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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망망한 바다여
내한마다 물어보리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에 있는지.....
하늘 높이 나는 저 갈매기여.
왜 넌 갈길을 잊어버리고
그기서 해메는거냐
해변가에 우투커니 서있는 저 그림자여.
당신이 그리는 그대는
언잰가는 꽃배를 타고
당신앞에 나타나리...
그냥 심심해서...한마디....ㅋㅋㅋㅋ
내한마다 물어보리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에 있는지.....
하늘 높이 나는 저 갈매기여.
왜 넌 갈길을 잊어버리고
그기서 해메는거냐
해변가에 우투커니 서있는 저 그림자여.
당신이 그리는 그대는
언잰가는 꽃배를 타고
당신앞에 나타나리...
그냥 심심해서...한마디....ㅋㅋㅋㅋ
그냥 지나가다가 아무 생각없이 들어와 읽은 풀님의 문장...
왜서 눈물이 나려 하네요...넘 사랑햇나봐요...
부디 두분 다 행복하길 기도하고싶네요...^^
왜서 눈물이 나려 하네요...넘 사랑햇나봐요...
부디 두분 다 행복하길 기도하고싶네요...^^
글이 안떠서 님의 애타는 기도소리 안들리네ㅠㅠ
그리움보다 더한 아픔은 없을거 같아요....
사랑에 아파 본 사람은 사랑을 위해 눈물을 안 흘린다든데....정말로 그런건지
좋은 글이네요.....
항상 웃으며 살다가 문득 그토록 그리웠던 그 사람이 생각났을때 자신절로
거울을 비춰보세요...모든 답안이 나올거예요....
좋은 글 계속 부탁할게요...
사랑에 아파 본 사람은 사랑을 위해 눈물을 안 흘린다든데....정말로 그런건지
좋은 글이네요.....
항상 웃으며 살다가 문득 그토록 그리웠던 그 사람이 생각났을때 자신절로
거울을 비춰보세요...모든 답안이 나올거예요....
좋은 글 계속 부탁할게요...

님은 창가로 다가갔다죠??
잠깐 스치는 그 실루엣을 보려고,,,
얼마나 많은 새벽이슬에 바지자락 적셨겠어요??
곁에 있어주지 못하기에,
그래서 아프지 말라고,
저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들을 향해,
소원을 빌었겠죠??
젤 먼저 뜨는 그 별을 보면서
창문에서 비치는 등불을 등지고 돌아서는 그 걸음
얼마나 무거웠을가요???
그러는 님을,,
그 사람은 아나요??
그 사람이 아파하지 말아달라고 간절히 애도하는 님의 맘을,
그 사람은 아나요??
그러는 님이 아파하는 것을,,
그 사람은 아나요??
몰라도 된다고,
지켜보는것으로 충분하다고,
님은 말하지만,
님이 그 사람을 축복해 주는 것만큼,,
님도 행복해져야,
그 사람 행복해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