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내용은 중문이기에 반말로 표현한다.
1.하루~
<밥먹었어?>
<어>
<너 나 누군지 알고 대답해?ㅎㅎ>
<아니>
<그래? 그면 너 나 누군지도 모르고 대답하는거야?>
<어>
<왜?>
<너가 물으니깐….>
<헉~~~ 그면 존하루 되길바래!>
<감사>
이러루한 메시지가 언제부터인지 나의 폰에 계속해서 들어온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확~~삭제하겟지만 난 하나하나 답신해준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아무런 바램도 없이………
아무런 의미도 없는……….
그러한 메시지들을……
하지만 종래로 상대방의 이름같은 것은 않묻는다.
나에게 중요하지 않으니깐………
궁금하지도 않으니깐............
메시지의 저쪽편에서 나에게 보내는 사람에 대해서도………..
하지만 계속해서 주고받는다.
항상 질문당하는 입장이고………..
항상 대답해주는 입장이지만………..
누구도 그 한층의 종이장을 뚫고나가려고 하지 않는다.
그 종이장이 뚫리면 모든 것이 끝나니깐……….
2.이틀
<밥먹엇어?>
<어>
<근무중이야? >
<어>
<오늘은 기분이 어때? 즐건하루?>
<그냥>
<왜서 그냥이지? 않좋은 일이라도 잇었어? 아님, 회사일이 너무 피곤해?>
<아니,그냥>
<헉~미치겟네…너 혹시 한글자라도 더 쳐넣으면 않될가?>
<ㅎㅎ>
<ㅎㅎ는 무슨뜻이지? 좋다는 뜻일가?>
<나의습관>
<헉~미치겟네…….너무 찹게 노는거아냐?>
<글쎄>
<또 시작이네..ㅎㅎㅎ 그니 궁금해진다.>
<난아닌데>
<그래? ㅎㅎ 그면 일해라~~~존하루되고 ㅎㅎ>
<어>
메시지가 첫날보다 훨씬 길어졋다.
하지만 상대방에 대해서 꼬물만치도 더 알아낸 것이 없다.
아니,
난 알려고도 하지 않앗다.……….
건다고 폰에 입력한 남바들을 하나하나 뒤져가면서 누구냐고 남바확인하고 싶지도 않다.
나 아는 사람이면 알려주겟지……..
이건 중요하지 않으니깐………
3.사흘
<머해? 밥먹엇어? 오늘은 기분이 좋앗어?>
이건 나를 멀로 보고…?
밥통으로 보는 것은 설마 아니겟지?ㅋㅋ
그리고 또 내가머 카멜레온이나?
기분이 순식간에 바뀌는 카멜레온?
하지만 대답은 한다.
<그냥>
한꺼번에 물음이 몰려오면 난 항상 맨 마지막에 묻는 물음만 대답한다.
<그면 기분이 별로 않좋다는 말이네…..너무 힘들어 하는가봐….몸도 좀 돌봐가면서 일해>
<알써>
<건데 너 나 아직도 않물어봐? 나 누구냐고?>
<어,나에게 그닥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애>
<그면 넌 내가 너 알거라는 생각은 않해?>
<글쎄>
<난 너 알아..ㅎㅎㅎ 넌 심정 ㅎㅎㅎㅎ>
헉~~
이렇게 말하면 나쪽에서 <어머, 너 정말 나 아네~ 호호 그면 넌 누군데?>
하고 궁금해 할줄이나 알앗나?
하지만 난 딱 궁금하지 않다.
이건 어떤 고집이고 개성이고를 떠나서……..
난 정말도 상대방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다.
내가 말이 없으니 그쪽에서 더 궁금해 나는가 보다…
계속해서 메시지가 들어온다..
<정말 않물어볼거야?>
<어>
<왜서? 왜서 않묻지???????정말 하나도 않궁금해?>
물음표들이 잔뜩 전해온다.
< 어, 너가 말할거면 언녕 말했을 거잔아>
<하지만 넌 않묻고 잇잔아 ㅎㅎㅎㅎ>
<아니,됬어>
<그럼 ......넬봐~~~밥잘쳉겨먹고…..ㅎㅎ존하루되고 ㅎㅎ>
<어>
이건 어제보다 좀 더 투명해 진건가?
4.나흘
아침
<존 아침~~.오늘도 하루종일 기쁜 심정이길~!!>
<존아침>
<밥먹고 일해>
<어>
저녘
무슨일들이 이리도 많은지…………
하루종일 밖에서 떠돌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른다.
지친몸을 끌고 집으로 향한다.
<저녘먹엇어?>
또 시작이다. 영원이 않변하는 그놈의 밥의 주제 ㅠㅠㅠㅠㅠ
<아니>
<왜 아직도 않먹엇어? 빨리 밥먹어!>
<않먹을라고>
<그래도 밥은 제때에 먹어야 해….자신의 몸을 아껴라~ 건데 왜서 밥 않먹지? >
<힘들어서>
<힘들어서 밥을 않먹어?회사일이 그렇게도 많아? 너는 회사일 혼자서 하는거야? >
<ㅎㅎ>
<건데 왜 웃어?>
<그냥>
<헉~또 시작이다…한글자 더 쳐넣으면 정말 안되는거니?>
<어>
<미쳐,미쳐, 정말 미치겠다.>
<ㅎㅎ>
<저봐~ 난 너에게 정말 점점 더 궁금해 진다. >
나 아는 사람이라면서 머가 궁금하지???
<넌 어떤 남자들을 제일 실어해?>
<허위적인것>
생각도 하지 않고 쳐넣는다.
<그니 너가 두려워진다.너무 성칼이 잇단말야…..>
<당연히 두렵게지…넌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잇으니깐>
<그게 무슨뜻이야? 내가 거짓말을 한다고?내가 멀 거짓말을 해?>
<넌 나 모르는 사람이야>
<헉~나 정말 너 안다….그리고 나 너 만낫엇고….너도 나 봤엇고…>
<음~내가 젤 싫어하는 것은 나를 속이는 것>
<난 너 않속엿는데………하지만 내가 누구라고 이젠 말하고 싶지 않아>
<그면 됬어>
그담 그쪽에서 반응이 없다.
나도 잠자코 그대로…………..
먼가를 좀더 알아낸거나?
5.닷새
저녘
<퇴근햇어?오늘은 어떻게 지냈어?>
<그냥>
<그냥이란 말이 무슨뜻이지? 잘 지냈다는거야 아님, 못지냇다는거야?>
<그냥>
<헉~또 시작한다…..넌 이두글자밖에 몰라?>
<어>
이건 어린이들 장난도 아니고……
짜증나면 말아야 하는데……….
짜증나면 관둬야 하는데……….
건데
건데 난 왜서 상대를 하지????
이상빠끔한 사람들 두명서 멀할려고
이상빠끔한 일들을 하는지????
