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글쎄 어제저녁에 싸우구 나간게 여지까지 연락이업슴다
싸운이유 자꾸 내한테 내옛날 여친 얘기를 꺼내면서 시비를 걸어서
답답합니다 매스레 자꾸 시비르 걸어옴다
어찌해야됨니까. 핸드폰도 꺼노코 . 어떠케 연락을 할방법도없고
매일이다 싶이 싸우고 .
어저는 내맘이 점점 식어지는걸 느낌다 .후후~
싸운이유 자꾸 내한테 내옛날 여친 얘기를 꺼내면서 시비를 걸어서
답답합니다 매스레 자꾸 시비르 걸어옴다
어찌해야됨니까. 핸드폰도 꺼노코 . 어떠케 연락을 할방법도없고
매일이다 싶이 싸우고 .
어저는 내맘이 점점 식어지는걸 느낌다 .후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그럴땐 인내성이 가장 중요함다... 절대 식지 마쇼~ 투정이 지나치다구 귀엽게 봐주쇼...
가트얘 하지드 말구... 단 한마디로 위안해줌 여자 가라앉슴다.ㅋ
그럼 홧팅!!!
가트얘 하지드 말구... 단 한마디로 위안해줌 여자 가라앉슴다.ㅋ
그럼 홧팅!!!
지난 봄에 제 친구(나랑 좀 멀리 떨어져 있음)가
이런 일로 고민을 해서 내가
정치를 한 차바구니 해줬슴다.
근게 지난 달에 어쩌다가 걔랑 메신저에서
만나서 얘기했더니 자기 그런 고민 한것두 기억 못합데다~
내 원 어처구니 없어서~
나는 내 그 리론을 풀구 사랑학 개론을 낼가 궁리까지 했는데
혼자 해결하쇼~ 맘 가는대로~
남녀사이에는 정답이 없습데다~
이런 일로 고민을 해서 내가
정치를 한 차바구니 해줬슴다.
근게 지난 달에 어쩌다가 걔랑 메신저에서
만나서 얘기했더니 자기 그런 고민 한것두 기억 못합데다~
내 원 어처구니 없어서~
나는 내 그 리론을 풀구 사랑학 개론을 낼가 궁리까지 했는데
혼자 해결하쇼~ 맘 가는대로~
남녀사이에는 정답이 없습데다~

되서 그럴가 하는데요..너그러운 맘 먹고 더 귀여워해주세요..
이런 시기가 지나가면 좋아질거예요..이게 고비라고 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