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싶어,너를 만나게되면
나를 떠난후 정말 괜찮은지
또다른 누굴 만나 날 잊고사는지
혹시 나와같은지..
그누군가가 너를 물을때마다
이젠 날떠나 행복할거라해
나 또한 알고싶어,너무 힘들어
너를 잊을수없어...
사랑해,사랑해,
너의 사랑이 너무 필요해
기억해,날 잊지마
너를 너무 사랑해.............>
부드러운 노래소리가 내가슴 깊은곳에 와닿고...
어느시절의 그 누군가를 말하는듯 가사가 내가슴 적셔준다.
무슨노랜지 제목도 모르면서 온저녁 들었다.
귀도 멀쩡하고 골도 아프지않다....기적이다...
어떤 기분으로 컴퓨터앞에 마주앉아있는지도 모르겟다.
그냥..그렇게...기쁘지도..슬프지도...
그리고....머라고 형용할수없는...그런 기분속에 잠겨본다..
바보처럼 멍하니...순수의세계속에 빠져들고싶단 생각햇다..
내 모습..내마음...하나로되여..조용히 노래와함께...
딴사람들의 마음을 적셔줄수있는 향기로 변하고싶었다.....
내가 느끼고있는감동을 딴사람들에게도 전해주고싶었다..
그러면서 먼가 쓰고싶단 생각을했다..
그냥..누군가의 가슴 울적하게 할수 잇는
하지만...아주 아름다운 환상을 쓰고싶었다...
---하지만 난 작가처럼 멋진 글 쓸줄 모른다....
먼가 하고싶단 생각을 햇다...
그냥...조용한 이곳에 내가있다는걸
내가 좋아할수있는 사람들에게 엿쭤보고싶었다..
---하지만 난 그렇게 음악을 들을줄밖에 몰랐다....
작은 감동들을 그대로 조용히 가슴속에 담고
오래전 발길을 끊으려했던 <사랑계시판>에 들렸다.
사랑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사랑을 환상할 권리는 주여져있는듯하다...
그래서 그나마 남들이 하는 사랑에라도 묻혀볼수있엇다.
오늘은 역시....감동이 머무는 날인가보다..
또한번 내마음 적셔주는..슬픈 글을 읽었다.
나혼자 간직하고싶지 않은 슬픈 감동이였다..
메신저에 눈길을 돌렸다.
오늘도 로그인된 사람은 한사람뿐이다..
너무 적어 어쩌면 외로워보일지도모르는
내 메신저속의 친구란은 항상 그렇게 깨끗했다.
그래도 좋았다..
빨간 아이콘이 파랗게 되길 기다리는것은
앙상한가지속에서 제일 먼저 활짝피는 꽃을 맞이하는듯한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에 대한 나의 기다림이기도하니까..
그래서 가끔은 처량한 내 메신저를 바라보면서도
두마디안짝으로 메신저 묻는-..결코 어떤 인상도 없는 넷친구에게
항상 간단한 그 한마디말로 거절하군했었다..
가끔은 사람들마다 외로움이 더 어울릴때도 있다는생각했다....
그러면서 요사이 알게된 그분에게 먼저 말걸었다.
--머함가?
<채팅하짐..넌 머해?>
--글쓰기싶슴다.근데 아무생각두 안떠오름다.
<므슨글 쓸려구??내가 대신 써줄가?ㅎㅎㅎ>
--그냥 아무거나 아름다운 글 써보기싶슴다
<사랑에 관한것만 아니람 된다.난 사랑계시판두 종래루 안간다>
--왜여?
<난 사랑이란거 모른다.>
--사랑못해봤음까?
<좋아하는 여자는 있었는데 연애는 안했다..>
--거짓말...여직껏 한번두 연애안했음까?
<응,고삼때 잘놀구 그냥 같이 다니던 여자는 있었지만
우린 그냥 친구였었짐...>
--남자와 여자사이에 완정한 우정은 없단말 들었슴다...
<하지만...우린 그냥 친구사이엿다...물론 내가 그여자를 좋아하긴햇지만..>
--그런데 왜 고백안했음까?후회 안함까?
<후회는 안한다...>
--지금두 좋아하지 않슴까??고백하지 못해서 진짜 후회안하구???
