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막다른 골목에 닿을떼마다 잘 찾게 되는 사람 한분이 잇다.
바로 하나님이다.
(여러분, 혹시 아직 기억하세요? <약속>에서 저랑 화랑 만날떼 교회에서 만난걸요?
그리고 저가 가장 힘들떼마다 기도하는 습관이 있는걸요?
물론 여기서 이런 예기해서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에게 마니 미안하지만………….
사람은 그래도 나약한 존재거든요……자신이 힘들떼마다 하나님 하나님 하고 찾아요 ㅠㅠㅠㅠㅠ …………나처럼 ㅠㅠㅠㅠ..)
기도에는 여러가지 응답이 있다.
당장에서 응답받는 기도가 잇는가 하면
어떤 기도는 기다려야 응답을 받을수 있다.
물론 어떤 기도는 응답받지 못하는기도도 있고(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아니기에……)
그리고 난 또 기도중에 금식 기도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루종일 아무음식도 먹지 않고 하나님께 떼질쓰는 거다.
응답해 달라고………….
지금에 와서 내가 할수 잇는 일은 바로 금식기도하는것이다.
이것 말고는 더는 생각이 않나니깐……………..
불도 켜지않은 컴컴한 방에 무작정 무릎굻고 기도한다.
민이 북경을 떠나지 않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하다가 난 잠이 든다.
아니,
잠이 든 것 보다는 의식을 잃은 것 같기도 하다.
난 잠을 잘떼 항상 많은 꿈들을 꾸는데…..
이날만은 아무런 꿈을 꾸지 않앗던 것이다.
아침 눈을 뜨니 온몸이 쑤셔나고 다리가 마비된 것 같다.
다리를 펼수가 없다.
하지만 난 계속해서 기도를 한다.
오늘은 금식이기에 아무 음식도 먹어서는 않된다.
눈을 뜨고 잇다는 자체가 무지 힘이 든다.
온몸에 맥이 없고 머리가 무거워 난다.
그대로 다시 침대에 드러눕는다.
그렇게 난 깼다가 자고 다시 깻다가 잠이 들곤 한다.
머리가 흐리멍텡해진다.
자신이 어디잇는지 좇차 분갈할 수가 없다.
이튿날도 마찬가지다.
난 꼬박 이튿동안 금식기도를 한것이다.
깨여나서 기도하고 다시 잠자고 ……다시 깨여난다…………
그담날은 아침일찍 일어낫다.
이제 음식을 더 먹지 않으면 병원에 실려갈 것 같다.
문득 <수호천사>에서의 한마디가 생각난다.
<힘들고 괴로울떼 내가 바로 자신의 수호천사가 되여. 그 괴로움과 힘듬을 대신 막아준다.
때문에 난 힘들지도 괴롭지도 않다. 수호천사가 막아주니깐….>
그래 맞아.
내가 자신의 수호천사가 되자~
수호천사가 되여 나의 괴로움을 대신 막아주자~~
건데…..
건데도 난 왜 그냥 괴로울가??ㅠㅠㅠㅠㅠㅠㅠ
외이렇게 힘이들가??????ㅠㅠㅠㅠㅠㅠ
이떼
똑~똑~
우리집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잇엇다.
???
이렇게 빨리?
기도응답이 된걸가?
휘청거리는 몸을 간신히 지탱하면서 문쪽으로 간다.
더 생각할 여지도 없이 문을 활~열어 제꼇다.
문앞에는 김이 몰몰~나는 물만두를 들고 서있는 할머니 한분………..
몇일전 내가 염지 다듬어 드린 할머니 이다.
<음~집에 잇구나 호호호ㅎㅎㅎㅎ건데 왜 어디 아픈거나?/….얼굴이 왜 그렇게 창백하니????>
<아……아…..아뇨…..새벽까지 비디오 봐서요 ……..>
<그면…빨리 이거 먹어…..방금 삼은거야 ㅎㅎㅎㅎㅎ 먹고 한잠 잘 자라~~~ㅎㅎㅎ>
무작정 나의 손에 그릇을 넘겨준다.
난 건늬주는 그릇을 받아안고 그 자리에 멍해진다.
고맙다는 인사말도 잊고 그렇게 멍해졋다.
그담엔 눈가에 물이 고인다…….
<자 이거 빠리 먹어라`~~식기전에….ㅎㅎㅎㅎㅎㅎ난 가볼데가 잇어 지금 가야겟다.ㅎㅎㅎ>
결국 난 고맙다는 말을 하지도 못한체 눈물을 흘리고 말앗다.
할머니가 준 물만두를 대충 집어 먹고 난 PC방으로 간다.
그리고 민에게 멜을 보낸다.
<민,
나 정이예요……
지금 어디에 있나요?
어디예요?
지금 벌써 북경 떠났나요?
이젠 정말 나 않지켜 줄거나요?
하지만 어떡하죠?
난 아직도 늦은밤에 혼자서 다녀요……..
