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오늘은..2월의 마지막 날이구나..
우리아가는 아무것도 모른체..
지금 엄마뱃속에서 놀고있겠지..?
내 뱃속에 니가 있다니..신기해...
그렇지만..엄마는 너와 함께 있을수 없구나...
엄마가 사랑하는 너의 아빠는....
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와 같이 살수 없단다...
우리아가..키우고싶어..
아빠가..매일매일 우리아가에게..
미안해..미안해..라고 하는거..우리아가가 들었을까..?
엄마도..너무너무 미안해..미안해..
가끔은 입덧이 너무심해서..
아빠도..너도 밉상일때가 있긴하지만..
그치만...사랑하는 사람들인걸...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사랑하는 내아가..우리아가..우리아가..
엄마가..아파서 약을 많이 먹었어..
우리아가 힘들었니..??
엄마는 우리 아가가 뱃속에 있는줄도 모르고..
담배도 많이 피고...술도 마시고..약도 많이 먹고...
엄마 참 나쁘다...엄마는 나빠...
우리아가..하늘로 보내지 말고...
엄마랑 둘이서 도망가서 살까..?..응??...
그리고 우리아가 태어나고..아빠를 가지 말라고 할까..
셋이서..살까..??...안돼겠지..?...
아빠의 미래를..내가 망칠수가 없잖아..
엄마가 나빴어... 엄마아빠..용서해줘...
3월...초쯤이면...우리아가...보내야해...
우리아가가 엄마뱃속에 있은 지도..
2개월쯤 됐지..?..벌써..우리아가는...
눈도있고..팔다리가 나오고있을텐데.
우리아가는..아주아주 작지..?
엄마는 우리 아가랑 짧은 시간이라도..행복하고싶어..
우리아가가 하고싶은거..먹고싶은거...다 해주고싶어..
엄마가 우리아가 이름도 지어줄거야...
예쁜 이름 지어서...
아빠랑 엄마랑 우리아가랑 살고 싶어..
아가..사랑해..
엄마는..우리아가..
내아가...너무너무 사랑해..
우리아가는 아무것도 모른체..
지금 엄마뱃속에서 놀고있겠지..?
내 뱃속에 니가 있다니..신기해...
그렇지만..엄마는 너와 함께 있을수 없구나...
엄마가 사랑하는 너의 아빠는....
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와 같이 살수 없단다...
우리아가..키우고싶어..
아빠가..매일매일 우리아가에게..
미안해..미안해..라고 하는거..우리아가가 들었을까..?
엄마도..너무너무 미안해..미안해..
가끔은 입덧이 너무심해서..
아빠도..너도 밉상일때가 있긴하지만..
그치만...사랑하는 사람들인걸...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사랑하는 내아가..우리아가..우리아가..
엄마가..아파서 약을 많이 먹었어..
우리아가 힘들었니..??
엄마는 우리 아가가 뱃속에 있는줄도 모르고..
담배도 많이 피고...술도 마시고..약도 많이 먹고...
엄마 참 나쁘다...엄마는 나빠...
우리아가..하늘로 보내지 말고...
엄마랑 둘이서 도망가서 살까..?..응??...
그리고 우리아가 태어나고..아빠를 가지 말라고 할까..
셋이서..살까..??...안돼겠지..?...
아빠의 미래를..내가 망칠수가 없잖아..
엄마가 나빴어... 엄마아빠..용서해줘...
3월...초쯤이면...우리아가...보내야해...
우리아가가 엄마뱃속에 있은 지도..
2개월쯤 됐지..?..벌써..우리아가는...
눈도있고..팔다리가 나오고있을텐데.
우리아가는..아주아주 작지..?
엄마는 우리 아가랑 짧은 시간이라도..행복하고싶어..
우리아가가 하고싶은거..먹고싶은거...다 해주고싶어..
엄마가 우리아가 이름도 지어줄거야...
예쁜 이름 지어서...
아빠랑 엄마랑 우리아가랑 살고 싶어..
아가..사랑해..
엄마는..우리아가..
내아가...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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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ㅠ_ㅠ
지금 세상에 이런일 넘 많은거지...
넘 많아두....
그래두...
맘이 넘 아플거 아니예요???><~~~~~~~
그래두...
맘이 넘 아플거 아니예요???><~~~~~~~
아가두 태여나서 불행하기보단 아무것두 모를때 가는게 더 편하다는걸 알거예요...우리두 태여나서 힘들때마다 왜 부모님 날 낳았을가 하구 할때두 있잔아요...불쌍한 아가...다시한번 남자가 미워지네요...왜 여자가 ...휴...
남자들 다 그러는것도 아닌대........
나 같이 책임성이 강한 남자도 잇소.ㅎㅎㅎㅎㅎ
그리니깐 난 아예 그런짓도 아이 하오 ㅋㅋㅋㅋㅋ
나 같이 책임성이 강한 남자도 잇소.ㅎㅎㅎㅎㅎ
그리니깐 난 아예 그런짓도 아이 하오 ㅋㅋㅋㅋㅋ
불쌍한 작은 생명이여....
애기를 살릴수 있는 방법 없어요?너무 불쌍하다,아빠가 엄마를 사랑하신다며 왜 떠나요?왜 같이 있을수 없어요?머가 아빠의 미래를 위해서구 .........책임지지 못할 일을 왜 하나요 .후 속이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