<아니,인젠 좋아 안한다>
왜서일가??
그냥 그렇게.... 갑자기 눈물이 내 시야를 가렸다...
방울방울...조용히 흘러내려 내 얼굴을 적신다.
온저녁 들은 음악이 너무 좋아서였을가?
내가 읽은 글이 너무 슬프고 아름다워서일가?
아니,,그게 모든 이유가 아닌듯 싶었다.
사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름대로 사랑을 떠들어댄적도 있는 내자신이
누구의 앞에서 부끄럽게 여겨져서인것같다..
아니..어쩌면...부럽기도 했다.
아직도 순수함을 가질수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그래서 내자신이 너무 초라하게만 보인다..
아마..그런 이유땜에 내 눈물이 흘러나온듯하다...
그러면서 일년전 내가 자신에게 햇던 다짐을 떠올렸다.
아니...떠올리기싶지도 않았다..
항상 자신에게 한 약속을 지킬수없는 나이기에....
그래서 항상 많은 이야기속에서마저
쉽게 감동되고 눈물 흘리는 나인지도 모르겟다...
<머해?조용하네...>
--ㅠ.ㅠ
<왜 우니?>
--그냥...ㅠ.ㅠ
<어째서 우는가구??>
--사랑계시판 본게 글이 영 감동적이래서..
<어느글 봤길래??제목 말해봐라..나두 보자.>
--혼자 찾아보쇼...
<난 종래루 사랑계시판으 안간단데..제목만 말해봐라...>
--모름다 혼자 봐란데....
정말루 알려줄수 없었다...
그 글보고 내가 울었다면 날 이상하게 생각할거지?
그냥...글 읽고 감동돼서 울었다는건 변명뿐이였다.
가끔 확실한 이유없이 그냥 운다면 그것또한 부정상이겟지?
<안 알려줌 난 잔다..>
--예...오야스미...
<넌 오늘 몇시까지 노니?>
--좀있다 자겟슴다..
<응..잘자라>
--빠이빠이...
내가 먼저 내렸다.
결코 잘 생각은 꼬물만치도 없었다..
그냥 음악이나 들으면서 먼가 두서없는 글이라도 써보고싶어서엿다.
나를 떠난후 정말 괜찮은지
또다른 누굴 만나 날 잊고사는지
혹시 나와같은지..
그누군가가 너를 물을때마다
이젠 날떠나 행복할거라해
나 또한 알고싶어,너무 힘들어
너를 잊을수없어...
사랑해,사랑해,
너의 사랑이 너무 필요해
기억해,날 잊지마
너를 너무 사랑해.............>
부드러운 노래소리가 내가슴 깊은곳에 와닿고...
어느시절의 그 누군가를 말하는듯 가사가 내가슴 적셔준다.
무슨노랜지 제목도 모르면서 온저녁 들었다.
귀도 멀쩡하고 골도 아프지않다....기적이다...
어떤 기분으로 컴퓨터앞에 마주앉아있는지도 모르겟다.
그냥..그렇게...기쁘지도..슬프지도...
그리고....머라고 형용할수없는...그런 기분속에 잠겨본다..
바보처럼 멍하니...순수의세계속에 빠져들고싶단 생각햇다..
내 모습..내마음...하나로되여..조용히 노래와함께...
딴사람들의 마음을 적셔줄수있는 향기로 변하고싶었다.....
내가 느끼고있는감동을 딴사람들에게도 전해주고싶었다..
그러면서 먼가 쓰고싶단 생각을했다..
그냥..누군가의 가슴 울적하게 할수 잇는
하지만...아주 아름다운 환상을 쓰고싶었다...
---하지만 난 작가처럼 멋진 글 쓸줄 모른다....
먼가 하고싶단 생각을 햇다...
그냥...조용한 이곳에 내가있다는걸
내가 좋아할수있는 사람들에게 엿쭤보고싶었다..
---하지만 난 그렇게 음악을 들을줄밖에 몰랐다....
작은 감동들을 그대로 조용히 가슴속에 담고
오래전 발길을 끊으려했던 <사랑계시판>에 들렸다.
사랑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사랑을 환상할 권리는 주여져있는듯하다...
