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천천히 밝아왔다.하얀눈들이 반짝이기 시작한다.내가 왔다간 사실은 아마도 발자국이 사라짐에 따라
영원히 비밀로 남을것이다.눈내린 뒤의 날씨는 고요하기만했다.우리의 사랑도 이 고요함을 벗어나긴싫었다.
그녀가 나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게 많았다면 이제부터라도 나의 모든걸 다 보여주고 싶었다.실은 그녀가 내여
자라고 얼마나 떳떳하게 말하고 싶었는데… … …
(전번글에서...)
*************************************************************************************************
전에 일들을 자꾸 끄집어내서 날 괴롭히는 그녀가 싫다.이런적이 없었는데…두주일 안 봤더니 좀 뭐가 변하
긴 변한모양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지금 예상하고 있는 일이 진실이 아니길, 먼 하느님께 빌고 또 빈다. 갈라
지는 일은 절대 없을거라고…기도란건 전혀 해본적없는 나다.어릴적부터 무슨일이든 제대로만 척척 잘 풀려 나
갔으니,하고 싶은대로 다 하며 살아온 20년이다.헌데 지금은 웬일이지… … 안하던 기도를 다하고…내가 진
짜 뭘 두려워 이러지?
<누나,미안해할거없어,다 지나간일이잖아,난 벌써 잊은지도 오래되는데…,ㅎㅎ
헌데,어쩌지…난 이렇게 전화에 대고 말하는게 싫은데…좀 어디서 만나서 얘기하면 안될가?우리 이젠 두주일
이나 안봤잖니…>
<글쎄,우리 두주일씩이나 안만난적은 없었는데…이게 첨인가?>
<첨이자,마지막이길 바라는 나야,나 참고 견디는게 이렇게 어려운일인거 이제야 알았어,제발 담부턴 무슨일
이 있으면 꼭 나한테 먼저 얘기해줘.바보처럼 혼자서 속앓지말고… …알았지?>
<민우야…나두 실은 네가 많이 보고 싶었다…두주일동안 나두 많이 참고 견뎠어… …>
전화반대쪽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서글픈 목소리가 또 한번 내 가슴을 모질게 쥐여뜯는다. 당장 만나자고,이젠 연락
이 끊기는일 없는것으로 약속하라고,나는 그렇게 애원하건만 그녀한텐 내말이라곤 전혀 안들리는 모양이다.
이렇게 나는 그녀의 말을 그냥 조용히 들어주기로 했다.
<날 미워하라고 내가 그랬지… …용서말라고…>
… …
<방금 너하고 통화하는 가운데 나는… …
너 남민우가 날 진짜로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걸 느끼게 됐다… …니가,니가 날 어느만큼 사랑하는지…나한텐
아주 중요하고도,궁금한 일이였나봐…미안해...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 자사한 사람이
됐을가...지금 아버지,어머니두 다 날 싫어하고 있겠으니… …너까지… >
… …
대체 어찌된거야? 이젠 그만 울어…눈이 부으면 진짜 나두 누날 싫어할거야…
<민우야…잘들어… …>
그녀는 억지로 울음을 그친다.나도 많이 긴장된다.예상과 틀리길,하느님께 빌고 또 빈다.이번 일 이후에도
매일 기도할리라고까지…
<미안하다…민우야,거짓말처럼 들리겠지만… … …나 지금 한국이야.나,지금 한국땅에 있는 공중전화로 너
하고 얘기를 하고 있어… …>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나고 가슴이 답답해진다.내가 잘못듣진 안았나…하지만 한국이라는게 분명했다… …
이 여자 날 놀리려고 환장했나보다…하지만 그녀의 울음소리가 분명히 농담이 아님을 나한테 똑똑히 알려주
고 있다.혹시 한국여행이라도 떠난게 아닐가…돈 없어서 춘호대학가는 학비도 못마련해주는 그집 가정형편
나는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다.짧은 시간에 머리속은 여러가지 생각으로 뒤죽박죽이 돼버린다..
