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생각을 굴리다 난 문득 집주위의 비디오 가게가 생각낫다.
곧추 그리로 갔다.
이리저리 살피다 난
단숨에 한아름 골라안는다.
<유리구두>
<러빙유>
<쥴리엣의 남자>
<햇빗속으로>
<명랑소녀 성공기>
<내사랑 팥쥐>
<수호천사>
집에 들어가니 연이가 눈이 뒤집어 질라 한다.
<야, 너 이거 다 볼려고???>
<머 어때….어차피 할일도 없는데…..ㅎㅎ>
연은 입만 허~ 벌리고 나만 쳐다보기만 한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난 이틀동안 꼬박~ 한잠 못자고 비디오만 본다.
커텐을 꽁꽁 쳐놓앗기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겟다.
비디오 보면서 울다가 웃고 웃다가 울고 한다.
누가 봣으면 한심햇을것이다.
제 삼일쩨 되는 날에는 도저히 지탱을 하지 못할 것 같다.
몸에 열이 오르고 목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 든다.
온몸에 맥하나 없다.
곧 쓰러질 것 만 같다.
그럴만도 햇다.
이 동안 먹은 것이란 라면 두개…..빵 두쪼각……
몸이 불덩이 처럼 달아오른다.
열내리는 약을 찾아 먹엇는데도 좀처럼 내리지가 않는다.
이대로 잇으면 정말 큰병이 날 것 같다.
침대에서 비실비실 일어났다.
그리고 집문을 나선다.
난 제 삼일쩨 태양을 본다.
태양빛이 눈에 뿌려들어와 눈이 아파낫다.
주위가 빙글~ 빙글~ 돌아 간다.
몸을 가까스로 지탱하면서 병원쪽으로 걸어간다.
병원 대문에 들어서기도 전에 난 먼저 체온검사를 해야햇다.
다행이 않으로 들어가라고 한다.
아직 잡혀갈 정도는 아니구나!!!!!
먼저 피검사 하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햇다.
난 지금 목이 아파 죽겟으니 먼저 목아픈데 먹는약을 사면 않되냐고 물엇다.
모든 절차가 다 끝나야 가능하다고 한다.
무지게 짜증이 낫다.ㅠㅠㅠㅠㅠㅠ
그대로 되돌아 올려는데 호사 한명이 나를 붙잡는다.
모든 검사를 다 끝마쳐야 갈수 잇다는 것이다.
이런~~~
이런줄 알앗으면 차라리 집에 쳐박혀 잇을걸~~~
죽게 죽게 후회된다.
난 정확이 1시간 47분을 기다려서야 나의 모든 검사를 끝낼수가 잇엇다.
결굴 난 한아름의 약꾸러미를 사들고 집으로 돌아왓다.
집에 들어서기 바쁘게 난 침대에 쓰러진다.
그렇게 쓰러져서 얼마나 잤을가??
난 폰 울리는 소리에 소스라쳐 깨여난다.
식은 땀이 쫙~낫다.
열이 좀 내린 것 같다.
<………………..>
여전한 나의 습관.
<정, 어디야??…>
진의 목소리다.
??????
<음~~~집에….>
<그면, 나와 우리 저녘 같이 먹자!!!>
<……………>
망설여 진다.
갈가말가???/
<너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있어??>
잉???
<누구?>
<와보면 알거잔아 ㅎㅎㅎ>.
<그래 알앗어>
새수만 하고 그대로 집을 나선다.
아직도 몸이 가벼워 남을 느낀다.
진이가 말하는 곳에 도착하니 진은 않보이고 향이 나쪽을 향해 손짓한다.
????/
<빨리와~~~ ㅎㅎㅎㅎㅎ 요즘 잘 지냇어?>
<응 ㅎㅎㅎㅎ>
먼가 해석이 좀 필요하겟지???
난 그해석이 나오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난 화장실 갔다고 우리쪽으로 걸어오는 진이를 보고 그 답을 알앗다.
그래서 진이쪽을 향해 웃어보엿다.
<너 왜 얼굴이 그래??/어디 아픈거야?/>
<아니, 잠 못자서 ㅎㅎㅎㅎ>
<그래? 요즘 머햇는데…ㅎㅎㅎ>
<그냥 비디오 봣어….너네는???>
<너네는>이 단어에 힘을 준다.
