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나의 사랑은 충동이였다.
내가 고중졸업하고 열아홉살살되던 해에 첫사랑은 5월의 봄바람을 타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아니, 아예 사랑
에 대해서 알려고도 안했었던 철부지같은 나한테 가만히 다가왔다,이때 사랑은 나한테 있어서 학생으로부터
사회인,철부지로부터 어른이 되기까지의 한개의 크나큰 전환점이였다,상대는 나보다 3살이나 위인 나의 제일
친한 친구의 누나였다.그녀는 내 친구,즉 제 동생이 우리가 사귄다는 사실을 알게 안할려고 갖은 노력을 다
했었다.그래서 우리는 만날적마다 그녀가 날 찾아야 했고,사람많은 곳은 당연히 피해다녀야했으며,또 서로의
친구들한테는 상대방에 대해 소개라곤 전혀 안했다,속으로는 이러는 그녀가 이해가 안가고 많이 괴로웠지
만…내가 아직 어려서 세상일몰라 그렇겠지,아니면 남자라서 생각하는게 적어서 그렇겠지…하면서 자기자신
을 달랬다.나는 그때의 그녀의 자상함이 그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다.그녀에게는 항상 자기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나의 어리석은 실수,난데없는 투정을 다 용납해줄수있는 그런 너그러운 마음이 있었다.그래서 시간이
감에 따라 나도 그녀를 많이 생각하게 되고,많이 사랑하게 되였다.나는 우리가 떳떳하게 남들한테 우리는 사
귀는 연인사이라고 말할수있는 그 날이 오기를 너무나도 간절히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는많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가면서 1년365일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그냥 연락을 주고받았었고,일주일이 멀다하게 자주 만나군했었
다.그러는 가운데 나는 난생 처음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알게되였고,또 많은것
을 참고 기다릴수 있는 그런 인내성을 갇게 되였다.
이젠 그녀한테서 연락이 올때도 됐는데 하면서,2주일이나 연락이 없던 그녀의 전화를 오늘도 안타깝게 기다
리고있는 나다.결국 그날도 여전히 그녀한테서는 연락이 없었다.
----------------------
우리는 언제나 이랬다.그녀가 나한테 전화안하면 우리는 연락이 완전히 끊기는 상태였다.한번은 그녀한테서
두날씩이나 연락이 없자 나는 그녀집으로,내 친구네 집으로 전화했다.그러자 그녀 어머님께서 전화받으셨다.
나라고 그러자 어머님께서는
<어…민우(내 실제이름은 생략한다.)구나,너 요즘 왜 이렇게 연락이 하나두 없는
거니?우리 춘호(그녀의 동생.즉 내 친구)하고 다투기라도 한거니?>
<아닙니다.그냥 요즘 일이 좀 바빠서… …>
언제나 나만보면 친자식처럼 잘만 대해주는 어머님이시다.하긴 나하고 춘호도 소학교3학년때 내가 다른학교
에서 전학해와서 사귀게된 제일 친한 친구였다.그러고보니 우리우정을 맺은지도 어언간 10여년이란 세월이
흐른다.그땐 그녀도 나한테는 단지 친구의 누나,우리위에 학년다니는 선배일였을뿐이다.헌데 지금에 와서는
막상 내가 사랑하고있는 여자로 돼 버릴줄이야,꿈에도 상상을 못해본일이다.
<저기.춘호집에 있어요?>
<없는데,아버지따라 장에 나가고…>
<그럼,누나는요?>
<어…응.춘희야 출근했지뭐.왜?무슨 일이 있어?>
<아,아니요,별일없는데,좀 물어볼게 있어서 그러는데,없음 관둬요…>나는 너무도 당황한채 인사말도 채못하
고 전화를 끊어버렸다.휴--- 글쎄,지각한번안하고 출근 제대로 잘만하는 그녀가 집에 있을리없지.이그,내가
미쳤나봐,이제 겨우 두날밖에 연락이 안된걸갇구,무슨 큰일이라도 난것처럼.
이러면서도 속으로는 근심이 하늘을 싼다.
