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대를 그리며

사랑이별 · #15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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蠍座の女 · 2004-07-23 17:16:27 · 조회 248
     오늘도 그대를 그리며
     떠가간 그대가 남겨준 이 그리움
     언제면 지워질가 밤하늘에 별보고 묻습니다.
     거리에서 바람결 타고온
     그대의 체취향 빗한 냄새에
     인파속 헤가르며 허둥지둥 그 체취 뒤쫓아 갑니다.
     하지만 눈결에 들어온
     그대아닌 다른 사람의 신발뒤축 보면서
     잠간 빼앗겻던 자신의 혼 쓸쓸히 웃습니다.
     그대가 이 거리에 나타날수 없는데 말입니다.
     아마도 그 사람 그대랑 같은 담배 즐겨 피우는가 봅니다.
     알콜과 담배연기가 이 그리움 지울수 잇다면
     리성이 감정을 억제하여 이 그리움 지울수 잇다면
     포기와 절망을 통해 지울수 잇으려만
     뼈속깊이 자리잡은 그대라는 이 히로인은
     그 무엇으로 뽑아버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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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계속하기 · 2004-07-23 17:41:18
뻰찌로 뽑아버리세요 ㅎㅎ
안되면 수술하던지 !
산화철 · 2004-07-25 01:50:01
세월이 흐르면 아픈 상처도 아물겁니다.
라고 말해보는 나......
까불대기다람쥐 · 2004-07-25 02:09:19
첫사랑이세요?시간에 맡겨요,.,,잊혀질겁니다...
蠍座の女 · 2004-07-25 08:44:55
님들 조언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마도 잊혀질거겟죠,,잠시는 아프지만,
첫사랑은 아니지만 그많금 진지하게 사랑하엿기에
기억의 상처로 남을가봐 저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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