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공공뻐스타기가 청도서 까마기 보기보다 더 힘들다 -_-
어제까지 줄곧 인산인해를 이루는 공공뻐스로 인해
하루도 빠짐없이 택시놀음을 했었다~~~
돈이라도 조금 아끼려고 공공뻐스 탈라고 하였지만
아예 뻐스기사는 역에서 세우지도 않고 그냥 지나가 뿌린다... -_ㅜ
오늘 아침도 기적같이 7시에 일어났다~~~
밥묵구 뻐스역으로 나가니 또 출근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헉~~~ 오늘도 역쉬 택시 타고 가야 할려나???
뻐스 서너개가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는 사람들을 쌩 깐채로
허망 지나가 버린다...
이제 더 놓치면 지각하겠눈데...
지각 한번 하면 월급에서 또 땡기우고...
그 벌금한번이면 택시 세번도 타겠다~~~
이렇게 하여 또 결국 오늘도 택시로 회사로 출발~~~
흐미~~ 근데 오늘 기사 아저씨 장난이 아니네...
나도 배가 함 저렇게 나왔으면...
하마트면...
<아저씨, 배가 앞에 운전판을 막 닿치네요...>
목구멍까지 흘러나온 말을 꿀꺽 삼켜버렸다~~~ ㅡ.ㅡ;;;
그 배안에 20근짜리 수박도 몇개 들가겠다고~~~
원래 이 시간때 쯤이면 길이 막혀 택시차도 제대로
운행하기 힘들다~~~
기사 아저씨가 한번 운전대를 돌릴때마다 들리는
숨넘어갈듯한 숨소리...
한번 돌릴때마다 배를 슥슥 스치며 지나간다 운전틀이 -_-
보기는 흉~~~ 하지만 그래도 노련한 운전경험으로
오늘도 제시간에 회사로 도착했다~~
내일은 아침 운동하는 셈치고 회사까지 달아 올려고 한다...
정말이다~~~ 믿거나 말거나 -_ㅜ
=========================================================
우리집 맞은켠엔 소학교가 있다~~~
아침마다 학교 울안에서 퍼져 나오는 게양식소리땜시
침대에서 겨우 굴러 내려오기도 한다...
매번마다 퇴근해서 집을 올때마다
하학해서 집으로 쫑드르르르 달려가는 지금 초딩들을 보면서
참~~~ 나도 조만할 때에 참 역빨랐었는데 하며 -_-
앞에 층계를 후다다닥 뛰어 넘으려다가는
층계 앞에서 딱 멈춰서군 했다~~~
인제 몸이 안 따라가 줘설 -_-
오늘도 퇴근해서 집문앞까지 왔다~~~
어라~~~ 열새 안 갖고 왔네???
으휴~~~ 인제 엄마 퇴근할때까지 문앞에서 기달려야 했다...
울 집 부근에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아주 작은 정원이 하나 있다~~~
하학하고 학교애들이 집은 안가고 정원에서 놀아대군 한다...
문득 시리시리한 한 애가 내 앞을 샥~~ 지나가며
<저팔개야... 빨리 와라...>
그 뒤로 또 야무지게 생긴 한 애가~~~
<임마... 니가 저팔개 하겠다메... 난 손오공...>
손오공이란 말에 두귀가 뻘쭉해진 나~~ -_-
내가 금방 소학교 입학하고서~~~
반주임 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우리한테 이런 물음을 물어보셨다
반주임 : 학생들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습니까???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기 바쁘게 저쪽 끝에서 손 높이 들고도 모잘라
걸상위에까지 올라서며 고래고래 고함지르는 한 애가 있었다~~~
선생님 : 걸상에서 내려 천천히 대답하세요...
걸상에서 내려란 소리를 그냥 무시해 뿌린채
그녀석의 입에선 추호의 꺼리낌없이 한마디의 말이 튀어져 나왔다~~
.
.
.
.
.
.
.
.
.
.
.
.
<손~~~오~~~공> -_-
순간 전반 학생들의 몇십쌍 되는 눈길이 그 녀석한테 쏠리고
선생님의 입안에선...
<다음 학생...> 이라는 말이 튀어져 나왔다~~~
그 녀석의 초롱초롱한 두눈에는 손오공이 그렇게 멋있게 생겼나보다~~~
그 녀석이 나란말은 정말 영사해서 말을 못하겠건만은 ㅡ,.ㅡ;;;
한참 옛추억에 억매어 제정신을 차리고 보니~~~
금방 지나가던 그 팡팡한 애하고 야무진 넘마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앞의 돌걸상 앞에 몇명의 남자애들이 열씸히 화보책 같은것을 보고 있었다~~~
후후~~~ 심심한데 요눔들한테나 끼어들어볼까...
슬쩍 그 넘마들이 보는 책을 훔쳐봤다~~~
.