<밖에 비온다. 우산가지고 다녀라~>
<어>
지금 여기도 비오는데………
그기도 비온다??
그면 그기도 북경이네………
<우리 친구될수 잇는거지???>
갑자기 이건???
나 안다면서????
<친구는 말로 않해>
<그면?????>
<맘속으로 느끼는거야>
<그면 넌 나 맘속으로 느껴지는 친구야?>
<아니>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던 말던 난 내가 생각하는데로 대답한다.
나의 않좋은 버릇이다
<하지만 난 널 친구로 사귀고 싶은데….진심으로….>
<하지만 이젠 안되>
<왜서 않되지????>
<넌 진심이 모자랐으니깐……>
<아녀, 그런거 아녀…..내가 너에게 꼭 내가 누구라는 것을 말하지 말아햐 할 이유가 잇엇어ㅠ>
<그면 이젠 아무 말도하지마>
<하지만 넌 정말 내가 친구로 사귀고 싶은 사람이야….진심으로 말야>
<이젠 의미가 없네>
<하지만 니가 꼭 내가 누군지를 알고싶다면 알려줄게>
<아니, 됬어 그만해라~>
그 종이장이 뚫어질가???
뚫어지는동시에 모든 것이 끝나는건데……….
하지만 난 종이장이 뚫어지기 전에 이대로 끝나기를 바란다…..
<니 맘을 이해할수잇어…넌 남에게 희롱당하는 감이 들어서 그런말을 하는 것 같은데…..
나 정말 너 아는사람이다…하지만 넌 꼭 나를 안다고는 말 못하겟어>
이말 어떻게 이해할가??/
<넌 너의 메시지 상대방에서 어떤 어리부린한 여자애가 꼬박꼬박 너의 메시지 답신해주니 잼나겟지만……난 아니거든…..차라리 너가 첨에 우린 모르는 사이라고 햇으면 더 낳을번햇어….건다고 내가 쌩 돌아서지는 않을거니….하지만 이런식으로 거짓말을 하면 난 못받아들여…친구는 이런방식으로 사귀는거 아녀>
<미안해~~~그면 내가 너에게 전화해줄가??>
<아니, 됬어. 의미없는 짓일거야>
빠뜨리를 활~잡아뺏다.
아마 그쪽에서는 첨에 나를 안다고 하면 내가 기뻐하고 신기해 할줄이나 알앗나보다.
하지만 난 딱~그런짓들을 질색한다.
모르는 사람끼리 아는것은 받아들일수가 잇지만…..
그속에 거짓이라는것이 들어가면 않된다.
난 어디까지나 진실해야 하니깐…………..
6.엿새
아침
<밥먹엇어?>
그놈에 밥소리???
이제부터는 상대를 하지 않을것이다.
난 단지 한사람에게 딱 한번의 기회박에 주지 않는 린색한 사람이니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길 바래~~>
내가 아무런 상대도 하지 않으니깐 그쪽에서 다시 보내온다.
난 그냥 침묵~
심야
한참 꿈나라에서 헤메는 나를 폰의 진동소리가 깨워놓는다.
건데 메시지가 아니다.
진동이 계속해서 되고 잇으니깐……….
화면도 보지 않고 무작정 받는다.
눈을 감은체로……….
<……………>
버튼을 누르고 상대방이 말을 할떼까지 기다린다.
<자는거야? >
<어>
바보처럼 상대방이 누군지도 모르고 대답한다.
<나 누군지 알어??>
<몰라>
<모르는데 대답해? >
<물으니깐…>
<물으면 대답하는거야???나 너에게 메시지 보내준 사람이다.>
정신이 번쩍든다.
화면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그제야 난 전화를 잘못받앗음을 후회한다.
그래서 무작정 침묵한다.
<왜 갑자기 말않해?>
<할말이 없는 것 같은데…..>
<나 너랑 친구가 될수 잇어?? 난 진심이다. 그래서 지난번 너가 우리회사왓다 갔을떼 너이 폰을 남에게 물어서 알아낸거야>
<아니, 너무 늦었어…넌 기회를 지나쳣어….난 누구에게나 딱 한번의 기회밖에 않준다.>
<하지만 난 진신으로 너랑 친구 사귀고 싶어 정말야…..>
<이젠 중요하지 않아>
<하지만 나에겐 중요해…..너가 머라말하던 넌 영원히 나의 친구야>
<끊는다.>
폰을 끊엇는데도 메시지가 계속해서 들어온다.
다시 생각해 봐달라고……
더는 생각해볼 여지가 없는가고…..
생각을 바꿀수가 없는가고……..
아니,
내가 멀 자꾸 생각해 달라는건지….
분명히 말햇는데도
그래서
<난 한번 결정한 일 영원히 않변한다. 영원히>
그리고 핸폰을 꺼버렷다.
난 끝내 상대방이 누군가를 알아냇다.
우리 거래처의 한 직원인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중요하지 않다.
이런 방식이 말앗어야 하니깐……….
남에게 속힌 기분 절라 드러우니깐……….
난 이렇게 성격이 드러운 여자이니깐………..
그 종이장이 끝내 뚫리고 말았으니깐………….
여러분 오늘도 심정의 졸작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8-03
북경에서/심정
1.하루~
<밥먹었어?>
<어>
<너 나 누군지 알고 대답해?ㅎㅎ>
<아니>
<그래? 그면 너 나 누군지도 모르고 대답하는거야?>
<어>
<왜?>
<너가 물으니깐….>
<헉~~~ 그면 존하루 되길바래!>
<감사>
이러루한 메시지가 언제부터인지 나의 폰에 계속해서 들어온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확~~삭제하겟지만 난 하나하나 답신해준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아무런 바램도 없이………
아무런 의미도 없는……….
그러한 메시지들을……
하지만 종래로 상대방의 이름같은 것은 않묻는다.
나에게 중요하지 않으니깐………
궁금하지도 않으니깐............
메시지의 저쪽편에서 나에게 보내는 사람에 대해서도………..
하지만 계속해서 주고받는다.
항상 질문당하는 입장이고………..
항상 대답해주는 입장이지만………..
누구도 그 한층의 종이장을 뚫고나가려고 하지 않는다.
그 종이장이 뚫리면 모든 것이 끝나니깐……….
2.이틀
<밥먹엇어?>
<어>
<근무중이야? >
<어>
<오늘은 기분이 어때? 즐건하루?>
<그냥>
<왜서 그냥이지? 않좋은 일이라도 잇었어? 아님, 회사일이 너무 피곤해?>
<아니,그냥>
<헉~미치겟네…너 혹시 한글자라도 더 쳐넣으면 않될가?>
<ㅎㅎ>
<ㅎㅎ는 무슨뜻이지? 좋다는 뜻일가?>
<나의습관>
<헉~미치겟네…….너무 찹게 노는거아냐?>
<글쎄>
<또 시작이네..ㅎㅎㅎ 그니 궁금해진다.>
<난아닌데>
<그래? ㅎㅎ 그면 일해라~~~존하루되고 ㅎㅎ>
<어>
메시지가 첫날보다 훨씬 길어졋다.
