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36

사랑이별 · #15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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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 2004-07-21 07:26:22 · 조회 328
집에 들어서기 바쁘게 난 집청소를 시작한다.
아침까지만 해도 죽는지 사는지 하던 사람이 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비디오만 보느라고 집청소를 하나도 하지 않앗던 것이다.
책상에 먼지가 뽀얏게 끼여있엇다.
쓸고~~~ 닦고~~~~~
드디여 집청소를 끝냇는데도 또 할일이 없다.
계속해서 비디오를 보기는 싫엇다.
다시 집문을 나선다.
길거리에서 헤멘다………
길지나가는 사람들을 물끄러미 쳐다본다……………..
날씨가 어둑어둑하자 사람들이 차츰차츰 적어진다….
이제는 구경할 사람들도 없다. ㅠㅠㅠㅠㅠ  
그래도 집에 들어가기는  싫엇다.
이번에는 하늘을 올려다 보고 별구경을 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열여섯~~~~~스물여덟~~~~~~…마흔여덟~~~~……….>

이젠 50개 까지 셋는데도………그냥 나 혼자 목소리다…..ㅠㅠㅠㅠㅠㅠ
이젠 정말 나 혼자구나~~~~ㅠㅠㅠ
그담엔 다시 앞으로 걸어간다……
그러다 난 길옆의 PC방에까지 가서 걸음을 뚝 멈춘다.
지난번에 왔던 PC방이다.
잠시 망설이다 들어간다.
이것 말고는 도저히 멀 하면 될지 생각이 않나니깐…………….
먼저 주위 사람들을 둘러본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너무 적었다.
그제야, 난 지금이 <비상시기>라는것을 깨닫는다……..
건데 이 PC방이 아직도 오픈한다는 것이 이상햇다.
물론 이세월에 PC방에 찾아드는 나 자신도 한심하기 그지없지만………
영화는 보기싫고……
노래를 좀 들어볼가???

조관우의 <길>
김경호의 <희생>
녹색지대의 <에덴의 동쪽>
벵크의 <가질수 없는너>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쭉~~~검색해서 듣는다.
모두가 슬픈노래다.
그 노래를 듣노라니  자신도 슬픔에 잠기는 것 같다.  
그래서 꺼버렸다.
그리고 다시 생각한다…
음~~~~이젠 또 어디에 들어가볼가???
생각이 않난다. ㅠㅠ
메일이나  확인하고 집에가자~~~
물론 누가 나에게 메일 써주는 사람도 없지만…..ㅠㅠㅠㅠ
아마 멜 확인을 않한지가 두달이 넘는 것 같다.
회사서 업무일로 사용하는 메일은 따로 잇다.
생각밖으로 메일이 2개나 와 잇엇다
동일한 주소에서……
또 광고????
그래도 심심하니 들여다 본다…………..



멜 1.

<정,
난 그래도 가능하다면 내가 널 지킬수 잇을거라고 생각햇어…….
아니, 내가 널 지키려고 햇어…….
넌 내가 생명으로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엿으니깐……..
엄마가 돌아가신후  난 첨으로 내가 생명으로 지키고 싶은 사람이 또 한명 더 잇다는 것을 느꼇어……
건데…..
건데……
너의 곁에는 또 그사람이 나타난거야..ㅠ
그리고 그 사람곁에서 너의 밝게 웃는 모습을 보게 됬어……
그떼  아마 난 첨으로 너의 밝은 웃음을 보는것 같애....
아마 난 너에게 그런 밝은 웃음을 주지 못하겟지?ㅠㅠㅠㅠㅠ
난 항상 제수없는놈이 엿으니깐……….ㅠㅠ

하지만  다행이야….
정말 다행이야…….
널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 잇어서…….
난 그것만으로도 만족해
그니 넌 꼭 행복해야 해…….
너의 행복을 난 진심으로 빌거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흘러내린다..
누구에게서  보내온 메일인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니깐 그칠념을 하지 않는다.
멜 보낸 날자를 확인한다.
2003년3월28일
지금과 1달7일이라는 시간을 거리두고…………

떨리는 손으로 두번째 메일을 클릭한다.