.
.
.
.
.
.
.
커어~~~~~~~~~~~~헉 순간 입이 찢어질것 같이
소리치고 싶은 충동이 든거 왜인지...
글쎄 책에 그려져 있는 <김희선>의 섹시한 포즈에
눈이 하트 된것도 있었겠지만...
쪼맨한 넘마들이 와쌔~~~~ 이 아씨 이뿌다며
책을 자기 입에 막 가져다 대는 이러한 행동땜시
더 놀람을 금치 못했다 -_ㅜ
그리고는 그들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한마디한마디의 중어가 예술이었다~~~ 참말로 ㅡㅡ^
몸을 슬쩍 옆으로 꼬고
그 넘마들이 말하는것을 엳듣고 있는 나...
다행이 옆에 골이 제일 크다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
초딩 1 : 이 여자 싼워이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
초딩 2 : 그냥 눈셈으로 82-62-88
케켁~~~~ 쪼만한 넘들이 모르무 불지나 말꺼지...
옆에서 듣던 내가 하마트면~~~
.
.
.
.
.
.
.
.
.
.
<눈셈으로 싼워이 어떻게 보는데???>
↑요렇게 말할뻔 했다... -_-
계속 되는 초딩 1의 예술적인 말말말~~~
요눔마는 커서 100분제100 무조건
여자파악의 달인 카사노바가 될꼬야...
초딩 1 : 내 여자동미 이 여자보다 쪼끔 더 곱다...
초딩 3 : 체~~~ 추이뉴비...
초딩 1 : 정말~~~ 체격이 얼마나 쥑이는데...
초딩 2 : 이 아씨보다 가슴이 크냐???
그리고는 초딩 2의 손가락이 스르륵~~~
책에 그려져 있는 김희선인데 가 닿아 있었다~~~
초딩 1 : 당연하쥐...
사니 : -_ㅜ 요눔마 새끼는 내보다 추이뉴비 더 쎄네...
초딩 2 : 내일 데리고 와봐.. 함 보자 ㅋㅋㅋ
초딩 1 : 안된다~~~
초딩 2 : 왜???
초딩 1 : 니들이 반하면 어떡하냐...
초딩 2, 3 : 체~~~~
옆에서 듣다가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느라고
얼굴이 막 시뻘겋게 되었다...
초딩 1 : 근데 이 여자 실물도 이렇게 이뿔까???
초딩 2 : 실물이 이뿌니까 이렇게 나온거 아냐...
초딩 3 : 아니야... 요즘 얼짱들 사진 보문
얼굴이 개메진 사람도 사진이 영 잘 나온다~~~
초딩 1 : 이 여자 그럼 가짜인가???
초딩 2 : 지금 사회발전해서 컴터로 조작가능하잖아...
여기까지 듣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저도모르게 말이 푹 터져나왔다~~~
사니 : 얌마들아~~~ 이 여자 이름이 머인지 아니???
초딩 1,2,3 이상한 눈길로 나를 쳐다보더니...
초딩 1 : 아저씨 누구셈???
사니 : 니들이 말하는 그 여자 남자친구야...
초딩 2 : 체~~~~ 거짓뿔두 할줄 몬다...
사니 : -_-
초딩 3 : 근데 아저씨 그렇게 서있는게 안 힘드셈???
아~~~ 그제서야 아까부터 허리 굽힌 그 자세로
한참동안이나 서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됬다...
그러고 보니 허리다 살살 아파나네...
사니 : 저 아씨 이름이 김희선이야... 이뿌지???
초딩 1 : 아... 그럼 이 여자 이름은 머예요??
그리고는 뒷페지를 샥 펼치더니~~~
비키니 차림의 한 여자 사진이 나온다...
사니 : -_ㅜ 어.. 그게 머냐면은...
이 여자가 그러니까... 몰라... -_-
초딩 1 : 아저씨느 곱게 생긴 여자마 이름 기억하쥐???
사니 : >_<
초딩 1 : 이 여자 옷으 더 섹시하게 입었는데...
크흐흐흐ㅡㅡㅡㅡㅡㅡ헉~~~~ 그 당시 할말을 잃었다... -_-
요즘 초딩들이란 참~~~~
갑자기 뒤에서 엄마의 소리가 들린다...
<야...... 쪼매 부대들으 거느리고 회의르 하나???>
순간 나와 그 몇몇 초딩들이 골이 동시에
엄마쪽으로 돌려진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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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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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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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뀌~~~~~~~~~~~~~ 이놈들 누굴 그렇게 쳐다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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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빠이~~~~
좋은 하루 되셔요...
