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즘 어수선하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조용해져서 다행입니다..
하는일이 까다로워서가 아니라...
생활상에서 성격상에서 까다로운 내 성격때문입니다..
당신하고의 헤여짐 또한 그것이엿습니다..
행복햇엇다는 말과 소중햇엇다는 말을 해주고싶엇는데...
도저히 입이 떨어지지 않앗습니다...
어제밤도 노트북을 켜놓고 온저녁 싱갱이질햇습니다..
당신한테 보내는 마지막편지를 쓸려고...
그러나 말문이 꽉 막히는거 잇죠...
말문이 꽉 막혀서 도저히 써내려갈수 없엇답니다..
마지막이라 하니 마음이 떨려서 도저히 써내려갈수 없엇나봅니다..
바보같죠?
저 바보입니다..
이렇게 힘들줄 알앗으면 애초에 당신을 가슴속에서 꺼내지 말앗을걸 그랫습니다..
조금은 힘들더라도 지금보다는 나을걸...
조금은 미워하더래도..그리고 조금은 마음에 들지않더래도...
마음속에서 꺼내지만은 말앗을걸 그랫습니다...
이제는 마음속에서 깡그리 지우는 일만 남앗습니다..
시간이 약이겟죠...
세월이 흐르느라면 모든것이 담백해질거라 믿습니다..
우리의 만남 조용햇던것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겟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조용햇듯이 우리의 헤어짐 또한 주위사람들의 위로를 받을 필요도 없이...
아주 조용합니다..
피로한 몸이엿지만 밤늦게 울려주는 당신의 전화 행복햇엇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관심어린 당신의 말투 좋앗엇습니다..
당신의 눈빛에서 진정을 읽을수 잇어 좋앗엇습니다...
얼음장같은 제 마음을 녹엿으니...
비록 자주 볼수 없엇지만 함께라는 마음에 항상 행복햇엇습니다...
그러나 이젠 좀씩 변해야겟죠..
어쩌면 늦은밤 습관적으로 기다려지는 당신전화에 당황한나머지 전화빠뜨리를 뽑아버릴지두...
자그마한 짜증에도 앙칼진 성격 그대로 드러날때두....
무표정하게 멍하니 상념에 잠길지두.....
이제는 좀씩 변해가는 저입니다...
당신하고 함께할때가 행복햇엇습니다...
비록 미울때도 잇엇지만...당신 저한테 너무 소중햇엇습니다...
전번에 무심결에 그만에 당신하고 당신그여자의 사랑을 듣게 되엿습니다..
이제 더는 내 당신이 아닌 당신의 현재 사랑을 보게 되엿습니다..
너무 이쁜 여자는 아니엿지만 당신은 그녀보고 자신의 마지막여자가 되여달라 햇다고 들엇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당신과 그여자...
다정햇던 당신의 그 눈빛, 항상 세련된 당신의 그 몸짓..
이제는 내것이 아니지만 너무 익숙합니다...
저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당신을 보고싶엇습니다..
당신의 저의 남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앗습니다..
당신은 저를 만나주엇습니다...
사랑의 언어는 역시 변함없엇습니다..
사랑의 느낌과 느낌의 깊이가 달랏을뿐....
언어는 변함없엇습니다..
묘한 재회엇습니다..
그러나 날이가면 갈수록 나는 더욱 자신이 없엇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을때도 스스럼없이 다정한척 당신 옆자리에 앉아도....
더는 내몫이 아닌 당신이엿습니다..
당신의 맞은켠에 앉아도 당신의 눈을 쳐다볼수 없엇습니다..
그렇다고 서서 서성일수도 없는 노릇이엇습니다..
내 맞은켠에 앉아잇는 당신 더는 예전의 당신이 아니엿습니다..
우리들의 지금의 만남,
어쩌면 더욱 확실한 아픔이 되여...
남은세월에 서로에게 견디기 어려운 미움을 줄지도...
자신이 없엇습니다..
솔직히 저는 두려웠습니다...
하는일이 까다로워서가 아니라...
생활상에서 성격상에서 까다로운 내 성격때문입니다..
