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로 못본지 3년 남짓이 되는 친구를 만났었다.
그 친구는 아직 대학공부중이다.
오랫만에 만난지라 서로서로 할말이 많았었고
그 친구로부터 대학생들도 이런저런 많은 고민이 많다는것을
처음으로 가슴저리게 느끼게 되었었다.
그도 언젠가는 사회에 나와 취직하여 회사생활을 해야 됐고
요즘 어진간한 대학본과 필업생들도 회사경럭없이
좋은 회사 취직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녀석으로부터 대학생들의 생활과 고민 같은거 많이 들었고
난 그녀석에게 사회생활을 어떻게 적응하는가에 대해
비록 아는것 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을련지 해서
수다를 많이 떨었다.
수다를 떨려고 입을 열었는데 제일 처음으로 터져 나온말이 인간관계이다.
인간관계중에서도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다.
오늘 내가 말할것은 그 중 <친구를 편하게 사귈수 있는 방법>이다.
나는 여지껏 이렇게 많은 친구들을 사귀어왔다.
요즘 인터넷에서 자주 이런 질문을 보군한다.
한 이성을 좋아하는데 그 친구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서
감히 고백을 못하겠다거나...
이성지간에 영원한 우정이 존재 하는가?
또 지어는 많이 왕따당하는 경우
같은 말을 해도 이 사람이 하면 많은 칭찬을 받고
다른 사람이 하면 그냥 쌩~~ 까버리는 경우도 있다.
위에서 얘기한 여러가지 경우는 이 사람이
친구를 사귐에 있어서 문제가 생긴것이다.
이런 문제의 답변을 그냥 한마디로 개괄하면
자신감이 없어서 아닐까 싶다.
좋아하는 여자는 있는데 감히 앞에서 말을 걸지 못하는 경우는
속으로는 그렇게 좋아하면서 똥때미 없어가 감히 말을 못하고
이생각 저생각 할때면 다른 남자가 와서 채간다...
여자를 좋게 말하는 사람은 여자를 충분히 모르는 사람이며
여자를 항상 나쁘게 말하는 사람은 여자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그럼 어쩌면 여자를 아는 사람이냐고?
나도 몰른다. -_-
다른 사람 좋고 나쁘다를 말할때 먼저 당신이 좋고 나쁜가를 생각해봐라...
남자로 생겨서 범이랑 승얘랑 사자랑 보문 안 무서바하는게
사람대하기를 무서바한다면 그게 말이 되는가?
지금이라도 자신 주위에 좋아하는 이성친구가 있으면
되든 안되든 말을 함 걸어보시길...
만약에 실패했다면 자신이 아직 자신감이 없어서 실패했기땜시
집에 앉아 자신감 키우기를 잘 연습해서 다시 시도해보시고
만약에 성공하셨다면 맥주라도 한잔 싸주셈 ㅡ,.ㅡ;;;
그리고 이미 오래전의 토론거리
이성지간에 영원한 우정이 존재하는가?
나는 존자한다는 편에 조금 더 동의 한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애인에서 와이푸로
이런 법칙은 열분들이 이미 다 알고 있을것이라고 믿는다.
근데 이런 법칙이 성립안될때도 있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시도하다가 우정도 잃어버릴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그 친구와 영원한 단지 우정만으로의
친구로 남고 싶은 자신감이 없어서 아닐까싶다.
때로는 友情이 愛情을 훨씬 뛰어넘을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시길.
友情=愛情=孝情 ============> 이러면 더 좋을테고 -_-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을때 자주 왕따 당하는 경우
사람들이 모이면 그냥 다른 사람의 의견에만 따라가고
역시 자신감 때문에 자신의 의견도 말하지 못하고
언제 어디서나 그냥 남이 하자는 대로만 해서
다른 사람들은 이미 당신을 속으로 무시해뿌린다.
얘는 우리가 이렇게 하면 그냥 따라오겠지 하고.
이러면 상처받을껀 오로지 자신밖에 없다.
요즘 대인관계도 날로 그 수준이 높아진다.
상대방을 넘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아주 편하게 대하라.
누구든지 친구를 대할때 늘 이런 상태를 유지한다면
자신감도 자신감이지만 친구들이 자신에 대한 신뢰감이 늘어난다.
언제나 친구를 편하고 좋은 벗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나는 대인관계에 대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첫째 : 마음을 열자
언제나 자신의 마음을 오픈상태를 유지하고 절때 close하지 말자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달하고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알게끔 해야 된다.
둘째 : 과감한 의견표달
친구들이 모여 있을때 무조건 친구들의 의견에 따르지 말고
글쎄 이 친구는 정말 믿음직하다고 생각이 되어 따를수도 있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고
이 친구가 믿을만하다 해도 이 친구말이 영원히 맞을수 없다.
아무때나 다른 사람의 말에 따르고 복종하면 자신이 그만큼 작아진다.
