가~~~
저 여기 얼마나 오고 싶엇다고요...
그래서 원래는 이글 다 써놓고 하루에 한편씩 올리려고 했는데 그면 시간이 퍼그나 지날것 같아서요.... 오고픈 맘에 걍 생각나는 데로 써서 올렷어요.
마니 서툴고 거칠것 같네요 ㅠㅠㅠㅠ
어제는 외근나갓다가 택시에서 창밖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아, 하고 먼가가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부랴 회사들어오자바람으로 썻어요...
막상 1편하고 써올리니깐 2편이 걱정되네요 ㅠㅠㅠ
어떡하지?
건다고 함부로 탕치고 싶지는 않네요.
이글 맘데로 하면 전에 <약속>과 <회색>에 먹칠할것 같아서
더욱 부담스러워 나요......
이어지는 과중에 서툴다던가 문제점을 발생하면 그떼그떼 알려주세요 ㅎㅎㅎ
필경 이글은 완전히 구상이거든요.....
심정이 컴앞에 앉아서 쌩쑈를 하고 잇어요 흐흐~~~~
자판에 두드러져서 나온 글 모다가 다 요....100%
하지만 넘 어색하면 또 않될거고요......
아, 몰라~~몰라~~~
넬은 휴식이네요 ...
영어 학원은 가야하는데......
글은 언제 쓰지???/
고민고민~~~
이상 잡담이엿습니다.
여러분 존 주말 되시고요...맛있는 맘마 이빠이~~~드시고......
아하~~다시 만나서 방가 방가~~~
저 여기 얼마나 오고 싶엇다고요...
그래서 원래는 이글 다 써놓고 하루에 한편씩 올리려고 했는데 그면 시간이 퍼그나 지날것 같아서요.... 오고픈 맘에 걍 생각나는 데로 써서 올렷어요.
마니 서툴고 거칠것 같네요 ㅠㅠㅠㅠ
어제는 외근나갓다가 택시에서 창밖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아, 하고 먼가가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부랴 회사들어오자바람으로 썻어요...
막상 1편하고 써올리니깐 2편이 걱정되네요 ㅠㅠㅠ
어떡하지?
건다고 함부로 탕치고 싶지는 않네요.
이글 맘데로 하면 전에 <약속>과 <회색>에 먹칠할것 같아서
더욱 부담스러워 나요......
이어지는 과중에 서툴다던가 문제점을 발생하면 그떼그떼 알려주세요 ㅎㅎㅎ
필경 이글은 완전히 구상이거든요.....
심정이 컴앞에 앉아서 쌩쑈를 하고 잇어요 흐흐~~~~
자판에 두드러져서 나온 글 모다가 다 요....100%
하지만 넘 어색하면 또 않될거고요......
아, 몰라~~몰라~~~
넬은 휴식이네요 ...
영어 학원은 가야하는데......
글은 언제 쓰지???/
고민고민~~~
이상 잡담이엿습니다.
여러분 존 주말 되시고요...맛있는 맘마 이빠이~~~드시고......
심정님 내 이재 머리말에 들어갔다가 님의 건의르 받구 인차 여길루 쌩ㅇㅇㅇㅇ했잼까 ㅋㅋㅋ안그래두 요즘은 자꾸 담배님으 골탕메게서 자꾸 돌째게 맞아대는데 담배님이 아직 눈치 채지 뫃했을때 인차 달아나야지....하구 여기메 왔는데 ..담배님이 심정님뒤르 따라와서 나르 떼레놀까바 이제느 좀 더 멀리 달아나야 겠음당 ..ㅋㅋ
세오리님두 안녕 ㅋㅋㅋ
어느새 여기 냄새르 맡구 왔음다~?코두 영민하다야...ㅋㅋ
세오리님두 인차 알아마췄음꺄...나뚜 오늘에 쉼터에왔다가 피뜩 사랑계시판에 눈으 한번 흘계본게 슬픈계절에라는 글이 있글래 아~심정이글이구나 하구 인차들어온게 아닌게아니라 내 감각이 맞았다는겜다 ㅋㅋ우리느 이제느 감각으루 함다 ㅋㅋㅋ
열분 존하루 되세요...나느 이제느 자야됨다 그럼 래일다시 뵈요~~..