<민우야… ….이건 이미 너와 사귀기전부터 결정된 일이야… …나 한국사람하고 결혼했어,돈많은 사람하
고… 단순한 생각이지만…난 이럴수밖에 없었어…이사람,중국에 있는 우리가 살던 그 단층집도 층집으로 바
꿔주겠대… … 춘호두 다시 돈내서 좋은 대학으로 보내줄거래,그리구 아버지가 하던 양말가게두 멀지안아 그
만둘거야,우리 두 형제를 위해 고생도 많으셨으니,쉴때도 … …>
<누나!>난 저도 모르게 큰소릴 질렀다.
<이게 다 누나 혼자서 꾸민 거짓말이라고 빨리 말해,어서,그리구 우리 당장 만나,아니, 대답은 필요없으니
깐,어딘지만 말해줘,내가 당장 그리로 갈게…>
하아… …완전히 미쳐버릴것만 같다.뭔 이런 한심한 일 다있어… …뭐가 한국이야,뭐가 결혼이야,또 뭐가 지
랄같은 돈많은 남자야…이렇게 사람을 멍청이로 만들어도 되는거야.난 이성을 잃어가기 시작한다.그리곤 열
난김에 옆에있는 어항을 힘껏 주먹으로 내리쳤다.물고기들이 흩어진다.물찾아헤매이기 시작한다.
<민우야---- >그녀가 큰 소리로 웨쳐온다.<민우야…제발 그러지마…내가 못살아…
난 니가 그러는걸 보면 못산단 말이야… …제발… …>
<나도 지금 당장이라도…널 만나보고 싶어,헌데… …헌데… …>
… …
그녀의 울음소리가 너무도 가슴아프게 들려온다.이미 다른사람한테로 가버린,날 무심하게 배반해버린 그런
여자가 울고있는데,나하곤 이젠 상관이 전혀 없게된 한 여자가 울고있는데… …왜 내 가슴은 이렇게 아파야
만 하는거지… …그리고 또 이 못난 눈물은 왜 두 볼을 타고 흐르는거지… … 이 여자말처럼 난 처음부터 엄
청난 바보였나보다. 기다리는것 외에는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는 무능한 바보,그녀에 대해서 그 무엇도 알려
고 안했던 그런 한심한 바보말이다.나는 그녀에 대해서 실은 아는게 너무너무 적었다.
<민우야… 미안해… 난 세상에 둘도없는 나쁜 여자야… … 자신만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여태껏 널 옆에 잡
아둔거였어… 미안해…하지만,하지만 정말 널 많이 좋아했어…지금도 … …>
미안할거없어,다 내가 바보여서 그래… …
<… …민우야… …>
울지마.
<... ...민우야......>
그래.
<사랑해… …>
응,알어.
<너무너무 사랑해... ...>
나두 그래... ...사랑해
나는 말없이 전화를 끊었다.그냥 말하면 그녀는 그자리에서 쓰러질것만 같았고,나 자신도 밀려오는 아픔에
더 이상은 못견딜것만 같았다…
난 그녀가 떠난후에야 비로서 알게되는것 같다.그녀가 우리사랑을 모두에게 비밀로하자던 그 이상했던 원인
을… …나한텐 그녀와 같은 여자친구는 존재하지 안았다…우리는 사랑한적도 없었고,더우기는 갈라진적도 없
었다.난 친구누나하고 연애를 해서,또한 그 사람한테 배신당한적도 없다.나의 첫 사랑은 아직 다가오지 안았
다… …
땅이 꺼질듯한 한숨밖에 안나온다… 이따위게 다 무슨 소용있는데... 나한테 필요한건 오직 너뿐이였는데… … …
물을 떠난 물고기들은 아직도 살려고 안간 애를 쓰고있다.나도 이게 꿈이여야만 살수있겠는데 하면서,깨여
볼려고 무진 애를 써본다.헐…물고기들은 물떠나선 살수없는게 분명하다.그럼,난,난 그녈 떠나 과연 잘 살수
있을가…
그녀는 나한테 있어서 맑고도 맑은 공기와도 같은 존재였는데… … …
영원히 비밀로 남을것이다.눈내린 뒤의 날씨는 고요하기만했다.우리의 사랑도 이 고요함을 벗어나긴싫었다.