아직도 별을 세면서 울어요…..ㅠㅠㅠㅠㅠ
아직도 난 혼자예요…ㅠㅠㅠㅠㅠ
아직도 누가 지켜주지 않아요 ㅠㅠㅠㅠㅠ
혹시………. 혹시…………
나 다시 지켜주면 않될가요???
ㅠㅠㅠㅠㅠ>
여기까지 쓰고나니 다시 눈물이 앞을 가리워 더 쓰내려 가지 못하겟다.
**********************
그후로 난 하루에 두번씩 PC방에 찾아가 멜을 확인한다.
여전히 확인하지 않은 메일이다. ……….ㅠㅠㅠㅠ
그러는중에 5.1절 휴일은 어느덧 지나간다.
고향에간 연은 열흘이 넘엇는데도 돌아 오지를 않는다.
매일 혼자서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돌아와 TV보고 웃어덴다.
길가에 차가 많이 적어진듯하다…………..
아직도 사스기간이라 사람들이 외출을 꺼려하는가 보다.
북경 삼환 제일 막히는 길이지만 요즘은 그런 걱정 않해도 된다.
출근길에 뻐스에는 텅텅 비여있다.
하지만 난 여전히 맨뒤의 창문가에 있는 자리에 가서 앉는다.
민은 아직도 멜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 좀은 지치는 것 같다…….
이젠 더는 기다리지 말아야 하는 것 같다.
민은 또다른 생명으로 지켜줘야할 사람을 찾았을지도 모르니깐…………..
ㅠㅠㅠㅠㅠㅠ
바로 하나님이다.
(여러분, 혹시 아직 기억하세요? <약속>에서 저랑 화랑 만날떼 교회에서 만난걸요?
그리고 저가 가장 힘들떼마다 기도하는 습관이 있는걸요?
물론 여기서 이런 예기해서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에게 마니 미안하지만………….
사람은 그래도 나약한 존재거든요……자신이 힘들떼마다 하나님 하나님 하고 찾아요 ㅠㅠㅠㅠㅠ …………나처럼 ㅠㅠㅠㅠ..)
기도에는 여러가지 응답이 있다.
당장에서 응답받는 기도가 잇는가 하면
어떤 기도는 기다려야 응답을 받을수 있다.
물론 어떤 기도는 응답받지 못하는기도도 있고(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아니기에……)
그리고 난 또 기도중에 금식 기도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루종일 아무음식도 먹지 않고 하나님께 떼질쓰는 거다.
응답해 달라고………….
지금에 와서 내가 할수 잇는 일은 바로 금식기도하는것이다.
이것 말고는 더는 생각이 않나니깐……………..
불도 켜지않은 컴컴한 방에 무작정 무릎굻고 기도한다.
민이 북경을 떠나지 않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하다가 난 잠이 든다.
아니,
잠이 든 것 보다는 의식을 잃은 것 같기도 하다.
난 잠을 잘떼 항상 많은 꿈들을 꾸는데…..
이날만은 아무런 꿈을 꾸지 않앗던 것이다.
아침 눈을 뜨니 온몸이 쑤셔나고 다리가 마비된 것 같다.
다리를 펼수가 없다.
하지만 난 계속해서 기도를 한다.
오늘은 금식이기에 아무 음식도 먹어서는 않된다.
눈을 뜨고 잇다는 자체가 무지 힘이 든다.
온몸에 맥이 없고 머리가 무거워 난다.
그대로 다시 침대에 드러눕는다.
그렇게 난 깼다가 자고 다시 깻다가 잠이 들곤 한다.
머리가 흐리멍텡해진다.
자신이 어디잇는지 좇차 분갈할 수가 없다.
이튿날도 마찬가지다.
난 꼬박 이튿동안 금식기도를 한것이다.
깨여나서 기도하고 다시 잠자고 ……다시 깨여난다…………
그담날은 아침일찍 일어낫다.
이제 음식을 더 먹지 않으면 병원에 실려갈 것 같다.
문득 <수호천사>에서의 한마디가 생각난다.
<힘들고 괴로울떼 내가 바로 자신의 수호천사가 되여. 그 괴로움과 힘듬을 대신 막아준다.
때문에 난 힘들지도 괴롭지도 않다. 수호천사가 막아주니깐….>
그래 맞아.
내가 자신의 수호천사가 되자~
수호천사가 되여 나의 괴로움을 대신 막아주자~~
건데…..
건데도 난 왜 그냥 괴로울가??ㅠㅠㅠㅠㅠㅠㅠ
외이렇게 힘이들가??????ㅠㅠㅠㅠㅠㅠ
이떼
똑~똑~
우리집 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잇엇다.
???
이렇게 빨리?
기도응답이 된걸가?
휘청거리는 몸을 간신히 지탱하면서 문쪽으로 간다.
더 생각할 여지도 없이 문을 활~열어 제꼇다.
문앞에는 김이 몰몰~나는 물만두를 들고 서있는 할머니 한분………..
몇일전 내가 염지 다듬어 드린 할머니 이다.
