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완결편 B

사랑이별 · #151385

← 사랑이별

심정 · 2004-07-27 10:06:33 · 조회 534
완결편(B)

사스가 지난 반년후~~
2003년12월25일 크리스마스

<언니, 이 회색옷 이쁘네요 ㅎㅎㅎ첨보는 옷인데…… 크리스마스 선물받앗어요??ㅎㅎㅎ>

영이가 출근하자 마자 내 책상에 기대여 말한다.
(여러분, 우리회사 꼬맹이 영이 아직 기억하세요?)

<음~~~아니 ㅎㅎㅎ내가 지난번에  상점돌다가 산거야 ㅎㅎㅎㅎ>

<언니는 아직도 회색 좋아하네요 ㅎㅎㅎㅎ건데 나도 상점에서 회색옷 입어보니깐 언니처럼 이쁘지 않아요ㅎㅎㅎㅎ 난 그래도 분홍색이 더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응,맞어….넌 분홍색이 이쁘더라 ㅎㅎㅎㅎ>

<아, 맞다……언니, 오늘저녘 크리스마스라고 회식한데요 ….ㅎㅎㅎㅎㅎ.사장님이 오늘 또 한탕 쏘는가 봐요 ㅋㅋㅋ>

<그래???ㅎㅎㅎ매년 크리스마스떼마다 그랫잔아 ㅎㅎㅎㅎ>

왜서 또 명절………..ㅠㅠㅠㅠ
부담스러운 명절……ㅠㅠㅠㅠ
작년 크리스마스가 방금 지난 것 같은데 어느듯 일년이라는 세월이 또 흘럿네 ㅠㅠㅠㅠㅠㅠ
눈앞에 작년 크리스마스떼의 정경이 떠오른다.
김팀장님과 노래방에서 술싸움을 하는 정경들…………….
그담날 진이랑 우리반애들이랑 모임을 하던 정경들………………..
그담엔 우리집앞에서 번져지는 나를 사냥물처럼 낚아쥐던 민이………………..
휴~~~~~~~~~~
이세월이 어제 같은데 벌써 일년`~~
왜서 아름다운 나날들은 항상 빨리 지나는지?ㅠㅠ

하지만 일년밖에 지나지 않앗는데 왜 이렇게 많은 변화들이 잇지??
김팀장님과는 이젠 사무실에서도 농담을 썩잘한다.
<김팀장님,>
하고 난 일부러 들으라고 높게 예기하면
그쪽에서는
<네, 부르셧나요?ㅋㅋㅋ>
하고 맞받아 온다.
진이는 이미 한달전 향이와 결혼 등기를 했고………..
민은 여직 소식이 없고………..
놀라는 변화들이다………

퇴근시간이 되기 바쁘게 김팀장님이라는 사람이 내 책상 옆으로 어슬렁~어슬렁~다가온다..ㅋㅋ

<정씨, 오늘 우리 사장님  잘 꼬셔서 이차 노래방 비용까지 쳉기는거 어때요??ㅎㅎㅎㅎ>
<2차는 물론 3차비용까지 쳉겨야죠 ㅋㅋㅋㅋ>
<와하~~~~나보다 더 하네 ㅎㅎㅎㅎㅎ음~좋아 카카카~~~~>

올해는 나랑 김팀장님이란 사람이 사장님을 중간에 앉이우고 니한잔~~ 나한잔~~
술을 연신 따르는 판에 사장님이란 사람은 얼마가지 못하고 팩~~~하고 가버렷다.
건데도 이번엔 꼭~~~2차까지 같이 가야 한다고 한다.

2차 노래방.
다들 어지간히 마신뒤라~~~
혀꼬부라진 소리가 들린다.
나도 얼른 마이크를 빼앗아 든다.

<어~~~좋아…좋아….정,  성격 점점 맘에 든단말야 ㅎㅎㅎㅎ한곡 더 불러라~~~ㅎㅎ>

사장님이 재촉한다.

잊혀진 계절--------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슬픈 노래소리가 노래방에 울려퍼진다.
주위가 온통 슬픔에 잠긴듯 하다…….
그 슬픔속에 잠겨  갑자기 눈물이 낫다.ㅠㅠㅠ
화장실에 간다는 핑계로 가방을 들고 노래방을 살짝~~나와버렷다.
나의 키 절반만하는 가방을 질질끌고 길거리를 걸어간다.
여기저기에 명절분위기가 차분히 배여잇다..
난 혼자서 흥얼덴다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

슬픈계절(겨울)-------또 슬픈 계절이 돌아왔구나~<회색> 구름이 있는 계절~~
이룰수 없는꿈-------민이와의 꿈이겠지?영원이 이룰수 없는꿈….ㅠㅠㅠㅠㅠ

여기까지 생각하니 다시 눈물이 날라 한다.
그래서 하늘을 올려다 본다.
별들이 조용히 내려다 보고 잇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하나~~~~~.열여덟, ……………..스물여덟~~>

<스물여덟~>

????
스물여덟소리가 두개다.
환각일가??
하지만 환각이라고 해도 가슴속이 따뜻해낫다.
그래서 그 환각을 깨뜨리기 싫엇다.
고개를 돌리면 환각이 깨질것만 같앗다.
그래서 여전히 고래를 하는쪽으로 향한다.
그러다 난 저 멀리 떨어져서  외로이 잇는 애기별을 발견한다.

<야,~~~~~~~~~~~애기별아,~~~~같이가~~~너 친구들 옆에잇잔아 ~~~~~~~~~~>

힘껏~소리쳣다.
애기별이 정말 들을 것만 같앗다…….

<이젠 애기별은 다시는  외롭지 않을거예요…..내가 지켜줄거니깐요………..
바로 곁에서…..
끝까지 지켜줄거예요……….더는 외롭지 않게……영원히 지켜줄거예요~~~…….
정, 약속할게요…..>

두줄기의 눈물이 눈가로 흘러내린다.
하지만 고개를 계속해서 하늘로 향한다.
이 한순간들이 고개를 떨구는 사이에 사라질가봐 ㅠㅠㅠㅠㅠㅠ
그러는 나의 눈물을 회색 옷깃이 살짝~~닦아준다.
그담엔 나의 머리를 회색 잠바에속에  깊숙이~~~깊숙이 파묻어 준다.
그담엔 몸을…………….그 회색 잠바 속으로………
깊숙이~~~
깊숙이~~~
그 회색잠바속에 파묻혀 더는 헤여나오고 싶지 않다.
이젠 <회색>하늘은 다시는 나타나지 않을것이다………



여직 많은 드라마를 보고 소설을 읽엇엇지만 완결편이 두개인 것은 본생각이 않나네요…….
내가 왜서 <회색>완결편을 두개로 썼는가 많은 분들은 궁금하시겟지만………..
저는 고집하고 싶네요……
원인은 없고요………


꼭~~이유가 잇어 한일들
꼭~~원인이 잇어 한일들
떼로는 자신을 무지 피곤하게 해요….ㅠㅠㅠㅠ
심정은 많은 일들에서 꼭 이유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일들은 어디까지나 견지할거고요………


<회색>의 모두모두는 이것으로 끝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4년7월27일
북경에서/심정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2)

갈매기 · 2004-07-27 10:15:46
아~~ 오늘은 끝내 끝을 맞췄어요???
오늘은 늦엇네요~
그냥 완결편 B가 마음에 드는데요~ ㅋㅋㅋ

