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30.B

사랑이별 · #15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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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 2004-07-13 09:11:42 · 조회 332
난 숨을
죽이고 …………
죽이고……..



그러다. 그 사람의  손이 나의 볼에 먼저 와 닿는다
흘러내리는 눈물을 조용히 닦아 준다.
손수건도 없이 맨손으로 ……….


그리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선다.

<가자요…..바래다 줄게요….>

난 바보처럼 순식간에 벙어리가 됬다.
방금전 까지만 해도 떽떽 거리던 것이 풀이 죽어
회색잠바 뒤로 젱젱 따라간다.
하늘에 아기별이 조용히 우리를 지켜보고 잇다……..

어구~이사람앞에서 또 쪽팔려~~~
에~~~모르겟다.
넬을 새로운 하루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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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야미 · 2004-07-13 09:14:10
어 이건 또 뭐예요. 다음기인가 했는데
같은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리플 다는 분들 없는거예요.
암튼 일등이니까 기쁜데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야미 · 2004-07-13 09:17:24
같은 내용 아니군요. 그럼 제가 일등.
심정 · 2004-07-13 09:17:29
야미님,ㅎㅎㅎㅎ허거~~일~~~~~~~등

저가 원래 30편을 두토막 넨 원인은 30편A에서 중요 대목에서 끊엇잔아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할가봐 잇달아 30편B가 나온거예요 ㅎㅎㅎ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3 09:18:04
ㅎㅎㅎ 펑펑님은 또놓였네....
심정 · 2004-07-13 09:19:46
펑펑님은 넬 봐야 겟네요 ㅎㅎㅎㅎ미안~~~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3 09:21:08
함박눈님은 다녹아버렸나? 보이질않네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3 09:23:14
아마도 여자들은 자기를좋아하는사람에게 딸려가게되여있는법인가봐요...
까불대기 · 2004-07-13 09:24:15
함박눈님은 아마 두시간 후에 펑펑 내려 주실겁니다 ㅋㅋ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3 09:27:01
아.... 두시간후인줄알고 지금준비하구있는중인가?
심정 · 2004-07-13 09:28:13
그면 저가 펑펑님께 너무 미안하잔아요.....
첨에는 2시간 뒤라고 예기하고
지금 올려버렷으니 ㅠㅠㅠㅠ
심정 · 2004-07-13 09:29:31
건데 위에 두형제님,

오늘 일 않해요?
공부 않해요??
그냥 여기서 이러고 잇어도 되나요??ㅋㅋㅋㅋㅋ

전 일 시작해야 하는데.....

짤리기 전에 ..ㅋㅋㅋㅋ
까불대기 · 2004-07-13 09:29:48
아마 그럴겜당 ....나두 그렇게 생각 했댔는데 오늘 심정님이 기분이 좋은지 장난치는 바람에 ㅋㅋ
까불대기 · 2004-07-13 09:38:12
난 오늘 휴일이 거덩~~ㅋㅋ
심정 · 2004-07-13 09:39:24
까불님, 좋겠다 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13 09:40:41
건데 저가 30편을 두개로 갈라놓은 바람에 30편A를 간략하는 사람들이 많네요ㅠㅠㅠㅠㅠ
음~~~~
담에는 한편 한편씩 올려야 겟네요

그리고 하루에 한편씩요........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3 10:13:54
원래대로 하지않으면 모두가혼돈한다니까요....회색이끝난다해도 모두가 기다릴터이니
ㅎㅎㅎ 다음에 올릴 회색후편도 구상해두는게좋겠어요...
근데 갈매기님은 왜않오르지?구름누나두....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3 10:18:31
근데...ㅎㅎㅎ 민이가 나를 많이닮았군요?
심정 · 2004-07-13 10:19:28
행복님, 네 원래 대로 해야 겟네요 ㅎㅎㅎㅎ
건데 전 후편을 쓰는 습관이 없어요....
이야기는 항상 하나여야 하니깐요......항상 후편으로 인해 원본이 망가질떼가 많더라고요
전 환주꺼꺼라던가 다른 드라마가 후편으로 인해 원본이 망가졋다고 생각해요.(개인 생각)

