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시선을 대응하구 마주 서있자니 맘이 점 싱그러웠다.
심애: 누나, 됐어... 그만...
누나: 너 항상 사람을 기채워 주곤 이런식으로 끝내잖아. 나 왈~~
심애: 메롱~! 화 풀구 울 밥 먹으로나 가장... 응?
누나: 너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갈것 같아? 난 밸이 나서 배가 부르다.
심애: 누나두...
그러면서 누나 눈가의 눈물을 조용히 닦아주고 손목을 잡아끌었다.
경이누나 또한 못이기는척 따라 왔고...
심애: 와~! 오늘 이 집 뭔사람이 이렇게두 많은거니?
누나: 글케 말이다. 울 다른 곳으로 옮기자.
심애: 걍~ 왔던봐 자리가 비좁더라두 대충 떼우구 보자. 난 배가죽이 등에 가 붙는것 같단말야.
누나: 그래, 알았다. 자, 복무원~~
누나의 부름소리에 개미 채바퀴 돌듯 바삐 돌아치던 짝달막한 키의 여 복무원이 한손에 메뉴를 든채 잽싸게 다가왔다.
누나: 너 뭐 먹을래?
심애: 아무거나.
누나: 복무원 여기 \'아무거나\'라는 료리가 있나요?
복무원: ???
심애: 누나가 알아서 시켜.
누나: 난 된장찌개...
심애: 금 나두... 글구... 맥주 1병만...
(누나는 된장이 들어간 음식이면 제일 즐겨 먹는다.)
누나: 안돼. 너한테 술을 안줘. 니가 뭐 술고래냐? 눈만 뜨면 술 술 술...
심애: 딱 한병만 시키장... 누나 한고뿌, 내 3고뿌. ㅋ
누나: 안돼... 차려오는 밥이나 먹어...
이렇게 나와 경이누나가 옥신각신하고 있는중 까까머리를 한 사내가 우리상을 향해 덤성덤성 다가 온다.
심애: ???
누나: ???
심애: 누나, 됐어... 그만...
누나: 너 항상 사람을 기채워 주곤 이런식으로 끝내잖아. 나 왈~~
심애: 메롱~! 화 풀구 울 밥 먹으로나 가장... 응?
누나: 너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갈것 같아? 난 밸이 나서 배가 부르다.
심애: 누나두...
그러면서 누나 눈가의 눈물을 조용히 닦아주고 손목을 잡아끌었다.
경이누나 또한 못이기는척 따라 왔고...
심애: 와~! 오늘 이 집 뭔사람이 이렇게두 많은거니?
누나: 글케 말이다. 울 다른 곳으로 옮기자.
심애: 걍~ 왔던봐 자리가 비좁더라두 대충 떼우구 보자. 난 배가죽이 등에 가 붙는것 같단말야.
누나: 그래, 알았다. 자, 복무원~~
누나의 부름소리에 개미 채바퀴 돌듯 바삐 돌아치던 짝달막한 키의 여 복무원이 한손에 메뉴를 든채 잽싸게 다가왔다.
누나: 너 뭐 먹을래?
심애: 아무거나.
누나: 복무원 여기 \'아무거나\'라는 료리가 있나요?
복무원: ???
심애: 누나가 알아서 시켜.
누나: 난 된장찌개...
심애: 금 나두... 글구... 맥주 1병만...
(누나는 된장이 들어간 음식이면 제일 즐겨 먹는다.)
누나: 안돼. 너한테 술을 안줘. 니가 뭐 술고래냐? 눈만 뜨면 술 술 술...
심애: 딱 한병만 시키장... 누나 한고뿌, 내 3고뿌. ㅋ
누나: 안돼... 차려오는 밥이나 먹어...
이렇게 나와 경이누나가 옥신각신하고 있는중 까까머리를 한 사내가 우리상을 향해 덤성덤성 다가 온다.
심애: ???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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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다음에는 어떻게 됏다는거예요????
라니님.
담편에 더 적을께요.
전 저의 이 글이 잼 없어서 주시하는 분들이 별루 없는줄 알았는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존 하루 되세요.
담편에 더 적을께요.
전 저의 이 글이 잼 없어서 주시하는 분들이 별루 없는줄 알았는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존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이왕 맛못 보았떤 글 ....
잼잇는데 ....
한표하구 ...
이왕 맛못 보았떤 글 ....
잼잇는데 ....
한표하구 ...
나마님.
방가 방가...
존 하루 되세용~~
방가 방가...
존 하루 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