그래서 그나마 남들이 하는 사랑에라도 묻혀볼수있엇다.
오늘은 역시....감동이 머무는 날인가보다..
또한번 내마음 적셔주는..슬픈 글을 읽었다.
나혼자 간직하고싶지 않은 슬픈 감동이였다..
메신저에 눈길을 돌렸다.
오늘도 로그인된 사람은 한사람뿐이다..
너무 적어 어쩌면 외로워보일지도모르는
내 메신저속의 친구란은 항상 그렇게 깨끗했다.
그래도 좋았다..
빨간 아이콘이 파랗게 되길 기다리는것은
앙상한가지속에서 제일 먼저 활짝피는 꽃을 맞이하는듯한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에 대한 나의 기다림이기도하니까..
그래서 가끔은 처량한 내 메신저를 바라보면서도
두마디안짝으로 메신저 묻는-..결코 어떤 인상도 없는 넷친구에게
항상 간단한 그 한마디말로 거절하군했었다..
가끔은 사람들마다 외로움이 더 어울릴때도 있다는생각했다....
그러면서 요사이 알게된 그분에게 먼저 말걸었다.
--머함가?
<채팅하짐..넌 머해?>
--글쓰기싶슴다.근데 아무생각두 안떠오름다.
<므슨글 쓸려구??내가 대신 써줄가?ㅎㅎㅎ>
--그냥 아무거나 아름다운 글 써보기싶슴다
<사랑에 관한것만 아니람 된다.난 사랑계시판두 종래루 안간다>
--왜여?
<난 사랑이란거 모른다.>
--사랑못해봤음까?
<좋아하는 여자는 있었는데 연애는 안했다..>
--거짓말...여직껏 한번두 연애안했음까?
<응,고삼때 잘놀구 그냥 같이 다니던 여자는 있었지만
우린 그냥 친구였었짐...>
--남자와 여자사이에 완정한 우정은 없단말 들었슴다...
<하지만...우린 그냥 친구사이엿다...물론 내가 그여자를 좋아하긴햇지만..>
--그런데 왜 고백안했음까?후회 안함까?
<후회는 안한다...>
--지금두 좋아하지 않슴까??고백하지 못해서 진짜 후회안하구???
<아니,인젠 좋아 안한다>
왜서일가??
그냥 그렇게.... 갑자기 눈물이 내 시야를 가렸다...
방울방울...조용히 흘러내려 내 얼굴을 적신다.
온저녁 들은 음악이 너무 좋아서였을가?
내가 읽은 글이 너무 슬프고 아름다워서일가?
아니,,그게 모든 이유가 아닌듯 싶었다.
사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름대로 사랑을 떠들어댄적도 있는 내자신이
누구의 앞에서 부끄럽게 여겨져서인것같다..
아니..어쩌면...부럽기도 했다.
아직도 순수함을 가질수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그래서 내자신이 너무 초라하게만 보인다..
아마..그런 이유땜에 내 눈물이 흘러나온듯하다...
그러면서 일년전 내가 자신에게 햇던 다짐을 떠올렸다.
아니...떠올리기싶지도 않았다..
항상 자신에게 한 약속을 지킬수없는 나이기에....
그래서 항상 많은 이야기속에서마저
쉽게 감동되고 눈물 흘리는 나인지도 모르겟다...
<머해?조용하네...>
--ㅠ.ㅠ
<왜 우니?>
--그냥...ㅠ.ㅠ
<어째서 우는가구??>
--사랑계시판 본게 글이 영 감동적이래서..
<어느글 봤길래??제목 말해봐라..나두 보자.>
--혼자 찾아보쇼...
<난 종래루 사랑계시판으 안간단데..제목만 말해봐라...>
--모름다 혼자 봐란데....
정말루 알려줄수 없었다...
그 글보고 내가 울었다면 날 이상하게 생각할거지?
그냥...글 읽고 감동돼서 울었다는건 변명뿐이였다.
가끔 확실한 이유없이 그냥 운다면 그것또한 부정상이겟지?
<안 알려줌 난 잔다..>
--예...오야스미...
<넌 오늘 몇시까지 노니?>
--좀있다 자겟슴다..
<응..잘자라>
--빠이빠이...