오늘 좋은 아침이네요~ 근데 또 소낙비는 있다던데요~
오늘두 우산은 가졌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갈매기 · 2004-07-27 10:19:16
ㅎㅎㅎ, 생각밖이네요~
열분 다 어디 가셨어요? 이렇게 늦었는데 제가 일등되다니요?
ㅋㅋㅋ, 암튼 기쁘다~ 심정님의 완결편에 제가 일등할 수 있어서~~

행복님, 까불님, 그리구 꽃구름 언니 빨리 오세요~
완결편B는 그냥 좋은 결과로 끝맺었어요~

열분두 좋은 하루 되구요~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27 10:20:10
갈매기님 일등했네요..ㅎㅎ북경은 또소나기인가요?모두들조심하세요....................
완결편 B 는 심정님이 마음속으로부터 바래왓던겄같네요...
요정 · 2004-07-27 10:24:28
심정님,,,긴글 이처럼 재밋께 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오늘엔 좀 늦으셨군요... 좋은 결말에 너무 기뻐요...
근데 지금은 어케 되였어요?
그냥 행복하세요?
행복하셔야돼요~~~ ^^*
소라 · 2004-07-27 11:02:55
아주 드라마틱한 결말이래서 안심은 되는데요.
정말로 발생한 일인지요?
심정님이 언젠가 기적이란 단어 쓰신거같은데요...
역시 기적이 심정님한텐 나타난거네요.
긴시간 잘 봤습니다.
심정님 수고도 많이 하셨구요....
오늘도 북경의 하늘은 회색인지?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27 11:03:44
모두들기다리다못해 심정님이오늘은않오는줄알고...맞잠을자나봐요...ㅎㅎㅎㅎ
나두 자뿌릴가 하는중이였거든요.
심정님 끝가지 회색을 올리느라구 수고많았어요...그리고 잼있는글올려주어서 감사해요.
심정 · 2004-07-27 11:15:52
심정이 이제서야 나타낫어요...ㅎㅎㅎ

여러분 넘 미안해요........

인터넷이 않되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안달아서 죽는줄 알앗는데..........

건데 까불님 말대로 완결편 B까지 올리고 죽든지 말던지 해야 할것 같아서요 ㅋㅋㅋㅋ


존~~~하루 되시고요...........

쉼터, 여기 저 무지 사랑해요......
여기 식구들을요................
심정은 그래서 열심히 기도할거예요. 님들의 행복을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님들이 하시는 모든일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는 심정이 되겟습니다.


꾸벅~~~~~~~~~~
세오리 · 2004-07-27 11:16:44
글쎄 오늘은 다들 보고 가셨나 보네요.

이루어지는 꿈들 이루어지지 않는 꿈들 노력해서 되는 일들 안되는 일들...

심정씨 매일 좋은 일만 있기 바랍니다. 그리고 민이도 언젠가는 심정씨 곁에 와서 같이 별을 세어줬으면 좋겠네요. 꼭 행복하세요. 그리고 꼭 행복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 갈매기님이랑 행복님 그리고 요정님 아직 오늘글에 리플은 달지 않았지만 여직껏 함께 읽어주고 서로 따뜻한 인사 주고받던 모든 여기식구들 님들이 함께 읽어주셔서 심정씨의 회색이 슬펐지만 따뜻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만나자는 인사 꾸벅 드리고 여기서 이런 기회 주신 심정씨께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모두모두가 행복하시고 정답이 없을만큼 어렵고 힘든 사랑이지만 모두가 행복한 사랑 하시고 건강하세요.
심정 · 2004-07-27 11:20:00
갈매기님,

완결편에서 일등하네요. ㅎㅎㅎㅎ
B가 맘에 들어요?
그래서 다들 해피엔딩을 원하나 봐요 ㅎㅎㅎㅎ
잘됫네요.............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기쁨을 주셧다면 ㅎㅎㅎㅎ
늦게 찾아와서 미안한 심정이지만.........
마음만은 기쁘네요...........
갈매기님, 우리 언젠가는 꼭 만나겟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 북경분들도 잇을건데.............
언제 시간되시면 연락해요........
1332-111-7482
저 폰이예요....(쉼터에서는 완전히 공개네요 ㅎㅎㅎㅎㅎ)

사랑은 비를 타고 온데요 ㅎㅎㅎ
오늘비에 사랑이 실릴지도 모르죠....갈매기님, 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27 11:29:00
행복님,

음~~~~~~먼가를 마니 말해주고 싶어지네요.........
이젠 정말 완결이라서 일가???
그동안 고맙다는 말은 이젠 그만 해야 겟죠?
어떤 말들은 정말 맘속으로만 간직해도 충분하다고 저는 여직 고집하고 잇습니다.
매일 매일 새벽 남들이 꿈나라에서 헤메이고 잇을떼...............
별을 이고 열심히 신문나르는 남자애......
머리속에 그려보게 되네요.............
항상 맨첨음 쉼터네 찾아들은것을 분명히 알고 잇는데
남에게 일등을 남긴다고 남들이 니플달떼까지 기다리는 행복님을 발견햇어요......
왼지 그맘이 기특햇어요.....물론 남들이 보앗을떼 별거 아니지만요...........
심정에게는 아니거든요.........
그러한 한토막들이 맘을 따뜻하게 해줘요.........
남에게 행복을 전달한다고 햇죠?
전 그말 믿어요.............
남들이 님으로 인해 행복하는 순간 님도 결코 그중에서 행복을 얻을거예요........
행복님, 행복하세요. 꼭~!~~~~~~~~~~~~~~~~
zeloo · 2004-07-27 11:31:40
여직껏 심정님의 회색 잘읽어왓습니다..

앞으로두 더욱좋은 글 기대하겟습니다..^^

마지막으로 녹색지대의 노래한곡 선물할께요..

※=에덴의 동쪽=※

너와 둘이 서 거닐던 언덕에
너떠난후 난혼자와 노을이지는
저먼곳만 바라보고있어
눈물을 건너 떠나간 사랑을
소리치며 불러바도 돌아오는건
더슬퍼진 내목소리 뿐야 사랑보다 도넌
현실이 소중했기에
가진게 없는나를 두고
말없이 떠나갔지만
다시 돌아올꺼야
너만을 사랑하니까
난오직너를 위하여
에덴의 동쪽끝에서

심정 · 2004-07-27 11:38:37
요정님,
전 여직 님이 곁에서 지키는것을 느꼇어요..........진짜루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길어서 지루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님은 저가 글을 올려서 감사하다지만 만약 누구하나 찾아주지 않는글을 의미가 없어요....
그만큼 전 여기서 그의 의미를 느겻어요....
물론 힘도 얻엇고요.......
나의 기쁨과 슬픔, 환락과 고통을 여기서 하나하나 여러분께 들춰내면서
저가 얻은것은 단지 이해와 격려가 아니엿어요......
한단락 한글자마다에는 님들이 사랑과 관심, 이 듬뿍듬뿍 배여잇어요.....
전 그걸 충분히 느겼어요.
그래서 난 사실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것을 느겻어요.....
여러분이 지켜주지 않는 <회색>은 별거 아니구나......하고 깨닭앗어요......