당신하고의 헤여짐 또한 그것이엿습니다..
행복햇엇다는 말과 소중햇엇다는 말을 해주고싶엇는데...
도저히 입이 떨어지지 않앗습니다...
어제밤도 노트북을 켜놓고 온저녁 싱갱이질햇습니다..
당신한테 보내는 마지막편지를 쓸려고...
그러나 말문이 꽉 막히는거 잇죠...
말문이 꽉 막혀서 도저히 써내려갈수 없엇답니다..
마지막이라 하니 마음이 떨려서 도저히 써내려갈수 없엇나봅니다..
바보같죠?
저 바보입니다..
이렇게 힘들줄 알앗으면 애초에 당신을 가슴속에서 꺼내지 말앗을걸 그랫습니다..
조금은 힘들더라도 지금보다는 나을걸...
조금은 미워하더래도..그리고 조금은 마음에 들지않더래도...
마음속에서 꺼내지만은 말앗을걸 그랫습니다...
이제는 마음속에서 깡그리 지우는 일만 남앗습니다..
시간이 약이겟죠...
세월이 흐르느라면 모든것이 담백해질거라 믿습니다..
우리의 만남 조용햇던것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겟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조용햇듯이 우리의 헤어짐 또한 주위사람들의 위로를 받을 필요도 없이...
아주 조용합니다..
피로한 몸이엿지만 밤늦게 울려주는 당신의 전화 행복햇엇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관심어린 당신의 말투 좋앗엇습니다..
당신의 눈빛에서 진정을 읽을수 잇어 좋앗엇습니다...
얼음장같은 제 마음을 녹엿으니...
비록 자주 볼수 없엇지만 함께라는 마음에 항상 행복햇엇습니다...
그러나 이젠 좀씩 변해야겟죠..
어쩌면 늦은밤 습관적으로 기다려지는 당신전화에 당황한나머지 전화빠뜨리를 뽑아버릴지두...
자그마한 짜증에도 앙칼진 성격 그대로 드러날때두....
무표정하게 멍하니 상념에 잠길지두.....
이제는 좀씩 변해가는 저입니다...
당신하고 함께할때가 행복햇엇습니다...
비록 미울때도 잇엇지만...당신 저한테 너무 소중햇엇습니다...
전번에 무심결에 그만에 당신하고 당신그여자의 사랑을 듣게 되엿습니다..
이제 더는 내 당신이 아닌 당신의 현재 사랑을 보게 되엿습니다..
너무 이쁜 여자는 아니엿지만 당신은 그녀보고 자신의 마지막여자가 되여달라 햇다고 들엇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당신과 그여자...
다정햇던 당신의 그 눈빛, 항상 세련된 당신의 그 몸짓..
이제는 내것이 아니지만 너무 익숙합니다...
저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당신을 보고싶엇습니다..
당신의 저의 남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앗습니다..
당신은 저를 만나주엇습니다...
사랑의 언어는 역시 변함없엇습니다..
사랑의 느낌과 느낌의 깊이가 달랏을뿐....
언어는 변함없엇습니다..
묘한 재회엇습니다..
그러나 날이가면 갈수록 나는 더욱 자신이 없엇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을때도 스스럼없이 다정한척 당신 옆자리에 앉아도....
더는 내몫이 아닌 당신이엿습니다..
당신의 맞은켠에 앉아도 당신의 눈을 쳐다볼수 없엇습니다..
그렇다고 서서 서성일수도 없는 노릇이엇습니다..
내 맞은켠에 앉아잇는 당신 더는 예전의 당신이 아니엿습니다..
우리들의 지금의 만남,
어쩌면 더욱 확실한 아픔이 되여...
남은세월에 서로에게 견디기 어려운 미움을 줄지도...
자신이 없엇습니다..
솔직히 저는 두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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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頑張りなさい。自分一人の事が世の中のごく一部の些細な事に過ぎない事を知っていれば全ての憂いは消えるはずです。そして自分で強くならないと誰も救ってあげる事なんかできません。全ては自分に賭けて解決するしかありません。人生は自分で書いて自分で読む良い本です。できるアドバイスはこれ位しかありませ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