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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내 어찌 찬비에 맞고서도 움쩍않하고
구름때문에 내 모습 못드러내고
그대가 내민 손 안잡겠서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발 다시한번 사랑의 손길주세요....
저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 어찌 찬비에 맞고서도 움쩍않하고
구름때문에 내 모습 못드러내고
그대가 내민 손 안잡겠서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발 다시한번 사랑의 손길주세요....
저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시인의 몽중고백
ㅋㅋㅋ.....징말 그런가 바요

찬비에 젖어도 새잎은 돋고
구름에 가려도 별은 뜨나니
그대 굳이 손 내밀지 않아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