쉼터에서 요정님,글도 잘 보이더라고요.......
때때로 찾아주지 못해서 미안하구요....
이젠 회색도 끝낫으니 자주 드나들게요. ㅎㅎㅎㅎ



심정님,,,긴글 이처럼 재밋께 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오늘엔 좀 늦으셨군요... 좋은 결말에 너무 기뻐요...
근데 지금은 어케 되였어요?
그냥 행복하세요?
행복하셔야돼요
심정 · 2004-07-27 12:25:47
소라님,
첨뵙는거 같네요......
<회색>이 실화나고 묻으면 전 절반절반입니다.
하고 말씀드릴수 밖에 없네요.ㅎㅎㅎㅎ
음~~~그중 진과 민은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들입니다.
건데 부동한 시기에 부동한 상황에서 만낫어요
저가 단지 회색에서 한시기로 몰아 넣은것 뿐이예요......
발생한 많은 사연들은 진실이고요.........
그리고 <기적>
세상엔 기적이 있을거라고 믿어요.....
저에게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마도 잇겟죠?ㅎㅎㅎ
북경은 오늘 회색이 아닙니다.
심정 · 2004-07-27 12:45:10
세오리님,
음~~~~
항상 묵묵히 지켜봐주시는 이상분 같이 느껴졋어요...
아니, 정말 이상분이시죠? 죄송 기억을 못해서 ㅎㅎㅎㅎ
심정은 머리가 않좋은 사람이예요 ㅋㅋㅋ
(잠간, 저기 쪽지함 꽉~~넘쳐나네요 ㅎㅎㅎㅎ)
저 여직 북경에 잇어요.....역시 그 회사고요.........
지금은 어떻게 지낼가?
아마 너무 충실하다고 예기해야 겟죠?
매일 매일 쉼터에도 찾아들고 출근시간에 뗑뗑이 치면서 ㅋㅋㅋ
회사일 너무 바쁠떼면 화장실 뛰여다니고......
퇴근시간이면 친구들과 한잔 할가 하면.....집에서 티비보고 죽게 웃고..........
토요일은 혼자서 상점돌고 길거리 헤메고......
물건 비싸다고 혼자서 중얼대고 맛잇는거 사먹고........ㅋㅋㅋ

떼로는 친구들과 모임하고(북경에 모임 마나요) 헛소리 치고......
일요일은 영어 학원 다니고...............
이젠 진이가 없는 학원 ㅎㅎㅎㅎㅎㅎㅎㅎ

아참, 어제 머리 튕기고 ㅎㅎㅎㅎ
맘에 않들어서 죽을 지경이지만 .......지금 딱~~하하~~
대충 이렇게 지내요.........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잇는 심정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ㅎㅎㅎㅎ
심정 · 2004-07-27 13:25:48
제로님,
ㅎㅎㅎㅎㅎ
이젠 인사그만하고...........
혹시 노래방에 가면 주제곡 멀가요?
노래 잘할것 같은데요........
음악을 좋아하는 남자ㅎㅎㅎ
는 꽃을든 남자보다 더 멋지다고 봐요 ㅎㅎㅎ

아마, 저의 말 동감잇으신분???ㅋㅋㅋ
Apple · 2004-07-27 13:27:47
완결편에서 행복한 심정님 모습 보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근데 완결이라니까 좀 섭섭하네요...
그동안 잼있게 봐왔는데...
거기에다가 제로님의 노래까지....
이별같은 느낌이네요......
사람의 감정이란건 참 이상한것 같해요...
한번두 만나보지 못한 분들인데 그동안 심정님의 글을 통해서 같이 뭉쳐졌던건 같해요....
담에두 좋은 글 부탁해요
글구 지금 그 행복한 모습 계속 지켜가세요....
언제쯤이면 우리두 만날수 있겠죠?
같은 북경이여서......ㅋㅋㅋㅋ
오늘 북경의 하늘 정말 푸르네요....
쉼터의 여러분 부디 행복하세요.......
꽃구름 · 2004-07-27 13:30:07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또 늦었군요.기실은 오전에 인터넷이 안되서.그치않으면 내가 일등했을걸.
우리가 바라던 결과로 끝나서 정말 기쁘네요.심정님,부디부디 행복하세요.민은 어디에 가 있다가 인제야 나타났는지?
<회색>이 끝났으니 이후는 어쩔가?여러분들과 재미나는 이야기를 나눌수 없어서.서운하네요.
여러분,부디부디 몸 건강히 있기를 바랍니다.
舞い散るサクラ · 2004-07-27 13:43:20
완결편 잘 밧어요
이제부터는 저두 밀린일 시작해야 데겟네여
요즘 <회 색>에 빠져서 일이 잘 안댓엇 거든요
두분의 현재가 궁금하네요 ...
글이 넘 좋아요
이후에두 잼잇는글 많이 올려주시구요
하시는일 잘데길 바랄게여
글구 그 터프한 스타일 절대 구기지 마세요
いい思い出持ってて羨ましいです!
俺もいろいろあったけどどこから書けばいいか分からなくて、、、、、
그럼 행복하세요
심정 · 2004-07-27 13:58:19
아폴님,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분들과 이자리에서 맘껏 이야기 나누고............
네, 아폴님, 저도 그럴수 잇다는 자체가 넘나 기뻐요......
저요 이젠 밝은 모습 지켜갈거예요.....
아폴님도 항상 웃음으로 지켜가시고요.....
음~~~~그리고 회색이 끝났지만 종종 여기에 들려서 짧은 글이라도 올려주세요...
저가 꼭~~찾아 올거니깐요......
북경에 사신다는데 언젠가는 만날수도 잇을것 같고요......
북경 더위 조심하고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물론 행복도 하셔야고 ㅎ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27 14:08:02
꽃구름님,
저도 오늘 회사 컴이 문제가 생겨서 늦게서야 이글 올렷어요 ㅠㅠㅠ
건데 이젠 어쩌죠?
회색이 끝낫으니 ㅠㅠㅠㅠ
님들이랑 여기서 정말 즐거웟는데.....
매일 회사 오자바람으로 쉼터찾아들고 니플 확인하고 햇엇는데........
너무 아쉽네요 ㅠㅠㅠㅠ
너무나도 따뜻해서 정말 이속에 빠진것 같아요......
정말 이제라도 담기글 생각해야 하나봐요...
님들과 헤여지지 않으려면...........
노력해 보겠습니다. ㅎㅎㅎㅎ

그떼까지 기려려 주세요. ㅎㅎㅎㅎ
심정 · 2004-07-27 14:12:18
舞い散るサクラ 님,
회사일이 밀려서 어떡하죠??
부장님은 출장 다녀오셧나요?
이젠 뗑뗑이 못치겟네요?ㅋㅋㅋ
축복 고맙고요......
저와 민의 현재가 궁금하시다는데............
음~~~아마, 지금 예기하면 않되겟죠?
방금위에서 해피 엔팅햇는데 ........
담에 기회되면 알려드리고요............