하지만 상대방에 대해서 꼬물만치도 더 알아낸 것이 없다.
아니,
난 알려고도 하지 않앗다.……….
건다고 폰에 입력한 남바들을 하나하나 뒤져가면서 누구냐고 남바확인하고 싶지도 않다.
나 아는 사람이면 알려주겟지……..
이건 중요하지 않으니깐………
3.사흘
<머해? 밥먹엇어? 오늘은 기분이 좋앗어?>
이건 나를 멀로 보고…?
밥통으로 보는 것은 설마 아니겟지?ㅋㅋ
그리고 또 내가머 카멜레온이나?
기분이 순식간에 바뀌는 카멜레온?
하지만 대답은 한다.
<그냥>
한꺼번에 물음이 몰려오면 난 항상 맨 마지막에 묻는 물음만 대답한다.
<그면 기분이 별로 않좋다는 말이네…..너무 힘들어 하는가봐….몸도 좀 돌봐가면서 일해>
<알써>
<건데 너 나 아직도 않물어봐? 나 누구냐고?>
<어,나에게 그닥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애>
<그면 넌 내가 너 알거라는 생각은 않해?>
<글쎄>
<난 너 알아..ㅎㅎㅎ 넌 심정 ㅎㅎㅎㅎ>
헉~~
이렇게 말하면 나쪽에서 <어머, 너 정말 나 아네~ 호호 그면 넌 누군데?>
하고 궁금해 할줄이나 알앗나?
하지만 난 딱 궁금하지 않다.
이건 어떤 고집이고 개성이고를 떠나서……..
난 정말도 상대방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다.
내가 말이 없으니 그쪽에서 더 궁금해 나는가 보다…
계속해서 메시지가 들어온다..
<정말 않물어볼거야?>
<어>
<왜서? 왜서 않묻지???????정말 하나도 않궁금해?>
물음표들이 잔뜩 전해온다.
< 어, 너가 말할거면 언녕 말했을 거잔아>
<하지만 넌 않묻고 잇잔아 ㅎㅎㅎㅎ>
<아니,됬어>
<그럼 ......넬봐~~~밥잘쳉겨먹고…..ㅎㅎ존하루되고 ㅎㅎ>
<어>
이건 어제보다 좀 더 투명해 진건가?
4.나흘
아침
<존 아침~~.오늘도 하루종일 기쁜 심정이길~!!>
<존아침>
<밥먹고 일해>
<어>
저녘
무슨일들이 이리도 많은지…………
하루종일 밖에서 떠돌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른다.
지친몸을 끌고 집으로 향한다.
<저녘먹엇어?>
또 시작이다. 영원이 않변하는 그놈의 밥의 주제 ㅠㅠㅠㅠㅠ
<아니>
<왜 아직도 않먹엇어? 빨리 밥먹어!>
<않먹을라고>
<그래도 밥은 제때에 먹어야 해….자신의 몸을 아껴라~ 건데 왜서 밥 않먹지? >
<힘들어서>
<힘들어서 밥을 않먹어?회사일이 그렇게도 많아? 너는 회사일 혼자서 하는거야? >
<ㅎㅎ>
<건데 왜 웃어?>
<그냥>
<헉~또 시작이다…한글자 더 쳐넣으면 정말 안되는거니?>
<어>
<미쳐,미쳐, 정말 미치겠다.>
<ㅎㅎ>
<저봐~ 난 너에게 정말 점점 더 궁금해 진다. >
나 아는 사람이라면서 머가 궁금하지???
<넌 어떤 남자들을 제일 실어해?>
<허위적인것>
생각도 하지 않고 쳐넣는다.
<그니 너가 두려워진다.너무 성칼이 잇단말야…..>
<당연히 두렵게지…넌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잇으니깐>
<그게 무슨뜻이야? 내가 거짓말을 한다고?내가 멀 거짓말을 해?>
<넌 나 모르는 사람이야>
<헉~나 정말 너 안다….그리고 나 너 만낫엇고….너도 나 봤엇고…>
<음~내가 젤 싫어하는 것은 나를 속이는 것>
<난 너 않속엿는데………하지만 내가 누구라고 이젠 말하고 싶지 않아>
<그면 됬어>
그담 그쪽에서 반응이 없다.
나도 잠자코 그대로…………..
먼가를 좀더 알아낸거나?
5.닷새
저녘
<퇴근햇어?오늘은 어떻게 지냈어?>
<그냥>
<그냥이란 말이 무슨뜻이지? 잘 지냈다는거야 아님, 못지냇다는거야?>
<그냥>
<헉~또 시작한다…..넌 이두글자밖에 몰라?>
<어>
이건 어린이들 장난도 아니고……
짜증나면 말아야 하는데……….
짜증나면 관둬야 하는데……….
건데
건데 난 왜서 상대를 하지????
이상빠끔한 사람들 두명서 멀할려고
이상빠끔한 일들을 하는지????
<밖에 비온다. 우산가지고 다녀라~>
<어>
지금 여기도 비오는데………
그기도 비온다??
그면 그기도 북경이네………
<우리 친구될수 잇는거지???>
갑자기 이건???
나 안다면서????
<친구는 말로 않해>
<그면?????>
<맘속으로 느끼는거야>
<그면 넌 나 맘속으로 느껴지는 친구야?>
<아니>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던 말던 난 내가 생각하는데로 대답한다.
나의 않좋은 버릇이다
<하지만 난 널 친구로 사귀고 싶은데….진심으로….>
<하지만 이젠 안되>
<왜서 않되지????>
<넌 진심이 모자랐으니깐……>
<아녀, 그런거 아녀…..내가 너에게 꼭 내가 누구라는 것을 말하지 말아햐 할 이유가 잇엇어ㅠ>
<그면 이젠 아무 말도하지마>
<하지만 넌 정말 내가 친구로 사귀고 싶은 사람이야….진심으로 말야>
<이젠 의미가 없네>
<하지만 니가 꼭 내가 누군지를 알고싶다면 알려줄게>
<아니, 됬어 그만해라~>
그 종이장이 뚫어질가???
뚫어지는동시에 모든 것이 끝나는건데……….
하지만 난 종이장이 뚫어지기 전에 이대로 끝나기를 바란다…..
<니 맘을 이해할수잇어…넌 남에게 희롱당하는 감이 들어서 그런말을 하는 것 같은데…..
나 정말 너 아는사람이다…하지만 넌 꼭 나를 안다고는 말 못하겟어>
이말 어떻게 이해할가??/
<넌 너의 메시지 상대방에서 어떤 어리부린한 여자애가 꼬박꼬박 너의 메시지 답신해주니 잼나겟지만……난 아니거든…..차라리 너가 첨에 우린 모르는 사이라고 햇으면 더 낳을번햇어….건다고 내가 쌩 돌아서지는 않을거니….하지만 이런식으로 거짓말을 하면 난 못받아들여…친구는 이런방식으로 사귀는거 아녀>
<미안해~~~그면 내가 너에게 전화해줄가??>
<아니, 됬어. 의미없는 짓일거야>
빠뜨리를 활~잡아뺏다.