날자2003년4월16일
멜2

<정,
잘 지내지?
음~~~~이렇게 또 너에게 메일을 쓰자지 좀은 멋적네~~~
나 누군지 알겟어?
음~~~~물론 너에게 중요하지 않겟지만………ㅠㅠ
지난번 보낸 멜도 아직 확인하지 않은 상태니깐 ㅠㅠㅠㅠ
하지만 너가 보지 않는 메일이라도 너에게 멜을 쓸수 잇다는 것이 난 너무 기뻐………ㅎㅎ
이런말 하는거 물론 쪽팔리지만…………
넌 아직도 길거리에서 별을 세면서 울고 잇니?
아직도 늦은밤 혼자서 다니는 것은 않니겟지??
이젠 다신 내가 지켜주지 않아도 되는거지??
이젠 밤길 동반해줄 사람이 있으니깐……………..ㅠㅠ
…………
나 이제 이곳을 떠날려고…………
왼지 이곳이 싫어졌어…..
아마 5.1절 지나고 떠날거야……..
다른 도시에 가서 다시 시작할거야….
하지만 북경……..내가 마니 사랑햇엇어…
니가 잇는 도시니깐……ㅎㅎㅎ
이말 부담갖지마………..
잘 잇어~….
세상어디에 잇더라고 너를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내가 있다는 것을 잊지마~

민>


온몸에 맥이 탁~~풀린다.
화면이 잘 않보인다.
아무리 눈물을 훔쳐도 자꾸 일렁인다.
이젠 왼지 소리까지 날것같다.
그 PC방을 뛰쳐나왔다.
주위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본다.
그대로  허급지급 어디까지 달렷는지 모르겟다.
다리에 힘이 다 빠진후에야 ……………
더는 달릴수 없음을 깨달을 후에야….
난 그자리에 푹~~~주저앉는다.
길바닦에………….
그리고 머리를 다리에 묻고 슬피슬피 울어덴다.
내가 왜서 이렇게 서러울가???
자신도 모르는 서러움이 한꺼번에 몰려온다.
이젠 다시는 나를 지켜줄 사람이 없다는 원인 에서일가??
아님,  
이 이틀동안 혼자서 외로이 아픈뒤의 서러움일가??
좌우간 난 무지 무지 서러웟다.
이제는 어깨까지 들먹인다.
그렇게
한참동안 한참동안
울고난 뒤에야 속이 좀 내려가는 것 같앗다.
그담엔 자세히 멜 내용을 분석한다..
문득
썩~~~오래전
아마 작년 크리스마스 쯤이엿엇던가??
난 이러루한 멜을 받는 생각이 난다.
그떼는 그냥 스쳤는데…….
아무생각도 없이 휴지통에 던져버렷던건데……….
그떼는 내가 왜 민인가를 생각 못햇지??/
아, 맞다…
그떼는 진이 곁에 잇엇잔아…….
진이 곁에 잇으니깐 …………
민이 눈에 않들어왔으니깐………..
그리고 그떼 민은 연의 남친으로만 생각햇으니깐…….
건데,…..
건데….
그렇다고 해도…지금은???
지금은 왜서 이렇게 달라졌지??
그떼 민이 연의 옆에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기라도 하는걸가??
민을 첨 만날떼부터 연의 남친이라고 나의 머리속에 인을 박은 원인에서일가??…………
아니다.
그면 진은…..
진은 또 먼데???
????
머리가 복잡해 진다.
그러다 문득 또 진 생각이 난다.
향과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그면 민도 또 다른 착가?
두려웟다.ㅠㅠ
하지만 이대로 스쳐지나가고 싶지는 않았다.
집에가자`~~
집에 돌아가 다시 생각해 보자~~`
방근전 까지만 해도 맑앗던 하늘이 온통 회색으로 보인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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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까불대기 · 2004-07-21 07:28:57
내 일등 ㅋㅋㅋ
열분 미안 ㅎㅎㅎ
심정 · 2004-07-21 07:30:07
정말 일등~햇네요 ㅎㅎㅎㅎ
까불대기 · 2004-07-21 07:43:20
두말이면 잔소리죠
ㅎㅎㅎㅎㅎㅎ
Apple · 2004-07-21 08:01:29
넘 슬프네요...
두분 잘됐으면 좋겠는데.... 그때 제가 심정님을 알았다면 꼭 잡으라구 말했을꺼예요....꼭.....
이 세상에서 한사람이 그렇게 자기를 사랑한다는 사실만으두 얼마나 행복한 일인데...
심정님의 회색 하늘이 또 다시 맑은 하늘로 변하기를 기대하면서....
죤 하루 되세요....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21 08:01:30
로그인되지않잔아요................쉼터가왜이리도 잘않되지?
심정 · 2004-07-21 08:01:37
까불님, ㅋㅋㅋ