그녀가 나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게 많았다면 이제부터라도 나의 모든걸 다 보여주고 싶었다.실은 그녀가 내여
자라고 얼마나 떳떳하게 말하고 싶었는데… … …
(전번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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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들을 자꾸 끄집어내서 날 괴롭히는 그녀가 싫다.이런적이 없었는데…두주일 안 봤더니 좀 뭐가 변하
긴 변한모양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지금 예상하고 있는 일이 진실이 아니길, 먼 하느님께 빌고 또 빈다. 갈라
지는 일은 절대 없을거라고…기도란건 전혀 해본적없는 나다.어릴적부터 무슨일이든 제대로만 척척 잘 풀려 나
갔으니,하고 싶은대로 다 하며 살아온 20년이다.헌데 지금은 웬일이지… … 안하던 기도를 다하고…내가 진
짜 뭘 두려워 이러지?
<누나,미안해할거없어,다 지나간일이잖아,난 벌써 잊은지도 오래되는데…,ㅎㅎ
헌데,어쩌지…난 이렇게 전화에 대고 말하는게 싫은데…좀 어디서 만나서 얘기하면 안될가?우리 이젠 두주일
이나 안봤잖니…>
<글쎄,우리 두주일씩이나 안만난적은 없었는데…이게 첨인가?>
<첨이자,마지막이길 바라는 나야,나 참고 견디는게 이렇게 어려운일인거 이제야 알았어,제발 담부턴 무슨일
이 있으면 꼭 나한테 먼저 얘기해줘.바보처럼 혼자서 속앓지말고… …알았지?>
<민우야…나두 실은 네가 많이 보고 싶었다…두주일동안 나두 많이 참고 견뎠어… …>
전화반대쪽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서글픈 목소리가 또 한번 내 가슴을 모질게 쥐여뜯는다. 당장 만나자고,이젠 연락
이 끊기는일 없는것으로 약속하라고,나는 그렇게 애원하건만 그녀한텐 내말이라곤 전혀 안들리는 모양이다.
이렇게 나는 그녀의 말을 그냥 조용히 들어주기로 했다.
<날 미워하라고 내가 그랬지… …용서말라고…>
… …
<방금 너하고 통화하는 가운데 나는… …
너 남민우가 날 진짜로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걸 느끼게 됐다… …니가,니가 날 어느만큼 사랑하는지…나한텐
아주 중요하고도,궁금한 일이였나봐…미안해...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 자사한 사람이
됐을가...지금 아버지,어머니두 다 날 싫어하고 있겠으니… …너까지… >
… …
대체 어찌된거야? 이젠 그만 울어…눈이 부으면 진짜 나두 누날 싫어할거야…
<민우야…잘들어… …>
그녀는 억지로 울음을 그친다.나도 많이 긴장된다.예상과 틀리길,하느님께 빌고 또 빈다.이번 일 이후에도
매일 기도할리라고까지…
<미안하다…민우야,거짓말처럼 들리겠지만… … …나 지금 한국이야.나,지금 한국땅에 있는 공중전화로 너
하고 얘기를 하고 있어… …>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나고 가슴이 답답해진다.내가 잘못듣진 안았나…하지만 한국이라는게 분명했다… …
이 여자 날 놀리려고 환장했나보다…하지만 그녀의 울음소리가 분명히 농담이 아님을 나한테 똑똑히 알려주
고 있다.혹시 한국여행이라도 떠난게 아닐가…돈 없어서 춘호대학가는 학비도 못마련해주는 그집 가정형편
나는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다.짧은 시간에 머리속은 여러가지 생각으로 뒤죽박죽이 돼버린다..