아마 그쪽에서는 첨에 나를 안다고 하면 내가 기뻐하고 신기해 할줄이나 알앗나보다.
하지만 난 딱~그런짓들을 질색한다.
모르는 사람끼리 아는것은 받아들일수가 잇지만…..
그속에 거짓이라는것이 들어가면 않된다.
난 어디까지나 진실해야 하니깐…………..
6.엿새
아침
<밥먹엇어?>
그놈에 밥소리???
이제부터는 상대를 하지 않을것이다.
난 단지 한사람에게 딱 한번의 기회박에 주지 않는 린색한 사람이니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길 바래~~>
내가 아무런 상대도 하지 않으니깐 그쪽에서 다시 보내온다.
난 그냥 침묵~
심야
한참 꿈나라에서 헤메는 나를 폰의 진동소리가 깨워놓는다.
건데 메시지가 아니다.
진동이 계속해서 되고 잇으니깐……….
화면도 보지 않고 무작정 받는다.
눈을 감은체로……….
<……………>
버튼을 누르고 상대방이 말을 할떼까지 기다린다.
<자는거야? >
<어>
바보처럼 상대방이 누군지도 모르고 대답한다.
<나 누군지 알어??>
<몰라>
<모르는데 대답해? >
<물으니깐…>
<물으면 대답하는거야???나 너에게 메시지 보내준 사람이다.>
정신이 번쩍든다.
화면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그제야 난 전화를 잘못받앗음을 후회한다.
그래서 무작정 침묵한다.
<왜 갑자기 말않해?>
<할말이 없는 것 같은데…..>
<나 너랑 친구가 될수 잇어?? 난 진심이다. 그래서 지난번 너가 우리회사왓다 갔을떼 너이 폰을 남에게 물어서 알아낸거야>
<아니, 너무 늦었어…넌 기회를 지나쳣어….난 누구에게나 딱 한번의 기회밖에 않준다.>
<하지만 난 진신으로 너랑 친구 사귀고 싶어 정말야…..>
<이젠 중요하지 않아>
<하지만 나에겐 중요해…..너가 머라말하던 넌 영원히 나의 친구야>
<끊는다.>
폰을 끊엇는데도 메시지가 계속해서 들어온다.
다시 생각해 봐달라고……
더는 생각해볼 여지가 없는가고…..
생각을 바꿀수가 없는가고……..
아니,
내가 멀 자꾸 생각해 달라는건지….
분명히 말햇는데도
그래서
<난 한번 결정한 일 영원히 않변한다. 영원히>
그리고 핸폰을 꺼버렷다.
난 끝내 상대방이 누군가를 알아냇다.
우리 거래처의 한 직원인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중요하지 않다.
이런 방식이 말앗어야 하니깐……….
남에게 속힌 기분 절라 드러우니깐……….
난 이렇게 성격이 드러운 여자이니깐………..
그 종이장이 끝내 뚫리고 말았으니깐………….
여러분 오늘도 심정의 졸작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8-03
북경에서/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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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나 먼저 일등 해놓구 봐야지... ㅎㅎㅎ
허허허... 호기심 없는 여자? 여자는 호기심이 대단히 많다던데 그게 아닌가보네 ㅋㅋ
근데 그 친구 나쁜 맘 품은것두 아닌데 어지간하면 한번 더 기회 주지 그래요? 꽤나 진심인것 같은데... ㅎㅎ
근데 그 친구 나쁜 맘 품은것두 아닌데 어지간하면 한번 더 기회 주지 그래요? 꽤나 진심인것 같은데... ㅎㅎ
헉~~~이렇게 빠를수가??/담배님???/ㅎㅎㅎ
존 밤 되시고요.....
난 배고파서 지금 뽕~~~~~~~~~`집으로 .................
존 밤 되시고요.....
난 배고파서 지금 뽕~~~~~~~~~`집으로 .................
오랜만에 심정님의 글을 읽게 됐네요....
사실 넘 오랜것두 아닌데.....ㅋㅋㅋ
사실 나두 이런 일을 당해봤는데.....
친구가 내 폰번호를 다른 사람한테 가르쳐줬는데 전화가 왔었어요....
지금두 상대방이 누군지 어느 친구가 알려준지두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고....
이 점은 심정님과 비슷한것 같네요...
그리구 어느 글에서 읽은 말인데요....
그대가 내 맘속에 숨어있다면 쉽게 찾아낼수 있어도
그대맘속에 숨어있다면 내가 영원히 못찾아낼수도 있다....
심정님이 문장을 읽으면 딱 이런 느낌이 드네요....
사실 넘 오랜것두 아닌데.....ㅋㅋㅋ
사실 나두 이런 일을 당해봤는데.....
친구가 내 폰번호를 다른 사람한테 가르쳐줬는데 전화가 왔었어요....
지금두 상대방이 누군지 어느 친구가 알려준지두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고....
이 점은 심정님과 비슷한것 같네요...
그리구 어느 글에서 읽은 말인데요....
그대가 내 맘속에 숨어있다면 쉽게 찾아낼수 있어도
그대맘속에 숨어있다면 내가 영원히 못찾아낼수도 있다....
심정님이 문장을 읽으면 딱 이런 느낌이 드네요....
아폴님,
안녕 ㅎㅎㅎ
잘 지내셧죠?
전 단지 놀림당한 기분 절라 싫어하거든요.............
존 하루 되시고요^^
안녕 ㅎㅎㅎ
잘 지내셧죠?
전 단지 놀림당한 기분 절라 싫어하거든요.............
존 하루 되시고요^^
심정님, 좋은 아침이네요~
와~ 오랫만이네요~
심정님 글 없으니까 그냥 쉼터에 오르기두 싫던데~~
ㅎㅎㅎ~~(과장이예요.)
그냥 심정님의 그 성격 잘 알리는 글이 였습니다~
그냥~ 할말이 없을때 대답하기 싫을때 그냥이 제일이죠~
ㅋㅋㅋ~ 그리구 저는 그렇구나~ 그랬구나~ 잘쓰거든요.
말하기 싫을때 할말이 없을때 말이예요~~ ㅋ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와~ 오랫만이네요~
심정님 글 없으니까 그냥 쉼터에 오르기두 싫던데~~
ㅎㅎㅎ~~(과장이예요.)
그냥 심정님의 그 성격 잘 알리는 글이 였습니다~
그냥~ 할말이 없을때 대답하기 싫을때 그냥이 제일이죠~
ㅋㅋㅋ~ 그리구 저는 그렇구나~ 그랬구나~ 잘쓰거든요.