어느새 여기 냄새르 맡구 왔음다~?코두 영민하다야...ㅋㅋ
세오리님두 인차 알아마췄음꺄...나뚜 오늘에 쉼터에왔다가 피뜩 사랑계시판에 눈으 한번 흘계본게 슬픈계절에라는 글이 있글래 아~심정이글이구나 하구 인차들어온게 아닌게아니라 내 감각이 맞았다는겜다 ㅋㅋ우리느 이제느 감각으루 함다 ㅋㅋㅋ
열분 존하루 되세요...나느 이제느 자야됨다 그럼 래일다시 뵈요~~..
까불님이 여기 달아오면 안 따라올까 했어요? 잘 받으슈~ 이번은 피주병사리 ㅋㅋㅋ
세오리님, 안녕~ 저 까불님이 자꾸 세오리님이랑 감각이 같았다 어떻다 하는데 조심하슈,저 친구 저 방법으로 여자애들 잔뜩 꼬시니깐요~ 하하하~ 나뚜 까불님 오기전에 先散~~~
세오리님, 안녕~ 저 까불님이 자꾸 세오리님이랑 감각이 같았다 어떻다 하는데 조심하슈,저 친구 저 방법으로 여자애들 잔뜩 꼬시니깐요~ 하하하~ 나뚜 까불님 오기전에 先散~~~
ㅋ하~하~
담배님........피주벵사리 뿌릴래므 터치지 않은걸루 뿌레야지 ..이렇게 마이구나머지르 뿌리므 어찜동~~~~ㅋㅋ개두 이재 울집아래에 피주벵사리 모두는사람이 와서 내 20전에 떼까닥 팔아먹었음당..ㅋㅋㅋㅋ
담배님........피주벵사리 뿌릴래므 터치지 않은걸루 뿌레야지 ..이렇게 마이구나머지르 뿌리므 어찜동~~~~ㅋㅋ개두 이재 울집아래에 피주벵사리 모두는사람이 와서 내 20전에 떼까닥 팔아먹었음당..ㅋㅋㅋㅋ
ㅎㅎㅎ, 이번두 담배님이 일등 했네요~
심정님~
이번엔 비아가 주인공이예요?
ㅎㅎㅎ~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심정님~
이번엔 비아가 주인공이예요?
ㅎㅎㅎ~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아이구....또난리가났네요.
모두들안녕?...내이재왔어유.
요새는 피쥬병사리장시하느라구 너무바삐보냈어요.까불대기님 내는 피쥬병사리하나에
25전하꾸마 다시날아오무 낸데다팝소....ㅎㅎㅎ
심정님이다시글을써서 심심하지않게됏네...
모두들안녕?...내이재왔어유.
요새는 피쥬병사리장시하느라구 너무바삐보냈어요.까불대기님 내는 피쥬병사리하나에
25전하꾸마 다시날아오무 낸데다팝소....ㅎㅎㅎ
심정님이다시글을써서 심심하지않게됏네...
근데 만보로님 이제는 완전 아이디까지 담배루 고쳣네요....ㅎㅎㅎ
난 붉은기 휘날린다 가 더멋있을같은데....ㅎㅎㅎㅎ 농담
난 붉은기 휘날린다 가 더멋있을같은데....ㅎㅎㅎㅎ 농담
심정님,,,울오빠 가을이면 포도많아서 좋다했죠?ㅎㅎㅎ 그게 사실임다 포도를 디게 좋아하거든요...글구 심정님 이글 끝까지 지켜보겠슴다...
심정님 안녕하세요..
님의 세번째 소설을 읽게 되는구뇨..기대됩니다.
비아는 주인공? 남자인가? 여자인가?
님의 세번째 소설을 읽게 되는구뇨..기대됩니다.
