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담 민도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린듯하다.
내가 힘들떼마다
내가 괴로울떼마다
내가 외로울떼마다
약속이나 한것처럼 찾아들더니 이젠 또 뚝~
자취를 감춰 버렷다.
남자들이란 다 이런거구나~~~
어떻게 지키고 어떻게 해주고 하는말 그냥 빈말에 밖에 지나지 않는구나~~~
그런말들은 다만 나처럼 정말 그래주나?~
하고 갈망하는 바보 같은 여자애들에게만 쓰이겟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바보 같은 자신의 처지에 혼자서도 웃음이 나간다.
그래 이젠 절대로 남자말 믿지말자~
회색하늘을 바라보면 죽게 죽게 웃어덴다.
끝내 눈물이 입가에 흘러들쯤에게 난 집쪽으로 향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회색 구름이 나를 따라 젱젱~~~~~
구름도 혹시 나처럼 갈곳을 못찾아 헤메이는걸가???/
아무일도 없은 것 처럼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가서 비디오 보고………..
웃어대고……
난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 온 것 같다.
여전히 뻐스의 맨뒤에 앉아 창밖의 회색하늘을 올려다 본다.
회색하늘??
새로운 발견에 훤칫 놀란다.
언제부터 하늘이 또 회색하늘로 변해 버렷지???
뻐스안의 사람들을 찬찬히 훑어본다.
잉??
사람들의 얼굴이 다 회색으로 보인다…….
다시 찾아드는 회색 세계……..
난 아마 이런 세계가 더 어울리는가 보다…
이젠 진이와의 일들을 잊어 버리야 겟지?…..
그냥 한순간의 착각들이 엿으니깐……
하지만 ….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서………....왜 아직도 맘 한구석이 텅 비여잇는거지?
첨부터 아닐거라고 생각한 나엿잔아………
첨부터 착각일수도 잇다고 생각해 왓던 나엿잔아……
건데…….
겐데……
건데 멀????
됬어…됬어….
그만 생각하자!!!!!!
일요일
흐린날씨----------회색 하늘
회색하늘 아래서는 슬픈 사연들이 엮어가고 잇는데………..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여전과 똑 같은 시간에 학교로 간다.
여전히 맨뒤의 자리에 가서 앉는다.
교실문을 열고 맨 뒤쪽으로 가면서 난 혹시나 하며 교실안을 살핀다.
진의 모습이 않보인다.
수업은 인차 시작되엿다.
선생님이 강의를 시작한지 5분쯤 됬엇가?
비걱~하고 교실문이 열린다.
문뒤로 진이 나타났다.
그뒤로 향~~
난 못본척하고 흑판쪽만 쳐다본다.
하지만 진이 나쪽으로 눈길을 돌리고 잇다는 것을 느낄수가 잇엇다.
그도 잠간~
그러더니 앞쪽으로 두번째 책상에 가서 앉는다.
향과 함께………..
난 뒤에서 그둘의 뒤모습을 쳐다본다.
ㅎㅎㅎㅎ
혼자서 피씩 웃엇다.
수업이 끝나기 바쁘게 진이 나쪽으로 걸어온다.
<ㅎㅎㅎㅎ 잘지냇어??>
<응 ㅎㅎㅎㅎㅎ>
아무일 없었던 것을 애써보일려고 노력한다.
<음~~~나 출장갓었던 거야 ㅎㅎㅎㅎ>
<그래??어디에? ㅎㅎㅎ>
<청도에…..한 일주일 갓엇어…지난주에 그래서 수업 못햇어 ㅎㅎㅎ>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왜서 지난주에 수업 못참가 햇을가?>가 아니고
<왜서 나에게 그동안 전화해 주지 않앗는가?>
이다….
하지만…..
이런 물음 직접 물으면 않되겟지?/
말할려면 내가 않물어도 대답할거니깐…….
진이 나에게 꼭 전화 해준다는 약속도 없엇잔아 ……….
<그면……….. 언제 왓어??>
<이번주…….. 수요일쯤에……ㅎㅎㅎ>
그면 이번주 수요일 부터는 북경에 잇었다는 건데……
건데 전화를 해주지 않앗다……
물론 전화 해주려고 맘먹엇으면 청도에서도 충분히 할수 잇을거고…………...