진이 향쪽을 쳐다본다.
그리고 밝에 웃는다.
두명 요즘 꼭 잼잇는 일이 잇은 것이 분명햇다.
<우리 유람갔다 왓어 ㅎㅎㅎㅎ>
<어?그래 ㅎㅎㅎㅎ어디에??>
<청더에…….. ㅎㅎㅎ그기 좋더라 ㅎㅎ너도 시간되면 함 가봐 ㅎㅎ>
(청더라면 아마 북경 주위에 사시는 분들이면 알거예요)
난 되도록이면 태연한척 웃어주고 싶엇다.
그러자니 무지게 피곤해진다.
몸에 또 열기가 퍼지는감이 든다.
건다고 이때 가버리면 더 얼굴깍일거고………
특히 진에게………….
죽어도 그렇게 하고 싶지가 않앗다.
그래서 부지런히 할말을 찾아 한다.
그도 무지 흥분한척하면서…….
나의 비참한 신세…………ㅠㅠㅠㅠ
식사가 겨우 끝낫다.
이젠 진이 다시는 나를 바래다 준다느니 하는말은 않해도 된다.
진이는 진정으로 바래다 줄 사람이 생겻으니깐……….
멀어져 가는 그들이 뒤모습을 보면서 난 왼지 잘됬다는 생각이 들엇다.
그둘의 뒤모습이 너무나도 잘 어울렷으니깐………
이젠 왜서 진이 나랑 오늘 같이 식사하자는 원인을 알게됬다.
진이 나에게 말로하는 해석보다 나의 눈으로 집적 보는 것이 더 낳을거라고 생각햇을거니깐 …..…………..
가까스로 휘청거리는 몸을 지탱하면서 집으로간다.
(강조: 여기서 휘청거리는 것은 술을 마셔서가 아니라 열이 나고 골이 어지러워나니깐…….)
심정의 한마디:
이 <회색>은 많은 면에서 심정이 구상해서 쓰는거예요……하지만 하지만 진이와의 사연은 나를 한동안 방황하게 햇엇던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께 예기해주고 싶어요. …….
일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도 난 이해가 잘 않되요…왜서 그떼 진이가 날 선택하지 않앗는지?? 아무런 이유의 말도 없이…………..정말 사랑에는 꼭 해석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봐요……………..
진 지금 그 향이란 여자와 결혼햇어요……
그들의 결혼식에 참가해서 난 정말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복해 줬고요…….
아마 올해 가을쯤이면 이쁜 아들도 있을거래요….물론 이글은 그들이 볼수 없을거라고 믿고요……………
오늘도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정
곧추 그리로 갔다.
이리저리 살피다 난
단숨에 한아름 골라안는다.
<유리구두>
<러빙유>
<쥴리엣의 남자>
<햇빗속으로>
<명랑소녀 성공기>
<내사랑 팥쥐>
<수호천사>
집에 들어가니 연이가 눈이 뒤집어 질라 한다.
<야, 너 이거 다 볼려고???>
<머 어때….어차피 할일도 없는데…..ㅎㅎ>
연은 입만 허~ 벌리고 나만 쳐다보기만 한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난 이틀동안 꼬박~ 한잠 못자고 비디오만 본다.
커텐을 꽁꽁 쳐놓앗기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겟다.
비디오 보면서 울다가 웃고 웃다가 울고 한다.
누가 봣으면 한심햇을것이다.
제 삼일쩨 되는 날에는 도저히 지탱을 하지 못할 것 같다.
몸에 열이 오르고 목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 든다.
온몸에 맥하나 없다.
곧 쓰러질 것 만 같다.
그럴만도 햇다.
이 동안 먹은 것이란 라면 두개…..빵 두쪼각……
몸이 불덩이 처럼 달아오른다.
열내리는 약을 찾아 먹엇는데도 좀처럼 내리지가 않는다.
이대로 잇으면 정말 큰병이 날 것 같다.
침대에서 비실비실 일어났다.
그리고 집문을 나선다.
난 제 삼일쩨 태양을 본다.
태양빛이 눈에 뿌려들어와 눈이 아파낫다.