아침 일찍 뻐스타고 회사로 오는길에...............
갑자기 한사람이 도중에서 뻐스에 올랏어요...
기사보고 <의, xx역에 가요?>하고 물엇어요....
건데 기사가 <의 가머야? 말을 할줄알기나 하고.........>
하면서 화를 냇었어요.....
전 바로 그 기사 뒤에 앉았고요....
음~~~~~~~~
건데 기분이 이상해졌어요......
꼭 화를 내지 않아도 될일이라고 생각햇으니깐요.......
많은 사람들은 조금이나마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면 울대를 꼿꼿이 세우고 달려들어요 ㅠㅠㅠㅠㅠㅠ
자신은 평생 남에게 패해를 상처를 주지 않은것처럼...............
조금만 조금만 이해해 주고 양해해 주면 세상이 좀더 아름다울건데 ................


심정이 약간 잡담햇어요......
지금 회사에 앉아잇는데도 방금 일이 생각나네요 ............
심정 · 2004-07-21 08:05:27
아폴님,
전 그래서 아무일에서나 먼저 비관으로 생각해요.....
자신이 못견뎌 넬가봐 ㅠㅠㅠㅠㅠ
먼저 락관적으로 생각햇다가 완전히 반대의 결과가 나타나면 실망이 더 크거든요.............
세상에서 부모님말고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 주고 아껴줄 사람이 한명 더 잇어요.
바로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이겟죠?????/
하지만 저는 항상 한발이 늦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

회색이 하늘이 빨리 푸른 하는로 바꿔야 하는데 ㅠㅠㅠㅠㅠ
심정 · 2004-07-21 08:07:35
행복님,
저도 때로는 쉼터가 로그인 잘 않될떼가 많아요 ㅠㅠㅠㅠ
여기 쉼터 관리원 좀 봐주셧으면 ...............
애를 좀 태웟겟네요 ......ㅠㅠㅠㅠ
아침부터..........
아,
그면 혹시 일등할려는데 로그인 문제로??????
어이구, 까불님 보면 나 돌멩이 뿌리겟네 ㅋㅋㅋㅋㅋ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21 08:20:30
애를태우나마나 이재두 글한번더쓰자니않나오는거있죠......
심정님 그러니까 한발늦는다구생각말구 생각되는거있으면 확실히잡아둬야합니다....
ㅎㅎㅎ 나도그러고싶은데잘않되지만...일본에서는 지금여자들이더해요....
심정 · 2004-07-21 08:28:32
행복님,
클났네요....글까지 잘 않나와요?ㅠㅠㅠㅠㅠ