더는 대화하기가 싫어졋다.
<진, 나 지금 급히 가야할 데가 있어….담에 보자 ㅎㅎㅎㅎ>
<그래??ㅎㅎㅎ그래, 그면 ㅎㅎㅎㅎ >
교실을 나섯다.
하늘을 향해 심호흡을 들이킨다.
휴~~~~~~~~~~~~~~
그렇다.
난 괜히 혼자서만 착각을 한것이다.
이젠 증명이 됬으니깐………
더는 생각말자~~~~
매주 일요일이면 교실에서 진이 만나서 인사나 하고…..
때로는 학생들 끼리 밥도 같이 먹고……..
이젠 반급학생들과 마니 친숙해 졋다.
가끔씩 농담도 하군 한다.
나도 이젠 그런 농담도 받아주고………..
하지만………
하지만………
전에 분위기 하고는 많이 틀려졋다.
진이가 꽁꽁 내뒤를 따라다니지 않앗으니깐………
때론 진에게서 전화가 올떼도 잇다.
그냥 인사말이나 오가고…………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그냥 편한 친구사이 처럼………….
안부나 전해주는 그런 사이처럼………
내가 힘들떼마다
내가 괴로울떼마다
내가 외로울떼마다
약속이나 한것처럼 찾아들더니 이젠 또 뚝~
자취를 감춰 버렷다.
남자들이란 다 이런거구나~~~
어떻게 지키고 어떻게 해주고 하는말 그냥 빈말에 밖에 지나지 않는구나~~~
그런말들은 다만 나처럼 정말 그래주나?~
하고 갈망하는 바보 같은 여자애들에게만 쓰이겟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바보 같은 자신의 처지에 혼자서도 웃음이 나간다.
그래 이젠 절대로 남자말 믿지말자~
회색하늘을 바라보면 죽게 죽게 웃어덴다.
끝내 눈물이 입가에 흘러들쯤에게 난 집쪽으로 향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회색 구름이 나를 따라 젱젱~~~~~
구름도 혹시 나처럼 갈곳을 못찾아 헤메이는걸가???/
아무일도 없은 것 처럼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가서 비디오 보고………..
웃어대고……
난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 온 것 같다.
여전히 뻐스의 맨뒤에 앉아 창밖의 회색하늘을 올려다 본다.
회색하늘??
새로운 발견에 훤칫 놀란다.
언제부터 하늘이 또 회색하늘로 변해 버렷지???
뻐스안의 사람들을 찬찬히 훑어본다.
잉??
사람들의 얼굴이 다 회색으로 보인다…….
다시 찾아드는 회색 세계……..
난 아마 이런 세계가 더 어울리는가 보다…
이젠 진이와의 일들을 잊어 버리야 겟지?…..
그냥 한순간의 착각들이 엿으니깐……
하지만 ….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서………....왜 아직도 맘 한구석이 텅 비여잇는거지?
첨부터 아닐거라고 생각한 나엿잔아………
첨부터 착각일수도 잇다고 생각해 왓던 나엿잔아……
건데…….
겐데……
건데 멀????
됬어…됬어….
그만 생각하자!!!!!!
일요일
흐린날씨----------회색 하늘
회색하늘 아래서는 슬픈 사연들이 엮어가고 잇는데………..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여전과 똑 같은 시간에 학교로 간다.
여전히 맨뒤의 자리에 가서 앉는다.
교실문을 열고 맨 뒤쪽으로 가면서 난 혹시나 하며 교실안을 살핀다.
진의 모습이 않보인다.
수업은 인차 시작되엿다.
선생님이 강의를 시작한지 5분쯤 됬엇가?
비걱~하고 교실문이 열린다.
문뒤로 진이 나타났다.
그뒤로 향~~
난 못본척하고 흑판쪽만 쳐다본다.
하지만 진이 나쪽으로 눈길을 돌리고 잇다는 것을 느낄수가 잇엇다.
그도 잠간~
그러더니 앞쪽으로 두번째 책상에 가서 앉는다.
향과 함께………..
난 뒤에서 그둘의 뒤모습을 쳐다본다.
ㅎㅎㅎㅎ
혼자서 피씩 웃엇다.
