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고향 농촌집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면
어머니의 손을 맞잡고
울어나 볼까...
내 몸이 아프니깐 투정부렸던거라고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섭게 생각마시라고...
어머니의 야위여진 손을 꼭 잡고
소리내어 엉엉 울어나 볼까...
내일
농촌집에 사시는
어머니를 만나면
어린아이처럼 어머니 품에 안겨
어리광이나 부려 볼까...
철몰랐던 어린 시절
어머니 품에서
마냥
까불고 웃고 떠들던
그때가 너무너무 좋았었다고
큰 소리로 웃으면서
어리광을 마음껏 부려나 볼까
내일
머리가 이미 하얘지고
기억력마저 점점 없어지는
어머니를 만나면
맛사지나 해드릴가?
가난만큼만은 자식들한테
물려주지 않으시겠다고...
평생 일에 지치진
어머니한테 맛사지해드리면서
밤새 세월의 슬픈 노래를
불려드려 볼까....
고향 농촌집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면
어머니의 손을 맞잡고
울어나 볼까...
내 몸이 아프니깐 투정부렸던거라고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섭게 생각마시라고...
어머니의 야위여진 손을 꼭 잡고
소리내어 엉엉 울어나 볼까...
내일
농촌집에 사시는
어머니를 만나면
어린아이처럼 어머니 품에 안겨
어리광이나 부려 볼까...
철몰랐던 어린 시절
어머니 품에서
마냥
까불고 웃고 떠들던
그때가 너무너무 좋았었다고
큰 소리로 웃으면서
어리광을 마음껏 부려나 볼까
내일
머리가 이미 하얘지고
기억력마저 점점 없어지는
어머니를 만나면
맛사지나 해드릴가?
가난만큼만은 자식들한테
물려주지 않으시겠다고...
평생 일에 지치진
어머니한테 맛사지해드리면서
밤새 세월의 슬픈 노래를
불려드려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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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종이인형님,오랜만^^ 반갑네여^6^
내일 엄마를 만나요? (엄마라구 쓰구나니 난 여태까지 엄마라구 불렀지,
어머니라구 부른적없네요,습관안되니 어색해서ㅎㅎ)
축하해요,글구 좋겠어요,글찮아두 오늘 바이트끝내구 집오면서 불시루
돼지고기멕장물이 어찌 먹구픈지ㅜㅜ 거기에 밥말아서 김치를 해먹으면 영 맛있는데ㅠㅠ
난 집가면 저레 엄마한테 내가 집있는동안 먹기싶은걸
메뉴로 쫙 써서 줘욤ㅋㅋ 효녀네요,인형님.며칠 집에있기로해요?
엄마하구 행복한 시간 보내면서 좋은기억을 많이 만드세요.
내일 엄마를 만나요? (엄마라구 쓰구나니 난 여태까지 엄마라구 불렀지,
어머니라구 부른적없네요,습관안되니 어색해서ㅎㅎ)
축하해요,글구 좋겠어요,글찮아두 오늘 바이트끝내구 집오면서 불시루
돼지고기멕장물이 어찌 먹구픈지ㅜㅜ 거기에 밥말아서 김치를 해먹으면 영 맛있는데ㅠㅠ
난 집가면 저레 엄마한테 내가 집있는동안 먹기싶은걸
메뉴로 쫙 써서 줘욤ㅋㅋ 효녀네요,인형님.며칠 집에있기로해요?
엄마하구 행복한 시간 보내면서 좋은기억을 많이 만드세요.
인형이:
울고싶을땐 마음껏 울지만 웃고 싶을땐 통쾌하게 소리내여 웃기
그렇게 약속하기.
울고싶을땐 마음껏 울지만 웃고 싶을땐 통쾌하게 소리내여 웃기
그렇게 약속하기.
따뜻하고 포근한 농촌집 이셨겠군요.
종이 인형님 마음속에 그렇듯 포근하고 따뜻한 집이 아직 남아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종이 인형님 마음속에 그렇듯 포근하고 따뜻한 집이 아직 남아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종이인형님
어머니를 만나면 안겨있어요 오래도록 어머니품에요...부럽당,,,나두 우리 어머니품에 안겨 울어보고싶당,,,,내대신 많이 안겨요,,ㅎㅎㅎ그럼 좋은 시간이 되세요...
어머니를 만나면 안겨있어요 오래도록 어머니품에요...부럽당,,,나두 우리 어머니품에 안겨 울어보고싶당,,,,내대신 많이 안겨요,,ㅎㅎㅎ그럼 좋은 시간이 되세요...
이녕언니..오랫만이네요..
몸은 마니 좋아졌어요??
집에서 엄마를 마니 행복하게 해드리고요...
언닛뚜 ,,,잘 보내길....^^
몸은 마니 좋아졌어요??