<음~집에 잇구나 호호호ㅎㅎㅎㅎ건데 왜 어디 아픈거나?/….얼굴이 왜 그렇게 창백하니????>
<아……아…..아뇨…..새벽까지 비디오 봐서요 ……..>
<그면…빨리 이거 먹어…..방금 삼은거야 ㅎㅎㅎㅎㅎ 먹고 한잠 잘 자라~~~ㅎㅎㅎ>
무작정 나의 손에 그릇을 넘겨준다.
난 건늬주는 그릇을 받아안고 그 자리에 멍해진다.
고맙다는 인사말도 잊고 그렇게 멍해졋다.
그담엔 눈가에 물이 고인다…….
<자 이거 빠리 먹어라`~~식기전에….ㅎㅎㅎㅎㅎㅎ난 가볼데가 잇어 지금 가야겟다.ㅎㅎㅎ>
결국 난 고맙다는 말을 하지도 못한체 눈물을 흘리고 말앗다.
할머니가 준 물만두를 대충 집어 먹고 난 PC방으로 간다.
그리고 민에게 멜을 보낸다.
<민,
나 정이예요……
지금 어디에 있나요?
어디예요?
지금 벌써 북경 떠났나요?
이젠 정말 나 않지켜 줄거나요?
하지만 어떡하죠?
난 아직도 늦은밤에 혼자서 다녀요……..
아직도 별을 세면서 울어요…..ㅠㅠㅠㅠㅠ
아직도 난 혼자예요…ㅠㅠㅠㅠㅠ
아직도 누가 지켜주지 않아요 ㅠㅠㅠㅠㅠ
혹시………. 혹시…………
나 다시 지켜주면 않될가요???
ㅠㅠㅠㅠㅠ>
여기까지 쓰고나니 다시 눈물이 앞을 가리워 더 쓰내려 가지 못하겟다.
**********************
그후로 난 하루에 두번씩 PC방에 찾아가 멜을 확인한다.
여전히 확인하지 않은 메일이다. ……….ㅠㅠㅠㅠ
그러는중에 5.1절 휴일은 어느덧 지나간다.
고향에간 연은 열흘이 넘엇는데도 돌아 오지를 않는다.
매일 혼자서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돌아와 TV보고 웃어덴다.
길가에 차가 많이 적어진듯하다…………..
아직도 사스기간이라 사람들이 외출을 꺼려하는가 보다.
북경 삼환 제일 막히는 길이지만 요즘은 그런 걱정 않해도 된다.
출근길에 뻐스에는 텅텅 비여있다.
하지만 난 여전히 맨뒤의 창문가에 있는 자리에 가서 앉는다.
민은 아직도 멜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 좀은 지치는 것 같다…….
이젠 더는 기다리지 말아야 하는 것 같다.
민은 또다른 생명으로 지켜줘야할 사람을 찾았을지도 모르니깐…………..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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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0)
오늘은 내가 일등!!!
야~ 결국 일등 한번 했다~~~ 그 진짜 힘드네요. 문장은 이제 읽어볼께요~
휴~ 힘들겠네요. 그래요,나를 지켜줄 사람은 나 자신뿐이예요! 나도 요즘 좀 고달파 하니깐 친구가 자꾸 교회 가서 하나님께 기도 드려라며 끄는거 그냥 싫다고 했는데... 가지 않길 잘했지, 금식기도까지 해두 들어주지 않는데 ㅎㅎ
어유....하라는때는아이하구.오늘일찍하시네요.
정이가 죽을라구 저러는가...이후어덯게될지 되게궁굼하네.
정이가 죽을라구 저러는가...이후어덯게될지 되게궁굼하네.
dunhill님,
일등 축하!!!!~~~~~~~~
어제 많은 분들이 dunhill님 일등하라고 기다렷어요.......
건데 목이 빠지도록 기다려도 않나타 나기에 ...............
ㅎㅎㅎㅎㅎㅎ
음~~~저가 위에서 예기햇잔아요......기도에는 여러가지 잇다고요.....
혹시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기도겟죠머 ㅠㅠㅠㅠㅠ
존 하루 되시고요.............
일등 축하!!!!~~~~~~~~
어제 많은 분들이 dunhill님 일등하라고 기다렷어요.......
건데 목이 빠지도록 기다려도 않나타 나기에 ...............
ㅎㅎㅎㅎㅎㅎ
음~~~저가 위에서 예기햇잔아요......기도에는 여러가지 잇다고요.....
혹시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기도겟죠머 ㅠㅠㅠㅠㅠ
존 하루 되시고요.............
행복님,
아침 일찍 나온걸고 알고 잇는데..............
사람은 때론 막다른 골목에 이르면 물, 불 않가리거든요...........
음~~~~~~~월요일에 완결편 올릴거예요............
그떼 보시면 알거예요...............
아침 일찍 나온걸고 알고 잇는데..............
사람은 때론 막다른 골목에 이르면 물, 불 않가리거든요...........
음~~~~~~~월요일에 완결편 올릴거예요............
그떼 보시면 알거예요...............