리플 달고 나가기 ㅋㅋㅋ
어제까지 줄곧 인산인해를 이루는 공공뻐스로 인해
하루도 빠짐없이 택시놀음을 했었다~~~
돈이라도 조금 아끼려고 공공뻐스 탈라고 하였지만
아예 뻐스기사는 역에서 세우지도 않고 그냥 지나가 뿌린다... -_ㅜ
오늘 아침도 기적같이 7시에 일어났다~~~
밥묵구 뻐스역으로 나가니 또 출근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헉~~~ 오늘도 역쉬 택시 타고 가야 할려나???
뻐스 서너개가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는 사람들을 쌩 깐채로
허망 지나가 버린다...
이제 더 놓치면 지각하겠눈데...
지각 한번 하면 월급에서 또 땡기우고...
그 벌금한번이면 택시 세번도 타겠다~~~
이렇게 하여 또 결국 오늘도 택시로 회사로 출발~~~
흐미~~ 근데 오늘 기사 아저씨 장난이 아니네...
나도 배가 함 저렇게 나왔으면...
하마트면...
<아저씨, 배가 앞에 운전판을 막 닿치네요...>
목구멍까지 흘러나온 말을 꿀꺽 삼켜버렸다~~~ ㅡ.ㅡ;;;
그 배안에 20근짜리 수박도 몇개 들가겠다고~~~
원래 이 시간때 쯤이면 길이 막혀 택시차도 제대로
운행하기 힘들다~~~
기사 아저씨가 한번 운전대를 돌릴때마다 들리는
숨넘어갈듯한 숨소리...
한번 돌릴때마다 배를 슥슥 스치며 지나간다 운전틀이 -_-
보기는 흉~~~ 하지만 그래도 노련한 운전경험으로
오늘도 제시간에 회사로 도착했다~~
내일은 아침 운동하는 셈치고 회사까지 달아 올려고 한다...
정말이다~~~ 믿거나 말거나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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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맞은켠엔 소학교가 있다~~~
아침마다 학교 울안에서 퍼져 나오는 게양식소리땜시
침대에서 겨우 굴러 내려오기도 한다...
매번마다 퇴근해서 집을 올때마다
하학해서 집으로 쫑드르르르 달려가는 지금 초딩들을 보면서
참~~~ 나도 조만할 때에 참 역빨랐었는데 하며 -_-
앞에 층계를 후다다닥 뛰어 넘으려다가는
층계 앞에서 딱 멈춰서군 했다~~~
인제 몸이 안 따라가 줘설 -_-
오늘도 퇴근해서 집문앞까지 왔다~~~
어라~~~ 열새 안 갖고 왔네???
으휴~~~ 인제 엄마 퇴근할때까지 문앞에서 기달려야 했다...
울 집 부근에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아주 작은 정원이 하나 있다~~~
하학하고 학교애들이 집은 안가고 정원에서 놀아대군 한다...
문득 시리시리한 한 애가 내 앞을 샥~~ 지나가며
<저팔개야... 빨리 와라...>
그 뒤로 또 야무지게 생긴 한 애가~~~
<임마... 니가 저팔개 하겠다메... 난 손오공...>
손오공이란 말에 두귀가 뻘쭉해진 나~~ -_-
내가 금방 소학교 입학하고서~~~
반주임 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우리한테 이런 물음을 물어보셨다
반주임 : 학생들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습니까???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기 바쁘게 저쪽 끝에서 손 높이 들고도 모잘라
걸상위에까지 올라서며 고래고래 고함지르는 한 애가 있었다~~~
선생님 : 걸상에서 내려 천천히 대답하세요...
걸상에서 내려란 소리를 그냥 무시해 뿌린채
그녀석의 입에선 추호의 꺼리낌없이 한마디의 말이 튀어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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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_-
순간 전반 학생들의 몇십쌍 되는 눈길이 그 녀석한테 쏠리고
선생님의 입안에선...
<다음 학생...> 이라는 말이 튀어져 나왔다~~~
그 녀석의 초롱초롱한 두눈에는 손오공이 그렇게 멋있게 생겼나보다~~~
그 녀석이 나란말은 정말 영사해서 말을 못하겠건만은 ㅡ,.ㅡ;;;
한참 옛추억에 억매어 제정신을 차리고 보니~~~
금방 지나가던 그 팡팡한 애하고 야무진 넘마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앞의 돌걸상 앞에 몇명의 남자애들이 열씸히 화보책 같은것을 보고 있었다~~~
후후~~~ 심심한데 요눔들한테나 끼어들어볼까...
슬쩍 그 넘마들이 보는 책을 훔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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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어~~~~~~~~~~~~헉 순간 입이 찢어질것 같이
소리치고 싶은 충동이 든거 왜인지...
글쎄 책에 그려져 있는 <김희선>의 섹시한 포즈에
눈이 하트 된것도 있었겠지만...