말하기 싫을때 할말이 없을때 말이예요~~ ㅋ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ㅎㅎㅎ 담배님 또 일등하셨네 ㅋㅋㅋ
심정님은 호기심같은거 없나??????????????????????
난 남잔데두 호기심만 많아서 그런전화오면 그냥 누구냐 부터 묻는데...ㅎㅎ
오늘은 존 날씬데 좋은기분이 되세요..............
심정님은 호기심같은거 없나??????????????????????
난 남잔데두 호기심만 많아서 그런전화오면 그냥 누구냐 부터 묻는데...ㅎㅎ
오늘은 존 날씬데 좋은기분이 되세요..............
심정님,늦게 돌아가두 아침엔 일찍네요? 난 이제 일어났는데... ㅋㅋ
Apple님두 저런 일 당했어요? 야~ 요즘 정신 나쁜아들 많은가보구나 ㅋㄷㅋㄷ
쌍쌍님, 심정님 글이 없으니 우리 메신저가 없잖아요~ 그렇죠? 근데 어제 심정님 이 글 쓰는라 11시까지 사무실에서 배 졸졸 굶은건 모르죠? ㅎㅎㅎ
까불님 이번엔 늦었군요 ㅎㅎ
나두 저런 전화 오면 먼저 <야,너 누기냐?> 그럴껀데 심정님은 묻는데로 대답만 하다니...
Apple님두 저런 일 당했어요? 야~ 요즘 정신 나쁜아들 많은가보구나 ㅋㄷㅋㄷ
쌍쌍님, 심정님 글이 없으니 우리 메신저가 없잖아요~ 그렇죠? 근데 어제 심정님 이 글 쓰는라 11시까지 사무실에서 배 졸졸 굶은건 모르죠? ㅎㅎㅎ
까불님 이번엔 늦었군요 ㅎㅎ
나두 저런 전화 오면 먼저 <야,너 누기냐?> 그럴껀데 심정님은 묻는데로 대답만 하다니...
갈매기님,
잘 지냇어요? ㅎㅎㅎ
이젠 더위가 지나갈듯 싶네요 ㅎㅎㅎ
건데 전 요즘 외근에 정신이 없습니다. ㅠㅠㅠㅠ
어제는 국모문앞에서 완전히 땅에 드러누웠어요 ㅠㅠㅠ
굽높은 신을 신은데다가 앞을 보지도 않고 전화를 받는바람에 삐꺽~~하고
완전히 땅과 키스했어요 ㅠㅠㅠ
폰이 동쪽으로 핸드백이 서쪽으로 서류가방이 남쪽으로 ㅎㅎㅎ
그래서 세개 방향에서 3명이 주어주더라고요
너무 쪽팔려서 그냥 인사말도 못하고 부랴부략 안으로 들어갓어요.....
휴~~~~~~~~``
이젠 정신 빠딱 차리고 다녀야 겠네요 ㅋㅋㅋㅋ
잠간 잡답이엿습니다.
존하루 되시고요~~~~ ㅎㅎ
잘 지냇어요? ㅎㅎㅎ
이젠 더위가 지나갈듯 싶네요 ㅎㅎㅎ
건데 전 요즘 외근에 정신이 없습니다. ㅠㅠㅠㅠ
어제는 국모문앞에서 완전히 땅에 드러누웠어요 ㅠㅠㅠ
굽높은 신을 신은데다가 앞을 보지도 않고 전화를 받는바람에 삐꺽~~하고
완전히 땅과 키스했어요 ㅠㅠㅠ
폰이 동쪽으로 핸드백이 서쪽으로 서류가방이 남쪽으로 ㅎㅎㅎ
그래서 세개 방향에서 3명이 주어주더라고요
너무 쪽팔려서 그냥 인사말도 못하고 부랴부략 안으로 들어갓어요.....
휴~~~~~~~~``
이젠 정신 빠딱 차리고 다녀야 겠네요 ㅋㅋㅋㅋ
잠간 잡답이엿습니다.
존하루 되시고요~~~~ ㅎㅎ
담배님,
사무실 나가니깐 너무 늦어서
꽁다리 뻐스도 못탔어요 ㅋㅋㅋㅋ
건데 저기 갈매기님이랑 언제 쌍쌍이가 됬나요?
여기 또 메신저 바닦으로 만들려고요? ㅎㅎㅎ
그면 인차 피해야지 ㅋㅋㅋㅋ휘리릭~~~~~
존 하루 되세요^^
사무실 나가니깐 너무 늦어서
꽁다리 뻐스도 못탔어요 ㅋㅋㅋㅋ
건데 저기 갈매기님이랑 언제 쌍쌍이가 됬나요?
여기 또 메신저 바닦으로 만들려고요? ㅎㅎㅎ
그면 인차 피해야지 ㅋㅋㅋㅋ휘리릭~~~~~
존 하루 되세요^^
까불님,
세상엔 이런저런 사라들이 잇는것으로 인해 잼나는거잔아요..ㅎㅎㅎ
나같이 무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님깥이 감정이 풍부한 사람도 있잔아요
아버지가 어렷을떼 저보고 여자란게 인정이 녺쓸은 칼등같이 무뎌서 어떡하나고 하더라고요....
예리한 칼날처럼 반짝반짝~빛나야 한다나요??ㅋㅋㅋㅋ
웃기죠?
건데 전 그래도 칼등이 좋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까불대기 껭껭~~~크크~~~~~~~~
세상엔 이런저런 사라들이 잇는것으로 인해 잼나는거잔아요..ㅎㅎㅎ
나같이 무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님깥이 감정이 풍부한 사람도 있잔아요
아버지가 어렷을떼 저보고 여자란게 인정이 녺쓸은 칼등같이 무뎌서 어떡하나고 하더라고요....
예리한 칼날처럼 반짝반짝~빛나야 한다나요??ㅋㅋㅋㅋ
웃기죠?
건데 전 그래도 칼등이 좋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까불대기 껭껭~~~크크~~~~~~~~
ㅎㅎ 하기사 이런저런 사람이 없으므느 이세상이 채색이란 말으 모하지므신...
ㅋㅋ녹쓴칼등.ㅋㅋ그거 잼있는 말인뎅....ㅋㅋ
사과님두 요즘에느 올리 쌀개구 내리 쌀개구 하데만으 아직두 새가족임두..ㅋㅋ
갈매기님두 언제부터 행복님과 부터댕김두 내마 빼놓구 댕기재??ㅋㅋ
담배님두 그램꺄..ㅋㅋㅋ 내마 그런가~했덩게 ㅋㅋ
근데 담배님은 상한거 괜찮아요???몸조리 잘하세요.............
