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결혼을 했다. 행복하냐구? <행복해요.. >이건 나의 실말이다..
그도 지금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있다.. 그한테 물어봤다,,
<행복해요?><아니.>대답은 아주 간결하다,,
<왜요?><행복이 뭔지 모르겠다.. 난 지금 돈버는게 더 급혀>역시 덤덤한 대답이다..
휴...
웬 한숨이냐고? 그때도 그랬다. 나랑 사귀면서도 사랑하냐 물으면 모르겠단다..
그리고 시간을 주란다.. 그때는 그도 사업에서 기반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을때다..
사랑한다는 말은 안해줘도 나한테는 진심으로 대해줬고 우리 서로 같이 있을때면 남이 부러워할 정도로 다정했었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의 그늘--그가 나에게 모든 마음을 다 주지 않는것..늘 가슴 한구석에 다 채워지지 않는 그 허전감에 난 방황하고 있었다..
사랑했다, 그리고 불안했다.. 망설이기도 했다..이렇게 모순된 마음을 되풀이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모르는 사람이랑 난 거의 일년을 사귀였었다,,
그 남자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하자..
인물체격이 좋구 머리도 좋구 영어도 잘하구 일도 잘한다.. 성격은 남자답지만 아주 강하고 세다..
조금은 과격할 정도인 성격이여서 그가 사업에서 순조롭지 못할때에는 나두 예외없이 봉변당한다..
난 별로 너무 잘난 남자를 요구한건 아니지만 이 남자를 그냥 믿고 끝까지 기다릴 자신이 없었다..
그리구 넓은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기다리지 못할것 같다.. 이젠 나두 한계이다..
이런 나는 어쩌면 그 남자의 짝이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여자는 역시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하고 결혼하는게 행복한거 아닐까?...
현실적인 나다.. ㅎㅎ 나두 이젠 나이가 들었을가... 많이 현실적으로 변했다..
어느정도 감정을 컨트롤 할수 있는데까지 현실적으로 변했다..
나두 나이가 좀 어릴때는 집착이란것도 해봤다..
어떨땐 나절로두 내가 왜 이렇게 냉정하고 차거울가 생각한다...
그렇게 그 남자랑 정리하고 지금 남편이랑 연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간다..
아주 가끔 그 남자랑 문안 두어마디 할뿐 조그만치도 마음의 동요는 없다..
그저 그저 옛날의 좋아했던 남자라고 생각할뿐... 그래서 내가 차거운걸까...
냉정한 나지만 그 남자도 행복했음 좋겠다.. 진정으로..
근데 한가지 알고픈건 여러분들도 사랑을 하기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나요?
그가 나한데 그랬거든요.. <그땐 마음의 준비가 안됬었다구요..>
그 누가 갈켜주세요!
그도 지금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있다.. 그한테 물어봤다,,
<행복해요?><아니.>대답은 아주 간결하다,,
<왜요?><행복이 뭔지 모르겠다.. 난 지금 돈버는게 더 급혀>역시 덤덤한 대답이다..
휴...
웬 한숨이냐고? 그때도 그랬다. 나랑 사귀면서도 사랑하냐 물으면 모르겠단다..
그리고 시간을 주란다.. 그때는 그도 사업에서 기반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을때다..
사랑한다는 말은 안해줘도 나한테는 진심으로 대해줬고 우리 서로 같이 있을때면 남이 부러워할 정도로 다정했었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의 그늘--그가 나에게 모든 마음을 다 주지 않는것..늘 가슴 한구석에 다 채워지지 않는 그 허전감에 난 방황하고 있었다..
사랑했다, 그리고 불안했다.. 망설이기도 했다..이렇게 모순된 마음을 되풀이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모르는 사람이랑 난 거의 일년을 사귀였었다,,
그 남자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하자..
인물체격이 좋구 머리도 좋구 영어도 잘하구 일도 잘한다.. 성격은 남자답지만 아주 강하고 세다..
조금은 과격할 정도인 성격이여서 그가 사업에서 순조롭지 못할때에는 나두 예외없이 봉변당한다..
난 별로 너무 잘난 남자를 요구한건 아니지만 이 남자를 그냥 믿고 끝까지 기다릴 자신이 없었다..
그리구 넓은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기다리지 못할것 같다.. 이젠 나두 한계이다..
이런 나는 어쩌면 그 남자의 짝이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여자는 역시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하고 결혼하는게 행복한거 아닐까?...
현실적인 나다.. ㅎㅎ 나두 이젠 나이가 들었을가... 많이 현실적으로 변했다..
어느정도 감정을 컨트롤 할수 있는데까지 현실적으로 변했다..
나두 나이가 좀 어릴때는 집착이란것도 해봤다..
어떨땐 나절로두 내가 왜 이렇게 냉정하고 차거울가 생각한다...
그렇게 그 남자랑 정리하고 지금 남편이랑 연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간다..
아주 가끔 그 남자랑 문안 두어마디 할뿐 조그만치도 마음의 동요는 없다..
그저 그저 옛날의 좋아했던 남자라고 생각할뿐... 그래서 내가 차거운걸까...
냉정한 나지만 그 남자도 행복했음 좋겠다.. 진정으로..
근데 한가지 알고픈건 여러분들도 사랑을 하기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나요?
그가 나한데 그랬거든요.. <그땐 마음의 준비가 안됬었다구요..>
그 누가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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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마음의 준비가 안되엿다는건 결국 사랑하지 않는단 말이 아닐가요?별처럼님의 말처럼 사랑은 저도 몰래 찾아오는건데 ....사랑은 내가 하고싶다해서 찾아오거나 하는거 아니잖아요.
좋은 하루가 되세요
좋은 하루가 되세요

사랑을 하는데 뭐 마음의 준비가 따로 있을가요?
저도 몰래 찾아오는건데,
그냥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