건데 일본에서 여자들이 더하다???????
더 용감하다는 말씀인가요?
음~~~~~전 그러기에는 아직 준비가 않되여 잇어요 ㅠㅠㅠㅠ
아니, 그보다 그런 용기가 모자라요.....
항상 말로만 잘하지만............
Apple · 2004-07-21 08:45:22
심정님.. 오늘 기분이 안좋으시나 보네요...
그럼 안되는데.....
오늘 북경 하늘이 회색이여서 그런가......
흐리구난뒤에 해가 다시 나올수 있을꺼예요....
기운내세요.....ㅋㅋㅋㅋ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21 09:03:53
난 그래두 심정님이 그렇게 나약한 여자루 아이보이는데.....
dunhill · 2004-07-21 09:24:59
휴~ 일등할라꼬 일 끝나자마자 불이나케 쫓아왔는데...
내일은 일등자리 남겨두기요,열분~ 부탁부탁~~~
까불대기 · 2004-07-21 10:25:16
열분 안녕~~존 아침~~~ㅎㅎㅎ내 또왔쭁ㅋㅋ
심정님 떽!!내 지금 벽돌장 가득 쌍제났수꾸마 저녁에 골목길으 주의합쑈이 ㅋㅋㅋ
행복님 심터가 자주 안열린다구하셨죠 MyIE2라구 있는데 함 써보시죠 좋을꺼얘요
심정님 사람이 워낙 그런 면이 있어요 아마 그 기사두 오늘이 회색인가봐요 밝은웃음 보일때두 있을텐데 ........그나저나 오늘 심정님이 회색이 돼버린것 같네요 어쩌지..??..???...
더운데 삥궐이라메 많이 먹읍소이~
아폴님 안녕하세요~~~
dunhill님 야근이세요??참 않됐네여 ㅋㅋ여긴 일빠가 쉽지 않아여 죠렌인 나두 지금까지 두번밖에 못해본 자리잔아요 ㅋㅋㅋ
세오리 · 2004-07-21 10:39:54
열분 일찍 합니다.

심정씨 언젠가 까불대기님이 심정씨에게 이런 리플을 달았죠?
<사랑이 가까이에 왔을땐 맞아주어야지 아니면 그사랑이 갈곳을 몰라 헤매다가 멀리 사라지지요. 떠난 사랑은 다시 돌아오질 않는답니다....>. 추천입니다.

심정씨가 이번만은 용기를 냈을가? 용기를 냈지만 민이가 떠난 후였을가? 아님 민이가 사스땜에 못떠났는데 심정씨가 접어두었을가? 기대되네요. 이젠 소로소로 결말인데 이 글 끝내고 또 뭐가 있죠?

행복의 데리바리님
<일본에서는 지금 여자들이 더 해요>? ㅎㅎㅎ
뭔가 잘 안되여도 힘내세요. 여운을 남기지 마시고. 될것 같아요. 행복의 데리바리님이니깐.
심정 · 2004-07-21 12:53:31
아폴님,
죄송~~아침은 약간 날씨가 흐린데다가
기분까지 울적햇엇어요..........
지금은 개엿네요 ㅎㅎㅎ회색 하늘이 아니고 푸른 하늘이예요......
님도 존하루 되시고요......감사~
심정 · 2004-07-21 12:54:29
행복님,
어쿠~저 나약한 여자로 않보여요???/ㅎㅎ
사실 약하면서도 껭껭 강한척 하는 여자예요...ㅋㅋㅋ
심정 · 2004-07-21 12:59:13
dunhill님,
일등자리~~
여기 서로서로 타투고 잇는중이라 저도 장담하기 힘들어요~~ㅎㅎㅎ
<불이나케 쫓아왔는데> 이말에 미안하네요 ㅠㅠㅠ
이따 봐요 ㅎㅎ지금 외근...........
갈매기 · 2004-07-21 13:37:59
휴~ 오늘은 북경에 돌아 왔어요~
열분 그동안 안녕하세요~
그냥 심정님 글 지켜봐주시는 여러분이 있어서~
심정님 좋겠다~
오늘 날씨 무척 침침한데요~ 그냥 아침까지는 기차에 있었는데~
ㅎㅎㅎ, 이제 금방 며칠동안 못 읽은걸 다 읽었어유.
민 그 사람 정말 심정님 되게 좋아하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심정 · 2004-07-21 16:11:01
오늘 외근 끝~~~~~