죤 아침입니다...
심정님 용기 정말 탄복합니다..... 금식까지...ㅠㅠ
옛날에 저의 친구가 저한테 한 말 생각나는데요....
사람은 우선 자기한테 잘해줘야 다른 사람한테두 잘해줄수 있다고.....
그렇게 금식까지 하구 몸을 다 망가뜨려두 돌아안올 사람은 안 돌아와요....
글구 건강해야 계속 민이를 기다릴수 있잖아요..
오늘두 북경날씨는 회색이군요....
이 xx같은 날씨.....ㅋㅋㅋㅋ
그래두 저는 저 회색이 푸른 하늘로 변할수 있다고 믿거든요....
심정님 용기 정말 탄복합니다..... 금식까지...ㅠㅠ
옛날에 저의 친구가 저한테 한 말 생각나는데요....
사람은 우선 자기한테 잘해줘야 다른 사람한테두 잘해줄수 있다고.....
그렇게 금식까지 하구 몸을 다 망가뜨려두 돌아안올 사람은 안 돌아와요....
글구 건강해야 계속 민이를 기다릴수 있잖아요..
오늘두 북경날씨는 회색이군요....
이 xx같은 날씨.....ㅋㅋㅋㅋ
그래두 저는 저 회색이 푸른 하늘로 변할수 있다고 믿거든요....
아폴님,
네, 좋은 아침입니다.
금식은 단지 자신위해서 한거니깐..........탄복할필요는 없어요........
정말 사람은 우선 자기한테 잘해줘야 다른 사람한테두 잘해줄수 있는걸가요?.....
하지만 전 자신한테 잘못해요 ............ㅠㅠㅠㅠ
세상에는 노력해도 않되는 일이 잇어요.
하지만 저는 노력도 않햇는데 잘되기를 바라는 멍청이는 되기 싫엇을뿐이예요........
자신이 후회하지 않게.............
누가 글더라고요. 사람은 자신에게 후회할 기회를 줘서는 않된다고.......................
여기에 북경 친구들 꾀 잇네요 ㅎㅎㅎㅎㅎ
북경의 하늘은 언젠가는 푸른색이겟죠.........
네, 좋은 아침입니다.
금식은 단지 자신위해서 한거니깐..........탄복할필요는 없어요........
정말 사람은 우선 자기한테 잘해줘야 다른 사람한테두 잘해줄수 있는걸가요?.....
하지만 전 자신한테 잘못해요 ............ㅠㅠㅠㅠ
세상에는 노력해도 않되는 일이 잇어요.
하지만 저는 노력도 않햇는데 잘되기를 바라는 멍청이는 되기 싫엇을뿐이예요........
자신이 후회하지 않게.............
누가 글더라고요. 사람은 자신에게 후회할 기회를 줘서는 않된다고.......................
여기에 북경 친구들 꾀 잇네요 ㅎㅎㅎㅎㅎ
북경의 하늘은 언젠가는 푸른색이겟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꾸뻑꾸뻑~~~ 어제는 잔업을 오후까지 해서 집에 오자마자 꼬꾸러져버렸어요 흑흑흑~ 역시 여기 친구들은 인정이 직인다니깐... ㅎㅎ
애폴님이 중점발언을하였습니다.
dunhill님은 어떤 일을 하시는데요?
무슨 잔업을 그렇게 오후에 하죠??
꼬구러질 정도로 ?ㅠㅠㅠ
않됬네요...............
자신몸을 쳉기면서 일하세요..........
무슨 잔업을 그렇게 오후에 하죠??
꼬구러질 정도로 ?ㅠㅠㅠ
않됬네요...............
자신몸을 쳉기면서 일하세요..........
행복님,
dunhill님 눈물 좀 닦아주지............
힘들어서 인지 아님, 감동이서 인지 울고 잇네요 ㅠㅠㅠㅠㅠ
dunhill님 눈물 좀 닦아주지............
힘들어서 인지 아님, 감동이서 인지 울고 잇네요 ㅠㅠㅠㅠㅠ
dunhill님 끝내는 일등 하셛네요 ㅎㅎㅎ축하 ~
행복님 존 아침~
사과님도 북경분이셨어요 ?ㅎㅎ난 또 일본에 게신줄로 알았는데 ㅎㅎㅎ
정이가 많이 힘들었겠당~~에구~가엽은 우리 정이...ㅋㅋ
(이래다 내 맞아대갰당 조심해야지 ㅋㅋㅋ)
나뚜 <금식>잘 해요 ~~그래두 하루에 한끼는 꼭꼭 챙겨요ㅎㅎㅎ
늦잠자구나면 <금식>않할래두 방법없이<금식>당하는거 있죠 ㅋㅋㅋ
모두들 존 하루 되세여~~~~~~~~~~
행복님 존 아침~
사과님도 북경분이셨어요 ?ㅎㅎ난 또 일본에 게신줄로 알았는데 ㅎㅎㅎ
정이가 많이 힘들었겠당~~에구~가엽은 우리 정이...ㅋㅋ
(이래다 내 맞아대갰당 조심해야지 ㅋㅋㅋ)
나뚜 <금식>잘 해요 ~~그래두 하루에 한끼는 꼭꼭 챙겨요ㅎㅎㅎ
늦잠자구나면 <금식>않할래두 방법없이<금식>당하는거 있죠 ㅋㅋㅋ
모두들 존 하루 되세여~~~~~~~~~~
dunhill님 므신 꾸벅까진 필요없구요 그 맥주나 둬~상자 메구오므 대지므 ㅋㅋㅋ
까불님,
까불님은 역시 .........까불이야...........