그리고 저 터프한 면 ㅠㅠㅠ
걱정스러워요.....
여자는 그래도 여자다워야 하느데.........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ㅠㅠㅠ
암튼 안위가 되네요ㅎㅎㅎㅎ

님도 행복하세요....꼭!~~~~~~~~~
류경 · 2004-07-27 15:11:46
맘에 다가오는 심정님의 글-회색이 끝낫다 하니..
좀 서운하기도 하네요.ㅎㅎ
또다시 ,,행복한 심정님의 하루하루가 담긴.
담글을 기대할께요...행복하시구요!
심정 · 2004-07-27 15:37:05
류경님,
언제 <약속>에서 본듯 하는데요 ㅎㅎㅎ
저도 마니 서운하네요. 회색이 끝나서 ㅠㅠㅠ
정말 다른 어떤 글들을 써야 겟네요
이렇게 많은 저의 글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잇어서....ㅎㅎㅎ
감사합니다.....
함박눈 펑펑^&#12540 · 2004-07-27 16:47:14
아름다운 완결편이네요.......구상이든 어쨌든 사람마음 편하게 해주네요..
심정님의 하늘은 다시는 회색이 아니겠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기도해주고 있는데.....
정말 이젠 약속을 지켜보는것도 습관이 된거 같은데..
이제부턴 뭘 지켜봐야지?
시간되며는요 ,다시 잼 나는 얘기들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다시 님의 충심한 애독자가 되여 주려구요.ㅋㅋㅋ
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심정 · 2004-07-27 17:13:24
펑펑님,
<회색>은 결코 슬픈글이 아닙니다. ㅎㅎㅎ
여려분들이 지켜봐주시니깐요..........
여기의 하늘은 이젠 다시 회색이 아닐거예요 ........
어떤 마음에서 세상을 보느냐가 틀렷어요......
마음에 사랑 가득 담고 세상을 보면 모든것이 이쁘게 보일거예요...
그래서 하늘도 회색으로 않보일거예요 ㅎㅎㅎ
더운 여름 아이디 정말 남에게 시원함을 안겨주시네요 ㅎㅎㅎ
영원히 남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님이 되세요 ㅎㅎㅎ
그리고 항상 기쁜 심정이 되구요 ㅎㅎㅎ
심정 · 2004-07-27 17:14:12
까불님,
아직도 않오면 전 간다요 ㅋㅋㅋ
dunhill · 2004-07-27 18:15:26
다들 일찍구만요.아니,내가 넘 늦은건가?ㅎㅎ
갈매기님,완결편 일등 축카축카~~~
심정님, <회색>이 완결편에서는 <흰색>으로 바뀌였군요~

여직껏 좋은 글 쓰느라 수고하셨구요, 기회가 되면 다른 좋은 글도 계속
창작하셨으면 좋겠네요~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27 18:19:00
까불이님은 아침일찍부터 쉼터에서 쌀개더니 ... 기다리다 지쳐서 낮잠을자나봐요....
나도 오늘은 않올리나보다...하고 낮잠잘려는데 글이올랐잖아요.ㅎㅎㅎㅎ
글쎄....심정님이 약속을않지킬이유가없는데말이에요.
우에....리플들을쭉-------------------읽는데 왼지 감동되네요.왜서일까?
그리고 오늘은산화철님은보이지않지만....어제저녁 심정님을위해 시를 썼는데 봤어요?
함 가보세요.
심정 · 2004-07-27 18:29:15
duhill님,
꼴등은 아니예요ㅎㅎㅎㅎ
꼴등은 까불님이 할거니깐요 ㅋㅋㅋㅋ
(어이구, 까불님, 봤다가 또 돌멩이 날아올라~~~)
여직 읽어주시고 니플 달아주시느라 수고 많앗습니다. ㅎㅎㅎ
하늘이 흰색이 되던 녹색이 되던 회색만 아니면 되요......

음~~글고 다음글은 아직 생각은 않해봤는데
글쎄요....
님들의 지지에 힘 얻엇어요 ㅎㅎㅎㅎ
노력해 볼게요...........
그떼 다시 봐요...........
행복하시고요............
심정 · 2004-07-27 18:38:25
행복님,
음~~~~~~~~~~
저도 감동이 되네요 ...........
니플들 넘나 진지하네요..........
정말 이대로 끝나지 않앗으면 하는 생각이 더 강해지네요.......

산화철님, 시도 넘나 감동되구요.....
오늘이 좀나 머물면 하는 엉뚱한 생각 ㅎㅎㅎㅎ

행복님, 그 행복 우리집에도 좀 배달해줘요 ㅎㅎㅎㅎ
갈매기 · 2004-07-27 19:06:41
dunhill님, 고마워요~
저두 생각밖으로 일등하구 나니 많이 기뻤는데요!
암튼 심정님 덕분에 님이랑 알게 돼서 기뻐유~

열분 좋은 저녁이 되세요~ 좋은것두 많이 드시구요~
심정 · 2004-07-27 19:25:50
갈매기님,
또 왓네요 ㅎㅎㅎㅎㅎ
재부는 따로 없어요............
친구가 재부가 아닐가요??

존 밤되세요 ㅎㅎㅎ
심정 · 2004-07-27 19:27:46
까불님,
까불님,

저 이만 가야 겟네요
넬 함 얼굴 내미세요 ㅎㅎㅎㅎ
까불님께 해줄말 많앗는데 ㅠㅠㅠ

아, 글구 다람쥐님
까불님 꽁꽁 잘 잡아메요 ㅋㅋㅋㅋ
까불딱 대서 ㅎㅎㅎㅎ

존 밤되세요..........
까불대기다람쥐 · 2004-07-27 23:51:41
내 도착!!!오늘내루 풀을 달수있다는것이 이렇게 어려울줄이야.....ㅠ
산화철 · 2004-07-28 01:11:37
꼴등 만세 !!! 여기시간 1시 니깐 북경시간은 24시 겠죠(거짓말이 됫습니다.).
북경시간에라도 오늘의 꼴등 하려구 했었는데 쓰다나니 길어지구, 길어지다나니 로그인 상태가 로그아웃으로 되여버리구. 아웃되다나니 또 다시 쓰구, 그러다나니 북경시간에도 지각을 했네요. 꼴등에도 지각을 하다니 참. 그런데 제 성격은 그 대로 딱 드러난것 같네요.
서른이 다 지난 놈, 참 쓰고 나니 혼자 봐도 미친 놈이네.

역시 심정 님다운 결말 이시네요.
회색 다 읽고 나서두 아직도 북경의 밤하늘에 별을 세는 소녀가 눈앞에 떠오르네요.
성냥파는 처녀애가 성냥 한가치 그을 때마다 그토록 아름다운 행복을 느낀듯,
그 소녀 또한 하나 하나의 별들을 셀적마다 마음은 따뜻했겠죠.
그래서 그 따뜻한 마음 다시 별이 되여 여기 쉼터에 떠올라, 회색의 애독자님 들에게도 찬란한 그 빛을 나누어 준거 겠지요.
회색을 읽으며 저도 가끔 여기 동경의 밤하늘 올려다 보군 해요. 퇴근 하고 집으로 돌아설때면 자정이 지날때도 많건만 여기의 밤하늘은 별들도 잘 안보이네요.
그러면 또 소학시절 지리 공부하며 밤하늘의 성좌 기억하던 추억이 떠오르구요. 물론 지금 기억에 남아있는건 북두칠성 뿐이지만. 그때 그 밤하늘에 파란 고향의 북두칠성은 지금도 눈앞에 삼삼히 떠올라요. 새파란 대낮에두요.
심정 님, 그간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부디들 행복하시구요. 그리구 여기에서 느끼신 감동을 절대 잊으시지 마시구, 우리 모두 모두가 하나 하나의 찬란한 별이 됩시다. 이 세상에 따스한 빛을 뿌려주는 하나하나 의 별. 그때면 우리 세상 참 아름다운 세상 될겁니다.
dunhill · 2004-07-28 02:30:15
심정님,누구 나 꼴등 아니래요? 일등 못하면 꼴등이라두 하려구 이렇게 휴식시간에 달려왔는데요 ㅋㅋㅋ 또 좋은 글 쓰길 기대할께요~ 늘 행복하세요~~~
갈매기님,이렇게 알게 되여사 반가워요. 일후에두 인터넷에서라두 자주 봐요~ 모른척 하지말구여 ㅎㅎ
산철화님,님께는 미안하지만 꼴등은 저가 해야겠어요 ㅎㅎ