비아는 주인공? 남자인가? 여자인가?
보도 !!!내 왔다 감당..............
재밌을것 같네요..
첨부터 사람을 확 끄네요... 글 쓰는 수준 역시 심정님 짱이네요....
이 글을 보니까 모두들 첨에 이 사회에 첫발 디뎠을때를 기억하구 있어요...ㅋㅋㅋ
그때 비록 피곤하고 힘들었어두 지금 생각하면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는것 같네요...
그래서인지 전 아무리 힘들어두 희망같은걸 품구 살아요.....
첨부터 사람을 확 끄네요... 글 쓰는 수준 역시 심정님 짱이네요....
이 글을 보니까 모두들 첨에 이 사회에 첫발 디뎠을때를 기억하구 있어요...ㅋㅋㅋ
그때 비록 피곤하고 힘들었어두 지금 생각하면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는것 같네요...
그래서인지 전 아무리 힘들어두 희망같은걸 품구 살아요.....
아구~우리 사과님이 오셨어요~어서오세요~~~~~~~~~~
배고푼데 사과부터 줘봐요..................ㅋㅋ
배고푼데 사과부터 줘봐요..................ㅋㅋ
행복님 정말임두??그래므 언녕 말해야지~내 5전이나 미쪘째~~담배님이 이제부터 뿌리는 피쥬벵사리는 행복님한테 매끼지므 ㅋㅋ
살살하자요 ㅎㅎㅎ
이건 정신 못차리 겠네요
사람이 아무리 바빠도 살자고 하는건데 ....
우리회사는 ...
죽자고 하는것 같네요 ㅠㅠㅠㅠㅠㅠ
휴~~~~~~~~`
니플들 고맙고요 하나하나 볼게요 ^^
이건 정신 못차리 겠네요
사람이 아무리 바빠도 살자고 하는건데 ....
우리회사는 ...
죽자고 하는것 같네요 ㅠㅠㅠㅠㅠㅠ
휴~~~~~~~~`
니플들 고맙고요 하나하나 볼게요 ^^
까불님,
오리님,
재목보고 저가 쓴 글인가을 알아맞췃어요??/
무쟈게 감동되네요 ㅎㅎㅎ
이젠 저의 일상에 대해서 넘나도 잘 아는거 같네요^^
감각으로 한다. 까불님, 멋진 말이네요 ㅎㅎㅎㅎ
건데 담대님이랑 쌍불을 켜고 여기서 한바탕이네요 ㅋㅋㅋㅋ
오리님,
재목보고 저가 쓴 글인가을 알아맞췃어요??/
무쟈게 감동되네요 ㅎㅎㅎ
이젠 저의 일상에 대해서 넘나도 잘 아는거 같네요^^
감각으로 한다. 까불님, 멋진 말이네요 ㅎㅎㅎㅎ
건데 담대님이랑 쌍불을 켜고 여기서 한바탕이네요 ㅋㅋㅋㅋ
행복님도
요즘은 무지 바쁘나봐요?
전 요즘 정신 없다보니 계단을 두개씩 밟고 올라다녀요 ㅎㅎㅎ
그러다 어제 또 바닦과 키스햇어요....ㅠㅠㅠㅠㅠ
이거 벌써 몇번인지 모르겟네요
여기저기가 다 퍼르딩딩해용,,,
망신만 죽게 당하고 다니는거예요 ㅎㅎㅎ
바쁜과중에 이글은 한개의 피로를 풀어주었으면 바램입니다.
존 하루 되세요 ㅎㅎ
요즘은 무지 바쁘나봐요?
전 요즘 정신 없다보니 계단을 두개씩 밟고 올라다녀요 ㅎㅎㅎ
그러다 어제 또 바닦과 키스햇어요....ㅠㅠㅠㅠㅠ
이거 벌써 몇번인지 모르겟네요
여기저기가 다 퍼르딩딩해용,,,
망신만 죽게 당하고 다니는거예요 ㅎㅎㅎ
바쁜과중에 이글은 한개의 피로를 풀어주었으면 바램입니다.