주위가 빙글~ 빙글~ 돌아 간다.
몸을 가까스로 지탱하면서 병원쪽으로 걸어간다.
병원 대문에 들어서기도 전에 난 먼저 체온검사를 해야햇다.
다행이 않으로 들어가라고 한다.
아직 잡혀갈 정도는 아니구나!!!!!
먼저 피검사 하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햇다.
난 지금 목이 아파 죽겟으니 먼저 목아픈데 먹는약을 사면 않되냐고 물엇다.
모든 절차가 다 끝나야 가능하다고 한다.
무지게 짜증이 낫다.ㅠㅠㅠㅠㅠㅠ
그대로 되돌아 올려는데 호사 한명이 나를 붙잡는다.
모든 검사를 다 끝마쳐야 갈수 잇다는 것이다.
이런~~~
이런줄 알앗으면 차라리 집에 쳐박혀 잇을걸~~~
죽게 죽게 후회된다.
난 정확이 1시간 47분을 기다려서야 나의 모든 검사를 끝낼수가 잇엇다.
결굴 난 한아름의 약꾸러미를 사들고 집으로 돌아왓다.
집에 들어서기 바쁘게 난 침대에 쓰러진다.
그렇게 쓰러져서 얼마나 잤을가??
난 폰 울리는 소리에 소스라쳐 깨여난다.
식은 땀이 쫙~낫다.
열이 좀 내린 것 같다.
<………………..>
여전한 나의 습관.
<정, 어디야??…>
진의 목소리다.
??????
<음~~~집에….>
<그면, 나와 우리 저녘 같이 먹자!!!>
<……………>
망설여 진다.
갈가말가???/
<너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있어??>
잉???
<누구?>
<와보면 알거잔아 ㅎㅎㅎ>.
<그래 알앗어>
새수만 하고 그대로 집을 나선다.
아직도 몸이 가벼워 남을 느낀다.
진이가 말하는 곳에 도착하니 진은 않보이고 향이 나쪽을 향해 손짓한다.
????/
<빨리와~~~ ㅎㅎㅎㅎㅎ 요즘 잘 지냇어?>
<응 ㅎㅎㅎㅎ>
먼가 해석이 좀 필요하겟지???
난 그해석이 나오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난 화장실 갔다고 우리쪽으로 걸어오는 진이를 보고 그 답을 알앗다.
그래서 진이쪽을 향해 웃어보엿다.
<너 왜 얼굴이 그래??/어디 아픈거야?/>
<아니, 잠 못자서 ㅎㅎㅎㅎ>
<그래? 요즘 머햇는데…ㅎㅎㅎ>
<그냥 비디오 봣어….너네는???>
<너네는>이 단어에 힘을 준다.
진이 향쪽을 쳐다본다.
그리고 밝에 웃는다.
두명 요즘 꼭 잼잇는 일이 잇은 것이 분명햇다.
<우리 유람갔다 왓어 ㅎㅎㅎㅎ>
<어?그래 ㅎㅎㅎㅎ어디에??>
<청더에…….. ㅎㅎㅎ그기 좋더라 ㅎㅎ너도 시간되면 함 가봐 ㅎㅎ>
(청더라면 아마 북경 주위에 사시는 분들이면 알거예요)
난 되도록이면 태연한척 웃어주고 싶엇다.
그러자니 무지게 피곤해진다.
몸에 또 열기가 퍼지는감이 든다.
건다고 이때 가버리면 더 얼굴깍일거고………
특히 진에게………….
죽어도 그렇게 하고 싶지가 않앗다.
그래서 부지런히 할말을 찾아 한다.
그도 무지 흥분한척하면서…….
나의 비참한 신세…………ㅠㅠㅠㅠ
식사가 겨우 끝낫다.
이젠 진이 다시는 나를 바래다 준다느니 하는말은 않해도 된다.
진이는 진정으로 바래다 줄 사람이 생겻으니깐……….
멀어져 가는 그들이 뒤모습을 보면서 난 왼지 잘됬다는 생각이 들엇다.
그둘의 뒤모습이 너무나도 잘 어울렷으니깐………
이젠 왜서 진이 나랑 오늘 같이 식사하자는 원인을 알게됬다.