회사에는 도저히 전화못하겠구.이렇게 밤까지 기다리자 끝내는 그녀한테서 연락이왔다.친구네 집부모가 외출
해서 거기에 가서 하루저녁있는 바람에 연락을 못했다고했다.나는 이런 그녀가 얄미웠다.그녀는 내가 이렇게
불안해질걸 뻔히 알면서도 친구한테는 남자친구 있다는 사실을,것도 자신보다 어린 남자친구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할려고 끝까지 연락을 안해줬던거다.그녀한테는 내가 부담이 였을가… 여러가지 생각으로 불안함은
커만갔다.
내가 고중졸업하고 열아홉살살되던 해에 첫사랑은 5월의 봄바람을 타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아니, 아예 사랑
에 대해서 알려고도 안했었던 철부지같은 나한테 가만히 다가왔다,이때 사랑은 나한테 있어서 학생으로부터
사회인,철부지로부터 어른이 되기까지의 한개의 크나큰 전환점이였다,상대는 나보다 3살이나 위인 나의 제일
친한 친구의 누나였다.그녀는 내 친구,즉 제 동생이 우리가 사귄다는 사실을 알게 안할려고 갖은 노력을 다
했었다.그래서 우리는 만날적마다 그녀가 날 찾아야 했고,사람많은 곳은 당연히 피해다녀야했으며,또 서로의
친구들한테는 상대방에 대해 소개라곤 전혀 안했다,속으로는 이러는 그녀가 이해가 안가고 많이 괴로웠지
만…내가 아직 어려서 세상일몰라 그렇겠지,아니면 남자라서 생각하는게 적어서 그렇겠지…하면서 자기자신
을 달랬다.나는 그때의 그녀의 자상함이 그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다.그녀에게는 항상 자기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나의 어리석은 실수,난데없는 투정을 다 용납해줄수있는 그런 너그러운 마음이 있었다.그래서 시간이
감에 따라 나도 그녀를 많이 생각하게 되고,많이 사랑하게 되였다.나는 우리가 떳떳하게 남들한테 우리는 사
귀는 연인사이라고 말할수있는 그 날이 오기를 너무나도 간절히 기다렸다. 그렇게 우리는많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가면서 1년365일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그냥 연락을 주고받았었고,일주일이 멀다하게 자주 만나군했었
다.그러는 가운데 나는 난생 처음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알게되였고,또 많은것
을 참고 기다릴수 있는 그런 인내성을 갇게 되였다.
이젠 그녀한테서 연락이 올때도 됐는데 하면서,2주일이나 연락이 없던 그녀의 전화를 오늘도 안타깝게 기다
리고있는 나다.결국 그날도 여전히 그녀한테서는 연락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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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이랬다.그녀가 나한테 전화안하면 우리는 연락이 완전히 끊기는 상태였다.한번은 그녀한테서
두날씩이나 연락이 없자 나는 그녀집으로,내 친구네 집으로 전화했다.그러자 그녀 어머님께서 전화받으셨다.
나라고 그러자 어머님께서는
<어…민우(내 실제이름은 생략한다.)구나,너 요즘 왜 이렇게 연락이 하나두 없는
거니?우리 춘호(그녀의 동생.즉 내 친구)하고 다투기라도 한거니?>
<아닙니다.그냥 요즘 일이 좀 바빠서… …>
언제나 나만보면 친자식처럼 잘만 대해주는 어머님이시다.하긴 나하고 춘호도 소학교3학년때 내가 다른학교
에서 전학해와서 사귀게된 제일 친한 친구였다.그러고보니 우리우정을 맺은지도 어언간 10여년이란 세월이
흐른다.그땐 그녀도 나한테는 단지 친구의 누나,우리위에 학년다니는 선배일였을뿐이다.헌데 지금에 와서는
막상 내가 사랑하고있는 여자로 돼 버릴줄이야,꿈에도 상상을 못해본일이다.
<저기.춘호집에 있어요?>
<없는데,아버지따라 장에 나가고…>
<그럼,누나는요?>
<어…응.춘희야 출근했지뭐.왜?무슨 일이 있어?>
<아,아니요,별일없는데,좀 물어볼게 있어서 그러는데,없음 관둬요…>나는 너무도 당황한채 인사말도 채못하
고 전화를 끊어버렸다.휴--- 글쎄,지각한번안하고 출근 제대로 잘만하는 그녀가 집에 있을리없지.이그,내가
미쳤나봐,이제 겨우 두날밖에 연락이 안된걸갇구,무슨 큰일이라도 난것처럼.