헉!~~~~맥주 둬 상자 메고 어떡할려고요?
설마 dunhill님이랑 다 제끼려는건 아니겠죠?
여기 머 술고래들 다 못엿나 ?
음~~~~~~~글고 가엽다 면서 울기는 커녕 왜서 웃죠???
그니 정말 맞아야 되겟네.....ㅋㅋㅋㅋㅋ
까불님은 역시 .........까불이야...........
헉!~~~~맥주 둬 상자 메고 어떡할려고요?
설마 dunhill님이랑 다 제끼려는건 아니겠죠?
여기 머 술고래들 다 못엿나 ?
음~~~~~~~글고 가엽다 면서 울기는 커녕 왜서 웃죠???
그니 정말 맞아야 되겟네.....ㅋㅋㅋㅋㅋ
열분 일찍하시네요.
소설속의 심정은 또 상처를 받았구나.민이도 무정하지 정이가 <금식>까지하면서 기도했는데 안 나타나다니. 지금이라도 민이가 이 글을 보고 정이한테 왔으면 좋겠다......
하지만 정,계속 기도하세요.그러면 하느님도 감동되서 민이를 보낼수 있으니깐요.<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말이 있잔아요.힘내세요................
소설속의 심정은 또 상처를 받았구나.민이도 무정하지 정이가 <금식>까지하면서 기도했는데 안 나타나다니. 지금이라도 민이가 이 글을 보고 정이한테 왔으면 좋겠다......
하지만 정,계속 기도하세요.그러면 하느님도 감동되서 민이를 보낼수 있으니깐요.<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말이 있잔아요.힘내세요................
꽃구름님,
기도의 응답을 월요일쯤에 알거예요..........
그때봐요...........
건데 여러분 <회색>의 완결편은 두개거든요
하루에 다 올려야 할가요?
아님, 하루에 한편씩 올릴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아래 니플로 알려주세요.........
기도의 응답을 월요일쯤에 알거예요..........
그때봐요...........
건데 여러분 <회색>의 완결편은 두개거든요
하루에 다 올려야 할가요?
아님, 하루에 한편씩 올릴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아래 니플로 알려주세요.........
아가~아퍼요..인젠 그만때려요 ㅋㅋㅋ
어째? 심정님두 같이 마일라구??그래므 술이 모주라갰는데 심정님두 한상자 메구오지므 ㅋㅋㅋ
한번에 올리던 두번에 올리던 맘댈 합소 ㅋㅋ
내사 읽어주므 되능게므 ㅎㅎㅎ(빨리 달아나자 또 맞아대겠당ㅋㅋㅋ)
어째? 심정님두 같이 마일라구??그래므 술이 모주라갰는데 심정님두 한상자 메구오지므 ㅋㅋㅋ
한번에 올리던 두번에 올리던 맘댈 합소 ㅋㅋ
내사 읽어주므 되능게므 ㅎㅎㅎ(빨리 달아나자 또 맞아대겠당ㅋㅋㅋ)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쩜 여기 친구들은 모두가 이렇게 빠르신가요? 진짜 탄복!!!
완결편이 두개라...당연히 한번에 읽고싶지만 끝나고 나면 우리 친구들 이렇게 <심정씨집>에서 모이는 기회가 한번 줄어들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 글쎄 까불대기님 말대로 심정씨 맘대로 하세요.
오늘은 이 세오리도 내일 완결편을 위해서 기도를 해봐야지. 하나님께서 응답을 해주실가?
완결편이 두개라...당연히 한번에 읽고싶지만 끝나고 나면 우리 친구들 이렇게 <심정씨집>에서 모이는 기회가 한번 줄어들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 글쎄 까불대기님 말대로 심정씨 맘대로 하세요.
오늘은 이 세오리도 내일 완결편을 위해서 기도를 해봐야지. 하나님께서 응답을 해주실가?
세오리님 존 아침~
할일 없어 빈둥거리는 까불이 또 왔음당 ㅋㄷㅋㄷ
내 하나님으 확 데워놀까...떼까닥 말듣게서리 ㅋㅋㅋ
할일 없어 빈둥거리는 까불이 또 왔음당 ㅋㄷㅋㄷ
내 하나님으 확 데워놀까...떼까닥 말듣게서리 ㅋㅋㅋ
까불님 반가워요
까불님이 하나님 찾아 얘기하면
하나님이 꼭 들어주실것 같은데요.