의견표달할때 자신의 생각은 이렇고 당당하게 행동하시면
친구들도 자신의 의견을 존중하고 무시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너무 또 자신의 의견에만 억매이지 말고
친구들의 의견도 존중하고 인정해가며 행동을 하셔야 한다.
셋째 : 느낌
느낌은 논리를 훨씬 뛰어넘습니다
정확한 논리보다 좋은 느낌이 더 강할때도 있습니다
서로 상대방에 대한 느낌이 좋으면
위에서 수없이 말한 자신감 당당함 없어도
자동적으로 서로 편하게 됨.
넷째 : 유머
유머는 참 배우면 사용할때가 많다.
그래서 나도 이전에 유머를 많이 배웠었다.
거의 2년 넘게 웃대를 찾아다니며 많이 배웠다.
자그마한 유머를 통해 서로 웃고 떠들며
편하게 친구를 사귈때 필수조건 -_-
다섯째 : 자주 웃어주세요
그냥 아무때나 소리내어 웃어제끼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살인미소라던가 -_- 이런거로...
친구의 말에 흐뭇한 미소로 답하는 내 가슴에는
10년 세월이 어제로 좁혀지는 충만감이 차올라 오는거 같다
이런 말도 있잖습니까 ㅋ
그냥 쉽게쉽게 생각하시고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웃으면서 대하세요
대락 이렇게 하시면 당신은 무조건 수없이도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습니다.
다만 4가지 없이 행동하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친구는 나의 영원한 보물 *^^
회사 상사나 학교 선배나 아는 형님 누나 던가를 포함해서
형님 누나의 상사 선배의 차원을 떠나
서로 도와주고 웃어주고 편한 친구로 만드는 사람이
진정한 선수이고 달인이고 도사다.
마지막엔 잼있는 사랑학 점수 ㅋㅋㅋ
§§§§§ 사락學 점수 §§§§§
F : 자기 애인을 남에게 뺏겼을때
E : 남의 도움으로 애인을 구했을때
D : 스스로 애인을 구했을때
C : 후배 애인을 빼앗아 자기 애인으로 만들었을때
B : 친구 애인을 빼앗아 자기 애인으로 만들었을때
A : 선배 애인을 빼앗아 자기 애인으로 만들었을때
※선수 : 아무곳에나 射門해 자기 애인으로 만드는 사람
※달인 : 아무곳에나 射門 동작만 해도 애인이 생기는 사람
※도사 : 생각만해도 호박이 넝쿨채로 들어오는 사람
그 친구는 아직 대학공부중이다.
오랫만에 만난지라 서로서로 할말이 많았었고
그 친구로부터 대학생들도 이런저런 많은 고민이 많다는것을
처음으로 가슴저리게 느끼게 되었었다.
그도 언젠가는 사회에 나와 취직하여 회사생활을 해야 됐고
요즘 어진간한 대학본과 필업생들도 회사경럭없이
좋은 회사 취직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녀석으로부터 대학생들의 생활과 고민 같은거 많이 들었고
난 그녀석에게 사회생활을 어떻게 적응하는가에 대해
비록 아는것 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을련지 해서
수다를 많이 떨었다.
수다를 떨려고 입을 열었는데 제일 처음으로 터져 나온말이 인간관계이다.
인간관계중에서도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다.
오늘 내가 말할것은 그 중 <친구를 편하게 사귈수 있는 방법>이다.
나는 여지껏 이렇게 많은 친구들을 사귀어왔다.
요즘 인터넷에서 자주 이런 질문을 보군한다.
한 이성을 좋아하는데 그 친구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서
감히 고백을 못하겠다거나...
이성지간에 영원한 우정이 존재 하는가?
또 지어는 많이 왕따당하는 경우
같은 말을 해도 이 사람이 하면 많은 칭찬을 받고
다른 사람이 하면 그냥 쌩~~ 까버리는 경우도 있다.
위에서 얘기한 여러가지 경우는 이 사람이
친구를 사귐에 있어서 문제가 생긴것이다.
이런 문제의 답변을 그냥 한마디로 개괄하면
자신감이 없어서 아닐까 싶다.
좋아하는 여자는 있는데 감히 앞에서 말을 걸지 못하는 경우는
속으로는 그렇게 좋아하면서 똥때미 없어가 감히 말을 못하고
이생각 저생각 할때면 다른 남자가 와서 채간다...
여자를 좋게 말하는 사람은 여자를 충분히 모르는 사람이며
여자를 항상 나쁘게 말하는 사람은 여자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그럼 어쩌면 여자를 아는 사람이냐고?
나도 몰른다. -_-
다른 사람 좋고 나쁘다를 말할때 먼저 당신이 좋고 나쁜가를 생각해봐라...
남자로 생겨서 범이랑 승얘랑 사자랑 보문 안 무서바하는게
사람대하기를 무서바한다면 그게 말이 되는가?
지금이라도 자신 주위에 좋아하는 이성친구가 있으면
되든 안되든 말을 함 걸어보시길...