쪼맨한 넘마들이 와쌔~~~~ 이 아씨 이뿌다며
책을 자기 입에 막 가져다 대는 이러한 행동땜시
더 놀람을 금치 못했다 -_ㅜ
그리고는 그들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한마디한마디의 중어가 예술이었다~~~ 참말로 ㅡㅡ^
몸을 슬쩍 옆으로 꼬고
그 넘마들이 말하는것을 엳듣고 있는 나...
다행이 옆에 골이 제일 크다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
초딩 1 : 이 여자 싼워이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
초딩 2 : 그냥 눈셈으로 82-62-88
케켁~~~~ 쪼만한 넘들이 모르무 불지나 말꺼지...
옆에서 듣던 내가 하마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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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셈으로 싼워이 어떻게 보는데???>
↑요렇게 말할뻔 했다... -_-
계속 되는 초딩 1의 예술적인 말말말~~~
요눔마는 커서 100분제100 무조건
여자파악의 달인 카사노바가 될꼬야...
초딩 1 : 내 여자동미 이 여자보다 쪼끔 더 곱다...
초딩 3 : 체~~~ 추이뉴비...
초딩 1 : 정말~~~ 체격이 얼마나 쥑이는데...
초딩 2 : 이 아씨보다 가슴이 크냐???
그리고는 초딩 2의 손가락이 스르륵~~~
책에 그려져 있는 김희선인데 가 닿아 있었다~~~
초딩 1 : 당연하쥐...
사니 : -_ㅜ 요눔마 새끼는 내보다 추이뉴비 더 쎄네...
초딩 2 : 내일 데리고 와봐.. 함 보자 ㅋㅋㅋ
초딩 1 : 안된다~~~
초딩 2 : 왜???
초딩 1 : 니들이 반하면 어떡하냐...
초딩 2, 3 : 체~~~~
옆에서 듣다가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느라고
얼굴이 막 시뻘겋게 되었다...
초딩 1 : 근데 이 여자 실물도 이렇게 이뿔까???
초딩 2 : 실물이 이뿌니까 이렇게 나온거 아냐...
초딩 3 : 아니야... 요즘 얼짱들 사진 보문
얼굴이 개메진 사람도 사진이 영 잘 나온다~~~
초딩 1 : 이 여자 그럼 가짜인가???
초딩 2 : 지금 사회발전해서 컴터로 조작가능하잖아...
여기까지 듣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저도모르게 말이 푹 터져나왔다~~~
사니 : 얌마들아~~~ 이 여자 이름이 머인지 아니???
초딩 1,2,3 이상한 눈길로 나를 쳐다보더니...
초딩 1 : 아저씨 누구셈???
사니 : 니들이 말하는 그 여자 남자친구야...
초딩 2 : 체~~~~ 거짓뿔두 할줄 몬다...
사니 : -_-
초딩 3 : 근데 아저씨 그렇게 서있는게 안 힘드셈???
아~~~ 그제서야 아까부터 허리 굽힌 그 자세로
한참동안이나 서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됬다...
그러고 보니 허리다 살살 아파나네...
사니 : 저 아씨 이름이 김희선이야... 이뿌지???
초딩 1 : 아... 그럼 이 여자 이름은 머예요??
그리고는 뒷페지를 샥 펼치더니~~~
비키니 차림의 한 여자 사진이 나온다...
사니 : -_ㅜ 어.. 그게 머냐면은...
이 여자가 그러니까... 몰라... -_-
초딩 1 : 아저씨느 곱게 생긴 여자마 이름 기억하쥐???
사니 : >_<
초딩 1 : 이 여자 옷으 더 섹시하게 입었는데...
크흐흐흐ㅡㅡㅡㅡㅡㅡ헉~~~~ 그 당시 할말을 잃었다... -_-
요즘 초딩들이란 참~~~~
갑자기 뒤에서 엄마의 소리가 들린다...
<야...... 쪼매 부대들으 거느리고 회의르 하나???>
순간 나와 그 몇몇 초딩들이 골이 동시에
엄마쪽으로 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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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뀌~~~~~~~~~~~~~ 이놈들 누굴 그렇게 쳐다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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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빠이~~~~
좋은 하루 되셔요...
리플 달고 나가기 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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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ㅎㅎㅎ
나두 한표 ~ 자알 보구갑뎌,,ㅎㅎㅎ
사니님은 언제 봐도 잼있네요
근데 낼 회사까지 달리기 하려면...
달리기현황에 대한 보고 듣고싶네요
근데 낼 회사까지 달리기 하려면...
달리기현황에 대한 보고 듣고싶네요
천하에 살인미소 사니님이 요만한 일로 충격 받음 안되지 ㅠ.ㅠ.,,,,,,,,,,
오늘 비가 와서 달려 못 왔슴다 ㅜ.ㅜ
피탈인게 다 알린다 ㅠ,ㅠ
피탈인게 다 알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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