같이 기도해요.
까불님이 하나님 찾아 얘기하면
하나님이 꼭 들어주실것 같은데요.
같이 기도해요.
까불대기님,정말 넘 재밌다.님이 있으므로해서 여기는 더욱 활기를 띠는군요.진짜 <회색>이 끝나면 여러분들과 재미나는 얘기를 할수 없어 어쩌지.............정말 아쉽네요.
세오리님 미안해서 어쩌죠....
전 워낙 무신론자라서 그런거 해본적이 없어요...
성경이 저한텐 안어울리나봐요...
전 워낙 무신론자라서 그런거 해본적이 없어요...
성경이 저한텐 안어울리나봐요...
꽃구름님 우선 감사합네당~~
아직 두편이나 있다는데 지금부테 근심되나요 ㅋㅋㅋ
그면 심정님이 다른글 올릴때까지 쪽지로 하면 될거아니얘요....
심정님이 많이 바쁘신가 봐요 자리를 비우고 있네요 ......
아직 두편이나 있다는데 지금부테 근심되나요 ㅋㅋㅋ
그면 심정님이 다른글 올릴때까지 쪽지로 하면 될거아니얘요....
심정님이 많이 바쁘신가 봐요 자리를 비우고 있네요 ......
한잠자는새로 다 모였네요..ㅎㅎㅎ 까불대기님 술마일때는 잊지말구 나도 불러줘요.
내두 술이라무 쌕쌕이거든요.ㅎㅎㅎ
난 하나님한테 술이나 둬 상자 내려주쉽시오..................하구 빌어야겠다.그러면 우리 모두가 모여 한잔하게스리.ㅎㅎㅎ
내두 술이라무 쌕쌕이거든요.ㅎㅎㅎ
난 하나님한테 술이나 둬 상자 내려주쉽시오..................하구 빌어야겠다.그러면 우리 모두가 모여 한잔하게스리.ㅎㅎㅎ
ㅎㅎㅎ 두말이무 잔소리지므
그때가므 우리 같이 모여서 술두 마이구 노래방두 가야지
심정님두 오갰단데 심정님 노래두 들어봐야지 ㅋㅋㅋ
그때가므 우리 같이 모여서 술두 마이구 노래방두 가야지
심정님두 오갰단데 심정님 노래두 들어봐야지 ㅋㅋㅋ
월요일이면 완결편이세요?
아쉽네요....
근데 왜 두개세요? 하나는 상상속에 남긴건가요?
아쉽네요....
근데 왜 두개세요? 하나는 상상속에 남긴건가요?
심정님,감4해요~ 어제는 재수가 없어서 불쌍한 우리 중국동포들 좀 돌봐주느라 늦게까지 일했어요 보모도 아닌게 밥두 챙겨줘야지 면비로 통역해야지 뭐 자는것까지 그냥 보조있어야지 ㅋㅋㅋ
눈물은요 감격의 눈물, 그리고 기쁨의 눈물이죠. 나 끝네 일등했잖아요~ 이제 두편만 더 나오면 기회가 없어질지두 모르는데...
까불대기님두 감사하구,잠깐만 성질 직이구 기다리쇼. 내 이제 중국 가무는 맥주 두트럭 사가꾸 갈테니깐요 ㅎㅎ
눈물은요 감격의 눈물, 그리고 기쁨의 눈물이죠. 나 끝네 일등했잖아요~ 이제 두편만 더 나오면 기회가 없어질지두 모르는데...
까불대기님두 감사하구,잠깐만 성질 직이구 기다리쇼. 내 이제 중국 가무는 맥주 두트럭 사가꾸 갈테니깐요 ㅎㅎ
어구 외근 좀 햇는데 머가 이렇게 다닥다닥~~~~~
오늘 외근나갓다가 기분 떡이 되서 돌아왓는데
니플 보니 기분이 확 트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나하나 볼게요.........
어이, 저 위에 까불님,
저랑 술상에 앉으면 술독 밑구멍 나요 ㅋㅋㅋㅋㅋ
요즘 술갑 비싸던데 ㅎㅎㅎㅎㅎ
중국에 오시면 한잔 하죠 ..................
그니깐 그떼까지 때리지 않고 참겟습니다. ㅋㅋㅋ
오늘 외근나갓다가 기분 떡이 되서 돌아왓는데
니플 보니 기분이 확 트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나하나 볼게요.........
어이, 저 위에 까불님,
저랑 술상에 앉으면 술독 밑구멍 나요 ㅋㅋㅋㅋㅋ
요즘 술갑 비싸던데 ㅎㅎㅎㅎㅎ
중국에 오시면 한잔 하죠 ..................
그니깐 그떼까지 때리지 않고 참겟습니다. ㅋㅋㅋ
세오리님,
이젠 정말 완결편 소리가 나오니깐 진짜로 아쉽네요..ㅠㅠㅠㅠ
정말 이렇게 그냥 갔으면 좋겟어요.........
완결편은 하나씩 올릴게요........