열분,좋은밤 좋은 꿈~~~
세오리 · 2004-07-28 10:01:18
심정씨 자유게시판에 심정씨 생일축하파티가 있는데요.
제로님이 조직한 모양이더라구요.
오늘 생일이였네요.
생일 축하해요.
회색이 끝나니 생일이 되고.
생일 잘 쉬시고 또 좋은 글 올려주세요.
언젠가 만날거예요.
어쩜 우리 아는 사이일지도 모르니깐요.
궁금하죠?
까불대기 · 2004-07-28 10:18:39
열분 미안 ~~~~~~~~~~~~~~~~~~~~~~~까불이가 보도합니다............
저 어제는 꼭 일등할라 그랬는데 ....사욕을 챙기느라구 이제야 보도합니다......
어제 내가 챙긴사욕;나 어제 아침 알바끝내구 돌아오자바람으로 여친을 깨웠어요.놀러가자구~! 실은 화요일이 휴일이거든요...그래서 디즈니시티에 놀러갔었어요...
동경시간으로 9시 반까지 기다렸는데 회색이 오르지않기에 할수없이 그냥 떠났어요....
집에 오자바람으로 풀을 심긴 심었는데 이제보니 여친의 아이디네요 ㅋㅋㅋ(내가 어제 많이 지쳤었나 봅니다....심정님 기다려줘서 고맙구요 지각해서 미안합니다...
까불대기 · 2004-07-28 10:44:02
회색이 A&B로 나뉜건 A는 실지구 B는 바램이 였다구 보는데요 ..................
짧은 시간이 였지만 나에게 많은 웃음과 행복을 준 회색에 감사하구요 심정님께 고맙습니다....
회색이 있어서 매일매일이 충실할수 있었어요..
회색이 있는동안 알바끝내구 집에오면 캠부터 켜는거 제 과업의 하나였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많은 친구들도 사귈수있었구...좋은 기분으로 하루과업을 마치구 꿈나라로 갈수가 있었어요..근데 막장 회색이 끝나구보니 이제부턴 무엇을 해야하나???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짐을 어쩔수 없네요 .....
심정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새로운 과제가 있으면 다시 올리세요 ......기대할께요~~
꽃구름 · 2004-07-28 15:52:42
오늘이 심정님의 생일이세요?그럼 생일을 축하해요.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기 바래요.
심정 · 2004-07-28 16:27:46
짜잔~~~~~~~~심정 여기~~~~~~~~~~~~
하나하나 볼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오리 · 2004-07-28 17:11:46
하나하나 보고 또 회답리플달고
심정님 참 바쁘시겠다.
천천히 다세요.쉬여가면서
오늘도 외근하고 들어오는길?
심정 · 2004-07-28 18:15:27
까불님,
저위에 다람쥐 아이디 사용햇다고 햇죠?
잉???저 머리 별로 않좋아서 헷갈리잔아요.....ㅋ
건데 잠만요.......
먼 니플이 이리 길죠?..............
목빠지겟네요 ㅋㅋㅋ
어제는 잘 놀았어요?
새까맣게 탄거 아니예요?ㅋㅋ


저의 회색으로 인해 기뻐셧다면
전 저의 회색에 찾아드는 까불님으로 인해 즐거웟어요....
그리고 벅찼고요....즐거움에 ㅎㅎㅎㅎ
사실 첨에 쉼터에 찾아들떼는 정말 남집에 잘못찾아든 어린아이처럼 어쩔줄 몰랐어요...
정말 여기 사람들이 나를 받아줄가?
정말 나의 글이 여기 사람들에게 어떤 반감이라도 없을가?
정말 저의 글을 읽어주기라도 하는 사람이 잇을가?
저의 글이 쉼터속에 조용히 버려지지는 않을가?
등등의 생각들이 많앗어요......
그떼는 정말 니플 하나가 저에게 그렇게 소중하더라고요
물론 지금은 더 소중함을 느끼지만요...........
아, 그래도 보는사람이 잇네.....
아, 그래도 한사람이도 잇네....
한명이라도 보는 사람이 있으면 견지하자~
이렇게 생각하고 매일매일 올렷어요....
건데 언제 부터엿는지는 잘 모르고요 ....어느날 한명두명 찾아 들드라고요....
그래서 근무시간도 짬짬이 들려서 오늘은 또 어떤 니플들이 달릴가?
하고 궁금하고 기대햇어요....
퇴근시간이 되면 그냥 쉼터에서 자신의 글을 보고 웃어요....
아니, 님들의 니플을 보고 즐겨요....
그속에 빠져서............
그속에 파묻혀서..........
넘나도 즐겁고 행복한 순간순간들이 엿습니다.
그만큼 난 버림받지 않앗구나 ~하는 생각에
아침에 눈을 뜨기 바쁘게 회사로 달려와요...
맨첨 뻐스타고요.....
그러는 나날들이 이렇게 즐거울수가 ...........
건데 항상 아름다운 나날들...... 기쁜 순간들은 빨리 지나나 봐요?
언제 완결편까지 왔네요
문득
완결편을 올리고 싶지 않앗어요.........
그면 심정은 님들과 영원히 약속이 남아 있을것 같아서요...........
ㅠㅠㅠㅠㅠ
하지만 그러는 자신이 초라해 질것 같앗어요 ㅎㅎㅎ
저 정말 너무 나약하죠? 그죠??
왜서 다른 새글...... 더 이쁜글을 생각않할가?
그면 매일 만날수 잇는데 ..............

음~~~~~~`아마
아마, 이젠 다시 시작해야 겟죠?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쉼터에 나타나야 겟죠?
그떼까지 지켜봐주실거죠?
<약속>무지 부담스러운 단어지만 ...........ㅎㅎㅎ
손가락~걸어야 겟네요............
그동안
담이 될떼까지 행복하세요...........
심정 · 2004-07-28 18:25:18
산화철님,
한고향 사람 ㅎㅎㅎ
배려 고마웟고요.........여직여직.....