수업이 끝나기 바쁘게 진이 나쪽으로 걸어온다.
<ㅎㅎㅎㅎ 잘지냇어??>
<응 ㅎㅎㅎㅎㅎ>
아무일 없었던 것을 애써보일려고 노력한다.
<음~~~나 출장갓었던 거야 ㅎㅎㅎㅎ>
<그래??어디에? ㅎㅎㅎ>
<청도에…..한 일주일 갓엇어…지난주에 그래서 수업 못햇어 ㅎㅎㅎ>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왜서 지난주에 수업 못참가 햇을가?>가 아니고
<왜서 나에게 그동안 전화해 주지 않앗는가?>
이다….
하지만…..
이런 물음 직접 물으면 않되겟지?/
말할려면 내가 않물어도 대답할거니깐…….
진이 나에게 꼭 전화 해준다는 약속도 없엇잔아 ……….
<그면……….. 언제 왓어??>
<이번주…….. 수요일쯤에……ㅎㅎㅎ>
그면 이번주 수요일 부터는 북경에 잇었다는 건데……
건데 전화를 해주지 않앗다……
물론 전화 해주려고 맘먹엇으면 청도에서도 충분히 할수 잇을거고…………...
더는 대화하기가 싫어졋다.
<진, 나 지금 급히 가야할 데가 있어….담에 보자 ㅎㅎㅎㅎ>
<그래??ㅎㅎㅎ그래, 그면 ㅎㅎㅎㅎ >
교실을 나섯다.
하늘을 향해 심호흡을 들이킨다.
휴~~~~~~~~~~~~~~
그렇다.
난 괜히 혼자서만 착각을 한것이다.
이젠 증명이 됬으니깐………
더는 생각말자~~~~
매주 일요일이면 교실에서 진이 만나서 인사나 하고…..
때로는 학생들 끼리 밥도 같이 먹고……..
이젠 반급학생들과 마니 친숙해 졋다.
가끔씩 농담도 하군 한다.
나도 이젠 그런 농담도 받아주고………..
하지만………
하지만………
전에 분위기 하고는 많이 틀려졋다.
진이가 꽁꽁 내뒤를 따라다니지 않앗으니깐………
때론 진에게서 전화가 올떼도 잇다.
그냥 인사말이나 오가고…………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그냥 편한 친구사이 처럼………….
안부나 전해주는 그런 사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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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어쿠~펑펑님, 축하 일~~~~~~~등 ㅎㅎㅎㅎㅎㅎ
후~~~민이랑 진이랑 어째 이렇게 되였을가? 내 가슴속도 텅 비여있는 감이네요..
다시 회색하늘이구나.......
오늘 여기는 역시 좋은 날씨...무덥기 시작하는 하루...
하지만 기분 좋네요...오늘은 저와 다투는 분들도 없구요...다들 바쁜가봐요?
다시 회색하늘이구나.......
오늘 여기는 역시 좋은 날씨...무덥기 시작하는 하루...
하지만 기분 좋네요...오늘은 저와 다투는 분들도 없구요...다들 바쁜가봐요?
펑펑님, 회색하늘~~~~~~~~~~
펑펑님, 혼자서만 여기에 잇네요 ㅎㅎㅎㅎㅎ
펑펑님, 혼자서만 여기에 잇네요 ㅎㅎㅎㅎㅎ
추카................. .......펑펑 함박눈님!!!!!
ㅎㅎㅎ 여자들은 남자들이좋아하면은 맨날 뒤꽁무니따라다녀야 좋아하능가?........... 따라다니다 지치는수도있어요.
잠간은 쉬여야지....ㅎㅎㅎㅎ
글속의정이도 남자둘이 확- 없어지니까 되게허전하겠지요?역시 사랑을갈망하구있군....잘꼬시면되겠어요.좀은힘과 시간이필요하겠지만...
ㅎㅎㅎ
잠간은 쉬여야지....ㅎㅎㅎㅎ
글속의정이도 남자둘이 확- 없어지니까 되게허전하겠지요?역시 사랑을갈망하구있군....잘꼬시면되겠어요.좀은힘과 시간이필요하겠지만...
ㅎㅎㅎ
오늘은 엄한선생이여서 늦게들어왔는데...........
까불이형은 아직두 자구있능가?