<민우야… ….이건 이미 너와 사귀기전부터 결정된 일이야… …나 한국사람하고 결혼했어,돈많은 사람하
고… 단순한 생각이지만…난 이럴수밖에 없었어…이사람,중국에 있는 우리가 살던 그 단층집도 층집으로 바
꿔주겠대… … 춘호두 다시 돈내서 좋은 대학으로 보내줄거래,그리구 아버지가 하던 양말가게두 멀지안아 그
만둘거야,우리 두 형제를 위해 고생도 많으셨으니,쉴때도 … …>
<누나!>난 저도 모르게 큰소릴 질렀다.
<이게 다 누나 혼자서 꾸민 거짓말이라고 빨리 말해,어서,그리구 우리 당장 만나,아니, 대답은 필요없으니
깐,어딘지만 말해줘,내가 당장 그리로 갈게…>
하아… …완전히 미쳐버릴것만 같다.뭔 이런 한심한 일 다있어… …뭐가 한국이야,뭐가 결혼이야,또 뭐가 지
랄같은 돈많은 남자야…이렇게 사람을 멍청이로 만들어도 되는거야.난 이성을 잃어가기 시작한다.그리곤 열
난김에 옆에있는 어항을 힘껏 주먹으로 내리쳤다.물고기들이 흩어진다.물찾아헤매이기 시작한다.
<민우야---- >그녀가 큰 소리로 웨쳐온다.<민우야…제발 그러지마…내가 못살아…
난 니가 그러는걸 보면 못산단 말이야… …제발… …>
<나도 지금 당장이라도…널 만나보고 싶어,헌데… …헌데… …>
… …
그녀의 울음소리가 너무도 가슴아프게 들려온다.이미 다른사람한테로 가버린,날 무심하게 배반해버린 그런
여자가 울고있는데,나하곤 이젠 상관이 전혀 없게된 한 여자가 울고있는데… …왜 내 가슴은 이렇게 아파야
만 하는거지… …그리고 또 이 못난 눈물은 왜 두 볼을 타고 흐르는거지… … 이 여자말처럼 난 처음부터 엄
청난 바보였나보다. 기다리는것 외에는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는 무능한 바보,그녀에 대해서 그 무엇도 알려
고 안했던 그런 한심한 바보말이다.나는 그녀에 대해서 실은 아는게 너무너무 적었다.
<민우야… 미안해… 난 세상에 둘도없는 나쁜 여자야… … 자신만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여태껏 널 옆에 잡
아둔거였어… 미안해…하지만,하지만 정말 널 많이 좋아했어…지금도 … …>
미안할거없어,다 내가 바보여서 그래… …
<… …민우야… …>
울지마.
<... ...민우야......>
그래.
<사랑해… …>
응,알어.
<너무너무 사랑해... ...>
나두 그래... ...사랑해
나는 말없이 전화를 끊었다.그냥 말하면 그녀는 그자리에서 쓰러질것만 같았고,나 자신도 밀려오는 아픔에
더 이상은 못견딜것만 같았다…
난 그녀가 떠난후에야 비로서 알게되는것 같다.그녀가 우리사랑을 모두에게 비밀로하자던 그 이상했던 원인
을… …나한텐 그녀와 같은 여자친구는 존재하지 안았다…우리는 사랑한적도 없었고,더우기는 갈라진적도 없
었다.난 친구누나하고 연애를 해서,또한 그 사람한테 배신당한적도 없다.나의 첫 사랑은 아직 다가오지 안았
다… …
땅이 꺼질듯한 한숨밖에 안나온다… 이따위게 다 무슨 소용있는데... 나한테 필요한건 오직 너뿐이였는데… … …
물을 떠난 물고기들은 아직도 살려고 안간 애를 쓰고있다.나도 이게 꿈이여야만 살수있겠는데 하면서,깨여
볼려고 무진 애를 써본다.헐…물고기들은 물떠나선 살수없는게 분명하다.그럼,난,난 그녈 떠나 과연 잘 살수
있을가…
그녀는 나한테 있어서 맑고도 맑은 공기와도 같은 존재였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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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가슴아픈 현실.... 현실에도 이런 일 너무 많이 존재하지요.
현실이라면 힘내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현실이라면 힘내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현실?
이렇게 참혹한 현실?