까불님, 헉~~~~ 돌멩이 ..ㅠㅠㅠ

여러분 만약 ....만약에 네일 쉼터에 <회색>이 않올라 오면 ............
북경 어느 길모퉁이에 여자 시체 발견하면.........
까불님 오늘 한말 잊지 마세요 ㅋㅋㅋㅋ(아참, 지금 심각한 문젠데 웃으면 안되는데 ㅎㅎㅎ)
까불님, 다들 지켜보고 잇어요....
명심~~~~~~ㅎㅎ
심정 · 2004-07-21 16:14:25
세오리님,
음~~~~~~
<회색의 완결편을 지켜봐주세요>. 라는 말 밖에는 해줄말이 없네요 ................
건데 어쩌죠? 저 아직 <회색>말고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생각이 않나네요 ㅠㅠㅠㅠㅠ
아마 한동안은 꼼짝~말고 잇어야 할것 같네요..........


존시간 되시고요. ~~~~~
꽃구름 · 2004-07-21 16:15:13
열분,안녕하세요.오래간만이군요.
심정님이 또 상처를 받아 어쩌지? 정말 안타깝군요.남자들은 알다가도 모르는것이 여자 마음이라던데 남자들도 한가지네요.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모두들 이 더운 날씨에 몸을 조심하길 바래요.
심정 · 2004-07-21 16:17:08
갈매기님,
어구~~~북경 환잉니!! ㅎㅎㅎㅎㅎ

끝내 돌아오셧네요.....
고향에서는 푹~~잘 쉬셧나요?
어떤 잼난 일들이 잇엇나요??
그리고 어떤 맛잇는 음식 드셧어요?ㅎㅎㅎㅎㅎ
이제 더 늦게 돌아오시면 <회색>은 막을 내리려고 햇는데요.....

북경서 좋은 시간 되시고요. 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21 16:19:33
꽃구름님,
오랜 만이네요.......어디 가셧어요???
요즘 얼굴 않보이시더니 ㅎㅎㅎㅎㅎ

<알수 없는것이 남자의 마음>여자들은 이렇게 예기해요....
나도 여자니깐 마찬가지고요..........
음~~~~하지만 괜찬아요........
저 이젠 상처 않받을거예요........
그리고 고마워요.......꽃구름님,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22 07:13:18
오을은 회색팬들이 거의다 모였네요......오늘이아니고 어제구나.....
꽃구름님 갈매기님 오랜만이에요.....ㅎㅎㅎ 여기다 써서 다시보기나하겠는가?
까불대기다람쥐 · 2004-07-22 07:39:30
행복님 안녕
일찍두 하시네요...
꽃구름님 오랜만~~잘 계셛나요......
세오리님두 안녕~~~
ㅎㅎㅎ심정님은 아이안녕ㅋㅋ
심정 · 2004-07-22 08:34:42
행복님,
당금 보죠........
다들 니플 볼러 들어오는 사람들이 더 많을걸요 ㅎㅎ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22 08:38:36
히히
까불님,
어디서 이쁜 옷 사입엇네요 ㅎㅎㅎㅎㅎㅎ

잉? 까불님 아닌것 같은데........
혹시 까불님 여동생???ㅋㅋㅋ
건데 넘 햇다 .
왜 저보고는 안녕 않하죠?????

까불님 ,여기 좀 와주세요....해석요망~~~~~~
까불대기 · 2004-07-22 09:17:19
소인이 왔소이다 ㅋㅋㅋ
까불대기 다람쥐는 저의 여친이 올시다.
글은 제가 적은것이 올시다....
해석을 마치옵니다 ㅋㅋ
까불대기 · 2004-07-22 09:19:08
다 적구 보니 제가 ID잘못적었네요 ㅋㅋㅋ
심정 · 2004-07-22 12:29:19
어구 까불님, 이제까지 여친 꽁꽁 숨겨뒀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담엔 꼭꼭~같이 다니세요 ㅎㅎㅎㅎ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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