세상엔 불쌍한 사람들이 잇어요
전 불쌍하다는것은 가난해서 못살아서가 아니라 곁에 누구도 지켜봐주지 않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전 그런 불쌍한 사람이 될가봐 두려웠어요.
하지만 그런 걱정 않해도 되겟네요...
나의 곁에는 지켜봐주시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나의 곁에는 저를 관심해 주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부유한 사람
번듯한 집에 화려한 차
난 그속에 묻혀 잇는 사람을 부유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것은 번듯한데 속이 비여잇으면 그사람은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이예요...
물질로만 체우려는 인생 넘나도 비참한것 같아요.....
그사람의 맘속에 사랑이 없다면 곳 허무한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맘속에 알알이 사랑이 차잇다면 그사람은 온 세계를 얻을것이 아닐가요?
그 사랑으로 곁에 사람들이 모여와요.........
물질로 바꿀수 없는 재부-------<친구>
전 그런 부유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ㅎㅎㅎㅎ

고마워요 ....저가 그런 부유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망을 주셔서 ㅎㅎㅎㅎ
심정 · 2004-07-28 18:33:41
dunhill님,

누가 첨에 쉼터에서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일등이냐고요...
글쎄요 이말 무지 고민스럽네요......
일등이 구경 어떤것일가?
꼭 종이장에 100점 하고 맞아야 일등일가?
그면 100점을 맞은 시험지를 들고도 허전함은 왜서 일가요?
음~~~전 인생엔 100점이 없다고 봐요....
다만 100점을 맞기에 노력할뿐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세상엔 완변한 것이 없듯이 ....
때문에 완미를 추구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거예요......
전 꼭 꽃다발이 이쁘다고 생각않해요..........
그의 잎가에 떨어진 이슬이 더 이쁠수도 잇다고 생각해요
ㅎㅎㅎㅎㅎ
때문에 전 조용함에........ 고요함에...........
한마디 한구절의 님들이 니플이 더 이쁘다고 생각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28 18:37:39
세오리님,
자유게시판에서도 니플 달고 오는 중이예요..........
정말 심정은 이젠 감당하기 힘드네요.......
정말 이젠 부담스럽네요.....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헷갈리네요.........
정말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왜서 할말이 없는건지?
왜서 갑자기 벙어리가 된듯한 느낌인지.............
그냥 멍하니 있고만 싶어지네요.....

오늘밤은 창밖에 눈이라도 와줫으면 ..............
두시간이면 또 어둠속에 잠기겟죠?
조용히..........
살며시...........
심정 · 2004-07-28 18:48:53
꿈님,
첨 뵙는 분인데
니플이 맘에 드네요...........
그보다 감동되네요..........
<회색>이젠 좀만 지나면 흐릿해질 이야기들이겟지만
오늘만은 실컷 하고 싶어지네요....
전 사실 글을 쓸줄 몰라요....
아니, 그보다 조리잇게 멋지게 엮어나갈줄 몰라요....
쓰면서 막힐떼가 많앗어요....
그떼마다 자신이 아직 넘나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을 마니 햇어요...
건데 저의 글은 멋지게 우아하게 엮고 싶지가 않아졋어요.
왜서 꼭 억지로 우격으로 그렇게 해야하지? 하고 생각햇어요
잇는그대로 자신의 능력이 자라는 사실데로 적고 싶엇어요...
남이 머라고 할지라고......
<회색>첨에도 예기햇듯이 100%현실은 아니예요
그중 일부 사연은 구상해서 썻어요
하지만 인물들은 존재하는거고요........
때문에 쓰면서 글중에 사로잡혓고요..............
건데
이젠 헤여나와야 겟네요
사람은 지난 과거에만 메달려 살면 비참해 지니깐요..........
넬은 또 새로운 하루니깐요.......

꿈,
넬은 좋은 날씨겟죠?ㅎㅎㅎ
그러길 바래요 ㅎㅎㅎㅎ
갈매기 · 2004-07-28 18:55:33
와~~ 오늘두 리플이 이리 많이 달렸구나~~
ㅋㅋㅋ, 심정님, 역시 심정님이다~~ ㅎㅎㅎ
그냥 지금두 인기 이리 많은게~~

글구~ dunhill님, 당근이죠~ 인테넷에서 보면 제가 인사드릴께요.
근데 아이디 무슨 뜻이죠? ㅎㅎㅎ... 저 영어 잘 몰라요~
dunhill님두 일본에 계셔요? 자기소개 해주실까요?? ㅋㅋㅋ

좋은 저녁에 좋은, 맛있는거 드세요~
열분두 마찬가지루~~
심정 · 2004-07-28 19:23:55
갈매기님
저 이 니플까지 달면 50개던가??
서로서로 아기자기 우정 쌓아가는 모습 보기 좋네요 ㅎㅎㅎㅎ

님들이 잇어 쉼터는 활기예요.....
ㅎㅎㅎㅎ
존밤~~~~~~~~`
dunhill · 2004-07-28 19:52:27
심정님,
좋은 말 하셨군요. 그래요,진정 100점이란 무엇일까?
성공과 실패, 대체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단지 돈 많이 벌면 성공? 돈 벌지 못하면 실패? 아주 변증적인 화제이지만 사람들은 영원히 성공만을 추구하죠. 그 누구도 실패는 추구하지 않겠죠? 100점 많는다고 돈만이 벌었다고 즐거운 인생이 된다는것은 아니죠.
우리가 이 사회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얻는 사랑과 우정만이 영원한 행복이 아닌가 싶네요~ 넘 이상적인가? ㅎㅎ
dunhill · 2004-07-28 19:59:42
갈매기님,
님 혹시 <갈매기쌍쌍> 좋아하세요? ㅎㅎ
dunhill는 별 특별한 의미가 없어요. 그냥 저가 피우는 담배 이름이죠. 일본 와서 가장 고달프고 힘들때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dunhill 하나로 모든걸 헤쳐나왔어요. 저에게 가족이나 연인같은 존재(?)예요 . 넘 이상한가 ㅎㅎ 단지 일종의 정신적 기탁이죠~
자아소개는 이하:
남,78년생,현재 대학재학중
친구 사귀기 좋아하고 인터넷에서만 말이 많은 사람 ㅋㅋㅋ

늘 행복하세요~~~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28 22:29:00
와-------------알바하고오는사이에 리플 이리많이 달렸네.....쉼터터지겠어요.ㅎㅎㅎ
심정 · 2004-07-29 08:46:32
dunhill님,
전에
저는 속상하면 술마시고 하는사람 이상하게 생각햇어요....
왜서 꼭 술에 기대야지? 하면서요.........
하지만 이젠 생각이 바뀌지네요.....
남자는 울면 않된다 하는말 되려 우습게 들려요....
남자가 울면 머어떼?
남자가 운다고 나약한거나?
그면 여자가 울면?
여자가 눈물을 모르면?
떼문에 세상엔 절대적인것이 없나봅니다.

자신이 힘들떼
삶이 지겨울떼
괴로울떼
자신이 하고픈 일들을 맘껏하세요.......
한번밖에 없는 인생
자신에게 잘대해야죠......

dunhill님, 우리 같이 100점 맞기에 노력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29 08:47:35
행복님,
터지기 전에 틀어막을것 좀 준비해서 와요 ㅋㅋㅋㅋㅋ
까불대기 · 2004-07-29 09:56:36
와싸이 와싸이 뭔 풀이 이렇게 길수가 흐하하하
심정님 역시 짱이야 ㅎㅎㅎㅎ
전 지금 깨여났어요ㅎㅎ
어쩌다 3일 휴가 가졌는데 그새 싸인 일들이 너무많아서 ..
이제야 찾아뵙습니다....
오늘까지 휴식인데 벌써 스케쥴이 빡빡하네요ㅠㅠㅠ
이런 휴일은 오히려 일하는날보다 더 힘드네요 ㅎㅎ휴ㅠㅠ
내가 또 신세타령 했나 ...ㅋㅋㅋ
오늘도 존 하루되세요~~~~~~~~
갈매기 · 2004-07-29 09:58:44
dunhill님,
와우~ 저랑 동갑이네요~
ㅋㅋㅋ, 저두 인터넷에서는 말이 좀 많거든요~
고향이 어디세요?? 저는 연변 룡정인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두 리플이 계속되여 달리겠네~
와~ 심정님 좋겠네~~
오늘은 비가 온다는데 저는 외근해야 돼유~ ㅜㅜㅜㅜ~
열분 좋은하루되세요~
심정 · 2004-07-29 10:36:27
까불님,
<회색>이 끝난지 이틀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찾아드네요 ㅎㅎㅎㅎ
그만큼 여기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잇네요.....
넘나 벅차서 머라고 말하면 될지.............