갈매기님은 집에 간다고 햇잔아요 ㅎㅎㅎㅎ
꽃구름님은 오후에 올라올거고요.......
저 이제 많은 독자님들이 성미를 장악한듯 싶네요 ㅎㅎㅎㅎ
심정 · 2004-07-13 10:20:30
행복님,

민이가 행복님을 닮다???
음~~~어떤 면에서요??
무지 궁금한데 ㅎㅎㅎㅎㅎ
아래 니플 요망요 ~~~~~~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3 10:38:07
딱히말못해두.....뭔가 그런감이들어요.
함박눈 펑펑^&#12540 · 2004-07-13 10:46:00
심정씨가 2시간후에 올린다구 해서 맘 놓구 나갔다 오니 웬걸요? 기실 오늘은 큰 맘 먹고
새복부터 기다렸었댔는데...
무더운 날씨에 눈이 싹 녹아버렸네요...난 더워서 못 살겠어^^~~~
심정 · 2004-07-13 11:08:50
어구`~~애기님, 미안해서 어떡해요........
하도 위에서 볶아 데는 바람에 저가 당금 올렷어요 ........
물론 아무것도 볶아내지 못햇지만요 ㅋㅋㅋ

건데 제발 녹아버리지는 마세요......
글고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것만으로도 심정은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담에는 메신저로 알려줄게요 ㅎㅎㅎㅎ
ximzheng@hotmail.com (저 사실 메신저 공개 잘 않하거든요.....눈치보여서요...... 근무시간에 아래서 하도 깜빡거리면 부담스럽거든요 ㅎㅎㅎ건데 펑펑님 위해 대 공개 입니다. ㅎㅎㅎ)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3 13:33:21
와 --- 나두 등록해두되는가요?
심정 · 2004-07-13 13:39:39
행복님, of course ~~~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3 13:49:14
에----난영어모르는데...
이학교 필업하무 이번엔 영어학교 가야겠다..
영어모른다는게 되게유감이거든....난 보다싶이 필요한거만배우기위해 전업학교만찾아다니거든요....ㅎㅎㅎ

근데.....난역시 민이가 잘됐으무좋겠다 .다음기 빨리봐야겠는데...이제한잠자구 알바하구하면 래일이인츰되겟지....
zeloo · 2004-07-13 14:33:26
뱅크의---가질수없는너
zeloo · 2004-07-13 14:39:10
부탁한 노래 세곡 몽땅 임무완성!

심정님의 충실한 독자로써 할일을 햇을뿐이니깐

부담갇지 마시구요...좋은글에 좋은음악...

그언제든지 부탁하면 음악 달아드릴께요..

그럼 <회색> 다음집 기대합니다...^^
심정 · 2004-07-13 18:23:21
와우~~~~~~~~~제로님, 저 무지 부담 스러운데요.....
저가 좋아하는 노래들이거든요.....
좀은 슬픈가??

음~~~노래 들을려 여기 더 자주 들락거리게 되네요 ㅎㅎㅎㅎㅎ
산화철 · 2004-07-14 00:59:21
심정님 고향이 수화구나 , 흥화향에 친구두 있는데요.
북경 치안 좋아져서 기쁘군요. 곧 올림 픽 도 할거니까
당연 그래야겠지요. 기회 돼면 북경 또 가보고 싶네요.

그런데 민이 와는 좀 힘들겠네요. 주인공이 의를 그렇게
중히 여기고서야 친구 애인 가로챌 도리는 없을것 같네요.
모르긴 하겠지만.
주제넘게 또 추측을 해서 미안합니다.//습관이 됐나봐요.
까불대기 · 2004-07-14 01:10:52
에구~제로님 수고 많으심다 (나두 꾸벅
오늘은 어쩌다 휴일 만나서 여태 미뤄왔던 일들을 처리하느라구 지금까지 내 눈까풀이 키스뫃했어요 ㅠㅠㅠ 내일은 일등자리 쟁취전에 참석 뫃하겠네유ㅠㅠ
까불대기 · 2004-07-14 01:14:00
산화철님두 여태 주무쉬지않구 있어요?내일 일등 쟁취전엔 참석 하시나요?
함박눈 펑펑^&#12540 · 2004-07-14 09:09:20
오늘은 안 올리는가요?심정님!!
심정 · 2004-07-14 09:26:40
여러분 미안 오늘 또 지각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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