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 보다 말도 잘하고 수다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남자를 사귈 때도 말로써 살살 녹이는 경우도 있고
말 때문에 헤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남녀 관계 중 입에서 나오는 말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남자는 어떤 말을 좋아할까요~
-> 진심으로 생각해 주는 말에 살살 녹습니다.
남친이 바빠서(여친이 보기에도) 데이트할 수 없을 때~
\"내 그럴 줄 알았어~ 흥~!! 바쁘다는 것은 괜히 핑계지?~
내가 싫다면 싫다고 그래~\"
이러면 남자는 점점 짜증이 깊어 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머~ 어떻게 해~ 자기 피곤해서 어떻게 해~ 밥이라도 잘 챙겨먹고 그래~
내 걱정말고~\"
이러면 남친은 여친을 귀여워한답니다.
정말로 공부나 일 때문에 남친이 바쁘다면 남친의 입장을
존중해줘야 합니다.
-> 애교스런 말에 살살 녹습니다.
술 먹을 때~
\"그리 많이 마셔도 괜찮겠어~ 오빠 속 버리겠다~ 고마 마셔라~ 응~\"
밥 먹을 때
\"아~ 해 봐~ 이거 맛있네~ 먹어봐~\"
헤어질 때
\"안녕~ 잘 자~ 오늘 즐거웠어~ 빠빠이~\"
자신이 아플 때
\"오빠 내 지금 여기 너무너무 아파~ 오빠야가 호~ 해주라~\"
기타 \"어머머~\" \"아잉~\" -> 이런 애교 섞인 말에 살살 녹습니다.
물론 간지럽겠지만 이런 간지러운 말이 가끔 필요하지 싶네요.
-> 치켜세워 줄 때 좋아라~ 합니다.
남자는 여자가 칭찬해주고 인정해주면 무지 좋아합니다.
특히 학교나 사내에서
호감가는 여자가 \"일 잘한다\" \"공부 열심히 하네\" \"너무 멋있다\" ->
이런 칭찬을 자주 들으면 \"이 여자도 내게 관심이 있는가 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죠.
물론 착각일 때도 있지만..
그러므로 남자 친구가 뭘 잘 할 때는 칭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머 감각이 있으면 \"이야~ 너무 재미있다~ 오빠는 개그맨 해도 되겠다\"
데이트할 때 \"오빠가 사 준 밥 너무 맛있었어~\" \"오빠와 함께 있으니 너무 좋다~\"
운동 잘하면 \"오빠는 운동도 잘하고 뭐든 다 잘하네~\"
이처럼 남친은 여친이 칭찬해주고 치켜세워 줄 때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남자는~
\"잘생겼다\" \"오빠 가족은 다 자상하다\"
\"내가 오빠 이뻐해 줄게~\" \"내가 다시 태어나도 오빠 같은 사람 만날거얌\"
\"사랑해\" \"내가 오빠 자랑을 친구들한테 했더니 친구들이 다 부러워하더라\" 등등~
여자가 인정해주고 신뢰해주고 칭찬해주고 높여줄 때 \"좋아라~\" 하며 살살 녹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오버하는 것은 금물~
반대로
\"우리 고만 만나자~\" \"우리 사이가 겨우 이거냐~ 그러면 헤어져야지~\" \"헤어지자\"
\"남자가 쪼잔하기는~ 어찌 그리 속이 좁냐~\"
\"미틴넘\" \"둑일넘\" \"나쁜넘\"...
\"내 친구 남친은 선물도 잘해주고 잘만 챙겨주던데 오빠는 너무 짠돌이야\"
\"오빠~ 대머리될라\" \"오빠 배가 너무 나왔다\" 등등~
이런 말은 자존심이 상하는 말로 듣기 싫어하는 말이라 합니다.
그러고 보면 말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네요~ 그쵸?