진이 나에게 말로하는 해석보다 나의 눈으로 집적 보는 것이 더 낳을거라고 생각햇을거니깐 …..…………..
가까스로 휘청거리는 몸을 지탱하면서 집으로간다.
(강조: 여기서 휘청거리는 것은 술을 마셔서가 아니라 열이 나고 골이 어지러워나니깐…….)
심정의 한마디:
이 <회색>은 많은 면에서 심정이 구상해서 쓰는거예요……하지만 하지만 진이와의 사연은 나를 한동안 방황하게 햇엇던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께 예기해주고 싶어요. …….
일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도 난 이해가 잘 않되요…왜서 그떼 진이가 날 선택하지 않앗는지?? 아무런 이유의 말도 없이…………..정말 사랑에는 꼭 해석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봐요……………..
진 지금 그 향이란 여자와 결혼햇어요……
그들의 결혼식에 참가해서 난 정말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복해 줬고요…….
아마 올해 가을쯤이면 이쁜 아들도 있을거래요….물론 이글은 그들이 볼수 없을거라고 믿고요……………
오늘도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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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일ㅇ등................................
한발 늦었네..난 오늘 내가 일등 했다고 좋아했는뎅!!!
심정님 .오늘은 일찍 올렸네요...
심정님 .오늘은 일찍 올렸네요...
행복님, 일~~~~~~~~~~~등
새벽부터 머할가?????ㅋㅋㅋ
새벽부터 머할가?????ㅋㅋㅋ
펑펑님, 오늘은 일찍 올린편인데......그래도 행복님이 한발 더 빠르네요 ㅎㅎㅎㅎ
존~~한주의 시작이고 존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ㅎ
존~~한주의 시작이고 존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ㅎ
그럼 예서끝인가?......가뜨나 골이아픈데다가 마음까지 아프게되였군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함박눈님 고--------------멘 ㅎㅎㅎㅎ
행복님, 당근 여기서 끝이 아니죠...........완결편이 따로 나올거니깐요............
와우..... 이렇게 많은 리플들이 올라왔구먼......
다들 일찍하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진이와의 이야기 정말로 아쉽네요...
그래두 그렇게 축복해주는 맘 정말로 탄복해요....
난 그렇것 같지 못한데....ㅋㅋㅋㅋ
완결편이 어떤 결론이 나오시던지 부디 행복하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다들 일찍하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진이와의 이야기 정말로 아쉽네요...
그래두 그렇게 축복해주는 맘 정말로 탄복해요....
난 그렇것 같지 못한데....ㅋㅋㅋㅋ
완결편이 어떤 결론이 나오시던지 부디 행복하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아폴님, 존 아침요....................
진이를 축복해 줘야 만이 자신이 편해지거든요..........
그냥 가슴속에 꽁꽁 박아두면 자신만 무지 힘들어 지고 비참해 져요.......
전 그런 비참해 지는 자신을 보기 싫거든요.......
세상엔 정해진 일들이 잇다고 햇잔아요.....
않되는 일들은 자신이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않되는 거예요.....
전 이말을 너무 믿어요.......
님도 행복하시고요...........
진이를 축복해 줘야 만이 자신이 편해지거든요..........
그냥 가슴속에 꽁꽁 박아두면 자신만 무지 힘들어 지고 비참해 져요.......
전 그런 비참해 지는 자신을 보기 싫거든요.......
세상엔 정해진 일들이 잇다고 햇잔아요.....
않되는 일들은 자신이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않되는 거예요.....
전 이말을 너무 믿어요.......
님도 행복하시고요...........
여러분 존 한주 되세요. 새 한주 시작하면서 심정씨 글읽고 열분 만나는게 넘 좋아요.