내가 먼저 내렸다.
결코 잘 생각은 꼬물만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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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글 올리지마자 리플 달려서 가슴이 콩-콩 뛰네요...^^
류경님...고마워요...담엔 탠미미한 글 쓰기위해 노력해보죠..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류경님...고마워요...담엔 탠미미한 글 쓰기위해 노력해보죠..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리플 하나에 가슴이 콩~콩..
그럼 추천까지 하구 가면은??가슴이 쿵당쿵당??
내가 바라는것은 기분이 짱이 되는건데...ㅎㅎㅎ
그럼 추천까지 하구 가면은??가슴이 쿵당쿵당??
내가 바라는것은 기분이 짱이 되는건데...ㅎㅎㅎ
무슨 글을 읽고 그렇게 감동 되였는지 저도 정말 궁금 하네요
근데 이 노래만으로도 너무 울고 프네요
전 어떤떄 사랑 게시판에 가서 글읽는것도 두려워요
정말 너무 슬픈글이 많아서요
근데 이 노래만으로도 너무 울고 프네요
전 어떤떄 사랑 게시판에 가서 글읽는것도 두려워요
정말 너무 슬픈글이 많아서요
류경님.
내 마음 같기=콩~콩..플라스 쿵당쿵당......ㅋㅋㅋ
오랜만에 사랑계시판에 글올리니까 조마조마해서요..^^
류경님두 기분 짱이 되세요....
sinnjitu님.
저기 아래에 날 감동시킨 글이 몇개 있어요.
나와달리 님도 느낌오는 글이 따로 있을거니까..
어느거라구 말안할래요^^
가끔은..그런 슬픈 기분도 필요할때 있잖아요..
오늘은 다같이 기분 짱인 좋은하루되자요^^
내 마음 같기=콩~콩..플라스 쿵당쿵당......ㅋㅋㅋ
오랜만에 사랑계시판에 글올리니까 조마조마해서요..^^
류경님두 기분 짱이 되세요....
sinnjitu님.
저기 아래에 날 감동시킨 글이 몇개 있어요.
나와달리 님도 느낌오는 글이 따로 있을거니까..
어느거라구 말안할래요^^
가끔은..그런 슬픈 기분도 필요할때 있잖아요..
오늘은 다같이 기분 짱인 좋은하루되자요^^
smale81님.
간만에 님의 글을 읽어 보는 행운이 생기게 되였네요.
근데 이번글은 의미가 점 딱딱한듯... ㅋㅋ
저두 님이 감동받은 글이 어느건지 점 궁금하긴 하다만...
존 하루가 되세요.
간만에 님의 글을 읽어 보는 행운이 생기게 되였네요.
근데 이번글은 의미가 점 딱딱한듯... ㅋㅋ
저두 님이 감동받은 글이 어느건지 점 궁금하긴 하다만...
존 하루가 되세요.
上の文章ちょっと理解辛いですが、いったい何を求めているのですか。
男ってみんな私みたいに鈍感かなぁ?すみません。。。
誰かおしえてください。彼女が何を求めているかを。。。
男ってみんな私みたいに鈍感かなぁ?すみません。。。
誰かおしえてください。彼女が何を求めているかを。。。
ㅎㅎㅎㅎ
노랠 찾았어요
존노랠 잘 감상해요
요즘 스마일 많이 달라졌꾸낭
노랠 찾았어요
존노랠 잘 감상해요
요즘 스마일 많이 달라졌꾸낭
무중심애님.
저두 내가 쓴글 다시 읽어봐두 대체 멀 써놓앗는지 몰겟는걸요...ㅋㅋ
리플..항상 고마워요.
love님.
내 쓴글이 중심사상이 없어서 그래요.
그냥 그렇다하구...봐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나마님..
무지무지...감사해요...
님 덕분에 내가 들은 노래 제목 먼지 알게됐어요..
(근데요...원래의 내가 어땠는데요?요즘 어케 달라졌어여??)
저두 내가 쓴글 다시 읽어봐두 대체 멀 써놓앗는지 몰겟는걸요...ㅋㅋ
리플..항상 고마워요.
love님.
내 쓴글이 중심사상이 없어서 그래요.
그냥 그렇다하구...봐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나마님..
