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귀신꿈을 꾸었다. -_ㅜ
근데 참 이상했다.
예전엔 항상 귀신한테 쫓기웠는데
어제는 내가 귀신을 쫓아댕겼다.
여기까지 밖에 생각 안난다 -_-
넘 썰렁하구만...
썰렁개그르 한다는게 잘 안돼설 ㅡ.ㅡ;;;
===============================================
령이는 허겁지겁 집으로 달려왔다.
아직까지 머리에는 금방 부자집에서 생긴 일이
영화필림마냥 뱅뱅 돌아갔었고
생각을 안할려고 해도 자꾸만 그녀의 몰골이 생각났다.
마누라와 딸은 이미 잠이 들었는지
집안은 불이 꺼져 있었고 눈앞은 온통 거머거머타... -_-
불을 켜려고 스위치를 찾는데
에??? 오늘은 왜 스위치도 잘 안 잡혀...
여기저기 손더듬으로 겨우 스위치를 찾았는데
갑자기
.
.
.
.
.
스위치를 누르려는 손 위에 또 다른 사람의 손이
닿치는 감각이 들었다...
아~~~~~~~~악 저도 모르게 비명소리가 입안에서 터져나오고
자그마한 초불이 켜지더니
새하얀 옷을입고 머리가 헝클어진 한 여인의 얼굴이
정확이 령의 얼굴앞에 나타났다.
또 한번 아~~~~~~~~~악 하는 소리와 함께
령이는 손에 쥐어져 있는 사진기를 확~~ 뿌렸다...
.
.
.
.
.
.
아~~~~~~~~악 이번엔 령이가 입을 열기도전에
앞에 사람인지 귀신인지 소리를 질렀다...
령이 : 귀신도 아파하나???
.
.
.
.
.
.
.
<지금 언제인데 아직도 귀신이야??>
찬찬히 보니 금방 앞에 서 있었던 것은
귀신이 아니라 자신의 와이프였다. -_-
령이 : 후~~~ 두번 죽는가 했어...
와이프 : 근데 왜 글케 놀라요???
령이 : 아... 아냐... 근데 웬 초불을 들고???
와이프 : 정전하니까 초불 든거 아녀요???
령이 : 미안해... 사진기에 맞은게 아퍼???
와이프 : 근데 와늘 똥힘 다 써가메 뿌렸재?? 넘 아파요...
령이 : 하핫~~~
그제서야 한숨을 쉰 령이...
시원하게 샤워나 하려고 위생실 들갔다...
샤워기에서 물이 튀어져 나오고
물방울은 빼빼마른 령이의 몸우에 여기저기 튕기고
령이는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지우려고
한참동안이나 멍하니 눈감고 서있기만 하였다.
한편 마누라는 남편의 옷을 챙기다가
옷에서 무엇인가 떨어지는것을 발견하고
주어서 밝은곳으로 가보았다.
마누라의 얼굴엔 대뜸 환한 미소가 완발했고
난생처음 이런 보석반지를 보는지라
저도 모르게 손가락에 끼고 싶은 욕구가
불붙듯 싶었다.
이 반지가 죽은 부자집 딸의 손가락에 끼어져 있던
반지라는것을 알리가 없었던 아내는
아무런 주저없이 그냥 남편이 나에게 선물하려고
준비한 반지인줄알고 손가락에 끼어넣었다.
반지속의 보석은 가느다란 초불의 힘을받아
방안을 환하게 비추었다.
령이는 그것도 모르고 샤워실에서 아직도
물장난하고 있었고 -_-
막 끝내고 거울앞에 다가섰다.
거울앞에 골을 내밀자
대뜸 령이로 하여금 몸체가 굳어지게 만든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
거울에는 령이의 얼굴과
그 뒤에 어슴푸레하게 나타난 부자집 딸의 영상이 나타났기 땜시.
그녀는 령이를 무서운 눈으로 쳐다보더니
음흉한 웃음을 짓고 다시 어디론가 사라진것이다..
앗~~~ 반지...
령이는 후닥닥 거실로 달려나가 자기 옷을 찾았다.
근데 쏘파우에 벗어난 옷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고
령이 : 내 옷 어디갔소? 어디갔냐고?
령이가 한참 소리를 지르며 옷을 찾는사이
령이 아내는 아직도 그 황홀한 반지에 넋을 잃고
정신이 없었다.
이때 뒤에 나타난 부자집딸의 영혼
또다시 시허연 이발을 보이더니
기나긴 손톱을 달고 있는 손을
쭈~~~~~~~~~~~~욱 뻗으면서 령이아내한테로 다가간다...
