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계절---머리글

사랑이별 · #15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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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 2004-08-06 21:21:45 · 조회 271
머리글
난 사계절중 가을을 제일 좋아한다.
약간은 우울하고
약간은 고요하고
약간은 슬픈 느낌이 다분이 배여잇는 계절을…..<슬픈계절>
가을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해바라기 꽃도 볼수잇다.
영원히………..
오로지………..
태양만 따르는 해바라기꽃을…..
해바라기꽃은 영원히 태양을 배반하지 않겟지?
아마 이 원인이엿을가?
내가 해바라기 꽃을 좋아하는 이유가?
난 나자신이 꽃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임에 하나도 놀라지 않는다.
세상엔 절대적인 것이 없으니깐…………..
떼문에 난 영원히 모른다.
오늘이 지나면 어떠한
넬일이 찾아오는지?……………
그래서 네일을 기다리지도 않는다.
올거면 어떡해서라도 올거니깐………..
세상엔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가 없는 일들이 잇다.
난 종래도 피하려고 하지 않는다.
피하고 하는데 지쳣으니깐………..
아니,
피한다고 해서 피해지지가 아느니깐………..
세상이 나에게 차례주는 하나하나를 묵묵히 받아들일수 밖에……….
내가 기다지지 않아도  <슬픈계절>은 찾아오겟지?….
내가 약속을 않해도 <슬픈계절>은 찾아오겟지?

2004-08-06
심정


아래 이야기는 심정이 100%구상해서 씁니다.
주인공이 심정이 아니다는것을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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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심정 · 2004-08-06 21:29:05
여러분 심정이 또 이렇게 찾아왔네요..........
쉼터에서 잇엇던 나날들이 그리워 또 이렇게 찾아왓어요....

바쁜 하루중에 쉼테에 들리는 시간이 제일 기쁘고 즐거웟어요...

<슬픈계절>이글은 저가 생각나는 데로 써서 올릴게요.....
아마 회색처럼 꼬박꼬박은 못올릴것 같네요....
아직 이글에 대해서 불투명하거든요.....
어떻게 써내려가야하는지.................
음~~~~~~~이글이 완전히 마무리가 된담에 올리려고 햇는데
그떼면 퍼그나 지난시간후일것 같앗어요........
그리고 그동안 쉼터가 그립고 할것 같아서요...
이렇게 주제도 없이 계획도 없이 생각나느데로 한편씩 그떼그떼 올리게 됬것 같네요ㅠㅠㅠ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지지 바랄게요....
심정은 항상 이렇게 욕심이 많다니깐 ㅎㅎㅎㅎㅎ


자~~~~그면 짜잔~!~~시작~~~~~~~~~~
담배 · 2004-08-06 21:32:39
심정님 빼놓구 나 일등~~~ ㅎㅎㅎ
심정 · 2004-08-06 21:35:01
담배님, ㅎㅎㅎㅎㅎ
담배 · 2004-08-06 21:58:14
심정님은 가을 그리고 해바라기 꽃 좋아해요? ㅎㅎ 난 우리 고향에 그 모진 추위,천지를 휩쓰는 눈바람이 휘날리는 그 겨울이 좋은데요. 겨울에 산위에 올라가면 칼날같은 바람이 얼굴 스쳐지나가는 그 아픔이 좋아요... 그리고 초봄에 개울가에 피는 얼음꽃--- 야들야들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진 추위를 맞서서 자라는 일종의 꽃, 난 그게 좋더군요 ㅋㅋㅋ
함박눈 펑펑^&#12540 · 2004-08-07 02:02:27
심정님 또 시작이네요...
오늘이 7일날이니깐 내가 일등이네..
자아감각은 좋아서...
또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가? 무척무척 기대되네요...
글구 저두 이전엔 유독 가을만을 좋아했던거였죠..
근데 언제부터인가는 내가 어느 계절을 젤 좋아하는지 조차 모르게 됐어요...
계절뿐만아니라 모든게 다 이전의 생각과 달라진것 같구요..
어른이 되서 그럴가?