무지무지...감사해요...
님 덕분에 내가 들은 노래 제목 먼지 알게됐어요..
(근데요...원래의 내가 어땠는데요?요즘 어케 달라졌어여??)
글쎄 내용은 잘 모르겠구, 다만 외로움이 몸부림치는 느낌은 옵니다.(아닌가?)
제가 올린 글 보면 지금은 아침 5시구요!
분명 회원 접속 했는데 페지엔 0명이라 합니다.
기분이 좋지두 나뿌지두 않네요!
그냥 좋은 글 읽구 코멘트 남길뿐입니다.
どうしたら、いいか、訳わからない한 상태죠!ㅎㅎ
드문드문 이렇게 방향을 잃어버릴때가 있담니다.
님두 그러세요? 노래는 좋은데 많이 들으면 부작용에 조심하세요!ㅎㅎ
힘내셔야죠!
제가 올린 글 보면 지금은 아침 5시구요!
분명 회원 접속 했는데 페지엔 0명이라 합니다.
기분이 좋지두 나뿌지두 않네요!
그냥 좋은 글 읽구 코멘트 남길뿐입니다.
どうしたら、いいか、訳わからない한 상태죠!ㅎㅎ
드문드문 이렇게 방향을 잃어버릴때가 있담니다.
님두 그러세요? 노래는 좋은데 많이 들으면 부작용에 조심하세요!ㅎㅎ
힘내셔야죠!
좋은글 잘봤어요 글의 중심이 안보이네요 ㅋㅋ그냥 생각이 가는대로 손가락만 놀린거 아닌가?????
에가오님은 명랑한 분인줄로만 알았었는데 그게 아닌가봐요...웃음이 넘치는 하루가 되세요~~~
에가오님은 명랑한 분인줄로만 알았었는데 그게 아닌가봐요...웃음이 넘치는 하루가 되세요~~~
히까리님.
요즘 쉼터 회원접속 잘 안될때 많아그렇나봐요.
외로움이 몸부림 치는 느낌??ㅋㅋㅋ
글쎄요??
까불대기님.
글의 중심이 없습니다.
그리구...명랑한건지는..나두 몰겠어요..^^
님두 웃음이 넘치는 하루가되세요.~~~
요즘 쉼터 회원접속 잘 안될때 많아그렇나봐요.
외로움이 몸부림 치는 느낌??ㅋㅋㅋ
글쎄요??
까불대기님.
글의 중심이 없습니다.
그리구...명랑한건지는..나두 몰겠어요..^^
님두 웃음이 넘치는 하루가되세요.~~~
애기처럼 귀엽게 생긴 스메일님이 웬일로?.....애기가 아니라 숙녀 다 됬나보넹^^
이 노래 저도 오래전 한번 우연히 넷에서 듣구 다시 찾을려하니 제목몰라서 못찾았는데
덕분에 이렇게 다시 듣네요^^
그래서.....저 퍼가구싶운뎅^6^ 먼저 감사하다고 일케 인사할께요^^
내일은 명랑한 좋은 하루되세요.
이 노래 저도 오래전 한번 우연히 넷에서 듣구 다시 찾을려하니 제목몰라서 못찾았는데
덕분에 이렇게 다시 듣네요^^
그래서.....저 퍼가구싶운뎅^6^ 먼저 감사하다고 일케 인사할께요^^
내일은 명랑한 좋은 하루되세요.
작은바다님.
ㅎㅎㅎㅎ 님을 기장밥해드려야겠네요...^0^
http://61.109.255.34/stream14/kt_139/020705-139/2121/gayo/yoonhyunsuk/1th/07.asf
노래주소에요..맘대루 퍼가세요...
작은바다님두 좋은하루되세요^^
ㅎㅎㅎㅎ 님을 기장밥해드려야겠네요...^0^
http://61.109.255.34/stream14/kt_139/020705-139/2121/gayo/yoonhyunsuk/1th/07.asf
노래주소에요..맘대루 퍼가세요...
작은바다님두 좋은하루되세요^^

여자들은 다 그럴때가 있음다..그래야 여성스럽지..호호..
담에느 좀 탠미미 한 노래 듣구,,탠미미한 글을 올려보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