이때 눈부신 빝에 잠자고 있던 령이의 딸이
부시시 잠에서 깨어났다.
손을 비비며 눈을 뜨자마자
앞에서 엄마가 한 보석반지를 넋을 잃고 있는데
그 뒤로 온몸을 흰옷으로 두르고 시꺼먼 머리로
얼굴을 감추어 시뻘건 두눈이 보일까말까하는
귀신이 엄마한테로 막 다가오는것을 발견하고는
꺄~~~~~~~~~~~~~~~~~~~~아~~~~~~~~~악
온 방안을 쩌렁쩌렁 울리게 소리 질렀다.
령이도 그 소릴 듣고 소리나는밖으로
불이나게 달려가 문을 열어제꼇다...
갑자기 나타난 령이를 보더니
부자집딸의 영혼은 또다시 이상한 눈길로
령이를 보더니 어디론가 사라졌다.
령이 : 무슨 일이야???
와이프 : 아악~~~~~~~
령이 : 왜왜???
와이프 : 근데 왜 옷은 안 입고... @_@
그제서야 갑자기 샤워실에서 달아나오다니
온 몸에 실 한오리 걸치지 않은것을 발견했다 -_-
앗~~~ 제꺽 옆에 놓여져 있는 옷을 아무거나 주어입고
령이 : 그 반지는 머이요?
와이프 : 금방 당신 옷 안에서...
령이 : 당장 벗어뻐리오... 어서...
딸 : 아빠..... ㅠ.ㅠ
령이 : 어... 그래... 금방 왜 소리 질렸지??? 혹시???
딸 : 엉엉엉...
딸은 걍 말은 못하고 령이의 품에 안겨 울기만 했다...
말을 안해도 령이는 금방 무슨 일이 있었는지 눈치 챘었고
이미 귀신이 자신을 쫓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안돼... 절때 나 땜에 집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아야지...
아무 영문도 모르는 아내는
아직도 보석반지를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고는
아쉬운척하면서 다시 령이한테 건네 주었다.
령이는 반지를 올리보고 내리보고 하면서
나의 쓸데없는 욕심땜에 ㅜ.ㅜ
혹시 아까 그 귀신이 이 반지땜에 온걸까?
근데 왜 나를 보고 갑자기 도망가 뻐리지?
=======================================
귀신이 옆에서 보다가 한마디~~~
븅시야~~~ 귀신도 부끄럼 탄다고...
나도 여잔데 당신 몸에 실 한오리 안 걸쳤잖아
그래서 부끄러바 도망갔지...
========================================
↑요건 아니고...
령이는 심중히 반지를 올리보구 내리보구 하려다
에라~~~ 반지를 다시 돌려줘야겠다고 맘을 먹고
내일 일찍 다시 부자집으로 향하러 했다.
아니다~~~ 내일 일찍 딸 시체를 화장 한다 했는데
내일 가면 늦지...
근데 내일 무슨 피탈대고 부자집가지
더 어려운건 이 반지를 죽은딸의 손에 끼워줘야 되는데.
이생각 저생각 망설이며 담배만 태우고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땡~~~ 땡~~~ 땡~~~
갑자기 집에 걸려져 있는 벽시계가 종을 쳤다.
깜짝 놀라 시계를 올려다보니
막 새벽 3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근데 왜 시간도 안됐늗네 종은 울리고
시계가 원래 저런 소리 아니었는데 -_-
문득 아직도 그 여자귀신이 자기 집안에 있다는것을 집작하고
안돼... 더 늦으면 일생 후회할꺼야...
후닥닥 옷을 주서입고 밖으로 내 뛰려고 하였다..
귀신은 분명히 날 따라온거고
이 반지를 따라 온걸 확심하고
다른곳으로 유인해가려고 맘을 먹었겠지무... -_ㅜ
이때 갑자기
전화벨소리가 울렸다...
폰은 계속해서 울고
령이의 눈은 폰을 마주보고
감히 잡지 못했다...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천천히 천천히 폰 곁으로 다가가
겨우 폰을 잡았다.
.
.
.
.
.
.
.
.
.
령이 : 여..... 여보...세요??? 너 누구냐???(올드보이 최민식 버전으로 -_-)
=========================================
요기까지 쓰는데
갑자기 뒤에서 회사 동료가
내 어깨를 팍 쳐가지고
깜짝 놀랬슴다...
그래서 이만 쓰고 담에 끝내려고...
빠이빠이~~~
근데 참 이상했다.