존 아침 되세요...
심정 · 2004-08-07 09:30:17
담배님,
가을이 곳 돌아올듯 싶네요....
내가 좋아하는 계절
오늘 8/7일 입추입니다.
오늘부터 가을이거든요
이글 가을의 선물이예요 ㅎㅎㅎㅎ
심정 · 2004-08-07 09:38:36
펑펑님,
음~~~~
건데 걱정스러우네요.....
이글은 생각나는데로 올릴거고요....
제떼에 꼬박꼬박 못올릴것 같아요 ㅠㅠㅠㅠ
그리고 제삼 강조하고싶은것은 글속의 주인공은 심정이 아니고 저가 완전히 구상해서 쓰는 다른한개의 인물이예요........
까불대기 · 2004-08-07 11:05:00
ㅎㅎㅎ 모두들 자리로~,,,,,,,,,,준비~,,,,,,,,,,,,,,,,땅!!!!
ㅋㅋㅋ내 심정님대신 캐터우 했음다 ㅋㅋ
지금부터 가을이 뛰기 시작했음다 ...열분 뒤떨어지지 마시구 빨리 뛰쇼 ㅋㅋ
나느 겨울이 제일좋구 그담에 가을이 좋구 여름이좋구 봄이 제일 빼꼬레 좋슴당 ㅋㅋㅋ
심정 · 2004-08-07 11:22:23
까불님,
차렷~~
준비~~~
땅!!!
하지만 꼴지~ ㅋㅋㅋㅋㅋㅋ
담배 · 2004-08-07 11:57:34
심정님, 올해는 8월 7일이 입추? 오늘이 7일인거 같은데... 야~ 어느새 여름은 가구 가을이 돌아오네,쓸쓸~한 가을 난 가을만 돌아오면 가슴이 아파 ㅎㅎㅎ
심정 · 2004-08-07 12:59:58
담배님
아프지 마세요............
가을의 단풍이 담배님의 아픔을 감싸줄거예요........
까불대기 · 2004-08-07 13:37:27
심정님 얼리우지 말란데...담배님이 아프다는건 엄살임당께....ㅋㅋ
여기와서 모성애 있는 여성분으 사냥하자구 저래는게란데...흐하하하하
담배님 아이데지~(여기서 지 는 사성으로 읽음)ㅋ하하
담배님이 나루 피주라메 많이싸주구 자꾸 바위똘이라메 뿌리지 않으므
내 방해라메 않이하자~했는데....ㅋㅋㅋ
심정 · 2004-08-07 14:32:22
까불님.
으크~
그래요? 담배님이?
하지만 이렇게 까밝히면 어떡해요?
저봐요 담배님, 얼굴 새빨갛게 됬잔아요.....ㅎㅎㅎㅎ
울그락 ~~불그락~~~~
까불님, 빨랑 도망가요.......
담배 · 2004-08-07 18:29:20
까불님,이제는 제발 이럴때만 좀 모른척 해줘요 흑흑흑... 내 이제 돌짜기랑 아이 뿌리구 만나면 술두 가득 사줄꺼니깐... 근데 어제 집에 가서 跪洗衣板 않했어요? 하하하~

심정님도 진짜 까불님이랑 한편해서 나 얼골도 못 들게 할참인겨? ㅎㅎ
심정 · 2004-08-07 20:41:33
담배님, ㅠㅠㅠ
미안~~~~~~`
(말로만 ㅋㅋㅋ)
존 밤되시고요 ^^
전 벌써 한잔하고 왓어유 흐흐~~~
갈매기 · 2004-08-08 16:00:06
심정님~
또 시작해요? 어우~~ 좋당~~ㅋㅋㅋ
근데 이제야 발견했네요~
기대하겠습니다~~
행복의데리바리 · 2004-08-08 16:25:44
심정님 이젠 혼자서두 한잔하구다니는거아니에유?
오랜만에 컴을켜니 변한것두많네요...
모두들 잘있엇어요?
내누 하나두 잘못있엇어요.바뻐죽겠네...
행복의데리바리 · 2004-08-08 16:30:35
난 가을이되무 제일좋은데...정신이나구 ...산에가무 제일기분이좋은데..갈시간없네요.
여름은제일싫구....더워서 더운여름가서 경축하구싶네요
까불대기다람쥐 · 2004-08-09 02:14:42
심정님..이번엔머리글부터 열심히 읽겠슴다...저를 빼놓지말구 시키쇼,,,,
Apple · 2004-08-09 08:57:28
심정님 새문장이 오픈된걸 축하해요..
슬픈 계절이라.....
또 하나의 슬픈 사랑인것 같네요....
열심히 읽을께요...
글구 저는 봄을 젤 좋아해요....
뭐나 새롭게 시작되고 희망이 있어보이는 봄을요....
위에 까불대기님 저와 꼭 반대네요....ㅋㅋㅋ
심정 · 2004-08-09 17:58:38
락엽이 질떼까지 써야 겠는데.................

가을의 선물이니깐..............
갈매기 · 2004-08-09 18:47:28
ㅎㅎㅎ, 다들 안녕하세요~
오늘 역시 사우나 날씬데요~
근데 저는 이런 날씨에두 불구하구 외근~~
우~~ 불쌍해라~ ㅜㅜㅜㅜ~~

지금 비가 와요~
비가 와서 더운 열기 다 가져 갔음~~

며칠전 친구랑 같이 밥먹으로 가다가 비 만나서
비 맞었는데~ 오래간만에 비 맞는 감각 좋더라구요~
ㅋㅋㅋ....

좋은 선선한 저녁이 되세요~~
산화철 · 2004-08-10 17:14:46
<가을 의 선물> 기대할게요.
기대만 해서 참 죄송스럽지만......
심정 · 2004-08-11 09:15:01
요즘 자주 들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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