존 하루 되세요 ㅎㅎ
다람쥐님,
이렇게 또 찾아주셔서 감사~~~
까불이 포도를 젤 좋아해요? ㅎㅎㅎ
저도 과일중 포도만 좋아하는데........
앉은자리에서 두근은 문제가 없어요 ㅋㅋㅋ
와아~~~또 포도생각나네요 ㅎㅎㅎ
이렇게 또 찾아주셔서 감사~~~
까불이 포도를 젤 좋아해요? ㅎㅎㅎ
저도 과일중 포도만 좋아하는데........
앉은자리에서 두근은 문제가 없어요 ㅋㅋㅋ
와아~~~또 포도생각나네요 ㅎㅎㅎ
ㅋ하하하내 삼급으 올라가는 경사르 여기서 개막함다 ㅋ하하핳ㅎㅎㅎ
심정님 포도르 앉은자리에서 두근씩함두~그 입이 쓰게되갰다 그래구 치솔질이라메 제대루 함두~??안그러면 사람들 앞에서 입으 못벌리지므 ㅋㅋㅋ두근이므 입안이 쌔까마캤다 ㅋㅋㅋ
심정님 포도르 앉은자리에서 두근씩함두~그 입이 쓰게되갰다 그래구 치솔질이라메 제대루 함두~??안그러면 사람들 앞에서 입으 못벌리지므 ㅋㅋㅋ두근이므 입안이 쌔까마캤다 ㅋㅋㅋ
yhzs님,
첨보는 얼굴인데요.........
저의 글을 여직 지켜봐주셧다고 하시니 넘 고맙구요.....
비아는 여자입니다.(이름이 남자같은가???)
잘 지켜봐주세요....부족점이라던가 문제점을 제대에 지적해 주시고요...ㅎㅎㅎ
그면 담에 뵙겟습니다.^^
첨보는 얼굴인데요.........
저의 글을 여직 지켜봐주셧다고 하시니 넘 고맙구요.....
비아는 여자입니다.(이름이 남자같은가???)
잘 지켜봐주세요....부족점이라던가 문제점을 제대에 지적해 주시고요...ㅎㅎㅎ
그면 담에 뵙겟습니다.^^
아폴님,
씩씩한 님이 항상 부러워요....
희망을 품고산다....넘나도 존 말씀이네요....
님도 첨에 사회에 나올떼 마니 힘드셧나봐요?
비아가 우리의 그때순간들을 되살리네요.......
비오는 여름은 항상 이쁜가 봅니다.^^
씩씩한 님이 항상 부러워요....
희망을 품고산다....넘나도 존 말씀이네요....
님도 첨에 사회에 나올떼 마니 힘드셧나봐요?
비아가 우리의 그때순간들을 되살리네요.......
비오는 여름은 항상 이쁜가 봅니다.^^
아따~ 진자 내가 한 이틀 못왔더니 완저이 난장파이구먼...
다들 있었슈?
까불님은 내가 선물로 주는 피주병사리 그렇게 헐값으루 막 팔낀가여? 가만이 잠재워두무느 이담에 골동품이 되는기여~ 계산은 잘 해야는거유....
나 이제 포도를 까뜩 먹었더니 혀바늘 돋아서 죽겠구마여. 아무리 좋은거라두 마이 먹으면 아이 된다까이...
다들 있었슈?
까불님은 내가 선물로 주는 피주병사리 그렇게 헐값으루 막 팔낀가여? 가만이 잠재워두무느 이담에 골동품이 되는기여~ 계산은 잘 해야는거유....
나 이제 포도를 까뜩 먹었더니 혀바늘 돋아서 죽겠구마여. 아무리 좋은거라두 마이 먹으면 아이 된다까이...
담배님도 포도를 좋아해요? ㅎㅎㅎ
전 포도보다 포도주를 쫌은 더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전 포도보다 포도주를 쫌은 더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