까불이형은 아직두 자구있능가?
글쎄요..까불이님도 오늘은 안 올라오시네요..
행복님은 지금도 수업중인가요?
지금 심정님은 바쁜가봐요..ㅋㅋ
행복님은 지금도 수업중인가요?
지금 심정님은 바쁜가봐요..ㅋㅋ
선생감시하에 있습니다...난 지금 여기서 인터넷과타자연습하는데 이것두공부아님까?ㅎㅎㅎ 저선생은뭘안다구 .....
오늘 이야기 다시 회색으로 돌아가는것 같네요.
암튼 매일 잼있게 잘 보고 갑니다.
암튼 매일 잼있게 잘 보고 갑니다.
이야기가 점점 이상하게 번져지는군요.왜 또 <약속>처럼 되죠.심정님 또 상처를 받았겠군요...................
요새 좀 바빠서 자주 들어와 보지 못했어요.
그럼 다음 기를 기대합니다.
요새 좀 바빠서 자주 들어와 보지 못했어요.
그럼 다음 기를 기대합니다.
회색이던 하늘이 맑은 푸른하늘로 되였던것이 잠간이나마 다시 흐려진거라구 봅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건아닐테지요......ㅎㅎㅎ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건아닐테지요......ㅎㅎㅎ
또 이렇게 많은 니플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전엔 외근나가고 ㅠㅠㅠㅠ이더위에 ㅠㅠㅠ
오후엔 할일들이 산더미네요
하지만 쉼터가 잇어 기쁘고요......ㅎㅎㅎㅎㅎ
오전엔 외근나가고 ㅠㅠㅠㅠ이더위에 ㅠㅠㅠ
오후엔 할일들이 산더미네요
하지만 쉼터가 잇어 기쁘고요......ㅎㅎㅎㅎㅎ
행복님, 바로 전 <여자이니깐> 맘이 쫍은가 봐요 ..............
남에게서 받기만 원하고 자신은 주려고 하지 않아요.ㅠㅠㅠㅠㅠ
왜서 사람은 항상 잇을떼는 모르고 없어진후에야 그의 소중할을 깨닫게 되는지 ...........
세상 이러루한 불행이 좀이라도 적었으면 합니다. .................
엄한 선생님 눈치보면 들려주는 행복님, 감사하구요......
이 <회색>뗌에 시험 잘못보면 나 원망하지 마세요.ㅋㅋㅋ
남에게서 받기만 원하고 자신은 주려고 하지 않아요.ㅠㅠㅠㅠㅠ
왜서 사람은 항상 잇을떼는 모르고 없어진후에야 그의 소중할을 깨닫게 되는지 ...........
세상 이러루한 불행이 좀이라도 적었으면 합니다. .................
엄한 선생님 눈치보면 들려주는 행복님, 감사하구요......
이 <회색>뗌에 시험 잘못보면 나 원망하지 마세요.ㅋㅋㅋ
cloud님, 혹시 무슨 칼라의 구름??
설마 회색은 아니겟죠?ㅋㅋㅋ
설마 회색은 아니겟죠?ㅋㅋㅋ
꽃구름님,
첨에도 예기햇듯이 <회색>자체가 슬픈 칼라거든요 ㅠㅠㅠㅠ
건데 구경 <약속>처럼 상처를 받을가????
아마 이젠 다시 상처받는일 없도록 해야 겟죠??
첨에도 예기햇듯이 <회색>자체가 슬픈 칼라거든요 ㅠㅠㅠㅠ
건데 구경 <약속>처럼 상처를 받을가????
아마 이젠 다시 상처받는일 없도록 해야 겟죠??
안녕~~~~미안 미안(꾸벅
함박눈님 끝내는 펑펑 쏟아졌네요 ㅎㅎ 축하 축하 ㅋㅋ
행복님 관심해줘서 감사 감사 ㅋㅋㅋ
나 오전엔 그냥 꿈나라에서 헤맸어요~실은 어제 퉁쑈하구 아침 7시에 끝끝내 꿈나라에 빠졎지 뭐얘요~ㅎㅎ 그래서 아침엔 일등 쟁취전에두 뺑소니 치구 ....
심정님 회색이 제 주제를 찾았네요 ㅋㅋ 늦게와서 미안함니당 ㅠㅠㅠ(변명같은건 삭제 할께요...