심정씨
약속의 머리글이 떠오르네요.<침묵한다고 해서 아무 사연이 없는 것이 아니고 표현을 잘 한다고 해서 그 사연만 소중한 것이 아니다.어떤 사람은 표현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표현을 싫어한다.>그래서 표현을 해야만이 님의 마음을 알수 있고 감정세계의 흐름도 읽을수 있는거예요. 진한테 표현을 너무 아끼신거 아니예요? 진도 님께 애절한 감정이 남았기에 향과의 결합을 보여준게 아닐가요?약속에서의 화와 회색에서의 진 혹시 성격상에서 많이 틀릴지도 모르지만 화가 말했던 그 느낌 진도 느꼈던것 아닐가
많이 좋아하던 사람한테 프로포즈받았었어요.이유아닌 이유때문에 다가온 그사람한테 다가설수 없엇어요. 이것이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이구나 하는걸 그때 알았어요. 그리고 마음이 아프다는 말이 무슨말인지도 그때야 알았구요. 그사람이 나 이런게 아파하는것 이렇게 슬퍼하는것 다 알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니였죠. 그사람은 그 사람나름대로 충격받고...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이 소중한것이예요.
너무 말이 길었죠? 미안해요. 소중한것 놓치지 마세요.
심정씨
약속의 머리글이 떠오르네요.<침묵한다고 해서 아무 사연이 없는 것이 아니고 표현을 잘 한다고 해서 그 사연만 소중한 것이 아니다.어떤 사람은 표현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표현을 싫어한다.>그래서 표현을 해야만이 님의 마음을 알수 있고 감정세계의 흐름도 읽을수 있는거예요. 진한테 표현을 너무 아끼신거 아니예요? 진도 님께 애절한 감정이 남았기에 향과의 결합을 보여준게 아닐가요?약속에서의 화와 회색에서의 진 혹시 성격상에서 많이 틀릴지도 모르지만 화가 말했던 그 느낌 진도 느꼈던것 아닐가
많이 좋아하던 사람한테 프로포즈받았었어요.이유아닌 이유때문에 다가온 그사람한테 다가설수 없엇어요. 이것이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이구나 하는걸 그때 알았어요. 그리고 마음이 아프다는 말이 무슨말인지도 그때야 알았구요. 그사람이 나 이런게 아파하는것 이렇게 슬퍼하는것 다 알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니였죠. 그사람은 그 사람나름대로 충격받고...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이 소중한것이예요.
너무 말이 길었죠? 미안해요. 소중한것 놓치지 마세요.
세오리님의말 천만지당합니다
안녕~~~~~~~~!
진이는 끝 맺은거구 인젠 민이가 남았구나...
저두 련 이틀 비디오 볼때가 있어요.근데 저 역시 이틀이상은 삐치기가 힘들었어요...ㅋㅋ
존 하루.............
진이는 끝 맺은거구 인젠 민이가 남았구나...
저두 련 이틀 비디오 볼때가 있어요.근데 저 역시 이틀이상은 삐치기가 힘들었어요...ㅋㅋ
존 하루.............
세오리님, 기~~~~~~~~~~인 니플 감사하구요......
저의 회색을 이토록 사랑해 주셔서 심정은 항상 감지덕지 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 틀리건데..........
전 왜서 그냥 자신의 생각만 고집할가?
진도 그떼 좀만 더 노력햇으면 먼가가 달라질가??
이 문제를 오래토록 생각해 봤어요........
좀은 아쉬웟고요........
하지만 생각보다는 마니 평온 하더라고요...........
아마 나에게 정해진것이 아닌가 봐요..........
그냥 말로만 강한척 하는 자자신이지만.....때로는 남들의 말도 곰곰히 생각해 봐야 겠네요...
기회는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것이 아닐수도 잇으니깐요............
저의 회색을 이토록 사랑해 주셔서 심정은 항상 감지덕지 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 틀리건데..........
전 왜서 그냥 자신의 생각만 고집할가?
진도 그떼 좀만 더 노력햇으면 먼가가 달라질가??
이 문제를 오래토록 생각해 봤어요........
좀은 아쉬웟고요........
하지만 생각보다는 마니 평온 하더라고요...........
아마 나에게 정해진것이 아닌가 봐요..........
그냥 말로만 강한척 하는 자자신이지만.....때로는 남들의 말도 곰곰히 생각해 봐야 겠네요...
기회는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것이 아닐수도 잇으니깐요............
까불님,
이젠 진은 정말 정말로 끝났어요.....
하지만 건다고 민하고 이루어 질가?????
왼지 무거워 지네요 ㅠㅠㅠㅠㅠㅠ
이젠 진은 정말 정말로 끝났어요.....
하지만 건다고 민하고 이루어 질가?????