예전엔 항상 귀신한테 쫓기웠는데
어제는 내가 귀신을 쫓아댕겼다.
여기까지 밖에 생각 안난다 -_-
넘 썰렁하구만...
썰렁개그르 한다는게 잘 안돼설 ㅡ.ㅡ;;;
===============================================
령이는 허겁지겁 집으로 달려왔다.
아직까지 머리에는 금방 부자집에서 생긴 일이
영화필림마냥 뱅뱅 돌아갔었고
생각을 안할려고 해도 자꾸만 그녀의 몰골이 생각났다.
마누라와 딸은 이미 잠이 들었는지
집안은 불이 꺼져 있었고 눈앞은 온통 거머거머타... -_-
불을 켜려고 스위치를 찾는데
에??? 오늘은 왜 스위치도 잘 안 잡혀...
여기저기 손더듬으로 겨우 스위치를 찾았는데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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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를 누르려는 손 위에 또 다른 사람의 손이
닿치는 감각이 들었다...
아~~~~~~~~악 저도 모르게 비명소리가 입안에서 터져나오고
자그마한 초불이 켜지더니
새하얀 옷을입고 머리가 헝클어진 한 여인의 얼굴이
정확이 령의 얼굴앞에 나타났다.
또 한번 아~~~~~~~~~악 하는 소리와 함께
령이는 손에 쥐어져 있는 사진기를 확~~ 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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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이번엔 령이가 입을 열기도전에
앞에 사람인지 귀신인지 소리를 질렀다...
령이 : 귀신도 아파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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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언제인데 아직도 귀신이야??>
찬찬히 보니 금방 앞에 서 있었던 것은
귀신이 아니라 자신의 와이프였다. -_-
령이 : 후~~~ 두번 죽는가 했어...
와이프 : 근데 왜 글케 놀라요???
령이 : 아... 아냐... 근데 웬 초불을 들고???
와이프 : 정전하니까 초불 든거 아녀요???
령이 : 미안해... 사진기에 맞은게 아퍼???
와이프 : 근데 와늘 똥힘 다 써가메 뿌렸재?? 넘 아파요...
령이 : 하핫~~~
그제서야 한숨을 쉰 령이...
시원하게 샤워나 하려고 위생실 들갔다...
샤워기에서 물이 튀어져 나오고
물방울은 빼빼마른 령이의 몸우에 여기저기 튕기고
령이는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지우려고
한참동안이나 멍하니 눈감고 서있기만 하였다.
한편 마누라는 남편의 옷을 챙기다가
옷에서 무엇인가 떨어지는것을 발견하고
주어서 밝은곳으로 가보았다.
마누라의 얼굴엔 대뜸 환한 미소가 완발했고
난생처음 이런 보석반지를 보는지라
저도 모르게 손가락에 끼고 싶은 욕구가
불붙듯 싶었다.
이 반지가 죽은 부자집 딸의 손가락에 끼어져 있던
반지라는것을 알리가 없었던 아내는
아무런 주저없이 그냥 남편이 나에게 선물하려고
준비한 반지인줄알고 손가락에 끼어넣었다.
반지속의 보석은 가느다란 초불의 힘을받아
방안을 환하게 비추었다.
령이는 그것도 모르고 샤워실에서 아직도
물장난하고 있었고 -_-
막 끝내고 거울앞에 다가섰다.
거울앞에 골을 내밀자
대뜸 령이로 하여금 몸체가 굳어지게 만든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
거울에는 령이의 얼굴과
그 뒤에 어슴푸레하게 나타난 부자집 딸의 영상이 나타났기 땜시.
그녀는 령이를 무서운 눈으로 쳐다보더니
음흉한 웃음을 짓고 다시 어디론가 사라진것이다..
앗~~~ 반지...
령이는 후닥닥 거실로 달려나가 자기 옷을 찾았다.
근데 쏘파우에 벗어난 옷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고
령이 : 내 옷 어디갔소? 어디갔냐고?
령이가 한참 소리를 지르며 옷을 찾는사이
령이 아내는 아직도 그 황홀한 반지에 넋을 잃고
정신이 없었다.
이때 뒤에 나타난 부자집딸의 영혼
또다시 시허연 이발을 보이더니
기나긴 손톱을 달고 있는 손을
쭈~~~~~~~~~~~~욱 뻗으면서 령이아내한테로 다가간다...
이때 눈부신 빝에 잠자고 있던 령이의 딸이
부시시 잠에서 깨어났다.