만약에 실패했다면 자신이 아직 자신감이 없어서 실패했기땜시
집에 앉아 자신감 키우기를 잘 연습해서 다시 시도해보시고
만약에 성공하셨다면 맥주라도 한잔 싸주셈 ㅡ,.ㅡ;;;
그리고 이미 오래전의 토론거리
이성지간에 영원한 우정이 존재하는가?
나는 존자한다는 편에 조금 더 동의 한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애인에서 와이푸로
이런 법칙은 열분들이 이미 다 알고 있을것이라고 믿는다.
근데 이런 법칙이 성립안될때도 있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시도하다가 우정도 잃어버릴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그 친구와 영원한 단지 우정만으로의
친구로 남고 싶은 자신감이 없어서 아닐까싶다.
때로는 友情이 愛情을 훨씬 뛰어넘을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시길.
友情=愛情=孝情 ============> 이러면 더 좋을테고 -_-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을때 자주 왕따 당하는 경우
사람들이 모이면 그냥 다른 사람의 의견에만 따라가고
역시 자신감 때문에 자신의 의견도 말하지 못하고
언제 어디서나 그냥 남이 하자는 대로만 해서
다른 사람들은 이미 당신을 속으로 무시해뿌린다.
얘는 우리가 이렇게 하면 그냥 따라오겠지 하고.
이러면 상처받을껀 오로지 자신밖에 없다.
요즘 대인관계도 날로 그 수준이 높아진다.
상대방을 넘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아주 편하게 대하라.
누구든지 친구를 대할때 늘 이런 상태를 유지한다면
자신감도 자신감이지만 친구들이 자신에 대한 신뢰감이 늘어난다.
언제나 친구를 편하고 좋은 벗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나는 대인관계에 대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첫째 : 마음을 열자
언제나 자신의 마음을 오픈상태를 유지하고 절때 close하지 말자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달하고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알게끔 해야 된다.
둘째 : 과감한 의견표달
친구들이 모여 있을때 무조건 친구들의 의견에 따르지 말고
글쎄 이 친구는 정말 믿음직하다고 생각이 되어 따를수도 있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고
이 친구가 믿을만하다 해도 이 친구말이 영원히 맞을수 없다.
아무때나 다른 사람의 말에 따르고 복종하면 자신이 그만큼 작아진다.
의견표달할때 자신의 생각은 이렇고 당당하게 행동하시면
친구들도 자신의 의견을 존중하고 무시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너무 또 자신의 의견에만 억매이지 말고
친구들의 의견도 존중하고 인정해가며 행동을 하셔야 한다.
셋째 : 느낌
느낌은 논리를 훨씬 뛰어넘습니다
정확한 논리보다 좋은 느낌이 더 강할때도 있습니다
서로 상대방에 대한 느낌이 좋으면
위에서 수없이 말한 자신감 당당함 없어도
자동적으로 서로 편하게 됨.
넷째 : 유머
유머는 참 배우면 사용할때가 많다.
그래서 나도 이전에 유머를 많이 배웠었다.
거의 2년 넘게 웃대를 찾아다니며 많이 배웠다.
자그마한 유머를 통해 서로 웃고 떠들며
편하게 친구를 사귈때 필수조건 -_-
다섯째 : 자주 웃어주세요
그냥 아무때나 소리내어 웃어제끼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살인미소라던가 -_- 이런거로...
친구의 말에 흐뭇한 미소로 답하는 내 가슴에는
10년 세월이 어제로 좁혀지는 충만감이 차올라 오는거 같다
이런 말도 있잖습니까 ㅋ
그냥 쉽게쉽게 생각하시고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웃으면서 대하세요
대락 이렇게 하시면 당신은 무조건 수없이도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습니다.
다만 4가지 없이 행동하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친구는 나의 영원한 보물 *^^
회사 상사나 학교 선배나 아는 형님 누나 던가를 포함해서
형님 누나의 상사 선배의 차원을 떠나
서로 도와주고 웃어주고 편한 친구로 만드는 사람이
진정한 선수이고 달인이고 도사다.
마지막엔 잼있는 사랑학 점수 ㅋㅋㅋ
§§§§§ 사락學 점수 §§§§§
F : 자기 애인을 남에게 뺏겼을때
E : 남의 도움으로 애인을 구했을때
D : 스스로 애인을 구했을때
C : 후배 애인을 빼앗아 자기 애인으로 만들었을때
B : 친구 애인을 빼앗아 자기 애인으로 만들었을때
A : 선배 애인을 빼앗아 자기 애인으로 만들었을때
※선수 : 아무곳에나 射門해 자기 애인으로 만드는 사람
※달인 : 아무곳에나 射門 동작만 해도 애인이 생기는 사람
※도사 : 생각만해도 호박이 넝쿨채로 들어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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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역시 사니구나,,,, 잽잇어,,,난 도사 하나만 될수잇어두 만족이다얌,,,,훗후후 ^^*
맞는 말이요.... 찡댄이요.....
ㅎㅎㅎ.... 잼나는 문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