ㅋㅋ녹쓴칼등.ㅋㅋ그거 잼있는 말인뎅....ㅋㅋ
사과님두 요즘에느 올리 쌀개구 내리 쌀개구 하데만으 아직두 새가족임두..ㅋㅋ
갈매기님두 언제부터 행복님과 부터댕김두 내마 빼놓구 댕기재??ㅋㅋ
담배님두 그램꺄..ㅋㅋㅋ 내마 그런가~했덩게 ㅋㅋ
근데 담배님은 상한거 괜찮아요???몸조리 잘하세요.............
심정님~
네~ 저두 요즘은 외근에 제정신 아니예요~
내일 또 외근인데요~
글구 요즘은 저녁에두 되게 늦게 자니까~
낮에두 항상 흐리 멍텅해서 다녀요, ㅎㅎㅎ~~
근데 넘 바빠서 졸 새두 없구요~ ㅜㅜㅜ~~
ㅎㅎㅎ~ 저두 그럴때 있어요. 이전에 학교때 점심에 낮잠자구
상학하러 갈려구 그러다가 발밑을 잘 보지 않구 다니다가 그만
빗디디여 그냥 90도로 폭 하구 넘어졌다니까요~ 앞이 캄캄하게
말입니다~ 아프기는 얼마나 아프다구요, 근데 그시각 아픈데 정신
파는게 아니구요, 그냥 아픈것두 감각 채 못하구요 벌떡 일어났거든요.
제 친구가 놀라서요, 널 부축해 줄려구 했는데 어쩜 그렇게 잽싸게 일어나니?
아픈데는 없는 매구나~ ㅋㅋㅋ, 그제야 층계에 박은 무릎이랑 아픈게 알리더
군요~ ㅎㅎㅎ... 암튼 넘어진다음 다시 일어나는데는 제가 선수예요~~ㅎㅎㅎ...
ㅎㅎㅎ, 어제 이글 쓰느라 꽁다리 버스두 놓쳐버렸다면서요~
금 택시 타구 갔겠네요~
암튼, 고마워용~
글구 이렇게 메신저 또 만들어서~~ ㅎㅎㅎ
네~ 저두 요즘은 외근에 제정신 아니예요~
내일 또 외근인데요~
글구 요즘은 저녁에두 되게 늦게 자니까~
낮에두 항상 흐리 멍텅해서 다녀요, ㅎㅎㅎ~~
근데 넘 바빠서 졸 새두 없구요~ ㅜㅜㅜ~~
ㅎㅎㅎ~ 저두 그럴때 있어요. 이전에 학교때 점심에 낮잠자구
상학하러 갈려구 그러다가 발밑을 잘 보지 않구 다니다가 그만
빗디디여 그냥 90도로 폭 하구 넘어졌다니까요~ 앞이 캄캄하게
말입니다~ 아프기는 얼마나 아프다구요, 근데 그시각 아픈데 정신
파는게 아니구요, 그냥 아픈것두 감각 채 못하구요 벌떡 일어났거든요.
제 친구가 놀라서요, 널 부축해 줄려구 했는데 어쩜 그렇게 잽싸게 일어나니?
아픈데는 없는 매구나~ ㅋㅋㅋ, 그제야 층계에 박은 무릎이랑 아픈게 알리더
군요~ ㅎㅎㅎ... 암튼 넘어진다음 다시 일어나는데는 제가 선수예요~~ㅎㅎㅎ...
ㅎㅎㅎ, 어제 이글 쓰느라 꽁다리 버스두 놓쳐버렸다면서요~
금 택시 타구 갔겠네요~
암튼, 고마워용~
글구 이렇게 메신저 또 만들어서~~ ㅎㅎㅎ
까불은 까불이야 ㅋㅋㅋ
까불님, 니플보니깐 기분이 쫙~~~~~~풀리네요....
요즘은 않걸도 녹쓴 칼등을 부지런히 갈고 잇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사과님은 좀만 사과 적게 먹고 쉼터에 자주 오면 새가족 꼬리 떨어질듯 ㅎㅎㅎ(농담)
건데 담배님이 왜 어디 다쳣어요???
???
조심해야죠..........
나처럼 되면 어떡해요?ㅉㅉㅉㅉ
까불님, 니플보니깐 기분이 쫙~~~~~~풀리네요....
요즘은 않걸도 녹쓴 칼등을 부지런히 갈고 잇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사과님은 좀만 사과 적게 먹고 쉼터에 자주 오면 새가족 꼬리 떨어질듯 ㅎㅎㅎ(농담)
건데 담배님이 왜 어디 다쳣어요???
???
조심해야죠..........
나처럼 되면 어떡해요?ㅉㅉㅉㅉ
담배님?
ㅎㅎㅎ 저두 담배님이라구 불러두 돼요?
ㅋㅋㅋ, 인젠 담배님이 계속 일등하네~
근데 담배님 상하다니요?? 어떻게 되거얘요?
괜찮은거얘요? 암튼 몸조리 잘 하셔요~
글구 까불님~
누가 까불님 빼놓구 다녔어요? 저한테 말해요~ ㅋㅋㅋ
제가 한바탕 혼내줄게요~ㅎㅎㅎ
담배님두 까불님두 사과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 저두 담배님이라구 불러두 돼요?
ㅋㅋㅋ, 인젠 담배님이 계속 일등하네~
근데 담배님 상하다니요?? 어떻게 되거얘요?
괜찮은거얘요? 암튼 몸조리 잘 하셔요~
글구 까불님~
누가 까불님 빼놓구 다녔어요? 저한테 말해요~ ㅋㅋㅋ
제가 한바탕 혼내줄게요~ㅎㅎㅎ
담배님두 까불님두 사과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모두 나만 빼놓구 난리네...............
모두들잘있었어요? ㅎㅎㅎㅎ 요즘바빠서 그냥 글만읽어보구갈께요..
모두들잘있었어요? ㅎㅎㅎㅎ 요즘바빠서 그냥 글만읽어보구갈께요..
갈매기님은
그냥 짱이구나~~~ㅎㅎㅎ
그니 저가 기뻐요....
이제야 시간이 좀 나지네요 ㅠㅠㅠㅠ
요즘은 외서 이렇게 바쁜거지??
뗑뗑이 좀 치고 싶은데 .....ㅋㅋㅋ
그냥 짱이구나~~~ㅎㅎㅎ
그니 저가 기뻐요....
이제야 시간이 좀 나지네요 ㅠㅠㅠㅠ
요즘은 외서 이렇게 바쁜거지??
뗑뗑이 좀 치고 싶은데 .....ㅋㅋㅋ
행복님,
생일 축하~~~~`
존 시간 되시고요 ^^
생일 축하~~~~`
존 시간 되시고요 ^^
이구~ㅉㅉㅉ
모두들 모르구 있었어요??