<혼자만의 착각..더는 생각 말자>진이도 그렇게 생각 했을까요??
아마 심정님과 전 사랑에대한 사상관이 틀린가 봅니다.
주는것이 사랑일까요?아님 받는것이 사랑일까요?
전 서로가 주구 받는것이 사랑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회색에 오르는 풀들이 날따라 늘어나는것도 심정님께서 매 포기 풀들에정열을 기울려 키워가구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는데...
함박눈님 끝내는 펑펑 쏟아졌네요 ㅎㅎ 축하 축하 ㅋㅋ
행복님 관심해줘서 감사 감사 ㅋㅋㅋ
나 오전엔 그냥 꿈나라에서 헤맸어요~실은 어제 퉁쑈하구 아침 7시에 끝끝내 꿈나라에 빠졎지 뭐얘요~ㅎㅎ 그래서 아침엔 일등 쟁취전에두 뺑소니 치구 ....
심정님 회색이 제 주제를 찾았네요 ㅋㅋ 늦게와서 미안함니당 ㅠㅠㅠ(변명같은건 삭제 할께요...
<혼자만의 착각..더는 생각 말자>진이도 그렇게 생각 했을까요??
아마 심정님과 전 사랑에대한 사상관이 틀린가 봅니다.
주는것이 사랑일까요?아님 받는것이 사랑일까요?
전 서로가 주구 받는것이 사랑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회색에 오르는 풀들이 날따라 늘어나는것도 심정님께서 매 포기 풀들에정열을 기울려 키워가구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는데...
까불님, 꼴~~~~~~~~~~~등(ㅋㅋㅋㅋㅋ)
수고가 많네요. 퉁쑈까지 ㅠㅠㅠㅠㅠ
자신몸도 볼보가면서요 ~~~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 하지마세요........
그렇게 말하면 되려 저가 더 미안한걸요..........
전 고집이 세서 미안하다는말 잘 않하거든요 ㅎㅎㅎㅎㅎ
전 <착각>이라는 자체를 무지 두려워 하는 사람이거든요......
건데 진이와는 정말 내가 착각한걸가????
까불님이 말하는거 맞아요....
사랑은 혼자서가 하는것이 아니예요.....
때로는 쟁취도 필요하겟죠.......
하지만 전 잘 않되네요.......
남에게서 받기만 원하는것보다. 자신이 혹시 착각이 아닐가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감히 열어놓지 못해요. ㅠㅠㅠㅠㅠ
<회색>의 니플들이 많아지고 잇는것이 저에게 더없는
의지와 힘이되고 잇어요. ㅎㅎㅎㅎㅎ
수고가 많네요. 퉁쑈까지 ㅠㅠㅠㅠㅠ
자신몸도 볼보가면서요 ~~~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 하지마세요........
그렇게 말하면 되려 저가 더 미안한걸요..........
전 고집이 세서 미안하다는말 잘 않하거든요 ㅎㅎㅎㅎㅎ
전 <착각>이라는 자체를 무지 두려워 하는 사람이거든요......
건데 진이와는 정말 내가 착각한걸가????
까불님이 말하는거 맞아요....
사랑은 혼자서가 하는것이 아니예요.....
때로는 쟁취도 필요하겟죠.......
하지만 전 잘 않되네요.......
남에게서 받기만 원하는것보다. 자신이 혹시 착각이 아닐가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감히 열어놓지 못해요. ㅠㅠㅠㅠㅠ
<회색>의 니플들이 많아지고 잇는것이 저에게 더없는
의지와 힘이되고 잇어요. ㅎㅎㅎㅎㅎ
에구~내 어제 술 갇뜩마이구 취했으꾸마 ㅋㅋ
심저님 마음을 아푸게 한거아닌지......?
내 원래 술 마이무 말이 많아서리(ㅉㅉ....
심저님 마음을 아푸게 한거아닌지......?
내 원래 술 마이무 말이 많아서리(ㅉㅉ....
히히~~까불님, 술도 잘해요????
난 이런소리 들으면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난 이런소리 들으면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기분 짱이네...
아직 글은 안 읽었는데..
이제부터 읽으려구요..
읽은담 감수 적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