3일 휴일이다는데 어떤 계획들이 잇는지?
저도 멀리 멀리 여행을 가고 싶어지네요...
맨발에 자갈돌을 거닐고 싶네요 ㅎㅎㅎ
그리고 풀향기 맘껏 들이키고 ㅎㅎㅎㅎ

까불님, 존 휴일 ~~~~
심정 · 2004-07-29 10:38:10
갈매기님,

비오는날 창가에 기대여
비오는 창밖을 봐요....
그속에 잠겨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요.....
나랑 비랑만 조용히 소곤거려요.......
손에는 커피잔을 들고............
음~~~~~`
오늘은 그런 여유가 있으시길~~~~~
까불대기 · 2004-07-29 11:02:13
3일 휴일요 ...
처음날은 그냥 알바끝내구 그냥 디즈니시티에 놀러갔어요 ...스트레스드 풀겸 ㅎㅎㅎ
두번째날은 친구집에 술먹으러 갔죠 ㅋㅋㅋ
(술은 저녁에 마이고 그때까진 진짜 땀 흘렸죠 ㅠㅠ)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공지가 세개씩이나 있어서 아침 일찍부터 이렇게 안자있자나요 ㅠㅠ
dunhill · 2004-07-29 12:42:25
심정님,
남자가 울면 안된다? 중국말에 그런 말이 있죠 男儿有泪不轻弹,只因未到伤心处。
근데 남자가 눈물 흘리기는 좀 거북하죠, 아프지 않아서 눈물 흘리지 않는게 아니라
그 아픔을 속으로 혼자서 마셔버리는게 남자가 아닌가요? (이러다 또 싸움 붙겠다) ㅋㅋㅋ

근데 하고싶은 일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말은 잘 하셨어요. 我是我,只要无愧于天地良心! 그쵸?
난 다른 사람 눈에선 80점만 맞으면 되요. 아님, 불합격해도 좋아요. 내 마음속엔 다른 하나의 나만의 장부가 있기때문에...
넘 我行我素인가? ㅎㅎ
dunhill · 2004-07-29 12:47:33
갈매기님,
저랑 동갑이세요? 야~진짜 반갑네요.
전 고향이 흑룡강 할빈, 여기 심정님이랑 아마 한 고향일껀데... ㅎㅎ
지금 북경에 계셔요?
북경도 많이 변했죠? 년초에 갔다왔는데 스케쥴이 넘 빠듯해서 장안가도 제대로 못 돌아봤어요. 언젠가 한번 기간 내여서 놀러 가야겠어요, 저의 세번째 고향인데요
이제 가면 가이드 해주실꺼죠? 떠난지도 4년이라... ㅎㅎ
심정 · 2004-07-29 12:48:12
까불님,
항상 즐건 시간들은 빨리 흘러는거예요........
오늘 마지막 하루 잘 잡아 보세요 ㅎㅎㅎ

뜻깊은 하루이시길~~~~
심정 · 2004-07-29 12:54:04
dunhill님,
저의 니플 다시 읽어봐주셔야 하겟는데요 ㅎㅎㅎ
저의 뜻을 오해햇네요....
남자가 울면 않된다가 아니고
울면 어떠냐 하는 뜻으로 예기한것 같은데요 ㅎㅎㅎㅎ
때로는 남자가 더 약할떼가 잇어요....
때로는 남자가 더 상처를 받을떼가 잇어요.
단지 표현을 않햇을뿐이라고 생각해요
단지 강한척 했을뿐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라는 이유로 ...........ㅎㅎㅎ
무지 맘에 드는말 <我行我素>햇네요 ㅎㅎㅎ



건데 여기 아직 끝이 아닌가봐요? ㅎㅎㅎ
<회색>이 색이 바랠라 하는데 ........
dunhill · 2004-07-29 13:14:14
ㅎㅎ
심정님 <회색>이 바래면 여러 사람이 토론하고 감정 교류할 장소가 없어 질것 같아서 다들 완결편을 붙잡고 놓치 않으려나 봐요~
심정 · 2004-07-29 13:34:08
dunhill님,
정말 비자루로 함 쓸어볼가요 ㅋㅋㅋㅋㅋ
아, 건데 않쓸리네 ㅋㅋㅋㅋ
어쿠 나의 비자루 망가졌구나 ㅎㅎㅎㅎ

존 심정되세요 ㅎㅎㅎ
갈매기 · 2004-07-29 13:41:34
dunhill님,
아~ 맞다~ 언제 그런 말 본 인상 있어요~
저 지금두 북경에 있어요~ 이젠 6년 되는데~
북경이 세번째 고향이요? 그럼 북경에 오래 계셨나보네요.
저두 대개 두번째 고향으로 되는데~
ㅎㅎㅎ, 연변 내놓구 북경에서 제일 오래 있었어요.
당근이죠~ dunhill님이 가이드 해달라구 하시면
두말없이 해드리죠~ ㅎㅎㅎ
글구 저두 dunhill님의 <我行我素> 좋아하는데요.
그냥 저두 <我行我素>하구 싶은데 그렇게 잘 안돼요.
저 아마 그런 성격이 아닌가 봐요~
심정 · 2004-07-29 13:45:17
갈매기님,
dunhill님,

두명 여기 혹시 메신저??ㅋㅋㅋㅋ
갈매기 · 2004-07-29 14:10:28
심정님,
ㅎㅎㅎ, 저두 모르겠어요,
혹시 여기 메신저 맞죠??? ㅎㅎㅎ

여긴 지금 비가 끊었는데요, 거긴 지금두 비와요?
저두 지금 한쪽으로 커피마시면서 리플남겨요~
ㅎㅎㅎ, 근데 좀 후에 또 외근 나가야 돼유~ ㅜㅜㅜㅜ
이런 날씨에~
심정님은 오늘 외근 없죠???
dunhill · 2004-07-29 15:46:25
갈매기님,
저 북경에서 거의 3년 있었어요.
하두 여기저기 다녀서 일본이 이젠 네번째 고향 된듯 싶어요.
두번째 고향은 청도거던요 ㅎㅎ
근데 일본엔 별로 정이 들지 않네요
졸업이라두 하면 빨리 중국 가야지...