집에서 엄마를 마니 행복하게 해드리고요...
언닛뚜 ,,,잘 보내길....^^
인형이 오랜만이네..반갑다반가워,,,,
이효정의--우리어머니 노래한곡 선물할께..^^
이효정의--우리어머니 노래한곡 선물할께..^^
종이인형님, 참 오랜만이네요...
지금쯤은 어머니 만나뵜겠네요.. 참으로 감동 받는 글입니다...
엄마랑 같이 있는 저한테 다시금 엄마의 존재를 절실하게 느끼게 합니다..
종이인형님, 엄마랑 같이 있는 시간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지금쯤은 어머니 만나뵜겠네요.. 참으로 감동 받는 글입니다...
엄마랑 같이 있는 저한테 다시금 엄마의 존재를 절실하게 느끼게 합니다..
종이인형님, 엄마랑 같이 있는 시간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허허 오래만이네 인형어
잘지내구있니?ㅋㅋ
음 좋은시간 보내라 그럼 고생많이 하신 어머니같이 ㅎㅎ
잘지내구있니?ㅋㅋ
음 좋은시간 보내라 그럼 고생많이 하신 어머니같이 ㅎㅎ
蠍座の女님 전 잘 보내고있답니다. 아이디 바꾸신분이 누구실까나? ^^
작은바다님 깍꽁!~ 참으로 오랜만에 뵈네여. 잘 지내시죠? 음~~ 전 시골집에 시래기장국에 영채김치가 최고드라구요...아참!~ 누룽지도 맛있구요 ^^ 후후훗...
한하늘아래오빠 ^*^ 봤지? 지금은 웃는담다..히히힛...
산화철님 첨 뵙는분이시네요. 시골집이 너무 너무 좋드라구요 공기도 좋고 동네 아줌마들의 인품도 좋구요..ㅎㅎㅎ
까불대기다림님도 엄마품이 많이 그리우신가보네여~~ ㅎㅎㅎ 엄마품에서 엄마한테만 속하는 엄마의 향기를 한껏 맡구나니깐..그처럼 기분좋은일 없네여..^^
경아..넘 오랜만이다. 그치? 시골집에 내려가있다보니깐 인테넷 접속두 자주못하구 우리경이도 자주 못보네..잘보내구있는거지? 나두 좀 더 있다가 들어갈거야..^^
zeloo 오랜만이네요. 벌써 구십일만 부자? 켁~ 혼자 부자 되시네..ㅎㅎㅎ 선물 고마워여.
하얀백합님...와라락~~~ 요고 아시죠? 요곤 우리언니랑 하는 전용인데..오늘은 하얀백합님이랑두 해야져..^^ 엄마를 만나기전엔 만나면 참 잘해드리고싶었는데 오히려 응석만부리면서 애만 먹이구 있답니다. ^^
천하일꾼아~~ 요로케 가끔씩 여서 보기담 디게 방갑다야..후후훗...농촌이 디게 좋네..고기잡이두 할수있구해설...ㅎㅎㅎ
작은바다님 깍꽁!~ 참으로 오랜만에 뵈네여. 잘 지내시죠? 음~~ 전 시골집에 시래기장국에 영채김치가 최고드라구요...아참!~ 누룽지도 맛있구요 ^^ 후후훗...
한하늘아래오빠 ^*^ 봤지? 지금은 웃는담다..히히힛...
산화철님 첨 뵙는분이시네요. 시골집이 너무 너무 좋드라구요 공기도 좋고 동네 아줌마들의 인품도 좋구요..ㅎㅎㅎ
까불대기다림님도 엄마품이 많이 그리우신가보네여~~ ㅎㅎㅎ 엄마품에서 엄마한테만 속하는 엄마의 향기를 한껏 맡구나니깐..그처럼 기분좋은일 없네여..^^
경아..넘 오랜만이다. 그치? 시골집에 내려가있다보니깐 인테넷 접속두 자주못하구 우리경이도 자주 못보네..잘보내구있는거지? 나두 좀 더 있다가 들어갈거야..^^
zeloo 오랜만이네요. 벌써 구십일만 부자? 켁~ 혼자 부자 되시네..ㅎㅎㅎ 선물 고마워여.
하얀백합님...와라락~~~ 요고 아시죠? 요곤 우리언니랑 하는 전용인데..오늘은 하얀백합님이랑두 해야져..^^ 엄마를 만나기전엔 만나면 참 잘해드리고싶었는데 오히려 응석만부리면서 애만 먹이구 있답니다. ^^
천하일꾼아~~ 요로케 가끔씩 여서 보기담 디게 방갑다야..후후훗...농촌이 디게 좋네..고기잡이두 할수있구해설...ㅎㅎㅎ

그동안 별일없이 잘 보내고 잇으셧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