담배님이 글쎄 전번날에 길에서 담배 피다가 그 <구새통>에 불났지 뭐여~~~~어....@@
ㅋㅋㅋ내 또 담배대에 맞아대갰다 ㅋㅋㅋ
실화;담배님이 차하구 키스했답니당~~그랜게 그눔이 차가 글쎄 담배님몸에서 담배냄새난다구 허망 헤드르 탁~!해논게 담배님이 요즈므느 집에서 침대 생활으 하게 됐담다...그래길래 내 처음부터 차하구는 절때 키스하지 말라구 그렇게 귀띰해줬는데두나 내 말으 안듣던게 ......글쎄 내말으 안들으므 그렇다니까......ㅋㅋㅋ
내 담배님이 오기전에 빨리빨리 뛔야되지 개재므 맞아댈 가능성이 99%임덩....
월래 약한게 바람만 불어두 전보대 딱 부뜰구 놓지않는데 담배대에 맞으므 한방에 까물아침다 ㅋㅋㅋ쌩+앵-----------------@
모두들 모르구 있었어요??
담배님이 글쎄 전번날에 길에서 담배 피다가 그 <구새통>에 불났지 뭐여~~~~어....@@
ㅋㅋㅋ내 또 담배대에 맞아대갰다 ㅋㅋㅋ
실화;담배님이 차하구 키스했답니당~~그랜게 그눔이 차가 글쎄 담배님몸에서 담배냄새난다구 허망 헤드르 탁~!해논게 담배님이 요즈므느 집에서 침대 생활으 하게 됐담다...그래길래 내 처음부터 차하구는 절때 키스하지 말라구 그렇게 귀띰해줬는데두나 내 말으 안듣던게 ......글쎄 내말으 안들으므 그렇다니까......ㅋㅋㅋ
내 담배님이 오기전에 빨리빨리 뛔야되지 개재므 맞아댈 가능성이 99%임덩....
월래 약한게 바람만 불어두 전보대 딱 부뜰구 놓지않는데 담배대에 맞으므 한방에 까물아침다 ㅋㅋㅋ쌩+앵-----------------@
까불님,
99%맞을 가능성이 아니라 100%가능성인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99%맞을 가능성이 아니라 100%가능성인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정님, 꽁다리(?ㅋㅋ) 차두 못 탔으무 11선 탄거요 아님 기사 구한거요? ㅎㅎ 어제는 바뻐서 오지 못했더니 여기도 메신저 됬구먼요, 그것두 이렇게 많은 동지들의 메신저...
까불님 받쏘~ 아참,담배대두 아인데 한손으로 받을만 하오? 온 몸의 힘을 허리에 주고 두손으로... 자~ 바위돌 날아감다 ㅋㅋㅋ
ㅎㅎ 이자는 나 이름이 진짜 <담배> 되버렸군요 쌍쌍이님까지 <담배>라구 불러서... 이이 그러두 이 리플 달면 100점 되서 또 아이디 바꿔야 하는데 잘 됐다, 이번에 <담배>라고 해야지... 열분 아이디 바꾸었다구 나 모른척하면 안되요~ㅋㅋㅋ
행복님,어제 생일이였어요? 늦었지만 생일 추카함다~~~ 근데 이 사람들 진짜 넘하다, 왜 생일날부터 행복님을 따돌리지? ㅎㅎㅎ
까불님 받쏘~ 아참,담배대두 아인데 한손으로 받을만 하오? 온 몸의 힘을 허리에 주고 두손으로... 자~ 바위돌 날아감다 ㅋㅋㅋ
ㅎㅎ 이자는 나 이름이 진짜 <담배> 되버렸군요 쌍쌍이님까지 <담배>라구 불러서... 이이 그러두 이 리플 달면 100점 되서 또 아이디 바꿔야 하는데 잘 됐다, 이번에 <담배>라고 해야지... 열분 아이디 바꾸었다구 나 모른척하면 안되요~ㅋㅋㅋ
행복님,어제 생일이였어요? 늦었지만 생일 추카함다~~~ 근데 이 사람들 진짜 넘하다, 왜 생일날부터 행복님을 따돌리지? ㅎㅎㅎ
글 잘 읽었어요! 그리구 아주 생동하더군요!
뭐 가는건 막지말구 오는걸 왜막냐? 라는 말 있잖아요!
근데 잘 하셨다구 봅니다.
모든 일엔 때가 있다싶이 아직은 때가 아닌가 싶네요!
지금두 그 분한테서 련락이 오던가요?(궁금해서)
뭐 가는건 막지말구 오는걸 왜막냐? 라는 말 있잖아요!
근데 잘 하셨다구 봅니다.
모든 일엔 때가 있다싶이 아직은 때가 아닌가 싶네요!
지금두 그 분한테서 련락이 오던가요?(궁금해서)
좋은 아침이네요~
심정님~
심정님이야 말루 인기짱이지요~
암튼 글만 써요~
우리들이 지지해 줄테니까~~ ㅋㅋㅋ
ㅋㅋㅋ, 담배님~~
저는 언제 부터 쌍쌍이 되였네요~ ㅋㅋㅋ
저두 그럼 쌍쌍이루 아이디 고쳐요??? ㅎㅎㅎ
근데 행복님두 요즘 무척 바쁘신가 보죠~
그냥 잘 안보이니까~~
아침부터 외근하구 들어왔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심정님~
심정님이야 말루 인기짱이지요~
암튼 글만 써요~
우리들이 지지해 줄테니까~~ ㅋㅋㅋ
ㅋㅋㅋ, 담배님~~
저는 언제 부터 쌍쌍이 되였네요~ ㅋㅋㅋ
저두 그럼 쌍쌍이루 아이디 고쳐요??? ㅎㅎㅎ
근데 행복님두 요즘 무척 바쁘신가 보죠~
그냥 잘 안보이니까~~
아침부터 외근하구 들어왔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갈매기님, 일찍네요~ <갈매기쌍쌍>이란 노래 몰라요? 으... <쌍쌍이,쌍쌍이...> 듣기 좋네요 ㅋㅋㅋ 나 자꾸 이러다가 뚜드려 맞겠다 ㅎㅎ
담배님~
저는 갈매기 쌍쌍보다두요,
쌍쌍이 하면 록정기에서 위소보의 몇번째 마누라든지~~
그 여자가 머리에 떠오르는데요~ㅋㅋㅋ
저 드라마 악돌이니까요~
ㅎㅎㅎ...
또 메신저 되네요~
저는 갈매기 쌍쌍보다두요,
쌍쌍이 하면 록정기에서 위소보의 몇번째 마누라든지~~
그 여자가 머리에 떠오르는데요~ㅋㅋㅋ
저 드라마 악돌이니까요~
ㅎㅎㅎ...