심정님,미안하지만 여기 메신저로 좀 빌려써야겠어요 ㅋㅋㅋ
심정 · 2004-07-29 16:06:10
dunhill님,
그럴게요.....
꽁짜로 ㅋㅋㅋㅋ
갈매기 · 2004-07-29 17:57:54
dunhill님,
3년 계셨다구요? 꽤 오래 있었는데요.
(심정님은 몇년돼요? 3년 거의 돼요?)
청도 두번째 고향이면 청도에두 좀 있었겠네요.
저는 그냥 지금까지 북경이 저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이거든요.
암튼 북경이 좋은것두 모르겠지만 떠나기두 싫구요.
습관되여서인진 몰라두 ㅎㅎㅎ, 저 노랑지거든요~ ㅎㅎㅎ
그래요~ 일본은 어디까지난 남의 나라 땅이니까~ 그렇겠죠~
학업을 순리롭게 마치길 바랍니다~

ㅎㅎㅎ... 심정님, 여기 정말 메신저 되였군요~~
dunhill · 2004-07-29 18:23:44
갈매기님,
실은 청도에 오래 있어서 두번째 고향이 아니구 집이 청도에 있었거던요 ㅎㅎ
갈매기님은 6년이나 있었으면 진짜 북경사람 다 됬겠군요
어때요? 습관되나요? 봄가을이면 토사가 휘날리구 여름이면 기온이 40도이상 가는 곳이?
난 이 두가지가 젤 맘 안들더군요...
dunhill · 2004-07-29 18:25:02
심정님은 마음씨두 후하다니깐... ㅎㅎ 감사해요~
근데 전번에 알려달라고한 메신저는 알려주지 않구...
갈매기 · 2004-07-29 19:01:11
dunhill님,
북경 사람~ ㅎㅎㅎ, 그냥 이전에는 그렇게 신경쓰이던데~
지금은 그냥 그래요. 북경에 외지 사람 천지잖어요.
외지 사람들이 북경을 건설하는거나 다름 없거든요.
습관됐어요, 6년지나두 습관안되면 저 정말 호리호리해 졌겠네요~
저 어디나 습관은 잘 되거든요, 남들은 청장고원에 가면 호흡이 바빠진다구
그리구 머리가 어지럽구 그렇다구 하던데~ 전 그냥 정상이 드라구요~
ㅎㅎㅎ....
글쎄요~ 모래바람 부는거 정말 싫지요~ 글구 더운것두 말째긴 말짼데요.
어느곳이나 그곳의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기 마련이잖어요~
암튼 저 남방의 습하구 숨막힌 날씨보단 나은것 같어요~

ㅎㅎㅎ, 심정님 워낙 맘이 넘 착한 분이죠~~
dunhill · 2004-07-29 19:17:59
갈매기님, 청장고원까지 갔댔어요?
야~ 진짜 좋겠다
나두 언젠가 청장고원하구 사막, 그리고 초원 가보는게 꿈인데...

심정님은 당연히 착하죠~ 근데 우리 넘 심정님한테 약 먹이는거 아닌지...
ㅋㅋㅋㅋㅋ
심정 · 2004-07-29 19:57:03
어구구``~~~~~여기 정말 두분 메신저??
잠간만 두명 말하느데 들어와서 미안~~~
눈깜고 한쪽눈으로만 볼게요 ㅎㅎㅎㅎㅎㅎ히히

담배님, 저 메신저??
ximzheng@hotmail.com
아마 자리비움이 더 많을걸요 ㅋㅋㅋㅋ
촌놈 · 2004-07-30 06:29:13
심정씨 참 재미있는 사람같군요.회색에 끌려,심정씨 글솜씨에 끌려 여직껏 잘읽어왔어요.감사함니다.많이 행복하길 빌게요.글구 좋은 글 많이 쓰세요.(^-^)
갈매기 · 2004-07-30 16:20:19
네~ 그냥 그런 기회가 생겨서요. 한번 갔댔어요.
글구 그번 기회에 내몽골 초원두 가봤는데~
그냥 상상하구 다르더라구요.
아마 저의 상상속의 초원이 넘 예뻤는지는 몰라두~
그래두 청장고원이 멋있던데요~ ㅋㅋㅋ
dunhil님두 함 기회 내서 가보세요~

ㅋㅋㅋ, 심정님 저들한테 메신저 만들어줘서~~ ㅎㅎㅎl
심정 · 2004-07-31 09:03:54
촌(놈)님, 여직 지켜주셧다니 고마워요......

음~~저가 잼잇는것 보다 사실 우린 누구다 할것없이 다 잼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잇는거예요....단지 저는 글고 그걸 쓸을 뿐이예요.....

님도 행복하세요..^6
심정 · 2004-07-31 09:05:22
갈매기님,
이젠 쉼터에서 쫓겨나갈가봐 두렵네요 ㅋㅋㅋㅋ
여기 이렇게 만들도 되는건지???
갈매기 · 2004-08-02 11:54:40
ㅎㅎㅎ~~ 글쎄요~
근데 안심하세요~ 제가 심정님 쫓겨나게 하면 안되죠~
제가 쫓겨나더라두~ ㅋㅋㅋ
심정 · 2004-08-03 20:04:27
역시 갈매기님~~~~~ㅎ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꿈은 사라지고 (13)무중심애2004-07-30 18:502334
꿈은 사라지고 (12)무중심애2004-07-30 18:363200
이별舞い散るサクラ2004-07-30 15:342366
꿈은 사라지고 (11)무중심애2004-07-30 10:582342
꿈은 사라지고 (10)무중심애2004-07-30 10:463550
여자가 남자한테 살살 녹이는 말을 분석해볼께여~marlboro2004-07-30 08:5111312
내가 사는 이유♥&lt;종합 자작글?&gt;^^marlboro2004-07-30 07:542547
내 사랑 내 곁에 (1)천상재회2004-07-30 05:462344
사랑의 진정 아픔이란건.....이런건가?초록색2004-07-29 23:502382
탁태수술을 앞둔 한 엄마가 아기에게 쓴 글난초꽃2004-07-29 23:243507
꿈은 사라지고(9)무중심애2004-07-29 21:052360
0.5미터---하심정2004-07-29 16:1223620
0.5미터---상심정2004-07-29 16:112389
2004.7.28심정2004-07-29 13:3226922
귀신에게 쫓기운 한 사진사의 운명(공포편 계속)사니2004-07-29 12:402391
사랑해요천상재회2004-07-29 05:312742
&#24651;の力kinka2004-07-29 01:052974
같은 하늘아래 사는것으로 너무 고맙다(수정)난초꽃2004-07-28 19:093174
그때의 칠월의 밤이 그리워라...종이인형2004-07-28 16:462378
말싸움에서 확실히 이기는 방법사니2004-07-28 12:5918999
아픔민들레2004-07-28 10:462515
나한테 사랑이란... ...(4)비오는거리2004-07-28 07:103499
사랑에 미친 놈zxcvbnm2004-07-27 22:372385
옛 사랑 이야기heny2004-07-27 17:123292
내가 사랑하는 방식요정2004-07-27 14:2043012
북조선에서 3일 굶다가 용케 살아남았다(중&상)사니2004-07-27 11:572380
▶ 회색---완결편 B심정2004-07-27 10:0653482
marlboro의 추천글임니다.&lt;여자의 심리&gt;marlboro2004-07-27 08:312444
햐~요곤 비밀인데ㅋㅋ쉿~!여자 꼬시기~^^marlboro2004-07-27 08:287687
쉿~!오늘 키스하고 싶은 여자에게 100% 키스하는 비법을 전수할께요^^marlboro2004-07-27 08:213709
← 이전82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