왼지 무거워 지네요 ㅠㅠㅠㅠㅠㅠ
꿈에는 실천해본 꿈과 실천도 못해본 꿈이 잇고
실천해서 이루어진 꿈과 이루어지지못한 꿈이 잇는것 같애요.
저는 늘 실천해서 이루어지지 못한 꿈보다 실천안하고 이루어지지못한 꿈을
더 동경하게 되고 아쉽던데요.....
실천해서 이루어진 꿈과 이루어지지못한 꿈이 잇는것 같애요.
저는 늘 실천해서 이루어지지 못한 꿈보다 실천안하고 이루어지지못한 꿈을
더 동경하게 되고 아쉽던데요.....
일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도 난 이해가 잘 않되요…왜서 그떼 진이가 날 선택하지 않앗는지?? 아무런 이유의 말도 없이…………..정말 사랑에는 꼭 해석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봐요……………..
남자의 마음은 여자들 모릅니다.....
남자의 마음은 여자들 모릅니다.....
TIAM님, 왼지 역시 가슴이 아프네요.....
실천 않하고 이루어지지 못한꿈은 님을 평생따라가면서 아쉬워 할거예요 ㅠㅠㅠ
실천도 못해봤기에 영원한 미련이 남을거고요........
하지만 실천햇는데 이루어 지지 않는 꿈은 미련이 없어요.....
님의 꿈들이 하루빨리 이루어 지길 바랄게요..........
실천 않하고 이루어지지 못한꿈은 님을 평생따라가면서 아쉬워 할거예요 ㅠㅠㅠ
실천도 못해봤기에 영원한 미련이 남을거고요........
하지만 실천햇는데 이루어 지지 않는 꿈은 미련이 없어요.....
님의 꿈들이 하루빨리 이루어 지길 바랄게요..........
무명님,
남자의 마음을 여자가 모르듯이
여자의 마음도 남자는 모릅니다......
내가 진의 마음을 몰랏듯이
진도 나의 마음을 몰랐어요...
남자의 마음을 여자가 모르듯이
여자의 마음도 남자는 모릅니다......
내가 진의 마음을 몰랏듯이
진도 나의 마음을 몰랐어요...
첨부터 사랑을 할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하는겁니다... 그렇게 커가는겁니다.
사랑하는것뿐만아니라 우는거랑 아픈거랑..
누구나 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하는겁니다... 그렇게 커가는겁니다.
사랑하는것뿐만아니라 우는거랑 아픈거랑..
딸링님,
음~~~그중에서 아마 커지겟죠?
건데 전 아직 클려면 멀었나?
그냥 엉뚱한 생각들..........
음~~~그중에서 아마 커지겟죠?
건데 전 아직 클려면 멀었나?
그냥 엉뚱한 생각들..........
운명은 생각 않한 다른 곳에서 온다.
요즘 본 드라마 의 세리후 였습니다.
요즘 본 드라마 의 세리후 였습니다.
요즘 천진에 출장을 가면서도 그 가까운 집에두 못가보구....5555555
출장 나올때 전원 안 갖구 나와서 무겁게 짐만 만들어 다녔슴다.
당근 인터넷도 하지 못하구.
오늘 늦었지만 올라왔어요.심정님 글 보기위해서요.
출장 나올때 전원 안 갖구 나와서 무겁게 짐만 만들어 다녔슴다.
당근 인터넷도 하지 못하구.
오늘 늦었지만 올라왔어요.심정님 글 보기위해서요.
산화철님,
<운명은 생각 않한 다른 곳에서 온다.>
음~~글쎄요.........
바로 운명은 우리가 영원히 예측하지 못한다는 뜻이겟네요 ......
동의~~
<운명은 생각 않한 다른 곳에서 온다.>
음~~글쎄요.........
바로 운명은 우리가 영원히 예측하지 못한다는 뜻이겟네요 ......
동의~~
cloud님,
않됬네요......
마니 바쁘신 분인가 봐요?.......
하지만 그 바쁘신중에.. 저의 글을 읽는다......
심정은 너무 감격~
님께 행운을 빌게요~~~~
않됬네요......
마니 바쁘신 분인가 봐요?.......
하지만 그 바쁘신중에.. 저의 글을 읽는다......
심정은 너무 감격~
님께 행운을 빌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