손을 비비며 눈을 뜨자마자
앞에서 엄마가 한 보석반지를 넋을 잃고 있는데
그 뒤로 온몸을 흰옷으로 두르고 시꺼먼 머리로
얼굴을 감추어 시뻘건 두눈이 보일까말까하는
귀신이 엄마한테로 막 다가오는것을 발견하고는
꺄~~~~~~~~~~~~~~~~~~~~아~~~~~~~~~악
온 방안을 쩌렁쩌렁 울리게 소리 질렀다.
령이도 그 소릴 듣고 소리나는밖으로
불이나게 달려가 문을 열어제꼇다...
갑자기 나타난 령이를 보더니
부자집딸의 영혼은 또다시 이상한 눈길로
령이를 보더니 어디론가 사라졌다.
령이 : 무슨 일이야???
와이프 : 아악~~~~~~~
령이 : 왜왜???
와이프 : 근데 왜 옷은 안 입고... @_@
그제서야 갑자기 샤워실에서 달아나오다니
온 몸에 실 한오리 걸치지 않은것을 발견했다 -_-
앗~~~ 제꺽 옆에 놓여져 있는 옷을 아무거나 주어입고
령이 : 그 반지는 머이요?
와이프 : 금방 당신 옷 안에서...
령이 : 당장 벗어뻐리오... 어서...
딸 : 아빠..... ㅠ.ㅠ
령이 : 어... 그래... 금방 왜 소리 질렸지??? 혹시???
딸 : 엉엉엉...
딸은 걍 말은 못하고 령이의 품에 안겨 울기만 했다...
말을 안해도 령이는 금방 무슨 일이 있었는지 눈치 챘었고
이미 귀신이 자신을 쫓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안돼... 절때 나 땜에 집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아야지...
아무 영문도 모르는 아내는
아직도 보석반지를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고는
아쉬운척하면서 다시 령이한테 건네 주었다.
령이는 반지를 올리보고 내리보고 하면서
나의 쓸데없는 욕심땜에 ㅜ.ㅜ
혹시 아까 그 귀신이 이 반지땜에 온걸까?
근데 왜 나를 보고 갑자기 도망가 뻐리지?
=======================================
귀신이 옆에서 보다가 한마디~~~
븅시야~~~ 귀신도 부끄럼 탄다고...
나도 여잔데 당신 몸에 실 한오리 안 걸쳤잖아
그래서 부끄러바 도망갔지...
========================================
↑요건 아니고...
령이는 심중히 반지를 올리보구 내리보구 하려다
에라~~~ 반지를 다시 돌려줘야겠다고 맘을 먹고
내일 일찍 다시 부자집으로 향하러 했다.
아니다~~~ 내일 일찍 딸 시체를 화장 한다 했는데
내일 가면 늦지...
근데 내일 무슨 피탈대고 부자집가지
더 어려운건 이 반지를 죽은딸의 손에 끼워줘야 되는데.
이생각 저생각 망설이며 담배만 태우고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땡~~~ 땡~~~ 땡~~~
갑자기 집에 걸려져 있는 벽시계가 종을 쳤다.
깜짝 놀라 시계를 올려다보니
막 새벽 3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근데 왜 시간도 안됐늗네 종은 울리고
시계가 원래 저런 소리 아니었는데 -_-
문득 아직도 그 여자귀신이 자기 집안에 있다는것을 집작하고
안돼... 더 늦으면 일생 후회할꺼야...
후닥닥 옷을 주서입고 밖으로 내 뛰려고 하였다..
귀신은 분명히 날 따라온거고
이 반지를 따라 온걸 확심하고
다른곳으로 유인해가려고 맘을 먹었겠지무... -_ㅜ
이때 갑자기
전화벨소리가 울렸다...
폰은 계속해서 울고
령이의 눈은 폰을 마주보고
감히 잡지 못했다...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천천히 천천히 폰 곁으로 다가가
겨우 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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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이 : 여..... 여보...세요??? 너 누구냐???(올드보이 최민식 버전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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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 쓰는데
갑자기 뒤에서 회사 동료가
내 어깨를 팍 쳐가지고
깜짝 놀랬슴다...
그래서 이만 쓰고 담에 끝내려고...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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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 몰르겠습니다... 금방 들어보니까 총 17분으로 된 이 곡
도중에 으스스하게 들려오는 사람 웃는 소리 정말 무서웠습니다
이곡을 끝까지 다 들으면 그 사람은 죽는다고 합니다.
근데 난 끝까지 다 들었습니다. -_-
죽기전에 몇번 더 들어야지 해서 지금 열씸히 듣는중입니다
정말 무섭더라고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