또 메신저 되네요~
하하하~~~ 갈매기님 그 쌍쌍이 생각 나요? 근데 괜찮잖아요,귀엽구 착하구... 남자들은 그런 여자가 좋아하잖아요 ㅎㅎ
캬캬캬~~~
#@#$%^^담배님의 영광스러운 탄생을 가슴에 힘을주고 두손을 짝짝펴서 정신나게 쨕쨕쨕축복의 박수로 맞이함당~~ㅋㅋㅋ
갈매기님 ㅋㅋ 내 워이쑈보인뎅..... 그래므 그 유명하게 이뿌구 마음씨 또한 비단결 같으다던 쌍쌍이가 바로 갈매기님????다시말하면 돌아오는해에 내가 맞이할 #$#%가 바로 갈매기님이였단 말인가???크하하~~
#@#$%^^담배님의 영광스러운 탄생을 가슴에 힘을주고 두손을 짝짝펴서 정신나게 쨕쨕쨕축복의 박수로 맞이함당~~ㅋㅋㅋ
갈매기님 ㅋㅋ 내 워이쑈보인뎅..... 그래므 그 유명하게 이뿌구 마음씨 또한 비단결 같으다던 쌍쌍이가 바로 갈매기님????다시말하면 돌아오는해에 내가 맞이할 #$#%가 바로 갈매기님이였단 말인가???크하하~~
ㅎㅎㅎ....
그러니까 제가 쌍쌍이가 아니죠~
저는 그냥 평벙한 중에서두 제일 평범한 그런 여자구요~
사람들속에 집어넣으면 그냥 찾질 못할 그런 여잔 데요~
글구 까불님~
제가 만일 정말 쌍쌍이 된다면~ 저 인차 100메터 속도로
내 뛸껄요. 워이쑈보 얼마나 골치꺼리 많이 남기는 앤가요???
ㅎㅎㅎ, 저 그 정도루 보살이 아니거든요~~ ㅋㅋㅋ
아까 애송이님이랑 만난다구 피주랑 산다구 그러 셨잖어요??
ㅎㅎㅎ
그러니까 제가 쌍쌍이가 아니죠~
저는 그냥 평벙한 중에서두 제일 평범한 그런 여자구요~
사람들속에 집어넣으면 그냥 찾질 못할 그런 여잔 데요~
글구 까불님~
제가 만일 정말 쌍쌍이 된다면~ 저 인차 100메터 속도로
내 뛸껄요. 워이쑈보 얼마나 골치꺼리 많이 남기는 앤가요???
ㅎㅎㅎ, 저 그 정도루 보살이 아니거든요~~ ㅋㅋㅋ
아까 애송이님이랑 만난다구 피주랑 산다구 그러 셨잖어요??
ㅎㅎㅎ
또 메신저가 됬구먼요 ㅋㅋㅋ
온하루 외근 하다보니................
온하루 외근 하다보니................
담배님 ,이젠 완전히 아이디를 담배로???ㅋㅋㅋ
건데 여기서 갈매기 님이랑 두명서만 예기하네요 ㅎㅎㅎ
우린 다들 헹~~하니 먼 말들 하나 쳐다만 보는 입장이고 ㅎㅎㅎ
건데 두분 무쟈게 잼납니다..........
여러분들이 잇는것으로 인해 밋밋한 하루가 활기를 띠네요 ㅎㅎㅎ
건데 여기서 갈매기 님이랑 두명서만 예기하네요 ㅎㅎㅎ
우린 다들 헹~~하니 먼 말들 하나 쳐다만 보는 입장이고 ㅎㅎㅎ
건데 두분 무쟈게 잼납니다..........
여러분들이 잇는것으로 인해 밋밋한 하루가 활기를 띠네요 ㅎㅎㅎ
까불님의 환영에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표함다(야~ 나 이말 말로하면 영~ 잘할수 있는데 글로 쓰니깐 나절로도 좀 칩다 ㅋㅋㅋ) 근데 까불님 여자친구 있다구 들었는데 아닌가요? 있으면 자꾸 갈매기님한테 찝쩍거리지마슈,저녁에 여친 만나서 跪洗衣板 하지 말구요 ㅎㅎㅎ
갈매기님은 이렇게 보무느 진짜 겸손하다니깐... 전번날에 심정님두 <그냥 아주 평범한 여자>라구 생각하면 된다더니...
심정님,보도!!! 정식으로 <담배>라구 개명했슴다! 실은 이름을 바꾸지 않으려두 아이 되겠더라구요, 다들 벌써 <담배>라구 부르는데요 ㅎㅎ
갈매기님은 이렇게 보무느 진짜 겸손하다니깐... 전번날에 심정님두 <그냥 아주 평범한 여자>라구 생각하면 된다더니...
심정님,보도!!! 정식으로 <담배>라구 개명했슴다! 실은 이름을 바꾸지 않으려두 아이 되겠더라구요, 다들 벌써 <담배>라구 부르는데요 ㅎㅎ
저어~~~~~~~~~~기 위에
hibino님,
첨 보는 분 같은데요.
저에게 메세지 날리는 사람 연락이 뚝 끊어졋어요.....
내가 살아잇는한 상대 않한다고 독한말을 햇거든요 ㅋㅋㅋ
건데 짜증나게 오늘 세관에 나갓다가 덜렁 만났어요....
못본척하고 고개~~쌕 돌리고 찬바람 쎙쎙 냈죠머 ㅋㅋ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hibino님,
첨 보는 분 같은데요.
저에게 메세지 날리는 사람 연락이 뚝 끊어졋어요.....
내가 살아잇는한 상대 않한다고 독한말을 햇거든요 ㅋㅋㅋ
건데 짜증나게 오늘 세관에 나갓다가 덜렁 만났어요....
못본척하고 고개~~쌕 돌리고 찬바람 쎙쎙 냈죠머 ㅋㅋ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담배연기 흐미하게~~~~~어쩌고 저쩌고 하는 노래가 잇거든요
제목이 <카스바의 여인>함 들어보시죠.....
와우~~~흥난다 ㅋㅋㅋ
담배님, 아이디가 좋을듯 합니다. 헤헤~~~~
제목이 <카스바의 여인>함 들어보시죠.....
와우~~~흥난다 ㅋㅋㅋ
담배님, 아이디가 좋을듯 합니다. 헤헤~~~~
까불님~
저 미안해요~
아까 다모님이랑 좀 헛갈렸어요~ ㅎㅎㅎ~~~
이해해줄거죠? 특히는 까불대기 다람쥐님~~
글구 심정님 확실이 맵짠 여자야~~ ㅋㅋㅋ
적어두 제 보기에는~~
다들 좋은 저녁 되세요~
저 미안해요~
아까 다모님이랑 좀 헛갈렸어요~ ㅎㅎㅎ~~~
이해해줄거죠? 특히는 까불대기 다람쥐님~~
글구 심정님 확실이 맵짠 여자야~~ ㅋㅋㅋ
적어두 제 보기에는~~
다들 좋은 저녁 되세요~
어이구 갈매기님,
남자들 돌멩이 날아올라~~~~~
전 좀 남자들에게 쎈척 하거든요 ㅋㅋㅋ
암것도 아니면서 ㅎㅎㅎㅎ
남자들 돌멩이 날아올라~~~~~
전 좀 남자들에게 쎈척 하거든요 ㅋㅋㅋ
암것도 아니면서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