님말데로 잠시만이라도 님들과 더 잇고 싶은 맘에서...............
아, 이런말 하지말자~~~
괜히 기분이 이상해지네요 ㅠㅠㅠㅠㅠ
이젠 정말 완결편 소리가 나오니깐 진짜로 아쉽네요..ㅠㅠㅠㅠ
정말 이렇게 그냥 갔으면 좋겟어요.........
완결편은 하나씩 올릴게요........
님말데로 잠시만이라도 님들과 더 잇고 싶은 맘에서...............
아, 이런말 하지말자~~~
괜히 기분이 이상해지네요 ㅠㅠㅠㅠㅠ
꽃구름님,
우리 <회색>끝나면 까불님보고 매일 일기 두줄이라도 써 올리라고 하면 어떨가요?
그면 우리 그냥 만날수 잇잔아요 ㅋㅋㅋ
동의 하는 사람 아래 니플로~~~
난 두손들고 쨕쨕~~~~~
이러다 까불이 또 날리 치겟는데 ...............ㅋㅋㅋ
우리 <회색>끝나면 까불님보고 매일 일기 두줄이라도 써 올리라고 하면 어떨가요?
그면 우리 그냥 만날수 잇잔아요 ㅋㅋㅋ
동의 하는 사람 아래 니플로~~~
난 두손들고 쨕쨕~~~~~
이러다 까불이 또 날리 치겟는데 ...............ㅋㅋㅋ
행복님,
한목 끼워줄테니 쪽~~~할 기회되면 좋겟네요 ㅎㅎㅎㅎ
나 그냥 노래방에 가서 휘딱~번져지지 않을정도로
<옥경이>불러줄게요 ㅋㅋㅋㅋㅋㅋ...
한목 끼워줄테니 쪽~~~할 기회되면 좋겟네요 ㅎㅎㅎㅎ
나 그냥 노래방에 가서 휘딱~번져지지 않을정도로
<옥경이>불러줄게요 ㅋㅋㅋㅋㅋㅋ...
아폴님,
완결편에 대해서는 잠간 비밀로 할게요.........
이틀만 지나면 알수 잇을거니깐요 ㅎㅎㅎ
완결편에 대해서는 잠간 비밀로 할게요.........
이틀만 지나면 알수 잇을거니깐요 ㅎㅎㅎ
dunhill님,
헉!~~~맥주 트럭`~~~
건데 한가지 충고 드리고 싶은데요
이후 제말 술공장 사장 되지 마세요..........
술이 팔리기도 전에 뻥굽이 날거니깐요 ㅋㅋㅋㅋ
존 하루 되세요 ㅎㅎㅎ
헉!~~~맥주 트럭`~~~
건데 한가지 충고 드리고 싶은데요
이후 제말 술공장 사장 되지 마세요..........
술이 팔리기도 전에 뻥굽이 날거니깐요 ㅋㅋㅋㅋ
존 하루 되세요 ㅎㅎㅎ
벌써 38까지 왔군요. 제가 리플 달 세도 없이...
오늘 시간으로는 일등인가? 자아 만족 ㅎㅎㅎ
오늘 시간으로는 일등인가? 자아 만족 ㅎㅎㅎ
산화철님, 그런것 같네요 ㅎㅎㅎ
존 주말 되시고요.ㅎㅎㅎㅎ
존 주말 되시고요.ㅎㅎㅎㅎ
어우....일찍두하시네...
산화철님은 심야알바하고 곧장여기로달려온거아니에요?ㅎㅎㅎ
심정님은 오늘도 회사출근이겠구나...ㅣ힘내세요.
모두들좋은주말되시고요.
산화철님은 심야알바하고 곧장여기로달려온거아니에요?ㅎㅎㅎ
심정님은 오늘도 회사출근이겠구나...ㅣ힘내세요.
모두들좋은주말되시고요.
안~~~~~~~~~~~~~~~~~~~~~~~~~~~~~~~~~~~~~~~~~~~~~~~~~~~~
내 또 왔다감당ㅋㅋㅋ
인젠 매일 매일 출석하는게 습관이 돼서리 ㅎㅎㅎㅎ
모두들 존하루되세여~~
내 또 왔다감당ㅋㅋㅋ
인젠 매일 매일 출석하는게 습관이 돼서리 ㅎㅎㅎㅎ
모두들 존하루되세여~~
모두모두다~~존 주말~~~
맛있는거 마니드시고........
잠 적게 자고..........
더우면 부채질 열심히 하고....
머리 냉장고에 제발 넣지말고.......
콜라로 밥을 말아먹고 ....
ㅋㅋㅋㅋ
다주봐요.......
맛있는거 마니드시고........
잠 적게 자고..........
더우면 부채질 열심히 하고....
머리 냉장고에 제발 넣지말고.......
콜라로 밥을 말아먹고 ....
ㅋㅋㅋㅋ
다주봐요.......