이러면서도 속으로는 근심이 하늘을 싼다.
회사에는 도저히 전화못하겠구.이렇게 밤까지 기다리자 끝내는 그녀한테서 연락이왔다.친구네 집부모가 외출
해서 거기에 가서 하루저녁있는 바람에 연락을 못했다고했다.나는 이런 그녀가 얄미웠다.그녀는 내가 이렇게
불안해질걸 뻔히 알면서도 친구한테는 남자친구 있다는 사실을,것도 자신보다 어린 남자친구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할려고 끝까지 연락을 안해줬던거다.그녀한테는 내가 부담이 였을가… 여러가지 생각으로 불안함은
커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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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이젠 두 분이 서로의 사랑에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사랑이라는건 기다리고만 있어야하는게 아니라 쟁취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지금 세상에 3살연상은 흠이 아니예요. 하루 빨리 남들 앞에서 당당할수 있는 연인이 되시길 바랄께요.
ㅎㅎ.........................^^
친구 누나와...??
잊을수 없는 추억이겠네요...
친구 누나와...??
잊을수 없는 추억이겠네요...
저녁노을님: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실은 이게 8년전의 일이라서,그녀와 저는 이젠 연인사이가 아닌거죠.
류경님:정말 첫 사랑이라서 기억에 남는것도 있겠지만,그녀가 내인생에 있어서 특별한 존재라서 못잊는것도 있슴니다.
류경님:정말 첫 사랑이라서 기억에 남는것도 있겠지만,그녀가 내인생에 있어서 특별한 존재라서 못잊는것도 있슴니다.
누구나 다 잊지못할 사랑,사람이 있는것 같네요....
8년전이면 저두 동생같은 사람하구 사랑했는데....
가끔씩 생각날때가 있어요....아주 가끔씩...
이런 문장 쓰려면 또 다시 그 아픈 추억속에 들어가야겠는데....
아픈 추억이여두 힘내세요....
화이팅..
글구 노래 넘 슬퍼요....ㅋㅋㅋㅋ
8년전이면 저두 동생같은 사람하구 사랑했는데....
가끔씩 생각날때가 있어요....아주 가끔씩...
이런 문장 쓰려면 또 다시 그 아픈 추억속에 들어가야겠는데....
아픈 추억이여두 힘내세요....
화이팅..
글구 노래 넘 슬퍼요....ㅋㅋㅋㅋ
과거는 미화된다고 햇던가,특히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선망과 애달픔에
힘입어 그것들은 종종 원대의 형상을 잃고 상상속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가 번식을
하게마련이다
힘입어 그것들은 종종 원대의 형상을 잃고 상상속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가 번식을
하게마련이다
Apple님:님두 이런 사랑 해보셨나요?제가 쓴글은 비록 아픈 추억인하지만, 실은 진실이 아닌점도 띠염띠염 보태썼어요,그럼 다음글도 기대해주세요.
정아님:아이디가 좋은데요.글 보니까 성격두 좋으신분 같은데.하여튼 글 읽어주셔서 고맙슴니다.
정아님:아이디가 좋은데요.글 보니까 성격두 좋으신분 같은데.하여튼 글 읽어주셔서 고맙슴니다.
그 여자가 님과의 관계를 남한테 속이려고 무지 애를 쓸때는 그녀가 님과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거리님
빨리 써주시오
18일날 쓰고 오늘이 벌써 23일인데 아직도 2펴느 아이 올림둥
자꾸 두져보는것도 힘듭다.내르느 꼭 올려주쇼예
부탁함다.꾸벅
빨리 써주시오
18일날 쓰고 오늘이 벌써 23일인데 아직도 2펴느 아이 올림둥
자꾸 두져보는것도 힘듭다.내르느 꼭 올려주쇼예
부탁함다.꾸벅
天理님:이미 2,3을 다 올려 드렸으니,어서 읽어주세요.기다리고 있지만 마시구...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