믿어지질 않아요.
또 언제 글올릴건데요?
이렇게 참혹한 현실?
믿어지질 않아요.
또 언제 글올릴건데요?
너무나두 참혹하다 .....................이것이 현실이였다면..
너무 ,,,너무..가슴이 아파서 그냥................
다시 찾아뵐께요....
너무 ,,,너무..가슴이 아파서 그냥................
다시 찾아뵐께요....
사랑이란 아픔 끝에 행복이 찾아오는거라고 항상 믿어오고 있거든요...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지만 누구나 다 행복했으면 해요...
글 잘 보구 갑니다...좋은글 계속 부탁할게요....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지만 누구나 다 행복했으면 해요...
글 잘 보구 갑니다...좋은글 계속 부탁할게요....
비오는 거리님의 담편을 기대하구 있었는데 안 올리는군요....
이러면 님의 문장팬들을 다 잃게 될건데....ㅋㅋㅋㅋ
긋찮으면 이야기 여기서 끊난거예요?
이러면 님의 문장팬들을 다 잃게 될건데....ㅋㅋㅋㅋ
긋찮으면 이야기 여기서 끊난거예요?
정말루 현실인지? 너무 가슴이 아파서 다음말이 생각안나요
가슴이 꽉 막힌 그런 기분이예요 첫사랑은 성공비율이 적다고
했거든요 다음 사랑엔 아프지 말고 행복하기를 바랄께요......
좋은글 많이 부탁할께요
가슴이 꽉 막힌 그런 기분이예요 첫사랑은 성공비율이 적다고
했거든요 다음 사랑엔 아프지 말고 행복하기를 바랄께요......
좋은글 많이 부탁할께요
여러분,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함니다.제글 번번히 시간내서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함니다.
Apple님:제 글수준이 높아지는게 아니라 님이 열심히 읽어주셔서인듯 싶슴니다.
미새얼님:이런 일들을 많이 들으셨나보죠?전 저뿐인줄 알았는데...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세오리님:사실을 좀 고쳐쓴것도 있지만,현실이였슴니다.담글은 오늘에야 올리게 돼서 미안함니다.
까불대기님:가슴아프지 마세요.담글 못읽게 되면 어쩔라구요...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초록색님:행복한 사랑이 꼭 님말처럼 찾아올리라 믿어요...감사함니다.
Apple님:오래기다리게 만들어 죄송함니다.그냥 팬이 돼주세요.ㅎㅎ
잠꾸러기님:처음 뵙는데...좋은 리플 감사함니다.담글도 잘 부탁함니다.
Apple님:제 글수준이 높아지는게 아니라 님이 열심히 읽어주셔서인듯 싶슴니다.
미새얼님:이런 일들을 많이 들으셨나보죠?전 저뿐인줄 알았는데...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세오리님:사실을 좀 고쳐쓴것도 있지만,현실이였슴니다.담글은 오늘에야 올리게 돼서 미안함니다.
까불대기님:가슴아프지 마세요.담글 못읽게 되면 어쩔라구요...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초록색님:행복한 사랑이 꼭 님말처럼 찾아올리라 믿어요...감사함니다.
Apple님:오래기다리게 만들어 죄송함니다.그냥 팬이 돼주세요.ㅎㅎ
잠꾸러기님:처음 뵙는데...좋은 리플 감사함니다.담글도 잘 부탁함니다.
헉...이런 일도 잇어?
미쳐미쳐....내가 막 답답하고..숨이 막혀와...
가히 상상이 가...오빠의 그때 모습...그 심정...
빨리 담편 읽어봐야쥐...
미쳐미쳐....내가 막 답답하고..숨이 막혀와...
가히 상상이 가...오빠의 그때 모습...그 심정...
빨리 담편 읽어봐야쥐...

비오는 거리님 글 쓰는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것 같네요...
예전의 몇편은 그냥 감동만 받았는데...
이번엔 눈물나네요......
여기에서 비오는 거리님의 첫사랑 끝난거예요?
담편은요? 비오는 거리님 다른 행복은 찾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