심정님
떽!1그만까불구 빨리 글이나쓰숑 내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구 있는데ㅠㅠㅠ
존 하루~
떽!1그만까불구 빨리 글이나쓰숑 내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구 있는데ㅠㅠㅠ
존 하루~
다람쥐님,
까불님,
존 주말요...........
오늘은 심정이 집에 퍼드리고 앉아서 비디오 볼려고 해요 ㅎㅎㅎ
글은 다 썻어요.......
월요일에 올릴게요.....
두분 행복하세요......ㅎㅎ.....
까불님,
존 주말요...........
오늘은 심정이 집에 퍼드리고 앉아서 비디오 볼려고 해요 ㅎㅎㅎ
글은 다 썻어요.......
월요일에 올릴게요.....
두분 행복하세요......ㅎㅎ.....
꼴등이라도 해보려고 또 왓습니다.
아, 그런데 배가 고프네 참,참,참.
문앞에는 김이 몰몰~나는 물만두를 들고 서있는 할머니 한분………..
할머님, 참 우리 집 문두 좀 두드려 주시구려 -----
염지도 안 다듬어 준 놈이 그게 웬 소리뇨 ?????
제가 잘 못했습니다. 이제부턴 염지도 다듬어드리고, 마음도 다듬어 갈게요 +++++
그렇냐, 사람이 다듬어지면 나 아니더라도 문 두드릴 사람이 있겠지 +++_+++
아, 그런데 배가 고프네 참,참,참.
문앞에는 김이 몰몰~나는 물만두를 들고 서있는 할머니 한분………..
할머님, 참 우리 집 문두 좀 두드려 주시구려 -----
염지도 안 다듬어 준 놈이 그게 웬 소리뇨 ?????
제가 잘 못했습니다. 이제부턴 염지도 다듬어드리고, 마음도 다듬어 갈게요 +++++
그렇냐, 사람이 다듬어지면 나 아니더라도 문 두드릴 사람이 있겠지 +++_+++
심정님
감사함다...이렇게 저까지 기억해주셔서...글구 울오빠 회색의 애독자인지라 많이 기다려요,아침마다 일끝나서 오면 젤먼저 하는일이 회색을 읽고 리플다는거예요,,저두 호기심이 동해서 읽고있슴다,,,많은 기대가 가는거잇죠,,,그럼 존하루되세요,...
감사함다...이렇게 저까지 기억해주셔서...글구 울오빠 회색의 애독자인지라 많이 기다려요,아침마다 일끝나서 오면 젤먼저 하는일이 회색을 읽고 리플다는거예요,,저두 호기심이 동해서 읽고있슴다,,,많은 기대가 가는거잇죠,,,그럼 존하루되세요,...
아따 이젠 마무리질때됏나? 심정님의 <회색> 쉼터인기짱이건만 섭섭하네유..ㅠㅠ
아따, 꼴등 하기도 참 힘드네,
일등은 죽어두 못하는거구,
제발 꼴등 이라두 좀 시켜주시우 ㅠㅠㅠ
일등은 죽어두 못하는거구,
제발 꼴등 이라두 좀 시켜주시우 ㅠㅠㅠ
산화철님, 꼴등이 소원이라면 38편은 님이 영낙없이 꼴등으로 됬습니다. ㅎㅎㅎ
축하~~~~~ㅋㅋ
축하~~~~~ㅋㅋ
다람쥐님,
또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리고 이방에 어느하루도 까불님이 빠지면 썰렁한 느낌이 들어요....
그만큼 까불님이 여기서 인기가 짱이예요 ㅎㅎㅎㅎ
건데 젤 안타까운것은 <회색>이 완결편까지 오게 됬다는 거예요.....
그동안 이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리고 이방에 어느하루도 까불님이 빠지면 썰렁한 느낌이 들어요....
그만큼 까불님이 여기서 인기가 짱이예요 ㅎㅎㅎㅎ
건데 젤 안타까운것은 <회색>이 완결편까지 오게 됬다는 거예요.....
그동안 이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로님,
저도 마니 섭섭해요 ㅠㅠㅠㅠㅠ
그도안 저의 글에 이쁜 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이후 자주 들리겟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도 마니 섭섭해요 ㅠㅠㅠㅠㅠ
그도안 저의 글에 이쁜 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이후 자주 들리겟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요즘 넘 바빠 오늘에야 여기에 들리네요.
매일 피시앞에 앉아있는놈이 바빠 못 들렸다면 좀 너무 한가???
아무튼 <회색>이 끝난다니까 좀 섭섭하네요.그리구 결말두 그렇구...
앞으로는 회색으로 살지 말구 적색이나 푸른색으로 자신을 감싸세요...
그럼 행복하세요...
매일 피시앞에 앉아있는놈이 바빠 못 들렸다면 좀 너무 한가???
아무튼 <회색>이 끝난다니까 좀 섭섭하네요.그리구 결말두 그렇구...
앞으로는 회색으로 살지 말구 적색이나 푸른색으로 자신을 감싸세요...
그럼 행복하세요...
구름님,
고마워요.....
회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살기에 노력할게요.....
고마워요.....
회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살기에 노력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