될 수 있으면 오는 말 가는 말 곱게 쓰는 사이가 되시기를~
자~~모두 사랑하는 하루를 보냅시다^^
남자를 사귈 때도 말로써 살살 녹이는 경우도 있고
말 때문에 헤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남녀 관계 중 입에서 나오는 말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남자는 어떤 말을 좋아할까요~
-> 진심으로 생각해 주는 말에 살살 녹습니다.
남친이 바빠서(여친이 보기에도) 데이트할 수 없을 때~
\"내 그럴 줄 알았어~ 흥~!! 바쁘다는 것은 괜히 핑계지?~
내가 싫다면 싫다고 그래~\"
이러면 남자는 점점 짜증이 깊어 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머~ 어떻게 해~ 자기 피곤해서 어떻게 해~ 밥이라도 잘 챙겨먹고 그래~
내 걱정말고~\"
이러면 남친은 여친을 귀여워한답니다.
정말로 공부나 일 때문에 남친이 바쁘다면 남친의 입장을
존중해줘야 합니다.
-> 애교스런 말에 살살 녹습니다.
술 먹을 때~
\"그리 많이 마셔도 괜찮겠어~ 오빠 속 버리겠다~ 고마 마셔라~ 응~\"
밥 먹을 때
\"아~ 해 봐~ 이거 맛있네~ 먹어봐~\"
헤어질 때
\"안녕~ 잘 자~ 오늘 즐거웠어~ 빠빠이~\"
자신이 아플 때
\"오빠 내 지금 여기 너무너무 아파~ 오빠야가 호~ 해주라~\"
기타 \"어머머~\" \"아잉~\" -> 이런 애교 섞인 말에 살살 녹습니다.
물론 간지럽겠지만 이런 간지러운 말이 가끔 필요하지 싶네요.
-> 치켜세워 줄 때 좋아라~ 합니다.
남자는 여자가 칭찬해주고 인정해주면 무지 좋아합니다.
특히 학교나 사내에서
호감가는 여자가 \"일 잘한다\" \"공부 열심히 하네\" \"너무 멋있다\" ->
이런 칭찬을 자주 들으면 \"이 여자도 내게 관심이 있는가 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죠.
물론 착각일 때도 있지만..
그러므로 남자 친구가 뭘 잘 할 때는 칭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머 감각이 있으면 \"이야~ 너무 재미있다~ 오빠는 개그맨 해도 되겠다\"
데이트할 때 \"오빠가 사 준 밥 너무 맛있었어~\" \"오빠와 함께 있으니 너무 좋다~\"
운동 잘하면 \"오빠는 운동도 잘하고 뭐든 다 잘하네~\"
이처럼 남친은 여친이 칭찬해주고 치켜세워 줄 때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남자는~
\"잘생겼다\" \"오빠 가족은 다 자상하다\"
\"내가 오빠 이뻐해 줄게~\" \"내가 다시 태어나도 오빠 같은 사람 만날거얌\"
\"사랑해\" \"내가 오빠 자랑을 친구들한테 했더니 친구들이 다 부러워하더라\" 등등~
여자가 인정해주고 신뢰해주고 칭찬해주고 높여줄 때 \"좋아라~\" 하며 살살 녹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오버하는 것은 금물~
반대로
\"우리 고만 만나자~\" \"우리 사이가 겨우 이거냐~ 그러면 헤어져야지~\" \"헤어지자\"
\"남자가 쪼잔하기는~ 어찌 그리 속이 좁냐~\"
\"미틴넘\" \"둑일넘\" \"나쁜넘\"...
\"내 친구 남친은 선물도 잘해주고 잘만 챙겨주던데 오빠는 너무 짠돌이야\"
\"오빠~ 대머리될라\" \"오빠 배가 너무 나왔다\" 등등~
이런 말은 자존심이 상하는 말로 듣기 싫어하는 말이라 합니다.
그러고 보면 말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네요~ 그쵸?
될 수 있으면 오는 말 가는 말 곱게 쓰는 사이가 되시기를~
자~~모두 사랑하는 하루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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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말보루님 참 잼는 분이시다...ㅋㅋㅋ잘 보구가여...

제꺽 고쳐아지...잘 배우고 감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